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은 왜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자를 축복하셨을까?
복귀섭리역사는 혈통복귀섭리역사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혈통을 복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혈통복귀를
위해서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 즉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 세워 섭리하시었습니다.
가인은 아벨
앞에 애중굴통의 길을 가야 하늘 앞에 갈 수 있었습니다.
아벨은 가인을 사랑해서 가인으로 하여금 애중굴통의 길을 가게 해야 했습니다.
수많은 중심인물들의
사명은 메시아, 즉 참혈통을 찾아 세우기 위한 기대를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상식을
넘어선 4음녀와 비윤리적인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을 탄생시킨 하나님의 섭리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그 모든 것은 복귀된 혈통, 죽어버린 아담을 다시 살려내기 위한 혈통복귀섭리역사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천신만고
끝에 얻어진 혈통이 바로 메시아, 예수님이셨습니다.
참혈통이란 원죄
없이 태어나 하나님의 심정까지 닮아나, 하나님과 신인애일체이상을 이룬 개성을 완성한 모습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
이래 처음으로 예수님이 참혈통으로 현현하신 것입니다.
아담으로 인해 죽어버린 참혈통을 찾아 세우는 데 섭리적으로 4000년 걸렸습니다.
이는 성경 역사로 4000년이지 실제로는 수만 년 수십만 년 이상 걸린 것입니다.
그렇게도 어렵게 참혈통으로
찾아 세워진 후아담 예수님이셨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안타깝게도 혈통을 남기지 못하고 십자가에 달려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줌으로 혈통의 계대를 이어갈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혈통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니 포기할 수 없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어도 하나님의 참혈통을 남기셔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당신의 혈통을 이어가는 것이란 것을 너무나 잘 아시는 예수님이셨기에...
그러한 참혈통을 얻기 위해서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절대 남기지 않아야 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침범할 수 있는 조그만 조건만 생겨도 여지없이 침범하여 혈통을 오염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을 박는 자들을 원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하나님께 저들이 무지해서 그러니 용서해달라고 간구합니다. 당신이 제대로 깨우쳐주지 못한 부족함을 자책하시며 절대사랑을 품고 십자가의 길을 가셨던 것입니다.
이는 당신은 죽어가면서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절대 남기지 않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절대사랑을 품고 가셨던 것입니다.
참혈통이란 하나님의 심정으로부터 온 참사랑이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 미워하거나 저주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면서까지 당신의 옆구리를 찌르는 자를 사랑으로 품으신 그 절대사랑의 댓가로 영적 부활을 하셨고, 당신은 제자들을 데리고 하나님의 참혈통을 찾아 세우기 위한 섭리를 이어가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2000년을 한결같이 하나님의 참혈통을 찾아 세우기 위해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순교를 당하며 희생의 제물이 되었던 가장 핵심이 바로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혈통복귀섭리였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아버님은 예수님의 영적 섭리의 터 위에 비로소 하나님이 당신의 참혈통으로 이 땅에 보내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절대사랑으로 2000년간 혈통복귀섭리를 통하여 참혈통을 탄생시킬 수 있는 기대를 세워 아버님을 탄생케 하셨던 것입니다. 그 실체적
기대를 세운 것은 바로 제3이스라엘 민족인 것은 주지하시는 바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죽어갔지만 당신의 영혼은 이렇게 아버님을 낳게 하시려고 2000년을 하루같이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은 당신의 혈통(자녀와 제자들)을 통해 실체적으로
하나님의 참혈통을 남기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사위기대를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칠사부활의 길을 가셨고 그것도 부족하여 수많은 자녀들을 제물로 내어주시면서 참혈통을 찾아 세우기 위해 사탄을 절대
사랑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결국 사탄을 완전히 자연굴복시키지 않고서는 절대 하나님의 참혈통은 찾아 세울 수 없는 복귀원리
때문이었습니다.
