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는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통해 완성된다.(三)
(장자권은 모자협조, 부모권은 부자협조를 통해, 왕권은 부모권 복귀의 터 위에서 세울 수 있다)
三. 부자협조를 통한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어머님을 중심한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 복귀섭리는 실패로 끝났습니다.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 복귀섭리가 성공했다면 당연히 3대왕권은 아버님(1대), 효진님(2대), 신길님(3대)으로 세워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뜻은 이루어지지 않고 결국 효진님과 신길님은 제물의 길을 가시게 되었습니다.
이에 아버님은 어머님이 못다 이룬 모자협조의 탕감조건까지 다 떠안으신 채 부자협조를 통한 부모권을 복귀하고 3대왕권을 세우시려고 불철주야 탕감복귀의 길을 가신 것입니다. (물론
성진님 어머님이 책임을 다했다면 3대왕권은 아버님, 성진님, 성진님 아드님을 통해 세워졌을 것입니다.)
그 부자협조를 통한 왕권
복귀섭리 시대는 바로 2001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시작으로 전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모자협조
시대는 1960년부터 2000년까지 40년간 지속되고 끝이 난 것입니다.
2001년 1월 13일 아버님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 되게 하시고 영적 하나님 왕국을 수립하셨습니다.
아버님이 하나님께 왕관을 씌워드림으로써 하나님이 비로소 만왕의 왕 자리에 앉으시게 된 것입니다.
이때 180여 개국의 국가 메시아를 대동하시어 하나님이 만왕을 거느린 왕 중 왕이 되게 해드린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아들)은 하나님(아버지)과 본격적
부자협조시대를 여시고 실체 왕권, 즉 당신의 실체 혈통을 통한 3대왕권을 세우기 위한 섭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비록 어머님을 중심한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 복귀섭리가 뜻을 다 이루지 못하였지만 아버님은 어머님이 못
다하신 책임까지 떠맡아 삼대왕권을 세우기 위한 부모권 복귀를 위한 섭리적 행보를 이어 가신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 차근차근 부모권 복귀를 다져나가신 아버님은 드디어
2006년 6월 13일 천정궁 입궁 대관식을 통해 참부모님이 실체하나님으로서
만왕의 왕이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대관식을 하심으로써 참부모님이 실체 만왕의 왕이 되시어 부모권 복귀에 완전히
승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만 만왕의 왕이 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아버님)도 만왕의 왕이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완성한
부모권 복귀는 당연히 왕권 복귀를 위한 기대인
것입니다.
마지막 왕권복귀는 3대왕권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부모권이 복귀되어 참부모님이 만왕의 왕이 되셔도 영원 세세토록 이 땅 위에서 실체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만왕의 왕으로서 치리하시기 위하여는 3대왕권을 반드시 수립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님이 부자협조를 통해 승리하신 기대 위에 형진님을 통해
3대 왕을 이 땅에 다시 보내주셨습니다.(신준님 탄생) 그 3대 왕이 바로 신준님이었던 것은 누구나 다 아실 것입니다.
신준님이 탄생하실 때 아버님은 이제야 기다리던 3대 왕이 태어났구나 하시면서 기뻐하셨다는 사실 또한 누구나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형진님과 실체적 부자협조를 통해 실체적
부모권을 복귀하고 3대왕권을 세울 수 있는 모든 기대를 세우셨던 것입니다.
