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은 어디에서 창건하나?
많은 식구님들이 천일국의 개념으로 혼동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여태껏 알고 있었던 천국의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여 이상적 천일국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버님께서는 천일국의 개념을 확실히 해 주셨습니다.
천일국이란 두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절대 하나 되는 것이라고...
물론 이렇게 정의하면 천국이란 이상적 개념보다는 보다 구체화되었지만 역시 손에 잡히지 않는 개념인 것은 확실합니다.
더구나 왕님께서 주장하고 계시는 천일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 천국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에 제 나름대로 이해를 도와 보고자 합니다.
이상적인 천일국은 모든 인류가 한 하나님 아래 대가족을 이룬 사회입니다.
사탄도 없고 악한 사람도 없는 오직 평화와 상생만 충만한 참사랑의 사회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천일국을 완성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성경에는 천년 왕국이라고 해서 1000년 정도 걸린다고 표현을 하기도 했고, 아버님 말씀에는 3000년이나 7000년을 말씀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상적인 천일국에 도달하기까지 과정적인 천일국 창건 기간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왕님이 말씀하시는 천일국도 바로 이러한 과정적인 천일국 창건 기간 전체를 천일국 개념에 포함하여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한 점에서 시작되었듯이 천일국도 바로 두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절대 하나가 되는 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한 가정에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 세계로 발전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즉 천일국은 한 사람, 한
가정에서 출발하여 전 세계, 천주까지 성장 확장될 것입니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는 한 언제든 악의 길로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왕님 말씀)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으로 완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천일국을 창건하는 것 또한 각자의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창건하기까지 주변의 사탄 문화권과 투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일국은 에덴동산에서처럼 아무것도 없는 곳에다 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소굴, 강력한 사탄주권 하(천사장 정부 아래)에서 창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끊임없이 영육적으로 천일국을 세우지 못하게 방해하고 파괴하려고 할 것입니다.
늘 왕님께서 강조하시는 사탄의 덫을 잘 파악하고 그 덫에서 빠져나오고 또한 사탄의 덫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런한 상황에서 우리는 영적으로 말씀(교재 교본)으로 무장하고 성령이 함께 하는 내가 되어야 하며, 외적으로는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고 나면 절대 천일국 창건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적으로 죽어도 천일국 창건은 요원한 것이요, 외적으로 죽어도 천일국 창건은 요원한 것입니다.
내외 양면 모두 내가 살아서 창건해야 할 천일국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은 타락성이 가득한 내 속에서 창건하는 것이고, 외적으로는 사탄 문화권 속에서 창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사막이나 열대 지방의 밀림 같은 곳에서도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아래 말씀 참조)
지금 왕님께서는 우리가 만왕의 왕권과 절대적으로 일체를 이루고 아버님의 성령이 역사할 수 있는 내가 되어 영적으로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종족 왕이 되어야 함과 동시에 외적으로도 자신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천일국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도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강한 나 자신이 되도록 훈련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말씀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 사막 지역에 몇백 명을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사람도 안 오는 사하라 사막 같은 곳에 궁전 짓고, 왕궁 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사막지 몇천
리 길인데 말이에요, 그 가운데에 누가 찾아와요?
이래 놓고는 몇 번씩, 세 번만 전쟁을 해서 점령하게 되면 유엔의 공인을 받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입적해서 세계 국가로 만들어 가지 고대사를 전부 파송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밟아치울 터인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게릴라 전쟁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 알아요?
저 남방에서는 전부 다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거 비디오를 한 번 갖다 보여 줄까요? 누구도 몰라요.
여자들이 팬티만 딱 끼고 무장하고, 총을 가졌어요.
총탄 얼마를 가지고 40일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뱀을 잡아먹고….
어떤 때는 자다가 깨 보니까 ―열대지방은 덥잖아요? ― ‘아이고 시원한데, 왜 이렇게 시 원한고?’ 하고 기분이 좋아서 깨 보니까 큰 스크루 뱀이 감고 자는 거예요.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다 있다는 거예요.
뱀도 잡아 먹고, 개구리도 잡아먹어요.
여자가, 해와가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코를 꿰 가지고 산에서 훈련시킬 수 있는 여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집 308권 65-66쪽)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서'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 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 할 책들입니다.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말씀, 2011, 10, 19)
이제는 사사오입을 하게 되면 여든 여섯 살이에요. 얼마나 더 산다고 영광이 있고 영화로운 입장이 되기를 바라요?
