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天基)와 천력(天曆) 선포에 관해
아버님은 양력 2010년 2월 14일(음력 1월 1일)천기와 천력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 때 하신 말씀이 삭제되고 없습니다.
그래서 천기와 천력의 의의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당시 말씀에서 양력은 1년에 12달 밖에 없지만 음력은 일년에 13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천력이 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리적으로 배운 것은 12수가 절대 완성수입니다. 그런데 그 12수에 중심수 1수를 더하면 바로 13수가 되는데 아버님은 후천시대(21세기)에 들어와서는 12수에 1수를 더한 13수 섭리를 하셨습니다. 바로 12수와 절대수 하나님 수를 합해서 13수가 되었습니다.
즉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는 12수를 찾아세우고 완성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섭리하셨지만 창조본연의 시대인 후천시대는 13수 섭리를 하셨던 것입니다.
그 예로 하나님왕권즉위식이 1월 13일이었고, 천정궁입궁대관식이 6월 13일이었으며, 기원절을 2013년 1월 13일로 정하시고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1년 중 13수는 오직 음력에만 있습니다. 양력은 1년에 12달만 있지만 음력은 1년에 13달이 있는 것입니다. (윤달이 있는 해)
때문에 본인의 견해로는 바로 1년에 13수를 가질 수 있는 음력이 13수 섭리에 합당한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천력으로 채택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연대에 관해 선포하신 것은 2001년 천일국을 선포하신 이래 2010년 천기(天基)를 선포하신 것이 최종적인 것입니다.
때문에 2대 왕님은 아버님이 최후에 선포하신 천기 연호를 중심으로 섭리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 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기 1년이, 사월 초하루가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그거 알아요?「예.」 아나 모르나? 「압니다.」 4월 초하루가 선생님의 생신날이야. 그걸 맞춰 놨어. 그러니까 양력 음력 여기서 보니까 양력을 못 따라가. 이걸 다 합쳐야지. 이것도 다 여기서 이렇게 해가지고 90각도 다 만들 수 있어. 90각도. 여기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 스물둘이 됐으니 이 좌익이 이것은 11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1이 홀수면 좌익에는 쌍수를 만들 수 있는 수가 없어. 여기서 이까지 왔다가는 여기서 이렇게 될 수 있어야 쌍수인데 이리가니 없어지는 거예요.
이쪽에는 여기서 없어진 것이 여기 와가지고 이것이 와가지고 없어졌으니 없어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고 없어졌구나.’ 이거 남겨놓으면 이건 자동적으로 반드시 이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 절대 유일 불변이 여기에서 상 될텐데 이 셋만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도 세 제자와 하나 되면 예수는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세 제자가 반대했으니 예수가 어떻게 살 수 있어? 응? 그 베드로 중심삼고 내가 세 번씩 반대했던 것도 알았어. 천리 여기서 하나 안 돼는 거예요.
(2010년 4월 4일(日), 라스베이거스.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첫째날이지. 저녁 단계와 밤 단계와 아침단계가 되었어.
성경도 그런 것 다 있는데 성경에…. 다 몰라.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저녁이 되니 그 저녁은 어두움 세계가 끝나고 새로운 창조의 세계에 아담 해와 완성의 표준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결혼해줄 수 있는 고개를 바라, 결혼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중심삼고 저녁이 되며 밤 줄기 지나가지고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 된 거야.
그 첫째날이 이루었기 때문에 오늘 복귀시대에 양력 음력을 하나 만들어서 천기 1년을 중심삼고 아침 될 수 있는 그 참이 어두운 세계가 완전히 살아 나타나서 밤 세계가 어두운 세계에 있지만 낮 세계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 알겠어요? (2010년 4월 12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황선조 회장의 2010년도 참부모님의 섭리적 생애노정 보고 시작; 금년도가 2010년 아버님으로 말씀하시면 구순 섭리의 노정, 참부모님의 노정으로 기준하면 50주면, 성약 10년 그리고 기원절을 기준으로 3년을 앞두고 있는 2010년도에 부모님의 섭리적인 지금 하시는 일 가운데 첫 번째 '하나님의 날'을 시작하면서 천기(天基)원년 천력시대를 선포하셨고 두 번째 부모님의 탄신일을 기념해서 교본-교재를 우리들에게 상속하셨고 세 번째 승화축제를 인류에게 축복하셨고 네 번째 봄에 이 4월 봄을 기념하셔서 부모님이 해양수련을 해양국와 해와국가, 어머니국가인 일본에서 시집 온 국제가정들에게 상속하시는 '세계해양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를….)
