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론 관점에서 분석한 본향 땅의 의미
가정맹세 1 해설에서 본향 땅의 일반적인 개념을 말씀드렸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51
여기서는 보다 근본적인 본체론적 관점에서 본향 땅의 의미를 되새겨 보겠습니다.
지난 번 가정맹세 해설에서 본향 땅은 바로 하나님의 본형상이 전개된 인간과 피조세계이므로 좁게는 인간 스스로가 본향땅이 되는 것이고, 넓게는 지구, 나아가 우주, 천주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도 역시 성상과 형상으로 되어 있으므로 본향 땅이란 좁게는 하나님을 중심한 내 육신(형상)이며 넓은 의미로는 지상세계에서 나아가 천주까지가 본향 땅이 됩니다.
하나님은 심정과 사랑이시므로 그 뜻을 땅(피조세계)에 펼치시려고 하신 것이 바로 실체대상의 세계인 것입니다.
그 중심에 인간(하나님의 형상=본향 땅)이 있는 것은 주지하시는 바이고요...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실체적으로 이루는 터전, 곧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뜻은 하나님께서 남자의 실체를 쓰고 사랑의 대상체인 여자를 사랑하시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하나님의 대신 실체요, 여자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실체대상으로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관계란 하나님이 남자의 육체를 쓰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여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실체인 남자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한마음 한몸을 이루는 것이 남녀의 사랑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이 하나가 되고 본성상과 본형상이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핵심은 바로 부부간 성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어 집니다. 신인애 일체 이상도 바로 하나님을 중심한 부부간 사랑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성관계는 가장 신성한 것이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강렬한 자극을 느끼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성관계를 통해 얻어지는 기쁨이 가장 크도록 만들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관계를 통해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이상인 번성까지 이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궁극적인 본향 땅은 여자의 성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보지(寶地)란 말이 얼마나 거룩한 말입니까?
그 뜻은 바로 가장 보배로운 땅이란 말입니다.
가장 성스럽고 거룩한 땅, 하나님이 임하시는 핵심적인 성지, 성전이 바로 寶地(자궁=여자의 생식기)인 것입니다.
자궁이란 하나님의 자녀가 태어나고 자라는 궁전이란 뜻입니다.
타락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심정과 사랑의 농사를 지을 그 보배로운 땅(寶地), 옥토를 사탄에게 내준 것입니다.
즉 본향 땅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신성한 궁전이 되어야 할 자궁을 사탄에게 내어준 것이 바로 타락입니다.
그 본향 땅을 찾아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해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남자의 체를 쓰시고 사랑하러 오십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받을 때 하나님이 그 남자 속에 임하심을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남편의 체를 쓰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 도취되어 무아의 경지에 도달해야 합니다.
단순이 육적인 무아의 경지(오르가즘)에만 도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 가운데 부부가 한 몸을 이뤄 사랑하므로 뜨거운 사랑에 뼈가 녹고 온 몸과 영혼이 허물어지는 영적 무아의 경지(영적 오르가즘), 황홀경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온 몸마음과 영혼으로 하나님의 성령의 사랑을 받고 체휼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임하시어 나 자신은 사라지고 영육 무아의 경지에서 하나님 성령의 사랑에 빨려들어가 내 모든 것이 불타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성령에 의해 불타는 내 영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제물, 사랑의 번제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성령의 사랑을 받음으로 내가 무한히 기쁘고 자랑스럽고 온 천주를 얻은 황홀경에서 감사함의 눈물이 흘러내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본향 땅(자궁)에 당신의 정자 씨를 뿌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참사랑이란 남편과 아내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의 성령 역사 속에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남편은 하나님의 대신체요, 아내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사랑하는 것입니다.
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입니까?
가나안 땅은 복귀해야 할 본향 땅, 바로 여자를 상징했던 것입니다.
젖이 흐르는 것은 엄마 찌찌요, 꿀이 흐르는 것은 자궁에서 흐르는 거룩한 생명수입니다.
그 가나안 땅을 되찾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며 복귀섭리를 해 왔습니까?
복귀란 바로 본향 땅을 찾는 것이어서 6000년 섭리는 메시아를 보내시어 본향 땅, 여자를 찾으려 하셨던 것입니다.
모세는 성막을 세웠습니다.
그 안에 성소와 지성소를 세웠습니다.
