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올바른 중심을 세울 것인가?
(탕감, 양심, 심정혁명을 통하여)
중심 축을 올바로 세우지 않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은 없습니다.
복귀의 길을 가야하는 타락한 인간 역시 섭리적 중심을 올바로 세우지 못하고서는 하늘 앞에 갈 수 없습니다.
모든 신앙자는 본심의 작용에 의해 올바른 중심을 세워 하늘 앞에 가기를 갈망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내 신앙 생활의 중심에 올바로 세우고 가기란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실감하실 것입니다.
아버님은 궁극적으로 심정이 하나님과 일치되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지 않는 한 올바른 섭리적 중심이 세워질 수 없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신앙의 중심을 올바로 세우는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된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탕감혁명과 양심혁명을 거치고 심정혁명을 거쳐야만 된다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발췌하여 올린 참사랑의 3대 혁명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32
그렇다면 탕감혁명은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탕감이란 바로 타락으로 물려받은 사상과 사고방식을 전부 철폐하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온전히 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타심을 근본으로 하는 위하여 사는 사상입니다.
이기주의가 아닌 이타주의에 의한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관계하는 모든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다 큰 전체를 위해 희생의 길을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씨족을 위해, 씨족은 민족을 위해, 민족은 나라를 위해, 나라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천주를 위해,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의 길을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돈을 버는 것도 상대를 위해, 보다 큰 목적을 위해 벌어야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쓰는 것도 상대를 위해, 보다 큰 목적을 위해 써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욕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공적인 나, 전체적인 나, 하나님의 대신체로 만드는 것이 바로 탕감혁명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바로 나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담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진정한 나의 소유권을 되찾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외적인 나는 전체적이고 공적인 것이요, 내적인 나 역시도 전체적인 것이고 공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내적 외적 모든 것을 전체의 것, 하늘 것으로 살아가게 될 때 나 자신은 공적인 것이요, 전체의 것이요, 하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하늘의 소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소유권 복귀인 것입니다.
다음 양심혁명은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인간은 누구나 양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양심에 위배되는 길을 가게 될 때는 가차없이 양심의 가책이 주어집니다.
그 양심의 명령을 하나님 명령보다 더 중히 여겨 양심의 가책없는 순수한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위배하는 것은 바로 내 속에서 역사하시고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거스르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본인이 기고한 양심의 급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tW/1
그래서 양심을 위배하고는 하늘 앞에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양심혁명이란 바로 각자의 양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양심이 하나님보다 부모보다 스승보다 먼저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가장 가까운 하나님은 바로 양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나의 양심을 통해 나를 섭리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양심에 절대 순종, 절대 복종하면 하나님은 나를 인도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심정혁명이란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을 모릅니다.
자기 아버지를 아버지로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무지와 무정 가운데 떨어진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끼고 그 심정을 체휼하여 그 심정에 사무쳐 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 참사랑의 길, 즉 위하여 사는 삶, 절대 희생의 제물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과 사랑을 닮아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누가 아무리 욕하고 핍박하고 멸시 천대 음해하더라도 그 상대를 끝까지 불쌍히 여기며 구원해주려는 긍휼의 심정을 갖고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6000년 간 그런 심정으로 우리를 대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도 상대를 위해 십자가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달릴 수 있는 심정으로 상대를 살려주기 위해 애쓰는 참사랑의 길을 가게 될 때 심정혁명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닮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나를 욕하고 핍박하고 멸시 천대 음해한다고 같이 맞받아치면 나도 실족하고 상대도 살려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집 57권 249-254쪽)
이렇게 심정혁명은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품고 살아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의 심정을 하나님께 귀착시키는 것이 바로 심정혁명인 것입니다.
결국 탕감혁명은 하나님의 몸을 닮아나는 것이고, 양심혁명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기 위한 것이고, 심정혁명은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나는 것입니다.
이 3대혁명을 통하여 인간은 비로소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룬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나의 몸, 마음, 사랑 모두가 하나님의 것으로 나타나게 될 때 완성한 인격체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완성한 인격체로서 삶을 살다가 영계에 가면 그 영인체는 생령체가 되어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실체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에 갈 때는 영인체만 가지고 가고 지상에서 소유했던 모든 것은 세계에 되돌리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해 상대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천주를 사랑했던 그 심정만 갖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심정에서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완성하여 영계에 입성해야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실체대상(생령체)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하나님의 몸을 닮고,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그러한 사람이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닮고, 마음을 닮고, 사랑을 닮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가는 길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님의 가는 길을 닮았으면 하나되는 거라고요.
다음에 사랑은 무엇이냐?