물론 이 기대는 아버님께서 하나님과 부자협조 섭리에 승리한 터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디데이(기원절)를 정하시고 2012년 1월 13일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셨습니다. 마지막 3대 왕권만 수립하면 모든 복귀섭리는 종결되기 때문입니다. 기원절은
바로 3대 왕권이 수립이 되어 3대 왕권이 국가 메시아와 종족 왕을 거느리고 실체 하나님 왕국(천일국)을 선포하는 날이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또한 왕권 복귀는 주권 복귀로 이어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버님은 실체 주권
복귀를 위한 전력투구를 하셨습니다. 그 결정적인 것이 바로 주권 복귀를 위한 가정당을 세워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신 것입니다. 가정당을 세우시어 전국구에 후보를 내시고 주권
복귀의 발판을 구축하시고자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내적으로 하나 되지 못한 어머님을 중심한 현진님 및 간부들과 축복가정들이 책임
하지 못함으로 인해 사탄의 침범을 당해 선거는 실패로 끝나고 아버님은 십자가에 달리시는 탕감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헬기 사건입니다. 아버님은 그렇게 헬기 사고를 통해 십자가의 길을 가셨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시어서 실체부활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내,외부로부터 사탄의 침범을 당하였지만 헬기 사고로 제물 되시고 거기서 살아나심으로 실체부활을 하시어 다시 왕권 복귀섭리를 이어가신 것입니다.
이때부터 아버님의 핵심적인 행보는 형진님을 2대 왕, 신준님을 3대 왕으로 하는 3대
왕권을 수립하기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하셨습니다.
어머님은 아버님을 절대 믿고 순종 복종하심으로 아버님의 섭리에 가장 큰 공로를 세우신 분입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한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 복귀섭리는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 아버님 효진님 신길님으로 이어지는 삼대왕권을 세우는 길은 이뤄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머님 중심한 모자협조를 통한 장자권 복귀에 승리하셨다면 삼대왕권은 아버님(1대) 효진님(2대), 신길님(3대)을 통해 완성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뜻이 이루어 지지 않아 효진님과 신길님은 제물의 길을 가신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현진님으로 하여금 아버님이 세우신 하늘
편 장자인 대신자 상속자이신 형진님에게 심정적으로 양보하고 아버님의 뜻에 순종 복종하는 내용을 이뤄내지 못한 것입니다.
아버님 형진님 신준님으로 이어지는 3대왕권은 어머님의 모자협조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아버님과 형진님, 국진님의 부자협조를 통해 복귀해서 세워 놓으신 것이었습니다. 아버님 당신이 복귀된 가인(국진님), 아벨(형진님)을 세워 장자권을 복귀하여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기대를 세운 것입니다. 국진님은 현진님이 못다 한 장자권 양보를 실천하심으로 왕권 수립의 절대적 기대를 구축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에 아버님은 어머님이 마지막 3대왕권만 모시고
받들면 모자협조를 통해 세우지 못했던 (장자권 복귀를 통한 삼대왕권) 것을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 주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아버님은 마지막까지 어머님이 3대왕권을 모심으로 천주의 참어머니로서 책임을 완수했다는 조건을 세워주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천정궁에서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반역이 일어났습니다.
아버님이 천정궁을 비운 사이 어머님이 김효남의 주례 하에 하느님(어머님이 주장하시는 하늘 부모님의 남편격)과 영적 결혼식을 하신 것입니다.
어머님은 원리적으로 성신의 위치입니다. 하나님과의 결혼은 이미 하나님(성부), 아버님(성자), 어머님(성신)을 통해 두 번이나 성혼을 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성자이신 아버님을 제외하고 어머님이 단독으로 하느님과 결혼식을 하신 것은 바로 아버님에 대한 반역이며 비원리적인 가짜 하나님(하늘 부모의 남편격)과 결혼을 한 것이어서 영적
타락의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기원절(2012년 1월 13일)을 통해 하나님, 아버님, 어머님, 3위 일체의 완성급
성혼을 이루시고 3대왕권을 수립하시려던 섭리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던 것입니다. 아버님이 93세가 되었는데도 결혼을 하지 못했다고
탄식하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을 것입니다.(2011년 9월 3일(土),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참조)
하지만 아버님은 그 모든 것을 아시고도 어머님을 다독이셨습니다. 마지막 3대왕권을 세우는데 어머님이 협조하여 동참하기만 하면 어머님의 모든 잘못은 묻히게 될 수 있는 조건을 당신이 탕감복귀하시고 그날(기원절)을 기다리신 것입니다.
