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 회개(왕님 말씀 중심)
회개의 어원은 희랍어로 '메타노이아'에서 왔습니다.
그 뜻은 변화를 의미하는 '메타'와 머리를 의미하는 '노이아'의 합성어로 생각과 마음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원리적인 용어로 이해를 해보면 타락으로 인해 타락성을 지닌 인간이 창조본연의 생각과 마음, 즉 본성으로 변화되는 것을 회개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종의 근성(타락성)을 벗어던지고 창조본연의 본성으로 변화되는 것이 바로 참된 회개인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지적인 요소와 정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적 요소를 통해, 즉 원리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죄인이고
얼마나 죄많은 모습인지 깨달아 하나님께 반성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갖출 수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혈통적 유전을 통해 종 천사장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것에 대한 반성과 회개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절대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장님에게 아무리 이론적으로 일목요연하게 무지개에 대해 설명을 잘 한다고 해도 눈을 뜨기 전에는
절대 그 장님은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감지할 수 없습니다.
이렇듯 지적인 깨우침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회개 역시 지적인 말씀을 통해서는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인간은 지적 요소 외에 더욱 중요한 정적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이 정적인 요소의 회개, 즉 성령의 은사를 통하지 않고서는 자신이 지은 죄를 근본적으로 느끼고 체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도움 없이는 절대 자신의 죄를 확실히 깨달을 수 없고 그 죄의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장님에게 눈을 뜨게 한 후 '무지개는 저렇게
아름다운 것이다'하고 보여주었을 때 진정한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깨달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눈을 떴다고 해서 무조건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진리를 통해 어느 것이 무지개인지 알아야 하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미의 감성이 갖춰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리(원리 말씀)에 의한 회개를 넘어서서
신령(성령)으로 인한 회개가 이루어져야 온전한 회개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령(신령)은 곧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시므로 다시
말하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절대 완전한 회개가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께서도 진정한 회개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다고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없으면 죽는다'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왕님 말씀
참조)
왕님은
우리가 지은 죄를 내 머리로 깨닫고 회개하는 것은 자기 중심한 우상숭배에 빠진다고 하셨습니다.
자기를 중심하고는 긍정을 해도 부정을
해도 모두 자기 중심한 우상숭배인 것입니다.(왕님 말씀 참조)
아버님께서 절대 자기부정을 강조하시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죄와 타락성을
깨닫는 것도 원리 말씀(진리)만을 통해 깨닫는 것은 온전한 깨달음이 아닙니다.
바로 말씀으로 깨달은 터 위에
성령의 은사를 입고 그 성령 가운데서 죄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온전한 죄와 타락성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성령으로
깨달은 터 위에 진리로 정립을 해야 온전한 죄와 타락성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본인은 후자의 경우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수없이 회개하고 반성하고 살아도 죄와 타락성을 벗지
못하고 종의 근성으로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성령으로 깨닫고 성령으로 인한 근본적 회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난번 참아버님 성화 5주년 기념행사에서 왕님으로부터 종의 근성(타락성)을 버리지 못한 채 성화식에 참석했다고 책망을 들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 있을까요?
우리는 말씀을 통해 타락성(종의 근성)에 대해 수없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그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 조건도 수없이 세웠습니다.
원죄를 청산 짓는 성주식과 축복식에도 참석하고 탕감봉도 행사하고 3일 행사도
하고 금식도 하고 여러가지 탕감 조건을 세워 타락성을 벗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을 배신하지 않고 3대왕권을 따른 성전 식구님들은 권한권 축복까지 받고 종족
왕 대관식을 통해 종족 왕으로 등극하는 은총까지 입었습니다.
그런데 왜 종의 근성을 벗지 못하고 씌워준 왕관을 사탄에게 바친 아버지의 영광을 훼손한 모습이라는 책망을 받았을까요?
