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의 나침반

훈독왕 | 20240108084722

섭리의 나침반

 

타락으로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무관한 자기 중심한 세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담 해와가 사탄의 하수인이 되어 타락한 죄악의 세상을 만들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창조섭리는 절대적이고 영원불변한 것이기 때문에 그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 즉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는 섭리를 하실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원리를 통하여 배웠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바로 아담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가인과 아벨을 세워 복귀섭리를 시작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구원섭리가 작금의 시대까지 전개되어 인류는 천국을 목전에 바라보고 손만 뻗으면 잡을 수 있는 곳에까지 당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 목전에서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혼미 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누구도 뜻하지 않고 원하지 않았던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이 기원절을 목전에 두고 성화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후의 혼미보다 더 심한 섭리적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작금의 인류는 인간이 만든 전쟁과 재난 그리고 자연재해인 지진, 홍수 등으로 섭리적 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는 상황입니다.

영적으로는 섭리의 중심이 어디 있는지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국면에 처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섭리적 심판의 상황에 처한 인류에게는 반드시 구원의 방주와 같은 섭리의 나침반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오늘날 처한 혼돈 상황, 즉 심판에 직면한 인류에게 구원의 방주와 같은 섭리의 나침반은 무엇인지 나름 참아버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찾아 보고자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일찌기 재세시 이러한 상황이 되었을 경우에는 어떻게 섭리의 중심을 세우고 심판의 상황을 극복해야 할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즉 우리들의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섭리의 중심을 세워주셨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크게 두가지, 즉 종적인 섭리의 중심과 횡적인 섭리의 중심을 세워주셨습니다.

 

먼저 종적인 섭리의 나침반이 될 수 있는 것은 훈독회입니다.

이는 바로 원리 말씀을 종적인 중심, 즉 영적인 신앙의 좌표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참아버님 재세시에 시간의 십일조를 할애하여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루 2시간 24분(144분) 훈독회를 함으로써 그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영적인 푯대를 세워 주셨던 것입니다.

모두가 잘 아시다시피 그 훈독회는 우리들이 해야 할 것이지만 참아버님께서 가장 열심히 하시면서 모범을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때문에 이 시대에 우리가 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매일 144분 훈독의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1분 모자라는143분도 불합격이라는 절대적인 조건을 세우고 훈독에 임함으로 우리는 작금의 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고 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찌기 참아버님께서는 훈독회를 제정 선포하시고(1997년 9월 1일 훈독회는 생명줄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

그리고 8대 교재교본 선정하시어 매일 훈독함으로 영생의 영적인 양식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당신보다도 원리 말씀을 중심으로 살아라’고까지 당부하셨습니다. (말씀 참조: 242권 272쪽)

이는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잃어버린 말씀을 다시 찾아 세우지 않고는 구원에 이를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당신은 이 땅에 영원히 계실 수 없지만 남기신 교재교본은 영원한 우리의 영생의 푯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는 섭리적 심판이 진행되고 있어서 외적으로는 전쟁과 질병, 그리고 지진이나 홍수 등 재난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고, 영적으로는 모든 신앙자들 마저 섭리의 중심을 잃고 갈팡질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혼미 속에 휩싸일수록 참아버님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면서 자신의 심령을 깨우쳐 나가야 심판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작금의 상황에서는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하실 때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를 상기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창세기 19장 26절)

왜냐하면 작금의 섭리는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나라는 말씀을 거역하고 뒤를 돌아본 롯의 아내가 소금기둥이 되었듯이 훈독회를 생명시하라는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는 영적인 소금기둥이 되어 실족하고 말 것입니다. (참조: 훈독왕국 | 소금기둥의 의미 - Daum 카페)

 

다음으로 횡적인 섭리의 나침반은 무엇일까요?
횡적인 섭리의 나침반은 바로 다름 아닌 3대왕권입니다. ( 참조: 훈독왕국 | 3대왕권 섭리시대 - Daum 카페)

성약시대, 즉 종래의 시대의 섭리적 중심은 당연히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이셨습니다.

일찌기 참아버님은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2대왕님과 3대왕님을 택하여 3대왕권을 세워주셨습니다.

때문에 참아버님이 안 계시는 현 지상에서는 당연히 2대 왕님과 3대 왕님이 섭리의 중심으로서 현 시대의 섭리의 푯대가 되시고 나침반이 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참아버님은 당신이 왕권을 세워주었으면 그 왕이 거꾸로 가더라도 절대 믿고 따라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말씀 350권 195-199쪽)

 

때문에 작금의 섭리에 있어서는 삼대왕권이 섭리의 중심이며, 따라서 현재의 왕이신 2대 왕님이 우리의 섭리적 푯대요 나침반이 되시는 것입니다.