특히 형진님 외에는 그 누구도 이단이요 폭파자라는 선포문을 어머님 눈앞에서 쓰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마지막 성화하시는 순간까지도 어머님을 믿고 3대왕권만은 지키고 보호해 줄 것을 당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형진님에게 3번이나 왕관을 씌워 대관식을 하시어 온 천주에 당신의 후계자
상속자가 형진님, 신준님을 통해 3대왕권으로 상속 됨을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그 누구도 거역할 빌미를 남기시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렇듯 아버님은 여러 번 책임을 다하지 못한 어머님이셨지만 마지막 3대왕권만을 지키고 보호해주면 모든 것을 승리하고 완성 완결할 수 있는 탕감복귀까지 다 하시고 기원절을 기다리셨던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참부모님이 하셨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65 )
아버님은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오신 본체 하나님이셨기에 이렇게 끝까지 사랑으로만 섭리를 하셨습니다.
그 누가 아버님께 거짓말을 하고 자기 중심한 이익을 챙기기 위해 허위
보고를 하더라도 끝까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신 아버님이셨습니다. 아버님은 어머님조차도 당신과 하나 되지 않고 당신을 버렸다고
탄식하셨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54
아버님은 창조원리에 따라 모두에게 자유와 책임을 주시고 당신은 오직 부모의 심정으로 사랑으로만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본인이 이전 기고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GP/3
결국 아버님은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당신이 실체 제물의 길을 가셨습니다. 90여 성상 십자가의 길을 가시면서 마지막 3대왕권을 수립해 줄 것을 어머님에게 부탁하고 성화하셨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3대왕권을 수립하기 위한 제물로 가셨습니다.
그랬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하신 기도와 똑같은 "그 일을 위한 모든 것을 다 이뤘사옵니다 "고 기도를 하시고 성화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아버님이 대신 탕감하여 가까스로 형진님과 신준님을 통해 세워 놓은 3대왕권을 당신 스스로 찬탈 파괴함으로써 천주사적 반역을 저지르고 말았던 것입니다. 결국 마리아처럼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아드님(형진)으로부터 타락한 음녀란 책망까지 받게 된 것입니다. 결국
어머님은 아버님의 마지막 손길마저 뿌리치신 것입니다.
왕권을 찬탈 당하신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형진님)은 광야로 쫓겨나서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천일국의 유업을 이어나가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도 복귀된 가인 국진님이 계셨기에 4년
만에 광야 40년을 탕감복귀하고 천일궁 시대를 여시어 천일국이 출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버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고 복종하는 것은 우리들 책임입니다.
어머님도 자녀님도 그 누구도 예외가 없었던 것을 우리는 보아
왔습니다.
작금의 섭리는 이제 아버님을 따르는 자와 반역하는 자가 확실히 갈라졌습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 섭리이기 때문에 창조원리 그대로 2대는 분립섭리
시대입니다.
선악을 명확히 갈라
세우는 섭리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아버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복종하든가, 아니면 반역의 길을 가서 사탄 주관 하에 떨어져 재 타락의 길을 가던지 양단 간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태에 직면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당부하셨습니다.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그 왕이 망하는 자리에 가더라도 절대 따르라고...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0
그리고 가정맹세의 핵심이 가정맹세 3이고 그 중심은 3대왕권에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말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38
아버님의 유언을 따르는 자는 삼대왕권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이며 아버님을 말씀을 배신하고 거역하는 자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섭리적 반역자가 되어 영원히 부끄러운 모습이 될 것입니다.
