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어떤 영계에 갈까?
이전에 영계메시지에서 이상헌선생님이 마르크스를 구원하시려 지옥까지 찾아가셨다고 하셨습니다.
이상헌 선생님께서 지옥에 가니 마르크스는 거기서 여전히 지상에서 하던 그 모습 그대로 지옥해방을 위해 공산주의 혁명을 해야 한다며 혁명 운동을 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이선생님께서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세계가 이미 있으니 나와 같이 구경해보자고 제안을 하셨답니다.
이에 마르크스는 코웃음을 치면서 믿지도 않고 그 지옥에서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혁명을 해야 한다고 우겼다지요.
여러번 설득 끝에 마르크스를 데리고 천국을 구경시켜 줬답니다.
마르크스가 받은 충격은 상상을 초월했다지요.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이론을 집필한 목적은 인류를, 그들 말들로 인민의 해방을 위해서였지요.
마르크스 당시 산업혁명으로 인해 수많은 공장들이 세워지고 노동자들은 임금, 매달 월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장에 취직을 하여 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본주의자들은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 되도록 월급을 적게 주고 일을 시키려했지요.
당연히 일하려는 노동자는 공장이 필요로 하는 수보다 많으니 그것이 충분히 가능했던 것이지요.
이를 지켜 본 마르크스는 자본가들이 노동자를 착취해서 자기들만 부를 축적한다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그것을 타파하기 위한 결심으로 공산주의 이론의 근간인 자본론을 집필하게 된 것이지요.
문제는 마르크스의 배후에, 그 심령에 사탄이 역사하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마르크스는 사탄의 역사에 의해 자신이 공산주의 이론에 관한 책을 집필한 것입니다.
즉 사탄의 하수인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코치에 의해 무신론을 근간으로 하는 공산주의 사상이 나온 것이지요.
그러나 마르크스는 자신의 심령에 사탄이 역사하여 자기 자신이 그런 무신론에 입각한 비원리적 사상을 체계화한다는 사실을 알 수는 없는 것이지요.
본인 스스로는 정의에 불타서 인민을 해방하고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정열에 불타서 혼신의 힘을 다해 집필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그는 영계, 지옥에 가서도 공산주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혁명을 부르짖고 있었던 것이지요.
지상에서 그를 추종했던 자들도 그와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마르크스의 양심에는 확실히 자기가 생각하고 주장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그를 추종하는 자들의 양심도 마찬가지였겠지요.
비원리적이고 엉터리인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론이 확산되게 된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달콤한 말이었지요.
인민을 현혹하는 미사여구라고 할까, 아무튼 거짓말로 인민들을 유혹했다는 것입니다.
“자본가들은 우리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부를 축적한다. 인간은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쓴다”는 등의 여러 거짓말로 인민들을 현혹하여 공산주의 이론을 온 세상에 퍼트렸던 것이지요.
좌파들의 뿌리 사상은 바로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론이지요.
따라서 그들은 교묘한 미사여구로 국민을 현혹하여 자기들의 주장을 펼쳐나가는 것이지요.
절대 그들은 좌파라는 용어도 피하지요.
민주주의자들이라고 포장하고 진보나 개혁주의자라고 포장하지요.
언제나 국민을 위하여, 평화를 위하여, 좋은 사회 건설을 위하여 등등.
결국 자기들은 이상사회 건설을 위해 열심히 투쟁하는 열사들로 포장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에도 5.18 광주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포장하여 그 폭동 가담자들은 국가의 유공자들로 대우받고 있지요.
왜 그럴까요?
바로 그들은 공중권세로 이 세상 주권을 찬탈한 사탄의 하수인들이기 때문이지요.
즉 그들의 심령에 사탄이 역사하여 거짓으로 이 세상 주권을 장악하여 거짓 이상사회를 건설해 나가는 사탄의 하수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린 원리에서 분명히 배웠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하늘도 대할 수 있고 사탄도 대할 수 있는 중간위치에 있기 때문에 하늘이 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하나님이 역사하여 선편, 하늘편으로 나아가게 되고, 반대로 사탄이 대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사탄이 역사하여 악편, 사탄세계로 가게 된다고...
따라서 심령의 배후에서 사탄이 조정하는 좌파들은 아무리 아름다운 말로 포장하고 국민들을 현혹해도 결국 그들은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그들이 가는 영계는 당연히 마르크스가 간 그 지옥에 가는 것은 당연하지요.
우리들도 자칫 잘못하면 좌파들의 미사여구에 현혹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좌파들의 주의 주장이나 그들의 논리에 상대성을 띠어 그들을 따라잡이 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어 사탄은 여지없이 우리의 심령을 지배하여 자신도 모르게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어떤 영계에 갈까요?
당연히 좌파들 영계에 가겠지요.
마르크스가 간 그런 좌파영계에 가서 거기서도 올바른 사회, 정의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해 혁명의 목소리를 높이는 불쌍한 영혼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