그 근본 이유는 우리가 성령을 통한 죄를 깨닫고 그로 인한
근본적 회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성령으로 인해 죄를 깨닫지 못하면 온전히 죄를 깨달을 수도 없고 온전한 회개 또한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자기를 중심한 우상 숭배에 빠질 수밖에 없고 타락성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결국 성령을 통한 근본 깨달음과 회개가 없이는 결코 타락성(종의 근성)을 깨달을 수도 벗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성령을 통해서 근본적으로 타락성이 벗어진다고 강조하셨고 성령과 교류를 게을리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던 것입니다. (체휼과 실천 말씀 참조)
왕님 또한 아버님의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근본적인 회개가 있을 수 없고 근본적인 중생과 부활
영생이 없음을 강조하고 계신 것입니다.
장님이 눈을 뜨지 않고서는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 수 없듯이 성령에 의해 심령의 눈을 뜨지 않고서는 죄도 볼 수 없고 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인해 죄에서 벗어난 자는 그 죄를 벗겨주시기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신 하나님의 심정을 느껴 깨닫고 체휼하고 살기 때문에 절대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함께 하는 자는 그 어떠한 역경도 이겨내고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드리는 은혜스러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죽음도 불사하는 것입니다.
의(하나님 나라)를 위해 핍박을 받더라도 감사함이 넘쳐나 어떠한 핍박도 능히 극복하는 천일국의 주인(하나님의 아들딸=참 종족 왕)이 되는 것입니다.(마 5:10)
그래서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살리고 나의 종족과 나의 후손까지 살리시기 위하여 만개의 십자가를 지신 그 아버님의 놀라운 희생과 선하심을 깨달았을 때 아버님께 무한히 감사드리며 찬양을 올릴 수밖에 없다고...
참된 회개, 근본적인 회개를 하려면 결국 아버님의 성령의 은사를 받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또한 근본적인 회개를 통하지 않고서는 타락성(종의 근성)을 벗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근본적인 회개를 통해 타락성을 벗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중생 부활 영생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아버님의 성령의 은총을
입어야만 합니다. (아버님의 성령을 받는 방법은 체휼과 실천 말씀을 통해 충분히 안내해드렸습니다.)
체휼과 실천, 상: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8
체휼과 실천, 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9
성령이 임하게 하려면: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73
책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아직도 사랑의 주관권 내에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뜻깊은 축복식에 동참시켜 주시기 위해 우리를 성별해 주신 왕님의 지극한 사랑의 성별의 말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면서 이제는 철저히 회개하여 종의 근성을 벗고 참다운 종족 왕의 왕관을 쓰고 천지인참부모님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에 참예하여 천지인참부모님의 영광을 드높이 올리는 효자효녀, 참 종족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사랑해주시는 그 무한한 사랑과 은총 앞에 끝없는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시다.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 억만세!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 억만세!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 억만세!
만왕의 왕 3대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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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 말씀(20170524_하나님 왕국의 유산, 2대 왕님 말씀)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20
사탄은 뭐에요? 종 아니면 스승? 에? 사탄 뭐에요? 종 아니면 스승? 종! 사탄의 문명권과 사탄의 문화를 흡수했을 때 종의 문화를 만들고 흡수하고 있어요. 왕가의 만왕의 왕의 문화 아니라! 라트리스 라트리스! 에이돌론 라트리스 에이돌론 라트리스! 그 사진들 어딨어? 사진들? 에? 안 나와! 아 여기! 여러분도 이거 봤는데 천일궁 어 뒤로가자 이거 왜 그 탑이 어딨어? 돌 탑! 돌 탑 어딨어 돌 탑! 여깄네! 이것을 오래 있었어요. 이거! 한 10년 이상이지 이거! 돌 탑인데 요런 작은 그 문 들에 불상들 있었어요. 한 불상 불상! 한 뭐 열 열 뭐 열개 이상이에요. 이거 여덟개인가? 여섯개 여덟개 뭐 하여튼 한 스무개 일껄? 스무개 정도 그 돌탑 있었는데 불상들이 다 있었어요.
