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 불화는 종급임을 자증하는 행위이다
인간이 저지른 죄 중에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타락을 한 것입니다.
그 아담과 해와가 타락을 한 결과는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리고 영적 육적 무지 가운데 빠졌고 혈통 또한 종의 종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들(아담 해왕)의 자식을 통해 가인(형)이 아벨(동생)을 쳐 죽이는 것으로 증명했습니다.
이렇듯 형제간 불화하여 서로 쳐 죽이는 데에까지 이른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살지 않은 결과였던 것입니다.
인류 역사가 6000년간 가인 아벨, 즉 형제간 투쟁으로 이어온 것도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종의 주관을 받아 종의 근성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종의 근성(타락성)을 벗지 못하는 자는 형제간에도 투쟁하고 불화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종이란 근본적으로 가족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형제의 개념 또한 있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가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형제간의 우애는 절대 존재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종의 심령입니다.
그래서 종끼리는 서로 경쟁의 대상은 될 수 있지만 서로 사랑의 대상은 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랑이 없는 종끼리의 경쟁은 시기와 질투, 서로 헐뜯고 비난하는 것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의 세계는 법도와 위계질서를 통해 통제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역사는 어찌 보면 형제간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선편의 아벨 형 인물들과 악 편의 가인 형 인물들이 등장하여 선악의 투쟁 역사로 점철된 역사입니다.
이는 바로 종의 종 시대나 종의 시대에 피할 수 없는 복귀섭리의 과정적 현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이후는 양자의 시대였기에 예수님은 싸우지 말고 사랑으로 화목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더구나 아버님이 오신 후 성약 시대는 부모의 심정으로 살아서 모든 악을 제거하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복종으로 사랑의 완성을 기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참사랑의 길을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천주대가족을 형성하라고 하셨습니다.(가정맹세 4)
하나님을 중심하고 한 가족을 형성한 형제는 절대 싸울 수 없으며 싸운다 하더라도 불화로 비화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듯 형제간 불화는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 가운데 거하지 않는 종들이 형제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을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참형제끼리는 불화가 허락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심령의 급이 종의 급에 머물러 있는 자들은 여전히 투쟁으로 일관하는 타락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종이 종과 싸워 아무리 승리해도 종일 뿐입니다.
어둠이 어둠과 싸워서 이겨도 어둠일 뿐 결코 빛이 될 수 없습니다.
양자는 원래 종의 혈통이지만 종의 근성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서자는 종의 혈통이 아니니 더 말할 나위 없습니다.
친자식이라면 형제간 불화의 그림자도 허락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형제간 싸우고 불화하는 자는 스스로 종급의 심령(타락성)을 소유하고 있다는 자증일 것입니다.
형제의 몸을 쓰고 종의 근성을 갖고 싸우는 자는 외식하는 자입니다.
양(형제)의 탈을 쓴 이리(종)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쓰고 종의 근성을 갖고 사는 자는 하나님의 심정을 가장 크게 유린하는 자입니다.
그러한 종의 근성(타락성)으로 사는 자는 절대 형제의 좋은 점을 찾아 배우려 하지 않고 형제에게서 나쁜 점, 문제점만 들춰서 헐뜯기 일쑤입니다.
말은 형제라고 하지만 실제로 형제의 우애를 지니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 눈에 들보는 깨닫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에 띠끌까지
찾아내는 자는 철저히 외식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 마 7:5)
형제라고 하면서 상대의 결점이나 약점을 찾아내어 헐뜯거나 비방하는 자는 절대 형제가 아닌 종의 근성으로 사는 외식하는 자일뿐입니다.
결국 형제끼리 편 가르기를 하고 싸우는 것은 타락성(종의 근성)을 지닌 종, 즉 형제의 탈을 쓴 종임을 자증하는 행위일 뿐입니다.
왕님은 이 세상 악과 싸우라고 했지 형제간에 싸우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아버님도 형제의 결점을 들추기 전에 먼저 불쌍한 마음이 앞서는 심정적 자세를 가지고 그 마음으로 불쌍한 자를 구해 주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그런데 왕님의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왜곡하여 형제간에도 분립을 외치고 적대시 하여 청산의 대상으로 여기는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게 될 때 비통한 심정을 가눌 길 없네요.
