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임하게 하려면

무지개 | 20170918052412

  성령이 임하게 하려면


지난 2015년 상반기에 왕님께서는 성령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누구나 성령에 의한 회개가 아니면 제대로 된 회개도 있을 수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버님의 성령 가운데 살아야 함을 누차 강조하셨습니다.

이어 아버님의 성령이 없으면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셨던 것입니다.(왕님 말씀 참조)
이에 본인은 어떻게 하면 나의 심령에 하나님과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 성령이 임하게 하는 기본 심령 자세


비록 인간의 타락하여 하나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있지만 하나님을 절대 믿고 행동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여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이 임하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성령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절대 믿는 믿음이 기본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성령을 믿고 그 인도하심을 절대 믿고 순종하면 성령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생명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참성령은 아버님을 통해 임하게 되어 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 가장 초보적인 성령의 실 예


1. 제비
누구에게나 언제나 하나님의 성령이 절대적으로 나에게 임할 수 있는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성경에 가롯 유다 대신 맛디아와 바사바 중 제비로 맛디아를 선택하여 12제자로 세운 기록이 있습니다.(행 1: 15-26)
아버님도 중요한 섭리의 결정을 제비로 선택하신 경우가 허다합니다.

바로 이러한 제비뽑기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어 우리의 갈 길을 결정해 주신다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으면 누구든 하나님의 성령의 은사 가운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나 자신이 무엇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문의하고 결제를 받아 살아야 할 나임을 깨닫고 직접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못할 때 이렇게 간접적인 성령의 주관 아래 갈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제비로 자신의 갈 길을 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비로 운명에 맡기는 행위는 신앙적인 관점에서 보면 누구나 절대적으로 성령의 주관 아래 거하는 하나의 방법인 것입니다.

이 제비로 자신의 갈 길을 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절대 믿음이 없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혹자는 제비를 뽑았을 때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을 때 다시 뽑아보자 똑같은 결과가 나오나, 혹은 세 번 뽑아서 다수결로 결정하자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의 성령을 불신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그런 자에겐 더 이상 성령이 역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제비 뽑기로 결정된 대로 행동을 했지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또한 절대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비록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인도하시는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절대 하늘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아야 합니다.
즉 새옹지마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불평불만을 하고 하늘을 원망하게 되면 더 이상 성령은 나를 인도하기 어렵게 됩니다.


2. 리마
다음, 우리는 하나님께 결정을 부탁하는 리마가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기 위해 성경이나 말씀 책을 잡고 하나님께 '제게 말씀을 내려 주십시오'하고 기도한 후 펼치면 그 펼쳐진 페이지에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께서도 바로 이러한 리마를 중시하고 신앙생활을 하도록 강조하신 것입니다.
이 또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인도하신다는 절대 믿음 가운데 행해질 때만 성령이 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리마 역시 제비처럼 처음 펼친 내용 속에 마음에 드는 내용이 없다고 새로 펼치거나 할 때는 더 이상 리마를 통한 성령은 함께 하기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3. 결론(기본자세)
이렇게 하나님의 성령을 절대 믿고 행하는 제비나 리마에는 하나님이 역사하여 우리를 하늘 편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비록 타락하여 하나님의 직접적인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지 못하는 모습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성령을 절대 믿고 행하게 되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성령은 임하여 우리를 당신께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 성령이 멀어지게 하는 행위들


