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성(4. 종의 종의 근성)

무지... | 20171006093927

   타락성(4.종의 종의 근성)

 

타락성(종의 근성)에 대해 논하다 보니 종의 근성과 종의 종의 근성이 혼돈되어 혼란을 일으키는 것 같아 특별히 종의 근성과 종의 종의 근성에 대해 구별해 보기로 합니다.

 

우리가 원리적으로 말씀드리는 종의 근성이란 바로 타락성으로 천사장 누시엘로부터 받은 그의 종의 근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장 누시엘은 해와를 타락시키고 그 해와를 이용하여 아담까지 타락시킴으로 인하여 아담해와는 종인 천사장 누시엘의 종의 입장으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종인 천사장 누시엘의 자녀, 즉 구체적으로 말하면 종인 천사장 누시엘의 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천사는 직접 아담해와를 낳은 것이 아니라 자기 종의 근성을 아담해와에게 전수하여 자기에게 주관을 받는 종의 종이 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종인 천사장의 지배와 주관을 받는 타락한 인간은 모두 종의 종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이러한 종의 종이 되어버린 타락한 인간을 종의 종에서 종, 양자, 서자, 친자, 부부, 부모, 하나님에까지 8단계를 거쳐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하늘 편 종(천사)을 통해 섭리를 시작하셨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이러한 종의 종을 하늘 편 종, 즉 하늘 편 천사급으로 복귀하는 섭리였습니다.

그래서 구약의 하나님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신 것이 아니라 하늘 편 천사(종)를 통해 하나님 대신 섭리를 주도하게 했던 것입니다.(구약의 하나님은 천사였다. 천성경 109-125쪽 참조)

노아나 아브라함 등을 찾아 세운 자는 모두 하늘 편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가 노아에게 방주를 지을 것과 아브라함에게 고향을 떠나고 3 제물을 드리고 이삭헌제를 드리는 등의 지시를 내렸던 것입니다.

즉 노아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종인 하늘 편 천사의 지시에 따라 섭리를 받드는 종의 종의 입장에서 섭리를 받들어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타락한 인간의 종의 종에서 종의 급으로 올라선 것이 바로 모세 시대입니다.

모세 역시 종의 종으로 출발을 했으나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음으로서 종의 종 시대를 청산하고 드디어 종의 입장으로 올라서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통해 직접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 수 있는 하늘 편 종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십계명은 바로 하늘 편 종이 해야할 도리를 중심으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십계명 전체 내용이 무엇을 하지 말라라는 내용 중심입니다.

즉 율법을 준수하는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법을 준수하는 것은 바로 종의 급에서 해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때에 와서 비로소 사랑하라는 말씀이 주어졌습니다

'말라'에서 '하라'라는 시대에 돌입한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는 바로 양자의 시대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와서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시대였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면 양자의 급으로 부활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아버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본체로 오셨습니다. (본체론적 관점에서 분석한 아버님 참조)

그래서 우리를 종의 종에서 종, 양자를 거쳐 직계 자녀, 부부, 부모, 하나님의 자리에까지 복귀시켜주실 수 있는 권한을 갖고 계셨기 때문에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딸처럼 키워오셨던 것입니다. (말씀 참조)

그리고 우리를 분체 하나님으로 만드시기 위해 작은 참부모가 되기를 소망하셨던 것입니다.

마지막 종족 메시아, 종족왕으로 축복하신 것은 바로 우리가 작은 하나님이 되게 하시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족 왕은 자기 종족을 하나님 대신 하나님 입장에서 사랑하고 보살펴서 사랑으로 주관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왕이 절대 종의 근성을 갖고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참종족왕이란 절대 종의 근성이 아닌 하나님처럼 참사랑을 해서 종족을 위하는 본연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천사장 문화 중심한 사탄주권세계는 여전히 종인 천사장급 인간들이 시민들을 자신들의 종이 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하나님 대신 주관하려는 천사장형 인간들(사탄편 종: 중앙정부, 슈퍼 엘리트, 교권주의자 등)은 아주 교묘하게 종의 종의 근성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노예로 만들어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무지 가운데 빠져 그러한 사탄 편 종이 종의 종의 근성을 이용하여 유혹하는 것도 모르고 종의 종의 근성을 선호하며 그들의 덫에 빠져 그들을 부러워하고 흠모하며 그들의 노예가 되기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를 들면 세상 주권자들은 복지라는 것을 통해 국민들을 주관하고 지배해 갑니다.

그러면 종의 종의 근성을 지닌 국민들은 그에 환호하고 박수치며 투표로 그런 자를 자신들을 주관할 수 있는 주관자(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시장 등의 권력자)로 뽑아 줍니다.

그리고 그들의 종이 되어 사는 것을 당연시하고 살아갑니다. 그러니 사탄 편 종(정치가)의 종이 되어 살아갑니다.