티끌 하나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사탄은 여지없이 침범하기 때문에 그 어떤 원수도 사랑으로 대하고 그 어떤 핍박자도 축복하시는 길을 가신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려면 천사장들을 자연굴복하게
하여 그들의 축복을 받아야 했던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인간의 책임은 자신이 완성하는 것 외에 천사까지 주관할 수 있는 주관성까지 완성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찾아 세운 당신의 참혈통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키고 보호하는 울타리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사탄은 오직 하나님의 참혈통을 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그 어떠한 원수도 오직 사랑으로 대하고 그 어떠한 핍박자도 축복하는 삶을 사셨던 것입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켜 당신의 혈통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아버님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절대사랑의 삶을 통하여 이 땅에 착지시킨 당신의 혈통을 지킬 수 있는 기대를 세우셨던 것입니다.<말씀: 고마운 것은 사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함부로 납치 못 합니다. 별의별 소문은 다 났지만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완전히 지옥에 가고, 구원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버리고 무저갱에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집 312권 180쪽)>
하지만 그 누구도 사탄의 침범을 당해 배신하고 거역할 것을 아신 아버님은 끝까지 홀로 혈혈단신
당신의 혈통을 지키기 위한 절대사랑의 길을 가셨습니다.
마지막 선포문을 쓰실 때에도 어머님은 현진님을 견제하기 위한 내용으로 써 주시길 부탁드렸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내용의 선포문을 쓰셨던 것입니다.
형진님 외에는 이단이요, 폭파자라는 기상천외한 내용을 친필로 써서 남기시고 전 세계 축복가정들에게 빠짐없이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그
누구도 다 배신하고 거역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진님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어머님을 비롯하여 당신의 자녀님들까지 모두 배신의 길로 가고, 그에 발맞춰 모든 축복가정들도 아버님을 거역하고 배신하는 입장에 휘말려버리고 만 것입니다.
마지막 성화하실 때까지 배신하고 거역한 어머님의 손을 잡고 끝까지 사랑으로 대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당신의 참혈통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절대사랑으로 품으셨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죽어가면서까지 당신을 찌르고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대햐셨듯이...
그리고 당신은 다 이루었다고 기도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렇다면 아버님은 무엇을 다 이루셨을까요?
바로 참혈통을 남기셨기 때문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영원한 승리를 이룩하신 것입니다.
이제 아버님은 당신의 참혈통을 남기셨기에 또다시 2000년이나 4000년을 기다리는 혈통복귀섭리가 필요 없게 된 것입니다.
아버님은 드디어 당신의 혈통을 통하여 참혈통을 번성하실 수 있는 기대를 만드는데 성공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6000년 만에 찾아 세운 복귀된 가인 아벨과 3대왕권인 것입니다.
복귀된 가인과 아벨을 찾아 세우심으로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종결지으신 것입니다.
타락으로 죽어버린 아담 해와를 살려내고 하나님까지 살려내는 쾌거를 이룩하신 것입니다.
4대심정권을 완성한
3대왕권을 찾아
세우심으로 더이상 혈통복귀섭리가 필요없이 당신의 직계 자녀를 통하여 하나님의 참혈통을 이어가실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즉 창조본연의 원리에 의하여 하나님의 혈대를 이어갈 수 있는 기대를 세우신 것입니다.
앞으로의 하나님의 섭리는 삼대왕권을 통하여 이루어진
4위기대를 통하여
참자녀가 번성되어지는 만큼 뜻이 이루어지고 확장되어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혈통이 어떻게 사탄주권세계를 심판하고 하나님 왕국을 확장시켜 나가는지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아버님이 혈통을 통하여 영원한 승리를 이룩하신 결과입니다.
억만세를 부르신 이유가 바로 혈통에서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 이루셨다고 하신 것입니다.
아버님은 마치 활시위에서 당겨진 화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점의 과녁을 맞히기 위해 몸부림
치셨습니다.
그토록 처절한 원수 사랑의 생애를 걸어오신 이유는 참혈통을 찾아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신은 사탄편 가인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시어 사탄이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깨우치고 가르치기 위한 교재 교본으로서의 생애를 사셨던 것입니다.
심정이 복귀된 참혈통을 얻기 위해서...
아무리 아버님의 직계 자녀라도 결국 심정이 복귀되지 않으면 참혈통이 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아버님의 생애로정을 통하여 복귀된 참혈통이 바로 국진님과 형진님이셨으며, 그 형진님을 통해 신준님을 얻으셔서 삼대왕권을 수립하실 수 있게 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은 3대왕권을 통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사대심정권이 완성된 참혈통을 통하여 삼대왕권을 세우심으로 영원한 승리를 가져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대왕권을 모시고 가는 황족은 번성하고 하늘의 축복을 받을 것이며, 삼대왕권을 거역하고 반대하는 황족은 악마의 황족이 되고
말 것입니다.
