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은 자가 왜 실족합니까?

무지... | 20171001112825

성령을 받은 자가 왜 실족합니까?

(본 내용은 개인적으로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여 올려 드립니다.)

 

질문자가 질문을 주신 대로 우리는 많은 성령을 받은 자가 실족하는 사례를 흔히 보게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타락성을 벗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복귀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역사가 절대 필요합니다.(본인이 기고한 성령에 관한 이전 글 참조)

예수님과 아버님도 성령을 받지 아니하고서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수 없다고 강조하셨고, 왕님께서도 아버님의 성령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면 죽는다고까지 강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은 많은 신앙자들이 실족하여 섭리와 역행하게 되고 적그리스도의 입장에 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성령을 많이 부어주시는 말세, 즉 환란기에는 더욱 실족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또한 영적으로 은혜를 받은 자도 진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말씀 참조)

 

성령을 받은 자가 실족하는 이유

 

성령을 받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큰 축복이요 은사입니다.

하지만 창조원리에서 공부했듯이 그러한 성령의 큰 은사를 받는 만큼 인간 스스로의 책임분담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자의 책임은 그 받은 성령으로 스스로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끌어올려 부활해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악한 조건을 세우면 사탄이 역사하여 타락성을 유발하여 악한 편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자도 완성급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신앙자의 심령의 수준에 맞게끔 성령의 은사를 받습니다.(성령에 대한 질의응답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32


그런데 성령을 받은 자가 받은 성령의 은혜를 받은 것을 자랑하고 남에게 으스대는 교만한 태도를 취하게 될 때는 악(사탄)이 치고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스스로 타락성을 유발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사탄이 침범하여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자는 반드시 원리말씀(진리)으로 잘 주관하여 실족하지 않도록 정립하지 않으면 받은 성령 때문에 심령이 더 악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은 자는 말씀으로 주관하여 절대 교만하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교만은 타락성을 유발하는 행위로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게 되어 사탄이 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는 행위여서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중심을 통해서 정립이 되어야 실족하지 않는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받은 성령이 중심 성령이 아니고 절대 완성급이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성령의 중심은 하늘이 세우신 중심인물이십니다.

즉 성령도 하늘이 세운 중심인물, 즉 성령의 중심 주체를 통해 자신을 정립하지 않으면 적 그리스도의 입장에 서게 되어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현시점에서 내가 받은 성령을 왕님의 말씀을 중심하고 정립하지 않으면 왕님의 뜻과 배치되는 길로 가서 적 그리스도의 입장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작금의 실체 성령은 왕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받은 성령은 나의 심령급에 맞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마치 완성급 성령을 받은 마냥 자랑하고 교만을 부리다가는 실족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자기가 받은 성령으로 남까지 주관하려는 과분한 욕망을 부릴 때는 스스로가 타락성을 유발한 것을 넘어서서 타락성을 확장한 입장에 서게 되어 크게 실족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성령은 어디까지나 자기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받은 성령을 빌미로 남까지 주관하려고 했을 때 이는 이미 타락성의 번식이 되어 악이 번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범죄행위를 번식하는 행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기 어렵지만 성령을 받고도 많은 신앙자들이 실족하는 이유는 받은 성령으로 교만에 빠져 하나님이 주신 성령을 통해 섭리의 중심과 일체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2000년 전 세례요한은 최고의 성령을 받은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교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여 모시고 따르지 못함으로 인하여 실족하였던 섭리적 사건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작금에 있어서도 많은 신앙인들이 성령의 은혜를 입게 됩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은 것으로 교만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사탄의 침입을 당해 실체성령의 중심이신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까지 무시하고 자기 나름 섭리적 견해를 주장하고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으로 자아도취에 빠져 진리로 자신을 올바로 정립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들은 늘 자기가 성령의 은혜 가운데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번 교만하여 사탄이 침범하면 사탄이 그 교만을 부추기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성령을 받은 자가 교만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사탄의 침범을 당해 적 그리도가 되어 크게 실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은 자는 겸손해야 하고 반드시 실체성령의 중심이신 메시아나 그 대신자 상속자의 말씀(진리)을 통해 정립하지 않으면 적 그리스도의 입장에 서게 되어 크게 실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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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성령에 관한 말씀 참조)

성령 역사가 임하신 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우리의 감정 우리의 해석에 빠진다면 사탄이 들어올 수 있어요.
아버님께서 찾아 오시면은 하고 성령 그런 경험 주신 다음에 빨리 말씀으로 가야 돼요. 성령과 진리! 말씀은 진리예요.

(2대 왕님 말씀, 2015년 4월 14일 참아버님의 성령)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0

 

성경에도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라는 말씀은 바로 내가 받은 성령을 진리말씀으로 잘 정립하라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족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기는 무지 어렵습니다.

하지만 받은 성령으로 실족하는 수가 허다하니 성령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령의 관리와 주관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하여 완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 또한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통해 진리로 주관하여야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부합된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

진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9



   진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말씀)


엇으로 세계를 수습할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국가, 그런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은 퉷…!

그런 곳에서 국경이 생기는데, 그 국경을 철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

해와 국가의 여자들이 그런 면에 있어서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 사람이나 하는 말을 들으면 안 된다구요.

영적인 현상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진리가 아니면 안 돼요. 그것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진리 말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릴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못 해요.

하나님이 진리의 중심으로 설 수 없는 거라구요.

진리의 실체는 하나님과 상대적인 관계에 있는데, 그 상대적인 입장을 하나님이 대신으로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존재가 어떠한 어려운 입장에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것이 정립된 다음에 그 상대와 더불어 모든 것을 수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해방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훌륭한 부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식들 가운데 방탕한 자식이 있으면 그 부모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나님의 장자가 방탕한 자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새로운 사랑의 인연을 맺어서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본래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든지 영적인 현상은 영인체의 도움이 없더라도 어느 정도의 기준에 도달하면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의 욕심을 중심 삼고 영적인 현상을 일으키게 되면 그러한 결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원리적인 진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진리의 궤도를 타고 하나님도 움직이게 되어 있지, 영적인 현상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영적인 현상은 전부 다 스톱시켜야 됩니다.

그런 것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선집332권 238-23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