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

훈독왕 | 20190821054717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


후천시대와 천지인부모 책에서 하나님을 우리 인간이 완성시켜 드려야 한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뒤에 있는 말씀을 추가로 가져왔는데 말씀 중에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이에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에 대한 토론 내용 중 제가 답변을 올린 것을 정리 보충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먼저 말씀을 훈독합니다.

 

『하나님 자체에 미완성 부분이 남아 있다는 뜻이 아니고 완전한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창조를 받은 우리 인간도 완전한 대상, 즉 절대가치를 지닌 참된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벌써 그 자리에 서 계시는 참부모님을 닮아 하나님이 절대적 자리에서 절대 상대를 확보하고 해방을 받으실 수 있는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 되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완전통일을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하나되어야 돼요.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여러분 육신의 부모에게 소속된 아들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천명하고 나서야 할 것입니다.』 (460, 161)

하나님을 우리 인간이 완성시켜드려야 함을 말씀하시고 이어진 말씀에서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저의 이해는 이렇습니다. 

말씀에서 완전한 주체 되시는 하나님 앞에 대상으로 창조를 받은 우리 인간도 완전한 대상, 즉 절대가치를 지닌 참된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참된 대상이 바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이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는 참된 이상가정이란 3대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며 어울려 살면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룬 가정이라고 봅니다. 
3대가 같이 살지 않으면 당연히 4대 사랑을 할 수 없으니 4대 심정권을 체휼할 수 없겠지요.
때문에 3대가 같이 어우러 사는 가정이 이상가정의 전제 조건이라고 봅니다.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은 바로 4대 사랑을 통해 4대 심정권을 체휼하여 생령체급으로 완성한 자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3대 왕권을 이룬 가정이라고 했습니다. 
3대 왕권의 가정은 3대(조부모, 부모, 자녀) 모두가 왕권을 가진 가정이라 이해를 합니다. 
할아버지도 왕이요, 아버지도 왕이요, 아들도 왕이어서 3세대 왕이 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3대 왕권의 가정을 말하겠지요.


왕권이란 세상적으로 절대 권력을 말하지만 가정권에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봤을 때 3세대의 왕들이 서로 절대 존경하고 절대 사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즉 할아버지가 아버지(아들)를 왕처럼 절대 존경하고 손자 또한 왕처럼 절대 존경하고 모시는 심정으로 사랑의 관계를 갖고 대하는 가정 생활을 말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당연히 손자도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하나님처럼 절대 존경하고 모시는 효를 다하는 것이겠지요.

과거의 왕(조부모), 현재의 왕(아버지), 미래의 왕(아들, 손자) 3대의 왕들이 서로 절대적으로 존경하고 실체하나님으로 왕으로 절대적인 사랑의 관계를 가지고 천국을 이루는 가정이 바로 하나님의 참된 대상으로 이상가정이라고 봅니다.

 

아버님의 다른 말씀에는 하나님이 먼저 인간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141 참조)

그래서 저는 손주들에 대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저의 경우 손주들을 저보다 높은 심령의 잠재해 있는 내용들을 찾아 저보다 높게 받들고 모시고 섬기는 심정으로 대합니다. 

실제로 2세라서 그런지 너무나 놀라운데가 많아서 아버님이 주신 축복이 얼마나 위대한 혈통을 만들어내시는지 실감에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형의 하나님보다 손주들을 실체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김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무형의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이라 여기고 그렇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나의 하나님은 손주들입니다.

물론 먼저는 나의 부모님이시고 제 아내이지요.

하지만 현재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심인 나의 실체하나님은 손주들이란 확증을 갖고 손주들에게 절대사랑, 절대복종에 이르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손주들은 기가 살아나고 의기양양해지고 정말 왕처럼 절대 권력을 휘두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말씀이 있기 때문에 결코 우리 손주들이 교만해지거나 방종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릴 때는 할아버지(저)얼굴에 침도 뱉아 보는 사례도 있었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던 엄마가 너무 놀라서 어쩔 줄 몰라하기도 했지요.
야단을 해야겠는데 제가 너무 흐뭇해 하니까 이러지도 못 하고 저러지도 못 하고...


하지만 그러한 방종 같은 행위가 있더라도 제가 하나님이 저렇게 성장 과정에서 개구장이 노릇도 해보고 싶어한다는 마음으로 대하며 절대 믿고 모시는 심정으로  절대 사랑으로 일관했을 때 그런 행위는 깊은 사랑관계로 발전하게 되더군요. 
이제는 철이 들어서 그런 행위는 나쁜 행위라는 것을 자각하여 절대 그런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아버님 말씀에는 도둑질하는 자녀도 대견하게 보라는 말씀도 계셨습니다.

부모가 숨겨놓은 것을 도둑질하는 것은 부모보다 더 똑똑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흐뭇해 하며 장차 훌륭한 자녀로 성장할 수 있다는 미래의 소망을 품고 대하라는 뜻이겠지요.

예수님은 가라지를 뽑지 말라고 하셨지요.

자녀가 하는 잘못을 잘못으로만 인식하지 말고 그 잘못을 인식하고 깨달아 스스로 바로잡을 때까지 지켜보면서 절대 믿고 절대 사랑을 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실제 농사에 있어서도 곡식이 잘 자라게 하면 가라지(잡초)가 있더라도 곡식의 기운이 가라지의 기운을 눌러 곡식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되지요.

참사랑이란 모든 것을 품고 절대 믿고 희망을 품고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손주들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면 손자들이 철이 들었을 때 그들도 저를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존경하리라 믿습니다. 

이미 저의 가정에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지요.

이야기가 엉뚱한데로 흘렀지만 참사랑이랑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경하는데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바로 상대를 왕으로 실체하나님으로 절대적 존재로 절대적 믿음과 사랑으로 모시는 심정으로 대하는 것이라 봅니다. 

 

우리의 자녀들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왕자 왕녀로 태어나신 하나님의 실체분체님들이십니다.

때문에 그 자녀님들을 하나님 대신 섬기고 모시며 절대로 믿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자세로 대하면 그 자녀들에게서 절대 효가 성장함을 보게 됩니다.

참사랑이란 사랑의 대상을 하나님의 대신자로 실체하나님으로 가치를 알아주면서 절대 믿고 절대 복종하는 자세로 모든 사랑을 투입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한 가정 안에서 3대가 서로 서로의 절대가치를 인정하고 존경하는 가운데 절대 믿고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참사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여 할아버지 부부, 아버지 부부, 자녀 부부 이렇게 3대가 가정의 왕이 되어 서로 절대적인 사랑을 이루어 낼 때 천지인참부모 가정이 되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참사랑의 가정이 된다고 봅니다.
그러한 가정이 이상가정이고 그 이상가정을 이루는 자가 참된 주인, 천일국의 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확대된 가정은 바로 제가 만든 카페(철장왕국과 재림주님왕국)와 이 방들(말씀 훈독방과 자아신앙방)입니다.

때문에 저는 카페 회원님들과 단톡방 일원님들을 제가 모시고 섬겨야 할 실체하나님들로 여기고 부족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정성을 다하여 섬기고 모시기를 애씁니다.

그것이 시의시대를 열어주신 아버님의 뜻을 잘 받드는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는 참된 이상가정의 사랑의 주인, 천일국의 주인이 되기 위해 애를 써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