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는 심판이 내리기 전에 해야 한다

훈독왕 | 20200405211407

 회개는 심판이 내리기 전에 해야 한다


재림주님이 기원절을 승리하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제3이스라엘민족을 중심한 이 인류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것보다 더 큰 섭리적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제 그로 인한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는 얼마나 있을까요?

이스라엘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인 죄로 십자가 후 6,70년 경 완전히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그 죄를 아는 자는 몇명이나 있었을까요?
그리고 2차대전 때 600만이나 학살을 당했습니다. 
그 또한 이스라엘민족이 치러야 할 탕감이었다고 재림주님이신 아버님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심판이 재림주님을 예수님보다 더 큰 심정의 십자가에 단 그 섭리적 죄로 인해 어지는 심판이라는 인식을 몇 명이나 할까요?


모세 때에 광야에서 불뱀이 물어 죽일 때 구리뱀을 쳐다보는 자는 살았습니다. 
역병을 피하려면 문설주에 양피를 발라서 면했습니다. 
작금에 있어서 구리뱀은 누구이며 불뱀은 누구이고 양피는 무엇일까요?
그 답을 얻지 못했다면 재앙을 면할 길은 없을 것입니다. 

억만 십자가를 지시고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치시던 재림주님을 외면하고 그토록 핍박하고 멸시했던 인류였습니다. 

더구나 재림주님을 따르고 모신다고 하는 제3이스라엘민족은 자신들이 지은 죄를 회개하기는 커녕 재림주님이 세워놓으신 3대왕권마저 불신하여 광야로 내쫓는 섭리역사상 가장 큰 범죄를 저질렀지요.  
그렇게 재림주님이 3대를 통한 연장섭리(3대왕권섭리)를 통해서라도 제3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세워 뜻을 이루시려던 섭리를 무참히 짓밟았습니다. 

이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인 죄보다 휠씬 더 큰 섭리적 반역이요 범죄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2020 통일한국을 외치며 자신들이 섭리를 이룬다며 교만의 극치를 달렸지요.


그러나 결과는 하늘의 심판을 초래했습니다. 
작금의 사태는 과거 모세 시대의 십재앙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의 심판은 시작됐습니다. 

이제 와서 아무리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도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회개를 하고 용서를 비는 것은 심판이 주어지기 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나의 외침에 회개한 니느웨성은 심판을 면하고 용서와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소돔과 고모라성은 의인 열사람이 없어서 심판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성에 미련을 둔 롯의 아내를 소금기둥이 되게 하여 섭리적 교훈을 남기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뒤를 돌아보지 않아야 합니다. 아무것에도 미련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는 그 무엇에도 미련을 두지 않고 겸허히 작금의 심판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회개요, 섭리에 순응하는 올바른 자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