(2010년 6월 9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보고 계속; 3년 동안 정월 천력 정월 초엿새로 생신 탄신 잔치를 하시고 3년 후 2013년부터는 정월 초하루가 참부모님 탄신일이 되고 하나님의 날이 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날이 되고 다 하나로 묶어서 나가게 되겠습니다. 제목은 ‘영원불변의’)
금혼식이.「금혼식도 다 포함된다고 그러셨습니다.」금혼식이 됐으니까 금혼식 지났으니까 그 다음엔 부모님의 자서전 역사가 나와야 돼요. 부모님을 누구나 다 몰라. 역사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금혼식에 발표해 보이는 역사가 세상 지금까지 몇천 년, 몇만 년 기다려 나왔을 금혼식 한 날을 중심삼고 삼아서 50주년 금혼식 날 맞춰서 4월 17일이 선생님의 50주년 기념식 되는 것이 19일이 되지? 맞는 거야.「예, 19일.」
그러니까 양력이 음력을 엿새 떨어진 날을 끌어 올리게 되면 양력은 없어지고 선생님 금혼식 그 날이 타락이 없었던 출발의 그 날로 돌아가기 때문에 음력 초하루가 양력을 잡아먹고 정월 초하루 양력 음력의 섣달 그믐날과 금혼식이 50년 떨어진 것을 갖다 직접 금혼식 날을 중심삼고 발표했기 때문에 금혼식에 하늘만의 왕 부모와 하나님 부모가 하나님 한국 북한이 하나 돼요. 하나 되는 날이에요. (2010년 2월13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백성이 아닙니다. 가정이 아닙니다. 나라가 아니에요. 왕권. 하나님의 슬픈 하나님이 된 것은 왕권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야.
원리에서는 왼뺨을 치거든 바른뺨을 돌려라. 왜 그러느냐 이거야.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왕권이 있으면 그런 체제(?) 필요 없습니다. 온유겸손이 필요하지요. 필요한 건 말도 할 필요 없는 거야. 온유겸손을 가르칠 수 없으니 만큼 다는 필요한 것인데 그래도 온유겸손하라는 것은 더 크고 넓고 높고 깊고 광활한 미래의 세계가, 미래의 가치 운세가 찾아오는 그 날이 계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참으로 어찌 되는가를 아시니 그렇게 알구.
제목이 좋아요. ‘영원불변의 천력’이에요. 하늘나라의 역사입니다. 인간의 역사 아니에요.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94.42 예수님이 사탄세계에 대해서 온유겸손하라고 말했겠어요? 왕권으로서? 누구도 모르게 희망 속에도 능력이 있으면 해버릴 건데 지금까지 못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기 때문에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그 왕권이 우리집의 왕권이요 내 왕권이요 내 아들딸 우리 가정의 왕권이요, 후손 자손만대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내 조국과 내 고향이 정주 땅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향은 정주 땅이 될지 모르지만 참부모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 어디든지 깊은 곳이든 나라 등지가 하나님이 지으신 상대적 존재가 어디 있는 곳에나 어디나 조국 광복의 다시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거기에 하나님의 빛난 영원 불변의 왕권이 깨어나기 시작하고 자라기 시작할 때는 바라보는 모든 만상이 얼마나 환희에 찬 금은보화의 이상의 가치가 아니겠느냐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 이 빛나는….
선생님이 이제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구십 세의 생일을 축하하는 날과 마찬가지로 마음으로 기쁘지만, 지난날을 생각하면 슬픔도 사정도 많았지만, 그 슬픈 사정이 우리와 인연이 끊어진 것을 맺어주고 사정 사정이 가로막혀서 원수의 냇가와 피의 강물로서 묻어버렸던 그 세계를 평화의 하나님의 웃음 받들어서 웃음에 생명의 씨가 싹틀 수 있는 영양소가 자라고 있는 주인의 밭을 갈고 닦는 수고로움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자랑스러운가를 알면서 이 시간…. 도입한 시간 가치가 있기를 바라겠어요.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2010년 1월 19일 천력 천주평화 수련원. 정월 9731 이 표적에 여러분이 으면 사진을 찍어야 되고 일기의 한 모퉁이에 이 사진을 남겨가지고 오늘 이 날을 잊지 않기를….
조국광복은 여러분의 영원의 축복과 무한한 가치의 보호권에 하나님과 더불어 지켜줄 것을 자랑할 줄 아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2010년 2월 19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참부모님성탄 및 참아버님탄신 90주년 경배식 때 하신 것임)
(강연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2010년 4월 13일(火), 서울워커힐호텔.
* 이 말씀은 평화지도자,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 때 하신 것임)
그걸 다 몰라. 그 제목도 모르지. 그 여기는 뭐냐 하면 ‘영원⋅ 불변의 천력, 역사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을 말했습니다. 나라가 있으면 나라에 왕권이 있어야 돼. 왕권이 없어. 그걸 누가 만드냐? 내가 만들었어. 그래서 ‘영원히 불변한 하늘나라의 여기 천력, 역사시대를 열어가는 열어가니까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망하지 않아, 이건.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된 나라의 왕권입니다. 천일국이 그렇지요. 이런 것을 하면서 나중에는 이건 아벨유엔 정착과 그 다음에는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 이 제목을 하게 되면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여러분 몰라. 그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뭐 영원⋅불변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하나님을 모셔야 돼.
