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할까?

무지개 | 20170604191008

   왜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할까?


요즘은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그렇다면 왜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할까요?

일반적으로는 딸이 아들보다 더 귀엽고 재롱을 잘 피운다는 이유도 있고...

아무튼 이런 저런 이유로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하는 시대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그 근본 원인은 바로 사탄의 역사(役事)에 의한 것입니다.

사탄은 다방면으로 하나님의 창조원리를 파괴하고 자신, 즉 천사의 문화를 퍼트리려고 합니다.

사탄은 종인 천사였기 때문에 종의 문화, 천사의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천사장 누시엘은 남성격 천사였기 때문에 해와, 즉 여자를 좋아합니다.

해와(여자)를 통해 하나님의 혈통인 아담까지 타락시켜 자신의 주관권 아래 두었었기 때문에 언제나 해와를 좋아하고 해와를 통해 역사합니다.

이런 연유로 영적으로 천사의 지배를 받는 문화가 만연할수록 여자아이를 더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은 여자를 통해 남자들을 유혹하고 타락시켜 자신의 문화를 번창시켜 타락한 인간이 자기도 모르게 사탄 중심한 문화에 동화되어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문화와는 점점 멀어지게 했던 것입니다.

이렇듯 사탄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인간의 심령을 지배하여 사탄 문화를 통해 인류를 사탄주관권 아래에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 말씀에도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하는 서양은 천사장권이어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선집 352권 57-58쪽)


지금 한국에도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간다는 것은 사탄 문화에 철저히 동화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왕님은 왕가의 정신을 강조하십니다.

왕권은 아들을 통해 계승 상속됩니다.

그러므로 왕가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 중심한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아들을 통해 왕권을 물려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없으면 딸, 딸이 없으면 친척, 친척도 없으면 믿음의 아들을 통해서라도 왕가를 물려주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왕국의 일꾼 축약판 참조)

아버님께서도 혈통을 강조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들도 딸도 다 소중하지만 한낮 자기중심적 편의에 의해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하는 그런 사탄 문화의 유혹에 빠져들지 마시고 하늘의 전통, 왕가의 정신을 이어 나가는 하늘 황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씀

서양에서는 아들보다도 딸을 더 좋아하지요?

천사장권이니까 거기에 가까워요.

동양에서는 아들을 더 좋아해요.

3대 독자가 죽었으면,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나라가 다 보호해야 돼요.

여자가 죽었다고 해서 그렇게 해요?

---중략---

여자는 살이에요, 살.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전통을 남겨서는 안 돼요.

 (선집 352권 57-58쪽)

  왕님 말씀

만일 자기 왕가에서 아들이 없고 딸만 있으면 그 아버지의 가문을 이을 수 있는 딸을 세우고, 딸도 없으면 친척 중에, 친척도 없으면 자기 제자(믿음의 자녀)를 통해 상속을 해야 합니다.
아버님 왕가가 대대손손 이어지듯이 여러분 종족 왕 왕가도 대대손손 이어지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 왕국의 일꾼 축약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