왕님의 탄식이 깊어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그 심정을 헤아린다면 과연 형제간 불화를 할 수 있을까요?
종은 무시하겠지만 형제라면 절대 외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왕님의 탄식은 아버님의 탄식이요, 하나님의 탄식입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
가정맹세 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람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죄는 들추지 말고 구해주어라
만일 하나님이 받기 위해서 섭리해 나오셨다면 이 땅은 망하는 것입니다.
주기 위해서 나오신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아들을 고대해 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풀어 드려야 합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우리가 죄지은 자를 어떻게 동정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가 지은 죄를 나무라기보다 그를 동정하는 마음이 앞서서 그 죄를 잊어버리는 자리까지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 여자는 무엇을 잘못했다고 말하거나 저 남자는 어떻지 하고 결점을 들추기 전에 먼저 불쌍한 마음이 앞서는 심정적 자세가 갖추어지면 하늘의 역사는 발전합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인류를 대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런 마음으로 불쌍한 자를 구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책임자의 사명입니다.
구해 줄 때에는 구원받는 사람의 힘보다도 내 힘을 더 소모시키고, 그 사람의 소원보다도 내 소원을 더 가중시켜야 합니다.
그리하여 구해 준 후에 내가 보람을 느낀 것을 상속해 주어야만 구원받은 사람도 산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부탁하고 싶은 것은, 어떠한 자리에 가든지 부디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아들이 타락하여 효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과 천사장이 타락하여 종의 자리를 잃어버린 것을 동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수습해서 이것을 다시 복귀 시키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여기에 여러분 자신들의 사랑의 마음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랑할 수 없었던 그 사랑의 마음을 가중시켜서 하늘 것으로 바쳐 드리겠다고 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이렇게 가는 여러분이 되면, 여러분은 앞으로 정상적인 발전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선집 29권178-179쪽)
왕중 왕님 말씀(The King's Report 10/16/2017 중 발췌)
미국성전에서는 로더스 씨와 쥬몽 씨의 불화가 저희 모두를 걱정시키고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게 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일요예배 후 저와 몇몇이 쥬몽 씨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어제의 이야기가 아주 고무적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분 다 성전이 만들어질 때 제가 광야에 있을 때 도우신 귀한 형제들이기 때문에 저는 그 두분 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 아주 소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어려운 자리에서 삼대 왕권을 지지하면서 성전의 초기 개척을 하신 분들입니다.
이 두 분의 불화는 많은 식구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으로 이 두 분이 가장 친한 친구들이 될 수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만 두 분이 화해 할 수 있는 장과 간단한 의식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성전 커뮤니티가 이런 쓸데없는 일에 우리의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주님을 위해 주님 앞에 한명이라도 더 데리고 올 수 있고 한 명이라고 사탄세계에서 구하는 데 우리의 에너지를 쏟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두 분 다 자신의 입장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저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뭔가 이 불화를 마무리하고 다시 우리의 성전이 왜 세워졌는지를 다시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 상기하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한 분이 제안을 하셨는데요,
우리는 형제자매의 입장에서 이렇다 저렇다 판단과 비난을 던질 것이 아니라 쥬몽 씨와 로더 씨를 기도해주는 시간을 갖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항상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떻게 참아버님 곁에는 왜 이렇게 자기중심적이고 서로 서로 싸우고 자신의 입장만 고수 고집하는 리더들을 두시는 것인가? 왜 이렇게 인격적으로 결함있는 사람들을 리더로 쓰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쥬몽 씨와 로더스 씨와의 싸움을 보면서 깨닫게 되고 이해하게 된 것은 한 개인 개인은 불완전하지만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그 불완전한 사람들이 참아버님을 위해 하나님을 섭리를 위해 희생하고 싸운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에게 같이 전쟁터에서 싸운 귀한 유공자이요 아들딸들이라는 사실을 깊이 느꼈습니다.