천일궁에 이제 정원 가꾸기 위한 하면서 정원을 다시 만들고 있는데 아 이 돌탑 좀 가져오고 싶은데 절대로 우리는 그러한 불상들과 마리아상들과 이거 절대로 안 가고 싶다. 가져오고 싶다. 하면서 그 정원이 메타노이아 (metanoia, 회개 참회를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노이아는 뭐야? 회개의 정원 이에요. 회개! 회개! 메타노이아는 무슨 뜻인 줄 알아요? 메타노이아 회개란 뜻 이에요. 회개! 마틴 루서(루터) 목사님이 어떻게 말 했어요? 회개의 삶을 살아야 된다. 회개의 삶! 여러분은 회개 생각 했을 때 뭘 생각 해요? 아! 하나님 저는 이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런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런 죄… 이런 이런 이렇게 생각하죠? 회개!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거 이것 때문에 죄송합니다. 이거 이런게 그죠?
회개란 뜻이 오리지날 단어는 메타노이아 (metanoia) 에요. 메타노이아! 한번 해봐요. 메타노이아 메타노이아 그거는 뭐냐면은 생각 마음을 마음을 바뀌는 거에요. 마음을 바뀐다. 마음을 바뀌는 것이에요. 그 말이 뭐에요? 나는 딴 내용들을 하나님 보다 사랑하고 있었는데 딴 내용들 집중하고 있었는데 그거는 죄에요. 죄! 회개는 그 딴 내용 집중하는 것을 버리고 하나님 한테 다시 집중 하는 거에요. 물론 사과 하지만 사과하는 순간에 하나님의 놀라운 선하심과 사랑스러우심과 나를 위해 십자가의 노정을 가시고 나를 위해서 죽음의 노정을 가시고 나는 받을 만한 자 아니었는데 나는 좋은 행동 했기 때문에 받을만한 내용 자 아니기… 아닌데! 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다 어겼는데 그러나 하나님께서 죽음의 길을 가시고 내가 하나님 옆에 갈 수 있게 쏟으신 사랑과 은혜 은총과 선하심과 자비!를 사랑하게 됐을 때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찬양하게 돼요. 해방 돼요. 해방!
진짜 회개는 우리는 많이 보죠. 동양에서 회개 회개 회개하면서 어어어 나는 나쁘다 나쁜 놈이야. 이런 식으로 근데 그거는 그렇게 하면서 회개하면서 사람이 더 어두워 져요? 더 밝아져요? 어두워져! 왜? 그거는 진짜 회개 아니에요. 그거는 자기의 중심한 우상 숭배에요. 아유 아유 내가 이렇게 이렇게 나쁘다. 어유 내가 내가 어유 내가 내가 중심은 뭐에요?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부정적이지만 그래도 중심이 뭐에요? 내가 내가 내가 내가... 그죠? 그래 안 그래? 긍정적으로 하면 내가 잘났다 내가 잘났다. 내가 내가 이렇게 하면은 그것도 죄고 근데 내가 내가 나쁘다. 내가 나쁘다. 내가 어… 내가 내가 이런식으로 하면은 그것도 누구 중심 이에요? 나! 나는 중심이 되면 어떻게 돼요? 사람이 어두워 져요? 밝아져요? 어두워져요.