성소가 무엇입니까?
바로 본향 땅을 상징합니다. 즉 여자를 상징했습니다.
그러니 지성소는 당연히 여자의 자궁입니다.
그래서 지성소는 제사장만이 들어가서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던 것입니다.
제사장이란 바로 메시아, 실체하나님을 상징했던 것입니다.
지성소에는 하나님만이 임재하셔야 합니다.
지성소에 하나님이 아닌 사탄을 들인 것이 타락입니다.
해와(여자)가 지성소를 더럽힌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 해와를 상징하는 성막을 가나안까지 모시고 갔습니다.
가나안 땅 역시 여자를 상징했던 것입니다. 즉 본향 땅, 여자를 찾기 위한 섭리였던 것입니다.
성전이 무엇입니까!
성전은 바로 성막(이동식 성전)이 정착을 한 것으로 역시 여자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임하고 싶은 곳이 성전, 바로 여자를 사랑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여자의 자궁에 들어오셔서 당신의 정자 씨를 뿌리고 안식하시고 싶었던 것입니다.
왜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사랑하고 싶어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귀는 본향 땅, 곧 여자의 자궁을 찾아드려야 합니다.
내 지성소에 하나님을 모셔야 합니다.
내 자궁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해드려야 합니다.
내 자궁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입궁입니다.
부부간의 성관계는 바로 입궁식입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남자(실체하나님)를 통해 궁전, 여자의 자궁(하나님의 왕국)에 입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와 복귀섭리를 하시면서 얼마나 여자의 자궁으로 입궁하시고 싶어하셨는지 헤아려드려야 합니다.
안 그러면 그 여자는 가장 천박한 땅, 가장 사악한 여자가 됩니다.
가장 귀한 성스러운 본향 땅인 寶地가 천박한 것으로 인식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식하실 수 있는 최고의 궁전이 바로 여자의 자궁입니다.
왜 寶地를 자궁이라고 했겠습니까?
자궁이란 하나님의 아들의 궁전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하나님의 거룩한 땅이며, 하나님의 궁전이며, 성전이며, 성지, 지성소인 것입니다.
여자는 지성소(자궁)가 있음으로써 참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지성소에 하나님을 모셔야 참여자인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나 출발합니다.
그리곤 성장하여 하나님의 실체신부가 되고 실체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실체하나님의 엄마, 실체 성신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내는 하나님과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정자 씨를 받아 낳고 길러야 합니다.
이렇게 실체하나님(아들딸)에게 젖을 먹이고 사랑을 먹여서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어머니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즉 실체 성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는 성자, 즉 하나님의 대신체가 되어야 하고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 실체성신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성부이신 하나님과 성자이신 남자, 성신이신 여자가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은 실체적으로 한 점 정자 씨에서 출발하여 자궁 속에 착지하여 엄마의 사랑을 받아보면서 커 나오고 싶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영이신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로 한 점의 생명체로 착지해서 커 나오고 싶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소망, 이상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본향 땅, 자궁인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본향 땅(寶地=聖地=子宮=至聖所=聖幕=聖殿=本宮=宮殿=王宮=天宮)을 찾는 섭리역사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혈통은 자궁을 통해서 실체로 탄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궁은 하나님의 아들딸, 성자(왕)를 탄생시키는 가장 거룩한 땅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향 땅을 찾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의 참혈통을 낳을 수 없고 천일국 창건은 요원한 것입니다.
왜 아버님은 본향 땅을 새로 만들거나 창건하는 것이 아니라 찾으라고 하셨을까요?
어디 있는지 몰라서 찾으라는 것이 아니라 본향 땅의 참가치를 찾으라는 뜻일 것입니다.
본향 땅을 찾으라는 것은 이렇게 이미 갖고 있는 본향 땅(寶地)의 가치를 찾아드리라는 것입니다.
자궁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자궁을 통해 하나님의 성령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될 때 본향 땅을 찾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 하나님을 모시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어드려야 하나님을 안식시켜 드리고 해방 석방시켜 드릴 수 있는 참효자 효녀,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란 본향 땅을 찾아 나선 하나님의 섭리였던 것입니다.