말씀
문 총재 구십 셋에 결혼도 못 했어 아직까지. 참부모라고? (2011년 9월 3일(土),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문 총재가 세계적 판도를 갖추었습니다. 미국은 천사장국가이고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모자가 협조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탕감역사에서 모자가, 어머니와 아들딸이 희생되어 복귀했지만 이 모든 것이 9·9절을 선포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운세에 들어가 통일되는
날에는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는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 모르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한국 미래의 통일의 이상세계와 천상천국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누가 알아요? 목사가 알아요, 장로가 알아요, 누가 알아요? 종교권은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는 무지의 사랑에서 타락했습니다. 이것이 거짓 사랑이요,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참부모는 완전히 압니다. 하나님은 누구고,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고, 민족적 귀결은 어떻게 되고, 양심의 분열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개인통일 가정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하나님까지 내 손으로 해방시키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 놓았으니 참부모님은 해방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겁니다. 사탄의 왕권을 치워 버리고, 장자권·가정권·왕권을 집어치우고 하나님을 천상세계에 모셔와 선생님이 닦아 둔 터전에 들어와 가정통치, 종족통치, 민족통치, 국가통치, 세계통치까지 완결지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303-264, 1999.9.9 말씀 정리 중에서)
지금까지의 복귀역사에 있어서는 모자가 협조해 나왔는데, 그 모자 협조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탕감의 역사는 모자, 어머니와 아들딸이 희생되어 가지고 복귀했지만, 9․9절을 선포해 가 지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운세로 들어가서 통일되는 날에는 부자 협조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는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다는 거지요. 일본이 지금까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접붙여 나왔어요. (선집 303권 264-265쪽, 원문)
제4차 아담 정착시대와 교차결혼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 영계의 각 종단 3분 의1 이상 축복 지시’ 훈독 후에 ‘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노정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 훈독)
이제는 부자협조시대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가 연결 안 돼 있어요.
탕감복귀가 다 지나갔기 때문에 참부모하고 아들이 하나 되어서 어머니가 없더라도 이 둘만 세우게 되면 아버지도 어머니를 창조할 수 있고 아들도 어머니를 모셔올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거꾸로 어머니를 세워 탕감해 싸워 나왔지만, 이제 부자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탄에게 빼앗는 싸움, 어머니로부터 가인 아벨 환경을 넘어서기 때문에 부자 협조시대는 사탄이 여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천상의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그 이하의 영계, 천사세계라든가 지옥세계도 해방할 수 있는 기준이 여기서 설정된다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부자협조시대니 모자협조시대니 이게 어떤 뜻이라는 것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말만 하고 귀로 듣고 느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귀로 듣고 오관이 보고 느끼고 그 모든 걸 사실로서 현실로 보고 실체적인 그 위에 서야 자기가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기반을 상속받을 수 있나요?
(선집 356권 236-237쪽)
장자권 복귀의 섭리시대는 지나가 버리고 그후에는 부모권 복귀시대로 들어옴에 따라서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의 계통, 하나님의 천적인 왕통(王統)이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를 향해서 우리들은 신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집 193권 86쪽)
하늘에도 땅에도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말씀)
종족적 메시아에 연결된 부모, 국가주권, 전부 천주적 메시아에 머리 숙이는 것입니 다. 3대가.
그것은 중심 되는 부모가 완전히 천주적 메시아와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는 사탄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예」
참 부모가 모든 것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섭리적인 관점에서 사랑의 섭리시대입니다. 알겠어요?
메시아가 이 땅에 네 귀퉁이를 점령하는 섭리시대가 와요.
그게 모든 결론입니다. 거기서 모두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구원이 완전히 끝나고 사랑의 섭리
시대가 시작 돼요.
(중략)
따르겠어요, 안 따르겠어요? 「따르겠습니다」
절대적으로 따르겠어요, 되는 대로 따르겠어요? 「절대적으 로 따르겠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을 따르는 것처럼 절대적으로? 「예」
그런 것을 원해요? 「예」
그럼 `나는 절대적으로 같은 길을 가겠다.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나는 그 길을 출발하겠다. 용감하게 곧장 전진하리라' 하는 사람 일어서서 손들어요.
두 손 다 들어요. 만세하라구요. 일어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애원섭리시대 환영 만세! 「만세! 만세! 만세!」 *
지난 20일 댄버리 4주년 기념일에 한 설교 내용이 뭔가 하면 구원섭리
완결, 그리고 그 시대가 지나고 사랑의 시대, 애원섭리시대권(愛援攝理時代圈)라는 테마였습니다.
