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곧 낮의 하나님이다.(빛의 삶)

무지개 | 20170627060503

  빛은 곧 낮의 하나님이다.(빛의 삶)

우주의 블랙홀은 별을 만드는 원인적 존재이고, 화이트홀은 결과적인 존재라고 합니다. 
블랙홀은 어둠이며 화이트홀은 빛의 세상입니다.
학설에 의하면 블랙홀은 강력한 중력을 갖고 있어서 빛까지 흡수해서 어둠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우주는 블랙홀에서 화이트홀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둠(밤)과 같은 심정에서 출발하여 빛(낮)과 같은 사랑으로 나타나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인생도 블랙홀과 같은 어둠에서 출발하여 빛의 세계를 향한 여정인 것입니다.
인생도 3단계 인생이 있습니다.
복중 시대, 육신 시대와 영계시대입니다.


복중 시대는 수중 시대이며 밤의 시대입니다.
육신 시대는 기중 시대이며 밤과 낮이 절반인 시대입니다.
영계 시대는 애중 시대이며 밤이 없는 완전 낮의 시대입니다.


결국 인간이 태어나는 것도 영인체를 결실하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밤에서 출발한 인생은 빛의 시대(영계)를 향해 가고 있는 과정인 것입니다.
어둠이 출발하여 빛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바로 인생인 것입니다.


즉 밤의 하나님이신 심정에서 출발해서 낮의 하나님(생령체)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이 육신 쓰고 사는 인생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어둠의 시대 복중시대를 거쳐 반 어둠 반 빛의 세계인 지상 세계 생활을 거치고 마지막 완전 빛의 세계인 영계에 가서 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란 이렇게 밤에서 출발하여 완전 빛의 세계(영계)를 향한 여정인 것입니다.
하나의 조그마한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 바로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어둠의 하나님(밤의 하나님)이 빛의 하나님(낮의 하나님)이 되시고 싶어 창조를 하셨습니다. 
즉 심정의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 되시고 싶어 낮의 하나님을 창조하신 것이 바로 대우주를 통한 삼라만상과 인간세계를 창조하신 이유입니다. 


무형의 하나님(밤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시고 실체하나님(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하시려고 창조를 하신 것입니다.
심정(어둠)의 하나님이 사랑(빛)을 이루시고자...
그래서 밤의 하나님(심정)이 낮의 하나님(사랑)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진정한 빛의 삶이란 심정(밤의 하나님)을 품은 사랑(낮의 하나님)의 삶이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을 떠난 모든 빛(사랑)은 참빛이 아닌 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에 사무쳐 사는 자만이 진정한 빛의 삶(참사랑의 삶)을 사는 자인 것입니다.

그러한 참사랑의 삶을 사는 자를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실체하나님, 즉 낮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가장 먼저 낮의 하나님이 되신 분이며, 모든 인간들은 낮의 하나님으로 재창조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생화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세기 1장 27-28절)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해요?「밤낮.」낮 생기기 전에 밤이 있었나요, 밤 생기기 전에 낮이 있었나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밤이 먼저입니다.」그거 누가 정했어요?「아버님이 정하셨습니다.」나도 아니에요, 나도 심부름꾼이에요. 나도 몰라요. 듣고 보니 그렇다고 해요. 

그렇다고 하는 것을 내가 알아보게 되면 사실이 아닐지 모르기 때문에 검증하는 기간이 몇 만 년 몇 십만 년 걸렸습니다. 
조수물이 흐르고 내리는 것이 언제부터 흐르고 내렸을까요? 

아담해와 타락 전이겠나요, 타락한 후겠나요? 


 말씀

순서가 거꾸로 되면 낮이 밤 되고 밤이 없어지는 겁니다. 낮도 밤이 없으면 없어져요. 

낮만 무슨 재미가 있나, 밤만 또 무슨 재미가 있나요? 밤낮이 다 필요하지.

(중략)
 밤과 낮은 안팎이었다는 거예요. 하나입니다. 

2011년 9월 7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천성경
하나님은 첫째, 체를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중략)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5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