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소유와 인체 면역시스템(천일국은 인체 시스템과 같다.)
천일국은 인체의 구조 시스템을 근본으로 하는 이상적인 하나님왕국입니다.
인체는 약 60조개 정도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2조개 정도가 면역세포입니다.
이렇게 인체의 피부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는 치밀한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피부는 인체의 최전방 방어선인 셈입니다.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4단계로 되어 있답니다.
그 시스템의 대표적인 세포가 바로 혈액 속의 백혈구입니다.
이 백혈구는 나쁜 균이 몸에 들어오게 되면 먼저 나쁜 침입자인지 분별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침입자로 판단이 되면 자신들의 수를 증가시킵니다. 즉 백혈구의 숫자를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마지막 수를 늘린 백혈구 등의 면역 세포는 침입자가 퍼지지 못하게 좁은 곳으로 몰아 놓고 그 균을 잡아먹고 같이 전사하기도 하면서 더 이상의 나쁜 세균이 확산하는 것을 막아냅니다.
이렇게 인체는 피부에서 최전방 방어선을 구축하고 나쁜 세균들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그 숫자가 2조개의 세포에 포진해 있는 것입니다.
인체는 이렇게 최전방 피부에 2조나 되는 평화군이 총기를 들고 지키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네번째 단계에서는 면역 세포는 침입자를 무찌르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을 데이터로 저장해 두었다가 다음 다시 그 균이 침범하면 재빨리 면역 전선을 구축하여 신속히 대응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체계적이고 정교한 시스템을 통해
우리 몸을 보호하고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왕님께서 천일국헌법에 따라 각 가정이 총기를 소유하게 하여 스스로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게 하시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인체의 면역시스템처럼 창조원리에 입각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스스로 면역 기능을 증진시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이는 창조본연의 세계에도 나쁜 세균이 존재한다는 전제 하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인체 구조를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도 인간은 나쁜 세균 등과 싸움에서 이겨야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도록 지은 것입니다.
인간은 책임분담을 통하여 완성하여야 하듯이 건강도 스스로의 책임으로 면역력을 높여 자신의 건강을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타락한 세계는 악편 천사장 누시엘이 왕이기 때문에 창조원리에 입각한 천일국 시스템을 절대 반대하고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임금인 천사장 정부는 시민이 총기를 소유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그들 중앙정부만 총기를 소유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은 오직 정부의 경찰과 군에 의지하여 자신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을 뿐입니다. 스스로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지 못하는 오직 정부의 철저하게 의지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 천사장 정부들은 시민을 철저히 자기들에게만 의지하게 하여 자신들의 종과 노예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병을 치료하는 것도 인체 자체 내의 면역력을 강화하여 스스로 병을 낮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백신이나 항생제를 투입하여 병을 퇴치함으로 인체 자체 내의 면역력은 더욱 떨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은 조그만 병에만 걸려도 병원을 찾아야 하고 약이나 주사 등의 처방으로 병을 퇴치하게 됩니다.
그러면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더욱 붕괴되고 병에는 더 잘 걸리게 됩니다. 자체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감기만 걸려도 병원을 찾아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아야 하는 아주 나약한 존재로 전락하게 됩니다.
결국 병원이 아니면 병을 치료할 수 없도록 만들어 자신들의 돈을 버는 수단으로 시민을 착취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그들의 하수인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이렇게 천사장 사탄 정부들은 창조원리를 떠나 모든 인간들을 자신들의 종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영원히 인간들을 자신이 지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장 정부들은 한결같이 위험하다는 핑계로 시민이 총기를 소유하는 것을 철저히 차단하고 자신들만 총기로 독재를 해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버님이 제정해 주신 천일국헌법은 바로 이러한 사탄 천사장 정부가
만들어 놓은 악법을 타파하고 하나님 중심한 창조본연의 시스템 속에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만물을 주관하여 천국을 이루어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헌법은 창조원리에 의해 인체의 면역 시스템처럼 각자 총기를 소유하고 스스로를 지켜내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스스로의 책임분담으로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종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습성에 따라 권력과 조직을 통해 모든 타락한 인류를 장악하여 자기 주관 아래 두는 독재자인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이러한 사탄 정부 하의 나라에 길들어져 있기 때문에 인간 스스로 각자 총기를 소유하고 인체의 면역시스템처럼 자신을 지키고 나아가 나라를 지켜내는 천일국 시스템은 너무나 생소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철저히 사탄 시스템에 길들어져 있는 자들이 왕님의 인도에 따라 총기 훈련을 하는 장면만 보고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6000 년이상 사탄 시스템에 습관되어져 있던 것이 쉽게 바뀔리 없는 것입니다.
선과 악은 동형이질입니다.
선한 사람이 총기를 갖고 자신을 방어하는 것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처럼 자신을 보호하고 지켜주지만 악한 사람이 총기를 가지면 그것으로 남을 해치고 독재에 이용하는 최악의 도구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천일국은 자유와 책임의 나라라는 것을 왕님은 늘 강조하십니다.
총기 또한 훈련을 통해 주관성을 강화하여 자신을 지키는 도구로 써야 합니다. 자동차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사고로 인해 목숨까지 잃을 수 있듯이 총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의 책임을 통해 자신을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누구에게 신세지는 모습은 바로 종의 신분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건강 역시 병원에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창조원리에 입각한 적절한 운동이나 식생활 습관을 통해 면역력을 증진시켜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최상이며, 설사 병에 걸렸더라도 자체 면역시스템이 치료할 수 있는 면역력을 강화해 두는 것이 바로 천일국 시민이 자신의 건강을 지켜내는 길입니다.
이렇게 건강 때문에 병원의 노예로 전락하지 않아야 하듯이 자신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을 경찰이나 사탄 천사장 정부에 맡기는 종이나 노예로 전락하지 않게 하는 것이 바로 천일국 시스템이며 천일국헌법인 것입니다.
인간은 자유와 책임에 의해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입니다.
복귀된 인간은 인간 스스로의 책임분담을 다하여 창조본연의 자유와 책임에 의해 살아가는 천일국(하나님 중심한 왕국)을 창건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입각하여 모든 시민에게 총기소유를 허락하는 천일국헌법을 제정해주신 참아버님께 감사드리며, 총기훈련을 통해 창조본연의 삶으로 인도하시는 왕님께도 감사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천일국은 창조원리에 입각한 자유와 책임의 나라입니다.
원리강론 창조원리에서 밝힌 바와같이, 피조세계는 완성한 인간 하나의 구조를 본으로 하여 창조되었다. 뿐만 아니라 완성한 인간들로써 이루어지는 이상사회도 역시 완성한 인간 하나의 구조와 기능을 닮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인체의 모든 기관이 두뇌의 명령에 의하여 움직이는 것과 같이, 이상사회의 모든 기관도 오직 하나님으로부터의 명령에 의하여 영위되어야 하며, 또 두뇌로부터의 모든 명령이 척수를 중심한 말초신경을 통하여 온 몸에 전달되는 것과같이, 하나님으로부터의 명령은 척수에 해당되는 그리스도와, 그를 중심한 말초신경에 해당되는 성도들을 통하여 사회 전체에 빠짐없이 미쳐져야 한다. (원리강론 49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