-----------------
<말 씀>
본향 땅이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의 본향 땅의 조국이 생식기입니다. 아담 해와로 분성(分性)해 가지고 꽃피울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폭발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밝아져요. 그게 본향 땅이에요. 본향의 곳, 본향의 뿌리! (566권 18쪽)
원문
하나님도 남성격을 가졌으니…. 하나님 가운데는 남자 여자 같은 생
식기를 갖고 있는데 갈라놓은 거예요. 하나된 그 기준은 반드시 갈라
놓았다가 다시 합하는데, 누가 합해 주느냐? 아들딸을 중심삼고 생명
이 생겼는데 그것이 하나돼야만 생명이 존속해서 영생, 영원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지배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생식기
지금 말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식기가 아니에요. 본연의 생식기예요.
타락한 자식들이 그 길을 찾아가는 데 아까울 것이 있어요? 자기 몸을
바치고 바쳐도 받을지 말지 해서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예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재
림주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래요. 여러분들, 회개하라는 거
예요.
그게 뭐예요? 본향 땅이 뭐라구요?「생식기입니다.」어디에 있어요?
손을 대봐요. 손을 대라구요. 그 손이 반대 안 받아요? 진짜 사랑하는
부부끼리는 손이든 무엇이든 그것을 차버리면 안 돼요. 오줌을 찍 갈
길 수 없어요. 덮어줘야 할 근원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다 가르쳐줬어
요.
선생님이 본향 땅에 가라고 야단을 했지만, 그때 한마디 얘기했으면
어떻게 되나? 세상에 파탄이 벌어져요. 이제는 안팎으로 하나님이 창
조한 모든 것은 어떻게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수평이 될 수
있어요. 물이 돌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무엇을 갖다놓더라도 하나님이 갖다놓고, 참부모가 갖다놓
으면 옮길 자가 없어요. 거기서부터 도는 거예요. 뭐 일본이든 미국이
든 소련이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곽정환! 「예.」하나님의 본향 땅의
조국이 어디라구?「생식기입니다.」아담 해와로 분성(分性)해 가지고
꽃피울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폭발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밝아져요. 그
게 본향 땅이에요. 본향의 곳, 본향의 뿌리!
전부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566권 18쪽)
모든 원소의 최후의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연결되는 그곳을 본향 땅으로 해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남녀의 생식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아담 해와의 생명과 사랑과 양심과 혈통의 뿌리인 하나님은 틀림없이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인 자리의 아담 해와, 이들의 형상 성상이 하나된 가운데에 쏙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인 거예요. (258권 78쪽)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남자 여자의 그것을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는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성소라고 말하지요? 그게 지성소예요. 사랑의 지성소, 생명의 지성소, 혈통의 지성소, 양심의 지성소예요. 그 지성소를 통하지 않고는 존재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성소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해서 망성소였어요, 망성소. 무슨 소? 「망성소.」반대예요. 지금은? 지성소이니 지성으로 대해야 됩니다. 함부로 했다가는 벼락을 맞을지 모른다구요. 몸뚱이는 성소예요. (313권 110쪽)
<천성경>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VvM/218
④ 절대성을 중심삼고 천국․지옥이 갈라진다
남녀의 첫사랑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결혼해서 첫사랑하는 순간은 남성으로서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모든 하나님의 플러스세계, 모든 남성형 우현형을 대표하는 그 안테나로서 군림하는 것입니다. 안테나 꼭대기에 음전기와 양전기가 만나는 딱 그 자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사랑하는 그 자리는 남성 완성, 여성 완성을 하는 자리입니다.
또, 비로소 천지의 중심으로서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궁이 그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사랑의 본원지가 출발하는 것이고, 또 생명이 그곳에서부터 연결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핏줄이 그곳에 연결되는 겁니다. 그와 동시에 거기서부터 나라가 생기게 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첫사랑의 문을 여는 그 자리에서,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겁니다. (261-16)
본궁, 알겠어요? 그 사랑의 출발지는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을 분립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보이는 실체가 되어서 이루는 것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힘은 사랑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그 축이 어디냐? 어디가 발전소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오목 볼록이 첫사랑 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비로소 첫사랑으로 발전(發電)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발전, 참생명의 발전, 참혈통의 발전, 참지상가정과 더불어 지상천국의 발전, 천상천국의 발전의 진원지가 그곳입니다. 이걸 무시한 자는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지옥밖에 안 가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259-229)
남자 여자의 그 기관이 얼마나 귀한 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려오는 겁니다. 하나님의 해방이 여기서 벌어지고, 하나님의 노래와 춤도 그 위에서부터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 영원한 왕궁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첫사랑의 문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겁니다.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거짓 같아요?