 

더구나 지난 몇년 전부터 2대 왕님께서는 세계적 심판이 이르렀으므로 전쟁이나 지진이 일어나고 생각지도 않은 재난이 닥치니 그에 대한 대비를 하라고 누누이 당부하셨던 것입니다.

당시에는 아무도 그 말씀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예언하신 대로 코로나라는 재난을 시작으로 전쟁도 일어나고 지진, 홍수도 일어나는 대심판의 시대에 돌입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이 인류를 대심판에서 작은 심판으로 그치게 하시려고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시어 구세촉진대회를 하셨습니다. 이는 미크로에서 잘 책임함으로 마크로 세계에서 대심판이 작은 심판으로 그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그 구체적인 플랜은 임박한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를 대통령에 당선하게 하는 것이라 못 박으셨습니다.

이렇듯 2대 왕님은 이 시대에 분명한 섭리의 나침반으로서 확실한 인도를 해주시는 섭리의 중심이신 것입니다. 그야말로 이 시대의 구원의 방주이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일찌기 아버님께서는 당신이 기원절을 승리하지 못하고 성화하시면 인류가 대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쓸릴 것을 아시고 분명한 섭리의 나침반으로 종적, 횡적 섭리의 중심을 세워주셨던 것입니다.

 

혹자는 말씀만 훈독하면 영생에 이른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는 원리를 모른다는 것을 자증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 참조: 훈독왕국 | 말씀만 가지고 완전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 - Daum 카페)
섭리의 완성은 어디까지나 종적 섭리와 횡적 섭리가 합하여져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참조: 훈독왕국 | 종적 섭리와 횡적 섭리 - Daum 카페)

 

이렇듯 우리는 참아버님께서 세워주신 종적인 섭리의 나침반과 횡적인 섭리의 나침반을 모두 갖춤으로써 비로소 심판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종적으로 영적인 생명을 유지, 성장하기 위해서는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무장하고, 횡적으로 실체적인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2대 왕님을 모시고 따르며 그 분의 지시와 명령에 절대 복종함으로써 심판을 넘어서서 영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말 씀>

 

아버님보다 원리를 믿어라

 

선생님의 눈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독한 사람인지 몰라요. 도끼로 팔을 찍어도 '아야!' 소리를 안 합니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원리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방금 무슨 말 했어요? 선생님을 믿으라고 그랬어요, 믿지 말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뭘 믿으라구요? 「원리를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원리를 믿어야 돼요.

선생님도 원리를 믿고 나왔고, 하나님도 원리를 믿고 나왔습니다. 이것을 뭘로 수습할 거예요? 선생님은 얼마 안 있으면 영계에 가게 됩니다. 선생님은 왔다갔다하지만 원리는 왔다갔다 안 한다구요. 선생님은 적당히 할 수도 있다구요. 30퍼센트는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습니다.

임기응변(臨機應變)으로 불리할 때는 그 자리를 피할 수도 있지만, 원리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242권 272쪽)

 

훈독회는 생명줄이다
 
생명줄을 놓치면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노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감옥에서 탈옥한 사람이 경계선을 넘는 데는 명주실 같은 것을 잡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 붙들고.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생명줄같이 귀하게 여겨 가지고 무슨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되고, 물이 있으면 바다라도 건너야 되고, 산이 있으면 맨발 벗고 넘어야 되고, 눈이 쌓였더라도 넘어야 되고, 산에 굴을 뚫고 가야 된다면 뚫고 가야 되는 거예요.
생명 이상 존중시하는 그 줄을 놓치게 되면 어디 가서 폭파돼 가지고 악마의 제물이 돼서 썩어질지 모르지요.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한 것이 훈독회라구요. 알겠어요?「예.」

훈독회 한다고 ‘아이고…!’ 하는데, 누가 훈독회 한 시간 한다고 했나? 여섯 시부터 시작한다고 그랬지요. 한 시간이라고 정할 게 뭐예요? 선생님은 하루 종일 훈독회 할 수 있어요. 내가 다 아는 것이지만 하루 종일 해도 그 맛이 꿀맛이에요, 꿀맛. 
그래, 훈독회 제일 열성분자가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357권 36쪽)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중략---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왜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왜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350권 195-19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