하나님을 쫓아버렸어. 하나님이 모시는 시대를 하나님이 만들어서 그 다음에는 천일국 왕권을, 문 총재와 하나님이 왕권시대까지 이 안착시대는 왕권시대로 넘어가. 이 과정의 선생님의 헬리콥터 사고에서 3대가 열여섯 명이 한꺼번에 다 몰살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남았어요.
그것을 중생식, 거기에서 새로 말했지? 말했나, 안 했나? 우리의 4대가 살아 중생식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부활식을 했어. 40일 부활식, 영생식하고 60일 70일 이내에 영생식까지 칠십, 7수입니다. 43가정, 칠십, 430가정, 7수예요. (2010년 4월 14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강연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구. 양력은 없어지는 거야. 오늘 음력으로 하면 음력 3월 13일입니다.
13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하게 되면 1에서부터 13수까지 떼버렸어.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03.02.45 문제 삼는데(?) 라스베이거스를 하나 못 만들면 미국이 망합니다. 그거 내 손에 달렸어.
금년에 라스베이거스를 26번 다녀왔습니다. 뭘 하러 다녔어, 뭘 하러? 최후에 이제 승화식이 남았어. 이제. 이거 끝나면 이제 이야! 세상이 싫더라도 참석 안할 수 없는 대회를 할 거야.
문 총재가 모이라고 하면 안 모일 사람 없습니다. 뭐 소련의 수상이든, 중국의 수상이든 모이라면 안 모일 수 없게 되어 있어. 그런 것 잘 알지. (2010년 4월 26일(月),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
* 이 말씀은 평화지도자,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통일승화축제 충청권 기념대회 때 하신 것임)
음력(陰曆)·양력(陽曆)으로 볼 때, 양력(陽曆)은 태양(太陽)을 대신(代身)하고, 음력(陰曆)은 땅(地)을 대신(代身)하기 때문에 둘이 합(合)해 가지고 아시아는 음력(陰曆)을 써요. 음력(陰曆) 쓰는 데는 조숫물과 간계(澗谿)를 중심삼고 고기잡이 해 먹는 거예요. 음력(陰曆)을 쓰기 때문에 대양(大洋)도 다 건너가는 거예요.
물을 따라가면 가는 것 아니에요? 물(水) 따라 가면 가는 거예요. 물(水) 따라가다 올라갔다가 거기까지 만수(滿水)가 되어서 안 들어가면 거기에서 내려와 가지고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發展)해 온 거예요. 포루투칼 영국(英國) 사람들이 훌륭한 것이 아니라 조숫물 따라 다닌 것 아니에요?
조숫물이 들어왔다 나갔다하지? 그러니 태양(太陽)을 보고 다니지 않았어요. 달(月). 달(月)을 보고 다녔어요. 그래서 해양권(海洋圈)은 양력(陽曆)보다 음력(陰曆)이 필요(必要)하다는 거예요. 음력(陰曆)에는 만세력(萬歲曆)이 있어요. 아시아에는 만세력(萬歲曆), 만년(萬年)의 캘린더가 돼 있어요. 한 초(秒)도 안 틀려요. 만세력(萬歲曆)이 나와 있잖아요? 서양(西洋)에 만세력(萬歲曆)이 나와 있어요?「없습니다.」힘들어요. 그건 뭐냐 하면 동양(東洋)에는 360일을 중심(中心)삼고 딱 공식적(公式的)으로 돼 있어요. 여기는 365일 몇 푼, 몇 푼 만세력(萬歲曆)을 못 만들어요. 그것이 공식(公式)대로 맟기 때문에 만세력(萬歲曆)이지 1초만 틀려도 지구(地球)가 45억년 된다면 140년 차이(差異)가 있어서 다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480-156)
성전 교회에서 이제 미국에서 오늘은 모든 것이 쉬게 쉬는 날이고 새해 맞이하는 해인데. 사실은 이제 그 천일국 새해 아니죠. 하나님의 왕국의 새해는 천력 또 음력 그것도 신기한 것이 거기 그 성경 달력에도 음력이에요. 음력 성경달력.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천력을 다시 세우셨을 때 그것이 사실 성경의 음력을 다시 증거했어 연결 됐어 다시. 지금 양력 양력이 로마시대에서 왔어 로마시대. 로마시대 사실 이거는 성경적인 달력아니고 로마 사탄주의 왕국의 달력이에요. 근데 이거는 주류됐지 세계 주류 「마지막에 아버님께서도 (양력) 1월1일 0시 집회를 안하셨다고」 안하셨어 「네 들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1월 1일 양력 1월 1일 0시 집회 안 하셨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안하죠 그거. 그거 안하고 천력 1월 1일 즉 하나님의 날 참부모님 참아버님 (탄신) 100주년 행사는 우리의 1월 1일이 되겠습니다. (20200101- 2대 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