나무의 생애를 통한 교훈

무지... | 20171030170415

  

   나무의 생애를 통한 교훈

 

나무는 뿌리, 줄기, 가지, 잎 이렇게 구성되어 서로 유기적 관계를 이루어 결실인 과일을 맺어 창조목적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러한 나무가 과일을 결실하여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을 통해 우리의 심령이 어떻게 결실하여 완성한 영인체가 될 수 있을 것인가를 연구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나무는 절대적으로 뿌리의 진액을 받아 줄기와 가지를 성장시키고 그 가지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결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는 곳은 반드시 생장점, 즉 가장 최근 가지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대추나 감, 무화과 등 비교적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새해 갖 자란 가지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사과나 배, 복숭아 등은 가을에 꽃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일년생 가지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2년생 가지나 3년생 묵은 가지에서 열매를 맺는 일이 없습니다.

결국 나무의 생장과 결실은 가장 가장자리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지난번 기고한 생장점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86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하나이기 때문에 인간의 결실체인 생령체(완성한 영인체)를 완성하는데도 나무가 열매를 완성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나무의 열매는 창조이상의 실현이고 개인적으로는 생령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뿌리가 없는 나무는 자랄 수 없듯이 하나님으로부터 생소를 받지 못하는 자는 생령체를 결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이란 바로 하나님의 생소를 받을 수 없는 하나님과의 영적 관계가 단절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뿌리(하나님)와 단절된 나뭇가지(인간)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으로 죽었다고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하나님과 영적 관계가 단절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영적인 영양소(생소)를 제대로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과 영적으로 관계되지 않는 인간은 영인체를 완성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 가운데 거해야 하는 절대적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 가운데 거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나무뿌리의 진액은 반드시 줄기를 통해 가지에 전달이 됩니다.

이 줄기에 해당하시는 분이 바로 섭리적 중심이십니다.

당연히 작금의 섭리에 있어서 줄기와 같은 분은 왕중 왕 2대 왕님이십니다.

그래서 작금은 보이지 아니하는 뿌리와 같은 하나님께서 2대 왕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가 주도되고 중심 성령 또한 2대 왕님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작금의 섭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모든 성령과 생소는 2대 왕님을 통하여 이 땅의 모든 심령에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종족 왕은 나무의 가지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말씀과 성령을 줄기에 해당하는 왕님으로부터 전달받아서 정립을 잘 해야만 꽃을 피우고 열매를 결실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작금의 섭리적 상황에서 절대적으로 왕님을 통하여 신앙의 중심을 세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지가 줄기를 통해 뿌리의 진액을 받지 못하면 죽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나무는 묵은 가지에서는 절대 꽃을 피울 수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인간 역시 언제나 새로운 심령으로 성장 부활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만 생령체의 완성을 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묵은 가지처럼 심령이 과거에 머물러 있거나 고착화되어 있으면 절대 심령의 결실을 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난번 기고한 생장점 참조)

 

또한 잎이 없는 나무도 역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나무는 뿌리로부터 오는 진액으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잎을 통해 광합작용을 하여 영양소를 부단히 공급을 해줘야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나무가 잎이 있어서 부단히 광합작용을 하듯이 현실 생활 속에서 말씀으로 인한 은혜가 늘 새롭고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말씀으로 인하여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새로운 감사함이 우러나는 은혜가 충만한 참사랑의 삶이 되어야 아름다운 생령체를 결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뿌리로부터 오는 영양소를 공급 받는 것이요, 말씀을 깨닫고 현실 생활에 적용하여 감사함이 우러나는 은혜가 충만한 참사랑의 삶을 사는 것은 잎이 광합작용을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았다 하더라도 실제 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감사함과 은혜로운 참사랑의 삶을 살아가지 못한다면 절대 생령체의 완성은 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장하는 것은 보이지 않지만 매일 살아서 움직이는 것만 성장하고 결실합니다.

나무도 마찬가지고 사람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렇게 나무의 열매가 뿌리로부터 오는 영양소와 잎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영양소가 합쳐져서 성장 결실하게 되어 있듯이 인간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성령이나 생소를 받고 자기 생활 속에서 부단히 감사함과 은혜스러운 참사랑의 생활을 통해 생령체의 완성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생소를 받아야 할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생활 속에 적용하여 말씀으로 인한 감사함과 은혜스러운 내용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인간의 결실체인 생령체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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