저 또한 광야에 와서 그러한 참아버님의 깊으신 심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론 쥬몽 씨의 거친 발언과 욕설 사용을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쥬몽 씨가 전혀 근거 없이 자신이 공격을 전혀 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제 같이 쥬몽 씨와 몇몇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씨 어머니를 모두들 무서워하고 입을 다물 때 쥬몽 씨와 로버트 씨는 가장 먼저 인터넷상에서 뛰어들어 3대 왕권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만약 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이 불화의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휘말리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두 분 다 완전히 죄가 없지도 두 분 중에 한 분만 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두 분 다 소중하신 분들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이 사람 저 사람 다 와서 저에게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에 진정으로 신물이 납니다.
저에게 와서 쥬몽 씨나 로더스 씨 중에 한 사람을 짤라내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신물이 납니다. 저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사람 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 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3대 왕권을 위해서 싸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방송을 듣고 계신 분들 중에서 어느 한쪽을 지지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그 마음을 한 사람을 원망하는 데 쓰시지 마시고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하는데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참아버님의 말씀과 신학을 바꾸는 상황에서 두 분은 자신의 최선을 다해 목소리를 높여 하늘의 기반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정연합이 무너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오는 자금은 말라가고 저를 욕했던 리더는 자신의 가정이 파괴되고 밖에서 결혼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요.
성전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는 '봐라, 저 성전은 저렇게 헐뜯고 싸운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는 적어도 저희가 싸움이 있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합니다.
그것을 숨기고 감추려고만 하지 않습니다.
가정연합이나 곽그룹은 싸움이나 불화가 있어도 절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렇지 않은 척을 하지요.
하지만 저희는 아닙니다.
또한 이러한 불화가 돈이나 지위를 놓고 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상황도 주관하시고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써 기도로 이 불화를 마음을 모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 두 분의 마음에 고통을 보았습니다.
물론 감정이 다가 아닌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들의 깊은 오래 묵은 상처를 보았을 때 저는 긍휼의 마음이 있는 사람이니 안타까운 마음을 느꼈습니다.
두 분 다 참아버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시절에 그 어떠한 이익없이 참아버님을 위해 일어나신 분들입니다.
저도 많은 성전식구님들이 한 쪽을 지지하면서 한 쪽을 강하게 비난하고 한 쪽을 우리 커뮤니티에서 찍어내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 문제에 대해서 모두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이 불화의 시발과 과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여러분이 하신 것은 두 분이 겪은 것을 경험했다기보다 두 분의 인터넷의 글을 읽은 것이 아닙니까!(感情主義に陥っている人たちは、自分を振り返ってください) 그것은 실제로 겪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두 분 중에 한 사람이 더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든지 아니면 더 감정적으로 나를 상하게 했다든지 하는 이유로 어린 아이 같은 게임을 하지 마십시오.
저를 놓고 저를 한 편으로 끌어들이려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저는 나이는 어려도 그렇게 여러분들이 보시지 않으시다 하더라도 직관이 뛰어납니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두 분을 위해서 서로 용서식을 한다고 해도 완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용서식을 통해서 서로 서로는 싸우고 있을지 모르지만 두 사람 다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소중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상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감정으로 해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불화를 뱀처럼 영리하고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해결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쥬몽 씨도 로더스 씨도 자기중심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두 분들은 가장 어려운 순간에 참아버님을 위해서 일어난 정의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을 넘어서 눈을 밖으로 돌려서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에 데리고 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상황을 보고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성전이 이런 상황이니까 나는 그 누구도 전도하고 싶지 않다'라고요.
하지만 그것은 핑계입니다.
그것은 마치 결혼했지만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 중에 한 사람이 '아 나는 내 배우자가 바뀌기 전에 이 결혼에서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 두 분 다 깊이 사랑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도 두 분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 분을 위해서 비난이나 한쪽 편을 들기보다 기도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40
마태복음
7:1-5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티를
빼리라
연관된 글
용서하셔야 하는 왕중 왕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jW/176
어떻게 싸울 것인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2
시의 시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16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tE/19
왜 형제간 화목을 못 할까?: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06
타락성(종의 근성)을 벗기 어려운 이유: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75
생활 속에서 타락성 유발: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84
잘못된 길을 가는 자를 어떻게 할까요?: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