상대적인 세계의 이상적인 존재끼리 일치될 수 있는 절대적인 중심 요인인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선집 57권 247-248쪽)
그렇지만 가해를 받는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선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자리에 선 피해자가 악한 자리에 선 가해자에 대하여 불평하는 날에는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참고 용서할 때는 악한 사람도 자기를 본받고 선하게 교육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집 57권 249-254쪽)
참사랑의 3대 혁명
『그렇다면 하나님을 닮아 인격혁명을 완수하는 길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인류는 타락성을 전수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참사랑의 3대 혁명을 완수하여 인격 완성을 성취해야만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탕감혁명, 한번 해 봐요.
탕감혁명.「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
*첫 번째가 탕감혁명, 두 번째는 양심혁명, 그리고 세 번째는 심정혁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탕감혁명이란 여러분의 모든 내적 외적 소유권을 되찾아…』 잃어버렸으니 되찾아,『완전 탕감 받고 승리하여, 그 탕감권을 초월하는 기준을 세우라는 뜻입니다.
과거 사탄 지배권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개인, 가정, 국가 시대권에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자체의 생활 속에서 하라는 말이에요. 중대한 선언이에요.
가치관을 지금 모르고 있어요.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주체가 아니고 대상이 절대적 상대가 돼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의 행동을 제시하는 가정 위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따라서 주체 되는 자는 자신을 참사랑의 주인의 위치에 세워 준 상대를 대해 ‘위하고, 투입하고, 그 투입한 것을 잊어버리고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절대가치와 관계가 있어요.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미련 없이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사탄세계와 절연시키고 성별한 뒤 다시 하늘의 축복으로 전수 받아야 하는 혁명적 실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것 만들었으니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가지고 전부 다 그다음에는 가정과 나라가 됐을 때에 타락이 없었던 상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도 하나님 앞에 바치지 못하고 나라를 갖고 있는 건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도적놈. 사기꾼이요, 도적놈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즉, 다시는 사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성별된 재산으로 하늘의 부를 쌓아가라는 뜻입니다.』
거짓말이 아니고 노력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전체를 살리기 위해서 재산을 모아, 자기 혼자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쌓아가야 돼요. 그건 얼마든지 하늘이 복을 더해 준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전부 다 세계에 나눠주고 죽어야 돼요.
『양심혁명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양심의 소리 앞에 절대복종 해야 되는 내적 혁명입니다.』
여기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언제 휴전 정전시키겠느냐 하면 지금까지 누구도 못 했어요.
종교도 못 하고, 철학도 못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속에서는 아직도 선을 지향하는 양심의 명령과 육신의 욕망을 쫓는 육심(肉心)의 유혹이 끊임없는 갈등을 계속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부끄러운 내면의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양심의 위치와 작용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양심의 명령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생각까지도 일점 일획 가감 없이 파악하고 있습니다.』그렇지요?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압니다.』양심이 그래요.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먼저 압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압니다.』양심이 놀라운 것이에요. 그것을 몰랐어요.
이러한 양심의 명령을 거역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합니까? 여러분 스스로 가책을 받습니다.』
누가 가책을 받으라고 해서 가책을 받는 게 아니에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의 영혼에 먼지가 끼고 때가 묻고 상처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상처는 영원히 지울 수 없이 고스란히 영계로 지고 가야 하는 무서운 짐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없어지지 않아요.
『따라서 혁명적 차원에서 자신의 육심을 누르고 양심의 안내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날까지 천의에 일체 되는 삶, 즉 티 없이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간직하라는 지상 명령입니다.』
이거 문 총재의 명령이 아니에요. 지상 명령, 하나님이 세우신 명령입니다. 이걸 못 하면 큰일나요.
『여러분, 심정혁명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여러분을 묶어 주는 줄은 무슨 줄이겠습니까?
부모와 자식간의 참된 사랑이요, 참된 심정입니다.
부자지간에 참된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모와 자식이 참된 사랑과 참된 존경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수천 년간 타락권의 영향 속에서 살아온 인류는 아직도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의 심정적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거짓말하고 싸우고 있는 것은 노예 된 증거예요.
『이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용서하고 베풀고 희생하는’ 참사랑의 삶을 꾸준히 계속해야만 합니다.』
희생은 제물 되라는 말이에요.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삶을 꾸준히 계속해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심정적 소유권에 귀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심정 줄이 아직도 사탄세계의 허영을 쫓는 이기적 개인주의에 묶여 있다면 여러분의 장래는 어둡고 암담한 절망과 탄식의 길이 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위하는 삶’ 즉 남을 위해 먼저 양보하고 베푸는 생산적인 삶을 살면 여러분의 심정 줄은 하나님의 심정과 영원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선집 479권 259-26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