누구나 예수님이나 아버님처럼 절대사랑으로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자까지 축복하는 참사랑의 길을 가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남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복귀되고 싶으면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자를 축복하는 참사랑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
지금 선생님의 아들이 몇인가? 몇이야?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딸이 몇이야? 전부 다 딸들이 문제예요. 결혼이라는 것이 참 무서워요. 탕감복귀가 무서워요. 박씨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전부 다 문제가 돼요. 그것 안 할 수 없어요. 숫자를 채워야 돼요.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아들들도 나중에는 문제가 돼요. 두 아들을 남겼다가 나중에는 하나밖에 안 남아요. 선생님이 가정을 버리고 사탄세계 를…. 뭐예요? 산토끼 잡으러 갔는데 집토끼를 물어 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길은 그 길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침범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구해 주기 위해서 사탄세계를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새끼보다도, 자기 일족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나라를 버리고 세계에서 유리고객하는데, 나라를 지키라고 해놨더니 수십년 동안 세계를 개척하는 선생님 앞에 있어서 도둑놈 새끼들이 다 됐어요. 막대한 자원을 내가 여기에 썼는데 도둑놈의 새끼들이 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것이다 도둑놈의 새끼가 되었다구요. 이것까지도 용서를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에 용서가 어디에 있어요? 불쌍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렇지요. (선집 342권 200-201쪽)
어떤 영통인이 문 선생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기도를 하다가 통곡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했다는 겁니다. 하루, 이틀, 매일 통곡을 하는 겁니다. 왜 이럽니까? 문 선생을 알려면 통곡하는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는 문 선생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나는 천년 한을 품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가진 것을 누가 알아요? 내가 하나님을 몰랐던들 그렇게 욕먹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을 너무나 안 죄로…. 나만 믿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2천년 동안 저끄러진 역사를 2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쉬워요? 말하기가 쉬워요? (137-183, 1986.1.1)
돈 가지고도 안 돼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지식 가지고 될 것 같으면 내가 감옥에 가지 않아요. 몰리질 않아요. 오로지 원수를
사랑하는 데서…. 참사랑은 뭐냐? 죽음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악마 의 세계를 밟고 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이 런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그게 참사랑입니다. 요게 종교세계의 비밀인데, 한마디 간단히 얘기하지요. 잘 들어 두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런 종 횡의 부모가 설정되게 될 때는 천사장도 사랑하는 가운데서 천국에 따라들어 가게 돼
있습니다. 타락이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벌어짐으로써 지금까지 사탄 이는 참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 욥기 같은 걸 볼 때 의문 안 돼요? 몇
번씩이나 악랄하게 하나님의 그 아들딸을 그렇게 치고 치는 것들을 용서해 주는 하나님의 그 내 면의 비밀이 뭐냐? 맹목적이 아니라 이겁니다.
하나님과 완성된 참다운 인간 조상이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 악마 사탄이, 천사장이 사탄이 됐으니까, 악마를 사랑하고 난 후에라야만 천국 가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사탄이 말하기를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됐지만 당신이 천지의 대도의 법 을 세운 그 기준이 있으니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나를 끌고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오? 이 도리를 세우지 않고는 못 갑니다' 하게 될 때 `네 말이 옳다'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사탄이가 하나님의 멱살을 쥐고 참소한 조건입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무력해요? 사탄이를 하루 저녁에 베어 버리지 못해
요? 이게 종교세계의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된 구렁텅이입니다.
45
`당신의 참다운 아들이 되려면 나를 사랑하고야, 당신과 하나되어서 나를 사랑하고야 천국 들어가는 게 원칙 아니오?' 하고 묻게 될 때
`그렇다'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아들이라면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간다 이겁니 다. 그 원수가 개인이 아니예요. 로마제국이예요,
로마제국. 개인 원수는 문제 가 안 됩니다. 가정을 넘고 국가 원수를 넘어 세계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기 때문에 기독교가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원수권을 사랑할 수 있는 기준까지 기다려 나오는 하나님의 안타까움, 여러분이 믿고 있는 주님의 안타까움을 누가 다 알기나 해요?