이상 말씀드린 대로 성령을 절대 믿고 살아가면 하나님은 점점 우리에게 가깝게 다가옵니다.
그런데 그 반대로 성령을 절대 믿지 않고 의심을 하면 당연히 성령은 나에게서 멀어집니다. 
성령이 멀어지게 하는 결정적 행위들의 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바로 점쟁이나 영통인, 철학관 등을 찾아다니는 행위입니다.
자신의 사주팔자를 물으러 다니거나 운명을 들으러 다니는 행위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인간은 하나님의 직접 주관을 받도록 되어 있는데 하나님께 문의하는 것이 아니라 점쟁이나 영통인, 철학관 등에 문의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중심하고 살지 않고 있다는 증명이 되기 때문에 자연히 성령은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나의 주관권은 하나님, 바로 성령에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을 무시하고 점쟁이나 영통인 철학관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운명을 점치고 또 그들의 인도에 따라 삶이 영향을 받게 되면 그만큼 성령은 멀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이는 우상숭배와 직결되는 문제여서 정말 신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 십계명에도 나 여호와 외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성령 외에 그 누구에게도 주관을 받지 않는 절대적으로 성령 중심한 삶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이 성령을 무시하고 점쟁이나 영통인, 철학관 등을 돌아다닌다는 것은 아버님의 실체 성령을 무시하는 우상숭배가 됨으로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위인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우리의 운명을 다 아시고서도 쉽게 말씀을 해 주시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책임분담을 통해 자신의 운명(개성진리체)을 깨닫고 자기 주관으로 자신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우리의 운명을 다 아시면서도 간접적으로만 깨우쳐 주시지 직접적으로 말씀을 잘 하시지 않았습니다.
간접주관권을 거쳐 직접주관권에 이르는 것이 바로 창조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점쟁이나 영통인, 철학관을 찾아가면 그들은 자신이 마치 하나님마냥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함부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 그 말에 따라 살면 자신의 주관권을 그들에게 넘긴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성령이 멀어지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자신의 주관권까지 상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주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 성령은 근본적으로 본심(양심)을 통하여 임하신다.


창조원리에 따르면 하나님의 성령은 인간의 본심을 통하여 임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영(신령=성령)이 인간의 영인체인 생심을 통하여 작용하고 그 생심은 육심과 수수작용을 한 본심의 작용에 의하여 우리가 실체적으로 인지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은 인간의 성장과정과 함께 점진적으로 급을 높이어 역사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타락하여 하나님이 생심을 통하여 우리 본심에 역사하실 수 없기 때문에 양심을 통하여 역사하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양심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진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인도하시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전 기고한 <양심의 급> 참조)
하지만 타락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양심이기 때문에 그 양심을 거역하면 절대 하나님의 성령은 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양심의 명령을 절대 하나님의 명령으로 믿고 지키게 될 때 자신의 양심의 급을 높일 수 있고 완성급 성령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 성령은 영적 역사를 통하여 임하신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영적 역사를 통하여 부단히 우리를 하늘 앞에 인도하시려고 역사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신앙자들에게 나타나는 영적 현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비록 자신이 심령의 급이 낮더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심을 절대 믿고 행하면 하나님의 성령의 그 사람의 심령의 급에 맞게 영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바로 그것이 암시나 계시, 꿈, 환상, 지시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러한 영적 현상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데 그것을 소홀히 하거나 무시하면 성령이 나와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성령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받은 성령을 말씀으로 주관하여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렇듯 성령은 누구나 절대 믿고 나가면 받을 수 있지만 말씀(진리)으로 그 받은 성령을 잘 주관하지 못하면 쉬이 실족하게 됨으로 언제나 말씀 가운데 있어야 성령으로 인해 실족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통해 완성급 단계에까지 가는 방법은 지난번 아버님 말씀 <체휼과 실천>을 통해 충분히 안내해 드렸습니다.(중복 설명을 드리지 않고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8 (체휼과 실천 上)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9 (체휼과 실천 下)


-. 완성급 성령은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룬 경지다.


성령 역사의 목적은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는데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지 않고는 결코 성령이 함께 할 수 없고 신인애 일체이상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뜻은 실체 성령 역사를 통해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전 기고한 생명록에 기록된 자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71
그러므로 누구나 하나님의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실체 성령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는 것이 완성급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의 영인체의 생심을 통해 말씀을 주시고 그 생심이 받은 말씀을 육심과 수수작용을 통해 본심으로 느끼고 깨달아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원리강론 69쪽, 생심과 육심의 관계로 본 인간의 마음 참조)


 왕님 말씀(20150414_참아버님의 성령)


우리는 아버님의 성령 없으면 여러분 우리는 죽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생명수가 여기 우리 배부터 넘치며서 우리는 생명의 떡을 얻으면서 영생을 하게 됩니다. 온 우주들을 봐도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면서 돌아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이런 식으로 원 모양으로 돌아가야 돼요. 태양들이 두개 있는 것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대상들이 모든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고 살아야 돼요. 그래야 우주가 밸런스가 생기고 우주의 평화가 있고 우주가 제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죠?
그리스도는 우리의 빛입니다. 여러분 빛! 우리의 생명 생명수! 우리에게 빛 주시는 태양과 같은 존재에요. 여러분.
(중략),

