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란?

무지개 | 20170422064735

    훈독회란?

 

타락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말씀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로 천사의 주관권에 들어가 실체적으로 타락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님은 말씀을 찾아 주시고 훈독회를 통하여 말씀을 중심하고 살아야 하기에 그토록 훈독회를 강조하시고 재세시 매일 새벽 훈독회를 하시며 본을 보이셨습니다.

 

훈독회를 하는 자는 살 것이요, 훈독회를 하지 않는 자는 사탄 주관권에 머물러 살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는 가정은 살 것이요, 훈독회를 하지 않는 가정은 사탄 주관권에 머물러 살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는 종족은 살 것이요, 훈독회를 하지 않는 종족은 사탄 주관권에 머물러 살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는 교단은 살 것이요, 훈독회를 하지 않는 교단은 사탄 주관권에 머물러 살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는 나라는 살 것이요, 훈독회를 하지 않는 나라는 사탄 주관권에 머물러 살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는 세계는 살 것이요, 훈독회를 하지 않는 세계는 사탄 주관권에 머물러 살 것입니다.

 

말씀의 실체가 없기 때문에 말씀의 주인이 죽게 되면 다 갈라진다고 하셨습니다.

훈독회를 통하여 아버님을 대할 때보다 더 느낄 수 있는 우리가 되지 않고서는 아버님을 만날 수 있는 우리의 영혼으로 결실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가서 영원히 아버님을 모시고 싶다면 훈독회를 생명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훈독회의 중심에 왕님이 계십니다.

메일 훈독하시는 왕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킹스리포트에 중심을 세우고 살아가시면 하나님과 아버님의 주관권에서 사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아래 훈독회에 대한 말씀 정리했습니다.

---아래---

훈독(訓讀)이라는 글자를 아는가? ‘가르칠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자이다. 물을 말하는 것이다. 물은 높은 곳에서 흘러간다. 남편이 주체면 그 높은 자리에서 아내에게 흘러 내려가고, 형님으로부터 동생으로 흘러가야 된다. 말씀을 전수하라는 것이다.
또 독(讀) 자는 무슨 자인가? 말씀을 판다는 뜻이다. 그냥 주지 말라는 것이다. 천금만금 이상의 가치, 생명까지도 내 놓을 수 있는 가치로서 전수해 주면 통일천하가 된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달성된다. (선집 297권 304쪽)


 이제 훈독대회가 필요해요. 세상의 다른 말씀가지고 영계가 동원 되지 않아요.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전부다 최일선에서 한 말이라는 것이다. 사탄하고 싸워 결투할 때 조건 거는 사탄을 분립시켜 나오는 실전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에 간 사람들은 전부 심각해지는 거예요. 흥분해 가지고 지상에 들어오려고 그런다고요. 그래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만 듣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보통 말과 달라요. (선집 291권 323쪽) 

 

이제 다 줬는데 모르겠으면 말씀집을 읽으라는 것입니다.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거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선집 311권 323쪽)

 

 훈독회 하는 목적이 말씀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닮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2의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훈독을 하는 것이다. (선집 321권 32쪽)


선생님이 지금 훈독회를 하는 것은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영계에 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내가 압니다. 언제 갈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선집 315권 251쪽, 2000.2.5) 


훈독회는 모든 축복가정의 부처끼리라도 해야 됩니다. 매일 아침에 한 시간씩. 만일 아침에 못하면 저녁에 자기 전에 12시에라도, 1시에라도 해야 합니다. 나는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미 순회할 때에도 12시가 넘어서 고단하더라도 그것을 실천한 겁니다. 하루라도 빠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천성경)
훈독회는 모든 축복가정의 부처끼리라도 해야 됩니다. 매일 아침에 한 시간씩. 만일 아침에 못하면 저녁에 자기 전에 12시에라도, 1시에라도 해야 합니다. 나는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미 순회할 때에도 12시가 넘어서 고단하더라도 그것을 실천한 겁니다. 하루라도 빠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천성경)

 

말씀을 훈독하게 해서 사람을 키워야 한다. 말씀을 위에 세우려고 해야 할 텐데 말씀을 버려가지고 잘 될게 뭐예요?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3대가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더 악해진다는 거예요. 3대 이후에 가게 되면 지금 몇 대인가? 2대지요? 문제는 선주권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3대 이후에 못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고, 부모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박**이 전도관을 보라구요. 박**이 죽고 다 없어졌지요? 용문산의 누구예요? 나**이 전부다 없어졌지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더 커졌습니다.」뭐?「세계적으로 아버님이 더 커졌습니다.」뭐가 커져? 내가 있어서 커졌지, 자네들이 있어서 커졌나?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줄어들 것 같아 발전할 것 같아. 곽**?「발전합니다.」어떻게 발전해? 원리강의를 해가지고 발전해? 말해 보라구, 자기 같은 사람 만들기가 쉬워? 책 가지고 해야 돼 책! 책을 백번 천 번 읽어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빨리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루고 한 얘기들이에요. 그것이 세계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선집 318권 76-77쪽)