여러분, 처녀 총각 때 그렇게 귀하게 알았어요? 첫사랑이 정말 중요합니다. 첫사랑이 틀리면 천하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사랑의 왕궁을 잃어버리고 생명의 왕궁을, 혈통의 역사와 모든 전부를 잃어버리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기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를 가겠어요? 원리 원칙이 있는데 어디를 가요? 존속할 곳이 없습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겁니다, 영원히 살 수 있게끔 되어 있는 인간이지만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겁니다.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거꿀잡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261-27)
823 남자 완성, 여자 완성,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어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고, 어디에서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느냐? 그 중심 정착지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모르면 지상 위에 사랑이상 천국을 확장, 확대할 수 없습니다. 그게 눈이오, 코요, 손이오, 발이오? 어디요? 「오목 볼록입니다.」 (261-167)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이 완성하고, 절반 되는 여자, 절반 되는 남자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이 완성되는 정착지가 벌어지는 겁니다.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로서의 완성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이 움직이게 되면 모든 우주가 왔다 갔다 합니다. 지상천국의 본거지요, 천상천국의 본거지라는 겁니다.
이곳은 사랑의 본연지이니 만큼 사랑의 본궁이라 합니다. 많은 왕궁 가운데 중심 궁을 본궁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인간이 바라고 있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거기는 사랑․생명․혈통 모든 것의 왕궁이며,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본연지, 출발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입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이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입니다. (261-173)
남자가 숭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냐? 여자의 얼굴입니까? 여자의 가슴입니까? 여자의 몸뚱입니까? 어디예요? 오목이 볼록과 맞출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예비적 환경이, 사회가 연결되고, 국가가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고, 지상․천상천국, 우주가 모두 연결되는 겁니다. 이것이 존재세계의 철칙이고 공식입니다. (262-55)
평화의 기지도 그렇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모든 것이 사랑에서 벌어집니다. 무슨 사랑? 남자의 사랑이에요, 여자의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가 합한 사랑이에요? 합한 사랑입니다. 그 남녀의 사랑의 어디에서 합해요? 얼굴에서 합해요, 손끝에서 합해요? 오목 볼록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263-52)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동시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만나는 그 시간이 지상천국 천상천국 출발 기원지입니다. 3대 왕권을 수립해야 될 그 기지가 거기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사랑의 보금자리를 이루지 못합니다. (263-57)
824 사랑이 이상적인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출발지니까 사랑의 왕터입니다.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의 왕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궁이 되려면 결혼해야 됩니다. 부부생활로 말미암아 사랑의 왕궁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것을 연결해요? 남자하고 여자가 키스, 입술이 연결돼요? 무엇이 연결돼요? 오목 볼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위업입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모든 전체와 여자의 모든 전체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연결됩니다.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소용돌이 가운데서 그 중앙에 비로소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고 역사가 창건되고,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1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 그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263-122)
여자는 남자의 그것 때문에 사는 겁니다. 사랑 때문에 살고, 생명 때문에 살고, 아들딸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여자는 다 아기를 좋아합니다. 여자는 가슴 큰 것이나 궁둥이 큰 것이 아기 때문에 그렇게 생긴 것입니다. 그걸 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본궁이 어디에 있느냐? 인간의 근본문제입니다. 이것이 가정의 근본이요, 사회의 근본이요, 국가의 근본이요, 지상과 영계, 천국세계의 근본 출원지입니다. (252-104)
