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훈독 소감 (The King's Report 09/20/2018)

철장왕 | 20180921064539

 킹스 훈독 소감 (The King's Report 09/20/2018)

 

 

어제 킹스 말씀 중에서 왕님께서는

 

우리는 종종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사람에게 충고를 하려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사람의 영적 성장을 생각하면서 충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비성숙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충고를 사람이 사랑으로 자신에게 충고를 하는 것인지 아닌지 대체로 구분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타락한 인간의 가장 착각은 자신의 허물은 보지 못하고 남의 허물은 잘도 분석하고 가차없이 비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거침없이 훈계하거나 충고하며 가르치려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과연 상대의 영적 성장, 심령의 성장을 위해 그렇게 할까요?

왕님은 정확히 분석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비성숙해서 그렇게 한다고...

 

결국 자신의 눈에 들보는 깨닫지 못하고 상대 속의 티끌까지 보아낼 아는 타락성의 극치, 무지의 극치, 비성숙의 극치를 증거하는 것일 뿐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성품은 어렸을 때는 특히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모든 아이들이 훌륭하고 성숙한 부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부모가 그렇게 미성숙함으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훈계하여 교육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는 책임이 주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무지로 인해 자녀들을 자기의 미성숙 그대로를 가지고 훈계하고 가르치려고 하니, 자녀는 본성적으로 반발하게 마련입니다.

그것은 바로 교만이라고 확실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부모와 자녀를 분리해서 생각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비성숙하고 주변 다른 사람들 모두와 싸움을 걸고 시비를 거는 타입의 사람일지라도 부모의 영향을 아이들에게도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왕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교회만큼은 그런 부모의 미성숙함을 알아서 그릇된 부모의 미성숙함으로 자녀를 훈계하고 교육하려는 것을 깨우쳐 바로잡아 주고 분별해 주어 자녀들을 잘못 교육하지 않도록 해야 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많은 상황에서 비성숙한 부모의 비성숙함과 교만을 가르쳐주는 가장 좋은 선생님은 자녀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과정에서 결과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는 것으로 끝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부모가 자신이 만든 교만의 감옥에서 나와서 다시 하나님을 겸손하게 모시기 위해서 있어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자신을 가둔 거품이 터트려지는 과정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이러한 부모의 비성숙함과 교만을 깨우쳐 주는 가장 좋은 선생은 자녀들이라고 확실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무지한 부모는 자신의 비성숙함과 교만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라는 권위와 고집으로 계속해서 자녀를 훈계하고 교육하려고 합니다.

  자녀를 통해 자신의 비성숙함과 교만을 깨달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결국 자녀들은 점점 성장함에 따라 이상 부모의 비성숙함과 교만에 의한 그릇된 교육을 인내하지 못할 부모를 완전히 무시하고 영적 단절의 단계로 가게 되고, 심하면 실체적 단절 사태에까지 이르기도 합니다.

 

그럴 부모는 비로소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때서야 늦었지만 자신의 비성숙함과 교만을 깨닫고 겸손 해져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자복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그래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은 자녀를 위해서 자신의 바를 다했다며 비성숙함과 교만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한 부모는 자신의 잘못을 모르기 때문에 환경을 원망하거나 자녀를 원망하면서 남 탓을 하면서 그래도 신앙자라는 것을 내세우며 외식하는 신앙자가 되기 일쑤입니다.

이는 소름 끼칠 정도로 무서운 심령의 감옥이 됨을 왕님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이렇듯 심령의 무지는 부모로 하여금 비성숙함과 교만으로 자녀의 타고난 창조본성인 개성진리체를 말살하고 망가뜨려 자녀도 망하게 하고 자신도 심령의 감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인생을 마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왕님께서 깨우쳐 주신 무시무시한 비성숙함과 교만을 깨닫지 않고서는 결코 자신의 심령의 감옥을 벗어날 없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나와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의 성숙, 나의 성장과 완성을 위해 주신 하늘의 축복임을 깨달아 모든 것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사하며 살아갈 나의 심령은 성숙되어 완성의 길로 있으리란 생각을 다져봅니다.

 

왕님께서 깨우쳐 주신 귀중한 말씀, 심령 속에 새겨 더욱 성숙되고 겸손해지는 내가 되어야 함을 각오하고 결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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