악마가 사랑했다고 하게 될 때 떨어 지는 것입니다.(선집 186권 44-46쪽)
황족권 말씀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천성경 2351쪽)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악마의 황족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유혹에 이끌려서 직행해야 할 길을 버리고 옆으로 빠지는 사람들은 이상적인 세계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악마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으로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축복가정들이 가는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말씀선집 332권
242쪽)
2005.2.21 통일교에 중심이 있어요? 가정적 중심이 있어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어머니 중심삼고 넘을 수 있는 고개를 넘기 위해서 악착같이 참는 거예요…. 한 여자를 길러서 이상적인 아내를 만드는 것이 세계 통일보다 더 어려워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거예요. 그건 어머니가 몰라요. 지금 듣고 있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알아야지. 엊그제 한 얘기, ‘선생님은 원리적으로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 이상 무서운 말이 어디 있어요? 눈앞에 있어서.
2005.2.25 비로소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 어머니, 알겠나?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고요…. 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 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김효율! 공금이 있으면 어머니가 달란다고 해서 아버지 몰래 갖다 지불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물어봐야 된다구요. 최후의 결정은. 알겠나, 어머님이 같이 모셔 가지고 아버님 앞에 보고하게 되면 어머니와 하나 되지,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하나 되는 것은 타락 아니에요? 원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312권)
하나님과 참 부모의 뿌리를 중심삼아서 동쪽 뿌리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면 가인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서쪽 뿌리같이 자동적으로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접붙여 주면 누구부터 접붙여 주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아들부터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서쪽 나라, 세계 전체를 접붙여 놓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마지막으로 접붙여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가정까지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허락을 다 해줬다는 거예요. 그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구요. 우리 효진이를 보게 된다면 효율이 뺨을 갈기고 그놈의 자식, 다 죽이래. 전부 다 아들들이 그래요. 효진이는 그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고, 전부 다 현진이나 국진이까지도 거지같은 패들을 때려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것이 자기 마음이 아니라구요. 고개를 넘게 되면, 봄이 오면 다 녹아납니다. 그건 하나님의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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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통한 섭리
부모님의 사랑의 봄 절기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녹지, 그 전에 부모님과 하나님이 가인을 구하기 위한 가인 사랑의 시대지요? 안 그래요? 씨로 말하면, 주인이 장롱 안에 심어 놓은 씨와 마찬가지잖아요. 맨 나중에라도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다고 해서…. 절대 신앙을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성진이고 무엇이고 다 이런 패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뜻을 위해서 제일 가까운 측근자가 배신합니다. 선생님의 아들 가운 데서도 배신한 자가 나와야 돼요.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팔아먹겠다고 말입니다. 통일교회 배신자, 영국의 뭐인가? 데니스도 다 원리 기준이 있기 때문에 배신자가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별수 없어요. 전부 다 배신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법에 있어서 악이 선을 치던 것을 탕감복귀하게 되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뿌리가 뽑혀나가는 거예 요. 지금 때가 마지막에 왔다는 걸 모두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것을 이혼하고, 같이 못 산다 할 수 있 는 놀음까지 나올 것을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경계를 넘어가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을 지나 하나님의 몸까지, 아담 해와의 몸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그 후손의 복귀 시대에 그 안방까지 들어와서 흠을 내는 거라구요. 그것이 마지막이에 요. 저 왕자를 죽일 수는 없지만 전부 다 살을 자르고 흠을 내고야 그 만둔다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아니에요? 흠낼 수 있는 마지막이 뭐 예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핏줄을 더럽히는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이에요. 그 이상 사탄이 요구할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고마운 것은 사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함부로 납치 못 합니다. 별의별 소문은 다 났지만 잡아다가 죽이지 못합니다. 죽이면 완전히 지옥에 가고, 구원이고 무엇이고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버리고 무저갱에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그걸 못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전부를 알고 자기들이 가는 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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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가지고 가야 됩니다.(312권 179-181쪽)
말씀
예수님이 와서 영육 가정의 기반을 중심하고 하나 만들려고 하다가 죽어 가지고 영적만 이뤄 가지고…. 이게 어린양잔치라는 거예요. 어린양잔치를 해 가지고 지상에서도 승리한, 창출된 그 세계와 똑같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것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아버님의 아내로 있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딸들이 하나돼서 온 인류를 다시 낳았다는 수고를 하지 않으면 2013년 1월 13일에 하늘 앞에 반환할 수 없어요.(말씀선집 601권 24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