애원섭리시대 선포 후에 전개될 시대상(時代相)과 우리의 사명 그것은 무엇인가 하면, 장자권 복귀의 섭리시대는 지나가 버리고 그후에는 부모권 복귀
시대로 들어옴에 따라서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의 계통, 하나님의 천적인 왕통(王統)이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를 향해서 우리들은 신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왕권 복귀, 하늘에도 땅에도 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선집 193권 84-86쪽)
탕감복귀 시대는 어머니가 협조하는 모자협조 시대고, 그 다음엔 완성시대는 부자협조의 시대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동체예요. 한 몸이에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아들이 가야 되고, 또 아들이 원하는 뜻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상을 하나님이 주도하는 거라구요.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1999년 7월∼2001년 1월)
이렇게 힘든 일이니까 역사시대에 있어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연장해 왔지, 능력 많은 하나님이 왜 이렇게 수고를 했겠어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뭐 벌써 했다는 겁니다. 아담이 몰랐으니 아담이 책임지고 찾아야 됩니다. 천지를 가려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냐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으니 복귀노정에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나 이겁니다. 그런 점에서 문총재는 눈물을 많이 흘린 대왕마마입니다.
역사를 대표해 진리의 길을 찾기 위해 눈물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면서 수난 노정을 이겨 나오고 있는 대표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놀라운 부모를 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 기준과 더불어 차자권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선생님은 선생님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 다 됐지요? 왕권까지 다 갖추었으니 딱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하고 차자하고 모자협조 기반만 이루면 마지막 판입니다. (선집
222권142쪽)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대행자만이 일족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연히 천하통일입니다. 2만 4천쌍이상을 축복해 놓았습니다. 24수. 삼 팔은 이십사(3×8=24), 소생-장성-완성 3시대를 중심삼고 8수를 찾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전히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전부 다 이 뜻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구하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움직이게 될 때에는 세계는 한 곳으로 나가 떨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또 세계적인 모든 학자 조직, 정치 조직, 모든 문화배경 조직, 레버런 문 이상 사상적인 내용을 지닌 문화적 기반이 역사 이래 없었습니다. 무엇으로 보더라도 이제는 다 끝장이 났다 이겁니다. (206-231, 천성경 1167쪽)
출처: 천성경 제 8권 죄와 탕감복귀 제 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3국을 중심삼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의 전통을 받아야 돼요. 아버지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장자를 통해서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최후에는 어머니가 문제가 돼요. 어머니가 타락했기 때문에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이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고, 아버지도 어머니를 불러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이 복귀되지 않았어요. 어머니에 대해 아들이 그럴 수 없었고 아버지가 그럴 수 없었는데, 지금 타락한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을 벗어나지 않으면 안 돼요. 모자협조시대를 지나서 근자에 와서….
모자협조시대에는 아직까지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세우려면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보게 되면 핏줄이 달라요. 핏줄로 남는 것은 부자가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중략)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없더라도 어머니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게 되면 아들 하고 아버지만 있으면 어머니는 얼마든지 있다 그말이에요. 아담만 있으면 어머니 해와는 창조할 수 있지요?
아담의 아들이 타락하지 않은 혈통만 됐으면 여자는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 알겠어, 곽정환?「예.
선집 317-172.2000.3.6, 한남동 국제연수원(부자협조 복귀시대 말씀
중)
(위 말씀은 아버님 성화
전에 삭제된 부분임)
가정맹세의 모든 항목이 제3에 연결돼 있어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3절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중략)
황족권 하면 1, 2, 3, 4, 5, 6, 7, 8까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예요? 해방권!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것은 하나님 왕권이에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왕권이에요. 3대 왕권이에요.
그리고 황족권을 중심삼은 이런 그 뜻을 영원히 하나의 핵으로서, 중심 뼈로서 존재하게 해서 살로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중략)
거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첫번도 거기에, 둘째 번도 거기에, 넷째 번도 거기에, 다섯 번 째도 거기에, 그 다음에 여섯 번째도 거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선집 350권 11-1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