회개는 그런 뜻이 아니에요. 메타노이아는! 나는 나에 집중하고 있어요. 나는 나의 내용들, 나의 욕(망)… 하고 싶은 내용, 나의 내용 원하는 내용들, 나의 꿈꾸는 내용들, 나의 꿈 나의… 욕망 나의 뭐뭐 그거는 긍정적으로 나 중심! 부정적인 나 중심(은) 나는 나쁘다 나는 너무나… 나는 나야 어 사람들 잘 보여야지 내가 아주 열심히 신앙생활 하고 있는 척 해야지 어 그래 나는 나는 너(무) 나쁘다. 나는 이런식으로! 어 그럼 이것도 나를 중심 이에요. 부정적이지만 그래도 나 중심 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나를 우상 숭배 하는것 부정적인 나를 우상 숭배 하는 거에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회개 했을 때 그런 것 아니에요. 회개했을 때 이것을 이 중심을 없애고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면서 하나님을 바라 봐야 돼요. 하나님을 바라봤을 때 뭐에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십자가의 노정, 나를 위해서 49번을 매 맞았던거, 흥남 감옥,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 칠사부활 나 나와 나의 혈통과 나의 종족들과 나의 후손들을 살리시기 위한 사랑! 바라보게 돼요. 그것이 회개 했을 때 그거에요. 그거!
그러니까 회개 했을 때 사실 사람이 밝게(밝아)져야 돼요. 이상하죠? 이거 신기하죠? 진짜 회개 했을 때에 사람이 밝아져야돼 왜? 나를 집중 안 하니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하나님의 희생! 하나님 앞에 감사함! 하나님의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 통하면서 죽은자를 살리게 만드는 자비! 찬양하고 싶은 내용! 찬양하고 싶은 나! 산위에서 계곡까지 우리 노래 뭐야? 울리네 에에 하늘에서 열방까지 또 우리 찬양 가득하네 에 에 그죠? 이거는 회개에요. 회개! 회개의 삶은 어두운거 아니야! 회개의 삶은 메타노이아의 삶이야! 메타노이아의 삶!
천주교 때문에 이것이 자기 중심한 부정적으로 됐지만 천주교는 아주 아주 많이 아 나의 죄 어 나는 너무 나쁘다. 이런 거 아주 쎄니… 천주교 문화! 중앙 조직 정부 문화 중앙 조직 기독교 문화! 회개 했을 때 메타노이아 삶은 엄청난 하나님의 빛을 볼 수 있는 밝은 삶 이에요. 찬양 항상 올리고 싶은 삶! 자연 세계 보면서 메타노이아 삶!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올리고 싶은 삶! (박수)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지 안 하죠! 이거 문제야.
그러니까 그 불상들 우리 브라더 놀라(노라씨?) 같이 즈즈즈 기계로 기계로 불상들 다 없애고 거기 가까이 보면은 십자가들 아버님의 만개의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을 생각 할 수 있도록, 집중할 수 있도록! 그 정원에 들어가도 들어가… 물론 동양 맛이 나오지만 그 동양 빌딩은 문제 아니지 신들이 문(제지) 신들! 중심이 문제! 근데 그 내용 보게 되면 아 어떻게 생각해요? 부처님들 아니에요. 아 그 자리에만 가면은 아버지의 만개의 노정! 아버지 감사합니다. 전 세계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만개의 십자가의 노정! 칠사부활 팔단완성 하신 노정! 죽어도 죽어도 죽어도 주시는 사랑! 아버지 감사 드리옵나이다. 감사드리옵나이다. 완전히 장악 해요.
왕님 말씀(20150414_참아버님의 성령)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0
우리는 아버님의 성령 없으면 여러분 우리는 죽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생명수가 여기 우리 배부터 넘치며서 우리는 생명의 떡을 얻으면서 영생을 하게 됩니다. 온 우주들을 봐도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면서 돌아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이런 식으로 원 모양으로 돌아가야 돼요. 태양들이 두개 있는 것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대상들이 모든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고 살아야 돼요. 그래야 우주가 밸런스가 생기고 우주의 평화가 있고 우주가 제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죠?
그리스도는 우리의 빛입니다. 여러분 빛! 우리의 생명 생명수! 우리에게 빛 주시는 태양과 같은 존재에요. 여러분.
(중략),
근데 우리는 아버님께서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주님은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근데 안에 있는 사람이 문 열 것이냐? 여러분은 문 열어야 돼요.