근데 우리는 아버님께서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주님은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근데 안에 있는 사람이 문 열 것이냐? 여러분은 문 열어야 돼요.
저는 벌써 문 열었어요. 여기 있는 식구들 벌써 문 열었어요. 아버님께서 직접 오시고 계세요. 성령 역사로!
여러분도 그 문을 여셔야 돼요. 아버님을 초청해야 돼요. 아버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십시요! 오십시요. 환영합니다.
그러한 급한 마음으로 아버님을 추구하셔야 돼요.

아버님께서 여러분과 우리와 함께 사시고 싶으셔요. 우리와 함께 보고 냄새 맡고 맛보고 듣고 만지고 함께 하시고 싶으셔요.
근데 여러분 천사장들 무서워 가지고 멍청한 간통자들 무서워 가지고 여러분은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초대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 돼 버렸어요.
우주의 창조주 우주의 왕 중의 왕이 우리 아버지신데 무슨 멍청한 간통자 영통자 통하면서 말 우리가 들어야 돼요?
나는 천사장 아니에요. 여러분 알았어요? 저는 아버님 자녀에요. 아버님께서 저한테 뭘 말씀 하시고 싶으시면 무슨 천사장 통하면서 저한테 말할 필요 없어요. 직접 말 하실 수 있어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세뇌에서 빨리 빠져요! 빨리 나와요.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요! 아버님은 직접 우리한테 오실 수 있어요. 직접 임하실 수 있어요.

성경과 진리! 아버님께서 그런 영적 역사 하셨을 때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그죠?
성령과 진리! 그런 성령 역사 받은 다음에 우리는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그 말씀이 우리를 지도하게 될 겁니다. 그죠?
빨리 빨리 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이 나올 거에요. 빨리 천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들 나올 거에요. 생각 없이 그냥 열어요. 성령 역사로서 이제 어디 가야 되는지 딱 보여주셔요.
성령 역사가 임하신 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우리의 감정 우리의 해석에 빠진다면 사탄이 들어올 수 있어요.
아버님께서 찾아 오시면은 하고 성령 그런 경험 주신 다음에 빨리 말씀으로 가야 돼요. 성령과 진리! 말씀은 진리예요.
(중략)

아버지만 계신다면은 이런 것이 초자연적인 내용들 특별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님한테 보통 내용이에요.
여러분! 아버님 자체는 기적이시니까! 아버지 자체는 초자연적인 놀라운 파워이시니까! 이야 이러한 놀라운 성령 불길 속에 살 수 있는 삶이 우리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의 노예 아니에요! 아버지와 참부모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라, 식구들을 해방 석방시대 들어와라! 아버지와 함께 살리라! 아주! 끝났어요. 끝났어요.
여러분한테 아주 감동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여러분 오감 영적 오감을 연 다음에 수많… 너무나 많은 식구분들이 우리한테 연락 주고 물론 비밀로 했지만, 연락 하면서 아버님 직접 뵈었다고 경험하셨다고, 냄새 맡았다고, 들렸다고, 이제는 영적 오감이 열리면서 아버지의 성령 역사 임하시고 이제는 해방 석방 시대가 오면서 아버지 속에 모든 사탄의 권한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 눈앞에 보리라! 아주!
(중략)

우리는 아버님께서 임하시고 우리한테 이러한 놀라운 역사 주실 때 아버님께서 모든 찬양과 영광과 경배를 올리면서 말씀으로 가요. 말씀으로!
그러한 영적 성령의 경험을 통하면서 준비하신 말씀 있을 거에요. 성경 안에 또 천성경 안에 이런 식으로 우리는 성령과 말씀 책들 진리와 같이 살아야 돼요. 뭔 말인데(지) 알겠어요? 이런 식으로 아버님께서 직접 임하신 이러한 놀라운 성령 역사가 일어나면서 여러분 지난 주에 많이 많이 간증들이 들어왔는데 이번 주에 더 많은 성령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주!(2대 왕님 말씀, 20150414_참아버님의 성령)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