---중략---
레버런 문, 통일교회 말도 그만두는 거예요. 교회가 그전에 망해요. 나라가 그전에 망해요.
망했는데 한 가지 남는 것은 알고 보니 이 말씀만은 남았구만.
레버런 문은 참부모의 교본 레버런 문을 말하는데 무슨 뭐 구세주니 메시아니 하는데, 필요 없어요.
그분은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의 교본이에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참자식이 안 될 수 없어요.
참부모의 가정과 같이 대신자로 서게 되면,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이 자기보다 몇억천만 배 돼도 좋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억천만 배 되는 것이 싫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을 다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욕심 이에요. (선집 460권 23-24쪽)
이제는 학교 다 폐지해 버려야 돼. 대학연맹도 필요없고 종교 연맹도 필요 없고 인류 연맹도 아벨 유엔도 다 필요없습니다.
그 하나님 가정 들어가 살면 다 되는 거야. 하나님 가정이 제일이야.
참부모님도 나중에는 하나님이 가정 들어가지, 참부모 가정에 하나님 들어오라고 하면 나 못해.
나 똑똑한 사람이니까 거꾸로 되니 바로잡아가지고 하나님을 하나님 노릇할 수 있게 내가 모셔가지고 천년 만년 교재 교본 다 만들어 놓았는데 걱정할 게 필요 없지 않느냐?
걱정 할래 안할래? 하려면 없어집니다.
여기 이해 못하는 대가리들 들 되어 먹은 것은 없어져요. 내가 없애 버리는 거야. 내가 아니냐. 천운이, 천운 제때가 없어요.
그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네 살도 못가서 다 가게 되어있어요. (2011년 12월
7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이거 하나 가지면, 이대로만 살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대신자와 상속자가 됩니다. 그 다음에 조그만 소책자도 그래요.
그거 둘만 따루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길을 가요. 내가 이제는 갈 날이 가까워 오니만큼 최후의 교재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상속받을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자손만대에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살 수 있는 특권적인 내용의 교재가 다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대로 지키고 살아보라고요.
이제는 나 만날 생각도 하지 말고, 나를 찾아다니지 말라고요. 쫓아버려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문 총재가 가르친 말 3분의 1만 얘기하 면 그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면 스승으로 모셔 가지고 밥 먹여주고, 그 나라의 왕가집의 스승으로 모시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백성은 7천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조상의 책임을 다하고, 스승의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미래 인류의 조상과 스승의 자리를 하나님 대신 축복해 주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까지, 교재까지 만들어 놓았으니 나보고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어요. 평할 수 있으면 해보라고요. 결론을 못 지어요,
나 한테 와야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겠으면, 손을 높이 들어서 하늘 앞에 찬양하며 박수하라고요. (박수)
이 책 하나하고 작은 책을 가져서 따루면서 그냥 그대로 틀림없이 실천하라고요. 이렇게만 살게 된다면 이 교재가 필요 없고, 교재의 상속자가 된다고요.
하나님 대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왕 중 왕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교재를 만들어 줬으면, 그걸 차지하고 잘 살라는 거예요. 못 산다는 녀석은 대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후손과 내 전통을 따라온 백성이라면 그런 대답을 못 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살 보람이 없고, 자동적으로 영계에서 데려가는 겁니다. 시일이 없으니 서두르라고요.
내가 죽기 전에 다시 모아 가지고 축복 해 줄 거예요. (선집 613권 77-78쪽)
교재 교본은 금후 7000년 시대의 대안이다,(말씀에 대한 강조)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섭리적 뜻의 관점에서 비교한 책을 내야 그건 뭐야?「책을 두 권 정도 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가제목 으로 ‘ 하나님의 뜻을 중심한 기독교와 미국의 새로운 장래’ 입니다. (양 창식)」5장까지야?「예.」6장으로 해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집어넣으라구.「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집어넣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내용도 집어넣는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지상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제시와 대안이에요. 금후 7천 년 시대의 대안이에요. (선집 350권 239-240쪽)
교재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마음 세계의 비밀, 참부모의 비밀, 참부모 아버지 어머니의 비밀, 참가정의 비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만 통달하면 그냥 문이 째까닥 하고 열리게 돼 있다구요. 통일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데 하나님의 고향이 내 고향이 되어야 돼요. (2009년 11월30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