그러면서도 정치가는 시민의 종이다 하면서 위안을 삼지만 실지로는 그들이 법이나 권력으로 나를 지배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속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복지 자금은 시민들로부터 법으로 강제로 착취한 세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사탄 편 주권자들은 종의 종의 근성을 이용하여 무상 복지나 무상 교육, 심지어 복권 같은 것까지 발행하여 더욱 공짜를 좋아하는 거지 근성으로까지 발전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타락한 인간은 종의 근성을 전수 받아 그것을 발전시켜 종의 종의 근성인 극도의 이기주의로 공짜를 바라는 거지 근성으로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즉 책임(노력)은 다하지 않고 자유를 누리고 행복을 구가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한 극도의 이기주의의에 의한 잘못된 과분한 욕망으로 적은 노력으로 많은 이익을 내기를 바랍니다.

강도나 도둑, 사기 등은 모두 적은 노력으로 많은 이익을 얻고자 하는 잘못된 이기주의, 과분한 욕망에서 발전된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장 중심한 사탄정부나 엘리트들은 한결같이 창조본성을 파괴하고 인간들을 종의 종의 근성을 부추기고 발전하게 해서 자신들(종)의 노예로 만들어 지배 주관하는 것입니다.

 

창조본성은 이기심보다 이타심이 더 강한 것입니다.

즉 이타심을 주체로 위하는 참사랑의 삶을 살아서 스스로 복지를 베푸는 삶을 살려고 하고 남을 도와주고 위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이러한 본성을 잃어버린 타락한 인간은 종(천사장 정부나 엘리트)들이 우리를 종의 종으로 만들어 착취하고 노예로 만들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들을 흠모하며 살아가고 나 자신도 그러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왕님께서 늘 깨우쳐 주시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것들일 것입니다.

 

이야기가 딴데로 흘러간 것 같지만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보자면,

종의 근성은 타락성으로 천사장 누시엘의 종의 근성, 즉 천사장 누시엘이 자기 수하의 종을 거느리고 지배하던 그런 습성을 전수 받아 남들을 지배하고 주관하려는 타락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기심의 작용을 타락성을 중심으로 발전시켜 적은 노력으로 많은 이익을 취하려는 종의 종의 근성에서 공짜를 좋아하는 거지 근성으로까지 발전한 것입니다.

즉 종의 종의 근성이란 종의 종 노릇을 선호하는 근성으로 종(사탄 중심한 중앙정부나 슈퍼엘리트나 교권주의자 등)들의 지배를 받는 것을 당연시하고 그들을 흠모하고 부러워하는 근성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물론 종의 근성이든, 종의 종의 근성이든 통틀어서 종의 근성(타락성)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종의 근성과 종의 종의 근성을 타파하지 않고서는 절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참종족 왕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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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개인이 문제요, 가정이 문제요, 자기 일족이 문제요, 자기 동료가 문제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습관화된 전통이 여러분을 포위하고 있는 것을 일시에 어떻게 제거시키고 타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한국 사람은 김치 고추장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그 습관성이 얼마나 커요? 타락성은 그보다 몇십 배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고 각자가 스스로 자기를 심판해 가지고 깃발을 들어 가지고 앞에 내세우고 냅다 몰아야 된다구요. 동정 없이 냅다 몰아야 돼요. 그렇게 이 목적지로 넘어갈 수 있는 숨가쁜 때예요. 그래서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 시대!」승리권 시대예요. 누가 협조를 안 해줘요. 부모도 협조 못 하고 자기 아내도 협조 못 하고, 각자 각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개개인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천국 문을 넘어서야 돼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되는 거지요. (선집 368, 75)


하나님께서 인간세계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그 최고의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일개 장관이나 대통령도 다 못 따라갑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서 인간에게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예요. 참부모가 되면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고, 참나라, 참세계가 여기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이름이 뭐라구요? 「참부모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참부모라는 용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뭘하려고 찾아오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참부모로, 작은 참부모를 만드는 놀음입니다.(선집 125, 117-118)

  여러분을 하나님과 같이 길러 왔어(말씀)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88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어. 왜?

하늘땅의 주인을 쫓아냈어.

 가정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여?

피를 흘렸어. 피를. 눈물이 아니야. 그것 왜 그랬어?

부모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래. 부모가 안 됐어.


부모가 자라 나가는 거야, 부모.

하늘에서 뚝 떨어져 부모되는 내가 부모다. 문 총재 아닙니다.


10개월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10개월 동안에 임신된 그날부터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 알아요?

청맹과니들이야.

(중략)


여러분은 문 총재의 종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과 같이 길러왔어.

하나님 아들딸 같이 길러 나왔어.

너희들은 나를 원수로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그가 아버지인지 종인지 모르고 나왔지만 알고 보니

야하, 세계의 국가연합을 만들고 여성연합을 만들고

남자 여자 천지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부부를 만들어 참부모를 만드는 놀이를 해 나온 대표자 나 한사람인데 누가 있어요?

2012년 1월 24일(火), 천복궁 (말씀 딕테이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kH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