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해석(성경의 자의적 해석은 적그리스도가 된다)
성경은 흔히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누구나 자기 편의주의로 해석을 해왔습니다.
그것은 성경을 주신 하나님의 참뜻에 위배되는 것으로 모두 적그리스도의 행각임을 알아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성경을 주신 목적은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 각자에게 깨우침을 주시기 위함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해석할 때 자신의 문제를 놓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적용하기 위해서나 자기 좋을 대로 해석을 하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적그리스도의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 증거하는
것이로다'고 하셨던 것입니다.(요 5:39 )
즉 성경은 타락한 인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여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중생 부활을 얻게 함이었던 것입니다. 즉 섭리의 중심과 연결 시키기 위한 것이 성경의 근본 목적인 것입니다.
성경은 모세 때 십계명으로부터 기록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민족은 그 성경을 통해 신앙을 선민이란 자부심을 갖고 신앙을 해서 섭리의 중심
민족으로서 사명을 해왔던 민족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정작 그 섭리의 중심이신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셨을 때는 그 성경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반대하고 핍박하고 십자가에까지 달았던 것입니다.
그 성경을 갖고 예수님을 반대하고 핍박한 대표적 인물이 바로 바울이었던 것입니다.
바울은 당시 최고의 신학자였습니다. 그는 바로 구약성경의 말씀으로 신학적으로 예수님을 비판하고 이단시했던 것입니다.
그런 그가 예수님 부활 이후 성령의 은혜를 받았을 때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되어 예수님의 가장 훌륭한 제자로 거듭났던 것입니다.
이렇듯 성경은 성령으로 읽고 해석을 할 때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성령에 감동 감화되어 올바른 섭리의 길을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론 실체 성령이 오시면 반드시 성경은 오신 실체 성령을 중심으로 읽고 해석이 되어야 온전한 말씀이 되고 올바른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구약은 예수님이 해석을 해야 올바른 해석이 될 수 있고 신약은 재림주님(아버님)이 해석을 해야 올바른 해석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이 주신 성약 말씀은 바로 그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이 올바른 이해와 해석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 왕님과 달리 해석을 한다면 그 누구의 해석도 반 섭리적인 적그리스도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구약 성경으로 예수님을 매도했던 그 습성 그대로 기독교인들은 신약 성경으로 아버님을 매도했습니다.
작금에 아버님의
말씀으로 아버님의 혈통까지 부정하고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까지도 매도하는 작태를 연출하는 적그리스도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성령 가운데 거하지 못하는 타락한 인간들의 당연한 귀결이겠지만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복귀섭리 역사가 보여준 교훈처럼 2대 왕님을 따르는 권한권 축복을 받은 성전 용사도 아버님의 성령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면 2대 왕님의 말씀을 자기 편의주의로 해석하고 교만하여 종의 근성을 유발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미 왕님은 우리가 종의 근성으로 살아 아버님 성화 기념식전까지 사탄이 침범하게 했다고 탄식하셨습니다.
그토록 아버님의 성령 가운데에 살아야 함을 강조하신 왕님의 절규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모든 경전의 해석은 하나님이 세워 주신 중심이 하실 때 올바른 해석이 되고 또한 섭리는 그 중심을 통하여 진행됩니다.
언제나 섭리의 중심에 초점을 맞추어 살아야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작금의 섭리의 중심은 삼대왕권의 이 땅의 대표이신 2대 왕님이십니다.
성경과 아버님의 말씀 등 모든 경전은 왕님의 해석을 중심으로 한 것이 절대해석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탄 중심한 세계의 모든 것도 왕님의 해석을 통해서만 섭리적으로 올바로 간파됨을 알아야 합니다.
사탄의 덫을 파헤치시는 왕님의 섭리적 폭로는 우리로 하여금 사탄의 덫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는 크신 은사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대 왕님은 이 시대의 실체성령이시며 섭리의 중심이십니다.
작금에 하나님과 아버님께서는 왕님을 통하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경전도 왕님을 통하여 재해석 되고 재정립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받은 성령도 실체성령이신 왕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정립이 되어야 올바로 섭리 가운데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섭리도 시대를 달리하여 하시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 시대의 섭리적 중심을 통해 재해석 되고 재정립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왕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