사랑의 본궁은 하나님까지 완성시켜 안식시킬 수 있는 왕궁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오목 볼록 한 자리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생식기 그 자리가 위대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천지 창조의 전체, 하나님까지 완성시켜서 안식시킬 수 있는 왕궁인데, 본궁입니다. 하늘나라도 첫번이 아니요, 지상나라도 첫번이 아닙니다. 이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본궁입니다, 본궁. 놀라운 말입니다. 그 다음에 그 자리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궁이지만, 참생명을 중심삼은 본궁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는 혈통을 중심삼은 본궁이고,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라는 겁니다. 그것이 없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하늘나라와 인간나라가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이 놀라운 곳을 가지고 이것이 쌍소리가 되었습니다. 천지를 망친 망국지종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습니다. 본래는 거룩한 것입니다. 선생님들, 아시겠어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인사를 할 때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 중의 조상보다도 조상 중의 조상의 사랑을 모실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3-347)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다루면 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사랑의 조상 동산입니다. 사랑은 거기서 출발했습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역사도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지상천국의 기원이요,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하나님의 행복의 출발의 기원이 거기서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웃음 바탕이 거기서 출발하는 겁니다. 사랑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256-199)
825 하나님의 꽃이 사랑에서부터, 인간의 꽃이 사랑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이 꽃이 사랑에서 핌으로 말미암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참사랑은 모든 완성의 꽃이다.' 이런 말이 통하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부부의 인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제2창조를 나에게 주어 가지고 하나님이 느끼던 기쁨을 느끼고, 영원 실존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실체적으로 체휼할 수 있게 한 영광의 자리가 얼마나 위대하냐 이겁니다. (256-235)
천국에 있어서의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면,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서 거기에 화합해 가지고 상대적 세계에서 꽃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꽃의 향기를 나타내고, 그 꽃을 통한 새로운 씨를 지닐 수 있는 이런 모습으로 땅에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게 되면, 영원한 그 세계에서도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256-170)
여자의 생식기는 우주적인 본원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하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本宮)이 되어 있습니다. 본연의 궁중입니다. 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결혼 첫날밤의 사랑이 사랑의 본궁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처음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명의 본궁이 그 곳이요,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혈통의 본궁이 그곳입니다.
그리고 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천상천국의 본궁이요, 인간완성의 본궁이요, 하나님 완성의 본궁이라는 겁니다. (257-324)
인간이 타락할 때 사랑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성기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간음하는 것을 제일 무서운 죄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래, 미국의 프리섹스가 악마의 지옥 팽창주의예요, 천국 팽창주의예요? 지옥입니다. 지상지옥이고 천상지옥입니다. 이건 전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261-302)
문총재가 모든 진리를 탐구해서 영계 육계 탐사하고 모든 경서를 탐사해도 이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내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판 짓기 위해 싸움한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근본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267-230)
826 지금까지 인간이 고민한 근본 문제가 이렇게 간단하고 이렇게 쉬운 줄 내가 정말 몰랐습니다. 지지리 고생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된 것을 모르고 옳고 그르고, 뭐 영계에 들어가서 똥싸개까지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아, 이것을 몰랐구나!' 했습니다. 내게 다 있습니다. 기분 좋지요? 우주가 다 내 안에 있습니다. 우주가 다 내게 들어와 있습니다. (199-314)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에게 전부 다 갖춰져 있습니다. 배울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걸 찾아 나왔지만, 진리의 세계가 우주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니 무엇이니 세상을 다 닦아 가지고 고생해서 전부 다 들춰보니까, 결국 하나님이 다 주었습니다. 기가 찰 일입니다. 전부 다 내게 있었던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263-97)
<말씀>
본향 땅에 돌아가 가지고, 본향 땅에 있어서 다시 자기 상대를 창조 해야 되는 거예요.
본향 땅이 뭐인지 알아요? 성기관입니다.(608권 304쪽)
우리 맹세문이 환고향이지요? 천일국 뭐라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 뭐이라고? 「지상천국!」 본향 땅이 어디인 줄 알아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몸뚱이예요. 몸뚱이가 남자는 하늘이요, 땅은 여자예요. 찾아서 뭐예요?「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창건해야 돼요. 본향 땅 창건이에요.
그 아담 해와 몸뚱이는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비로소 선생님이 결론을 지어주는 거예요. (592권 284쪽)
하나님도 생식기 없이는 아들딸 못 낳습니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 하나님도 생식기 붙들고 사는 거야. 여자의 자궁에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가 가지고 씨를 심어본적이 없다는 거야. 선생님 통해서 그 일을 지금 하는 거야. 하나님이 해방하려면 씨를 심는 그 날부터 해방이 벌어져. 그것이 고개 넘어가는 겁니다. 지금.
