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가 왜 문제인가?
선진국일수록 복지는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물질이 풍부한 나라일수록 복지가 늘어나는 아이러니를 볼 수 있습니다.
복지란 가난한 자들에게 필요한데 왜 부유한 나라가 복지혜택이 늘어날까요?
이는 다 사탄이 배후에서 조종하기 때문입니다.
복지는 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책임성을 떨어뜨리고 타에 의지하게 만들어 궁극에는 거지 근성을 길러 영혼이 망가지게 하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은 그 영혼이 불쌍해 집니다. 그것은 바로 종의 근성이어서 그 영혼이 거지 영혼으로 됩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면 자기가 설자리가 없어져 구걸하는 떠돌이 영혼(유령)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은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복지는 위함을 받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바로 위하여 사는 것에 역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창조원리에 역행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영인체는 성장이 아니라 퇴보하여 가장 불쌍한 영혼, 거지 영혼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바로 그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막아서고 타락의 길로 유도하기 위해 복지 혜택이란 수단을 통해 위하여 사는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리고 종의 혈통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를 자신의 종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종이었기 때문에 종은 종의 수단과 방법으로 인류를 지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물질과 권력을 통해 복지혜택을 베푸는 척하면서 인간으로 하여금 그 권력과 물질(복지)에 의존하여 종의 근성에 의해 살아가게 하고 그것을 통해 독재를 하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에 입각한
자유와 책임에 의해 살지 않고 복지혜택을 선호하는 자는 이렇게 사탄 문화에 유혹되어 사탄의 종으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복지를 걷어차버리고 나 스스로가 복지를 베푸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여 사는 삶을 살게 될 때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혼을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