 

훈독회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이런 말씀이 다 묻혀버리고 다 잊어버렸던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다 지옥가야 됩니다. 그걸 살려주려고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훈독회가 문제예요. 안하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어요. 훈독회 하면 얼마나 여러분 심령기준이 올라가는지 몰라요. 줄을 잡아 감아쥐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지요? 그래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뭘해요? 자기들한테 깨끗이 전수해 주고 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틀림없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솔직히 공개하고 가야 돼요. (선집 327권 181쪽)

 

원리가 절대적이 아니에요. 원리원본에 없는 말이 얼마나 많아요. 그게 제일이 아니고 훈독회하는 말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길*선생님!「예」옛날에 선생님이 말하던 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말이 더 귀하다구요. 선생님이 자기에게 가르쳐준 기준이 어떤 기준인지 알아야 돼요. 종의종시대로부터 종의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 그 다음엔 어머니시대 아버지시대예요. (선집 367권 268쪽)

 

성약이라는 것은 창조원리 복귀원리가 필요 없어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거기에 표제가 나오는 것이 절대 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했어야 돼요. 따먹을 걸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따먹지 말라고 엄명했는데 이것을 범해 버렸어요. 절대 신앙이 없었고, 절대사랑이 없었고, 절대복종을 못했으니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선집 507권 45쪽)

 

이 원리 말씀도 본격적인 얘기는 지금까지 얘기하던 원리 얘기가 아니에요. 외국에 나가가 가지고, <천성경>가운데 80퍼센트가 전부 외국에서 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고 하는지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지금도 모르고 있잖아요? 여러분 나라에 지금 영향을 준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통일교회 간판을 써가지고 누구누구 가까이 한다는 것이 문제가 커요. (선집 495권 321쪽)

 

지금은 강의 못해도 좋아요. 훈독회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못할 것이 없어요. (선집 309권 129쪽)

 

원리강론의 골자를 빼가지고 수 십 년 해먹고 통일교회목사라고하면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선집 417권 332쪽)

 

내가 영계에 가야할 때에 있어서<천성경>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 잘 못된 것이 있으면 토씨도 잘못된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한 토가 잘못된 것을 세상에 저라고 자랑하는 사람 노벨수상자는 일생 한 가지 가지고 50년 일생 연구하니까 얼마나 깊이 들어갔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물고 늘어지면 답변할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영계에 가기 위한 준비예요. 잘못하고 가게 되면 전부다 싸움패가 돼요. 유명한 이런 말씀의 내용이기 때문에 조금만 결점이 있으면 거기에 몰려 가지고 자기가 해설을 달리해 가지고 나온다구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원리를 갖다가 거짓말을 해먹으면서 선생님은 세례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잖아요. (선집 489권 329쪽)

 

이젠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선생님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훈독회 하라는 것입니다. 저 말씀이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혼자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전부다 영적으로 선생님을 대해 재촉하는 내용들을 자기들은 모를거라구요. 세상이 다 깨져 나가는 것 하고 하늘이 건국하는 이런 내용들이 전부다 꼬리를 물어 가지고 보여주고 들려주고 한다구요. 그러니 바쁜 때가 왔다는 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입니다. 훈독회를 한다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훈독대회를 할 때, 다들 어머님 아버님대회 할 때 이 훈독회 가지고 대회하지 않았어요? 안 된다고 했는데 다 했어요. 훈독회를 다 믿지 않았지요? (선집 371권 188쪽)

 

훈독회는 눈물 없이는 할 수 없는 시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현재는 불평할 내용이 없다구요. 모든 사람이 환영해야 돼요. 여러분이 부모님이 정착하던 모든 심정세계를 여러분의 가정에 안착시키기 위해서도 훈독회는 절대필요하다 이거예요. (선집 292권 216쪽)


훈독회는 그 영적분위기에 대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때에 영계에서 협조하던 그런 노정이기 때문에 훈독회 하게 되면 사람이 옳고 진실한 마음만 갖게 되면 전부다 감동하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체험부터 해야 된다구요. 놀고 춤추고 그것도 귀하겠지만 이 말씀에 취해가지고 영적으로 자라는 것이 천상세계에서나 지상의 후손들에게 복, 복, 복중의 귀한 것인 걸 알지어다.! (선집 309권 191쪽)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 무식을 막론하고 한자리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孝子) 효녀(孝女)가 되는 거예요. (선집 366권 15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