2010년 4월 21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어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 깨끗이, 이론적으로 안팎으로 다 알았기 때문에 우리 천하통일 행각의 노정에 실수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아멘.」아멘! 뒤로 돌아서도 아멘!「아멘!」오른쪽으로 아멘!「아멘!」빙 돌면서 주위에 아멘! 「아멘!」선생님의 오늘 강의는 다 끝났어요. 다 알았지요?「예.」하나님을 모셔야 돼요.「예.」성전이 되어야 돼요, 성전.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눈물 많이 흘렸어요.
(중략)
우리의 이상가정은!「우리의 이상가정은!」하나님의 안식의 집!「하나님의 안식의 집!」우리의 이상 가정은!「우리의 이상 가정은!」하나님의 안식의 집!「하나님의 안식의 집!」 자, 나중에는 크게 해요.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박수) * (선집 286권 171-172쪽)
여러분을 중국의 훌륭한 남자와 한번 더 결혼시키려고 하면 남편 이 어떻게 해요? 아, 남편한테 물어 보잖아? (웃음) 가장 사랑하는 아내를 한번 선생님이 빼앗아서 다른 유명한 중국 사람과 결혼시켜 주게 되면 중국의 14억이 단번에 하나님편으로 돌아올 텐데, 그게 아까워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돼요? 야, 야! (웃음)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의 품에 품겨 주고 자기보다 더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심정을 가 져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만 해 봐도 엄청나지요?
해와는 하나님의 내적인 오쿠상(奧さん;부인)이었다구요, 오쿠상. 아담에게 있어서는 외적인 오쿠상이었습니다. 몸 마음이지요, 몸 마음?
내적인 인격과 외적인 인격으로 이분(二分)한 것이 아담과 해와였다구요. 그렇게 갈라져서 그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서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누구였다구요? 아담의 오쿠상이 되기 이전에 하나님의 오쿠상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생식기도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생식기와 남편을 위한 생식기로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횡적으로 되어 있고 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동서남북으로 정착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움직일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이 부부관계를 갖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을 전부 뒤집어엎게 될 때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님을 참소하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든지 사랑하는 오쿠상을 원수의 품에 안겨 주고 만년 축복을 빌 어줄 수 있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까울 것이 무엇이 있어요? 모든 것을 밟고 올라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상식인데,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고 일평생 주인이 되 겠다든가 하는 그런 생각은 도둑놈의 근성입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해와,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세계를 전부 망쳐 버린다구요. 자기의 가정만을 생각하는 그러한 여자가 해와 국가의 여자가 될 수 있어요? 퉤, 말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일생동안 여자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했습니다. (선집 317권 72-73쪽)
90도가 이상적인 접착점입니다. 그 90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우리 인류 조상이 `꽝' 하고 사랑의 번개 를 쳐야 돼요. 사랑의 벼락이 쳐야 되고 사랑의 번개불이 번쩍 했으면…. 여러분 전기 플러스 선과 마이너스 선을 갖다 붙이면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달라붙어요, 떨어져 나가요?「달라붙습니다」 거기에 들어간 모든 쇠짜박지는 하나되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님하고 하 나되겠어요, 하나 안 되겠어요? 「하나됩니다」 달라붙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렇게 달라붙은 것을 누가 떼겠어요?
우리 인간이 그런 접속선이 되었으면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를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178권 96-97쪽)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남자는 여자를 만나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되는데, 함부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종적인 축에 들어와서 만나 가지고야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결혼한 첫날 저녁에 첫사랑을 맺게 될 때 하나님이 군림하여 그 식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적인 아버지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마음속에 들어와서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로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인간이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몸은 마음을 닮았지요? 마음의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몸에 일체된 것을 중심삼게 될 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사랑을 기본적으로 이어받 을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핏줄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별개가 아니예요.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이고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종적인 축으로 계시고, 아버지는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개인 가정 종족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축은 역사시대를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종적인 축 앞에 횡적 기반만 되면 전통적 심정권과 혈통 기준은 그냥 그대로 전수되는 것입니다. (선집 178권 105-106쪽)
여자들은 한국말로 보지라고 합니다. 제일 귀한 땅이야. 제일 귀한 것이야. 십이 아니고, 씹. 십자가 쌍시옷을 하면 씹이 되는 거야. 이야, 그렇게 좋은 것이 여자 것이 보지요. 씹이라고 해. 한국말이 그렇습니다. 그런 말은 세상에 없어.
2010년 5월 31일(月),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