저는 벌써 문 열었어요. 여기 있는 식구들 벌써 문 열었어요. 아버님께서 직접 오시고 계세요. 성령 역사로!
여러분도 그 문을 여셔야 돼요. 아버님을 초청해야 돼요. 아버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십시요! 오십시요. 환영합니다.
그러한 급한 마음으로 아버님을 추구하셔야 돼요.
아버님께서 여러분과 우리와 함께 사시고 싶으셔요. 우리와 함께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듣고 만지고 함께 하시고 싶으셔요.
근데 여러분 천사장들 무서워 가지고 멍청한 간통자들 무서워 가지고 여러분은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초대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 돼 버렸어요.
우주의 창조주 우주의 왕 중의 왕이 우리 아버지신데 무슨 멍청한 간통자 영통자 통하면서 말 우리가 들어야 돼요?
나는 천사장 아니에요. 여러분 알았어요? 저는 아버님 자녀에요. 아버님께서 저한테 뭘 말씀 하시고 싶으시면 무슨 천사장 통하면서 저한테 말할 필요 없어요. 직접 말 하실 수 있어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세뇌에서 빨리 빠져요! 빨리 나와요.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요! 아버님은 직접 우리한테 오실 수 있어요. 직접 임하실 수 있어요.
성경과 진리! 아버님께서 그런 영적 역사 하셨을 때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그죠?
성령과 진리! 그런 성령 역사 받은 다음에 우리는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그 말씀이 우리를 지도하게 될 겁니다. 그죠?
빨리 빨리 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이 나올 거에요. 빨리 천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들 나올 거에요. 생각 없이 그냥 열어요. 성령 역사로서 이제 어디 가야 되는지 딱 보여주셔요.
성령 역사가 임하신 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우리의 감정 우리의 해석에 빠진다면 사탄이 들어올 수 있어요.
아버님께서 찾아 오시면은 하고 성령 그런 경험 주신 다음에 빨리 말씀으로 가야 돼요. 성령과 진리! 말씀은 진리예요.
(중략)
아버지만 계신다면은 이런 것이 초자연적인 내용들 특별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님한테 보통 내용이에요.
여러분! 아버님 자체는 기적이시니까! 아버지 자체는 초자연적인 놀라운 파워이시니까! 이야 이러한 놀라운 성령 불길 속에 살 수 있는 삶이 우리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의 노예 아니에요! 아버지와 참부모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식구들을 해방 석방시대 들어와라! 아버지와 함께 살리라! 아주! 끝났어요. 끝났어요.
여러분한테 아주 감동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여러분 오감 영적 오감을 연 다음에 수많… 너무나 많은 식구분들이 우리한테 연락 주고 물론 비밀로 했지만, 연락 하면서 아버님 직접 뵈었다고 경험하셨다고, 냄새 맡았다고, 들렸다고, 이제는 영적 오감이 열리면서 아버지의 성령 역사 임하시고 이제는 해방 석방 시대가 오면서 아버지 속에 모든 사탄의 권한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 눈앞에 보리라! 아주!
(중략)
우리는 아버님께서 임하시고 우리한테 이러한 놀라운 역사 주실 때 아버님께서 모든 찬양과 영광과 경배를 올리면서 말씀으로 가요. 말씀으로!
그러한 영적 성령의 경험을 통하면서 준비하신 말씀 있을 거에요. 성경 안에 또 천성경 안에 이런 식으로 우리는 성령과 말씀 책들 진리와 같이 살아야 돼요. 뭔 말인데(지) 알겠어요? 이런 식으로 아버님께서 직접 임하신 이러한 놀라운 성령 역사가 일어나면서 여러분 지난 주에 많이 많이 간증들이 들어왔는데 이번 주에 더 많은 성령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2대 왕님 말씀, 20150414_참아버님의 성령)
혼인 잔치의 비유(마 22: 1-14, 눅 14:15-2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