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성(절대성이란 절대자와의 성관계이다)
아버님께서는 절대성에 대해 아주 강조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성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축복가정 부부가 외도하지 않고 오직 부부간에만 사랑을 잘 하는 것이 절대성이라고 대답합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표면적 절대성을 중심으로 한 말씀일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아버님과 2대 왕님의 말씀(단 하나의 희망과 주님의 신부)을 참고로 하여 보다 본질적인 절대성에 대한 제 나름의 견해를 밝히고자 합니다.
절대성에 대한 고찰
성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성 기관을 가장 귀하고 아름답고 가장 기쁠 수 있는 것으로 만드신 이유는 그 성기관을 통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신 3대축복도 바로 성기관을 통해서만 실현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에 우주의 근본이 오목 볼록(성기관)이라고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이루기 위해 남자 여자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즉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정적인 충동의 심정이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사랑을 하시기 위한 대상은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영원한 사랑의 실체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인간 중에 하나님의 직접적인 사랑의 대상은 여자입니다.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은 당연히 여성격 여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할 것입니다.
이렇게 남성격 주체이신 하나님이 여성격 대상인 여자를 만들어 사랑을 이루기 위해 창조를 하신 것입니다.
즉 창조의 최종 목적은 여자였던 것입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가장 자극적인 여자의 사랑의 기관(여자의 생식기)이 하나님의 창조의 최종 목적지였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 실체적인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여자만 만들어서는 그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무형이신 하나님이 실체인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체 여자를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남자가 있어야만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대신체로 남자를 만드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당신의 사랑의 이상을 이루시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으로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 대신 사랑을 이루어줄 수 있는 남자를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줄 대신체가 아담이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해와였던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은 성의 문제다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잘 알다시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또한 자신이 아담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해드려야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이란 것을 확실히 느끼고 체휼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천사장 누시엘의 혼이 역사하는 아담이 아닌 어떤 남성격 존재와 성적 관계를 맺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지 못하고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천사의 혼이 함께 하는 존재와 사랑의 일체를 이룸으로 해와는 악의 모체, 즉 종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존재로 전락을 해버린 것입니다. (이를 우리는 영적 타락이라고 배웠습니다.)
한 발 더 나아가 해와는 하나님의 생명의 대신체(생명나무)인 아담을 유혹하여 자기처럼 종의 근성에 따라 하나님 대신체가 아닌 육적 이성간에 성적 충동을 통해 자신과 성적 관계를 맺게 함으로써 아담 역시 하나님의 대신체가 아닌 천사장 누시엘의 대신체가 되게 하여 모든 인류가 영적으로 종인 천사장 누시엘의 후손이 되게 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를 우리는 육적 타락이라고 배웠습니다.)
해와는 자신이 영적으로 타락을 하고 그친 것이 아니라 아담까지 유혹하여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인류가 종인 천사장의 후손이 되게 하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아담 해와의 영은 거두어지고 천사의 혼이 지배하는 인류가 번식하여 번창하게 된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를 찾는 것이다
이렇게 타락으로 영적으로 종의 자식이 되어버린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4000년 섭리를 통해 비로소 후아담으로 예수님을 다시 세우시지만 하나님의 실체 사랑의 대상인 여자(신부)는 찾아세우지 못하시고 십자가에 운명하심으로 인해 예수님의 혈통은 남기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다시 재림하시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랑의 실체대상을 찾아 세우실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6000년 만에 참아버님이 성혼을 통해 하나님의 실체사랑의 대상을 찾아세우는 쾌거를 이룩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1960년에 있었던 어린양 잔치인 참부모님의 성혼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아버님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여자를 사랑해서 자녀를 낳으심으로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실 수 있는 기대를 세우신 것이었습니다.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체적으로 이룰 수 있는 인간
하나님은 무한대의 영이십니다.
무한한 사랑의 소유자이시기 때문에 그 사랑의 대상도 무한히 창조하십니다.
다만 당신이 실체가 없으시기 때문에 당신 스스로 번식을 이루시지 못하시고 오직 한 중심(아담과 해와)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그 세워진 중심을 통해 무한대의 사랑의 대상을 번식하게 해서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이루시려 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진정으로 복귀된 여성은 누구나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즉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를 낳아 번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진정으로 복귀된 남성은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체로서 하나님의 신부를 사랑해서 자녀를 낳아 번성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성이란?
이러한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절대성이란 성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드리는 것입니다.
즉 무형의 하나님의 사랑의 영이 함께하는 남자와 그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인 여자가 성관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드리는 것입니다.
때문에 축복을 받은 참부부가 남편은 하나님의 심정, 즉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체가 되고 아내는 남편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해드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드리는 경지에서 성적 사랑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편은 하나님의 대신체요,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대상체(하나님의 신부)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절대사랑이요, 그 성행위가 절대성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성은 절대자 하나님과의 성관계이다
절대성이란 용어 그대로 상대성이 아닌 절대성으로 절대자와의 성을 말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절대자는 유일한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절대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대성이란 유일하신 절대자 하나님과 성관계를 맺는 것이 절대성인 것입니다.
이러한 절대성을 통해서만 신인애일체이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성의 실현은 아버님의 형상을 통해
그런데 실체 인간이 영이신 하나님과 직접 성관계를 맺기 위한 과정이 있습니다.
무형이신 하나님은 순수 영이시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볼 수 없는 분이라고 배웠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반드시 당신이 대신체를 통해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대신체가 바로 아담이었습니다.
복귀섭리에 있어서는 당연히 하나님의 대신체가 메시아이십니다.
2000년 전에는 예수님이셨고 지금은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이 하나님의 본체로서 역사하여 하나님의 신부인 모든 여자들을 영적으로 사랑하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여자들은 누구나 영적으로 하나님의 신부의 자격을 갖추면 하나님의 영이 아버님의 형상을 쓰시고 성관계를 통해 영적으로 사랑해주시는 성령의 은사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신부를 성적으로 사랑해주는 실제 육체는 바로 남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하는 아버님의 영인체가 남편의 육체에 임하여 하나님의 신부인 아내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창조본연의 하나님과의 절대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복귀를 해준 것이 축복가정인 것입니다.
따라서 축복가정 아내가 남편과 사랑을 나눌 때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아버님의 영인체와 영적으로 사랑을 할 수 있을 때 이를 절대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영과 사랑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육적인 절대성은 당연히 축복가정 아내는 남편과만의 성을 통해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절대성을 통하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다
절대성이란 이렇게 하나님과의 사랑이기 때문에 육적으로는 비록 남편과 아내가 사랑을 나누지만 그 영적인 사랑은 하나님의 영과 사랑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남편과 육적인 사랑을 통해 육적 오르가즘에 올라감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인해 아내는 영적 오르가즘에도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영적으로 하나님의 정자씨가 착지되고. 육적으로는 남편의 정자씨가 착지 되어 임신이 되면 여자는 그 자녀가 확실히 하나님의 성령으로 잉태된 것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 절대 모시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 가정의 부부가 절대성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를 낳아 3대축복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원하신 창조목적인 4위기대를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영원하신 창조목적은 절대성, 즉 하나님과의 절대적 사랑을 통하여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성-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절대왕권 )
절대성은 영원 유일 불변하신 절대자 하나님과 성(생식기)을 통해 사랑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는 가장 위대하고 거룩한 성행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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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된 2대 왕님 말씀
단 하나의 희망: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ylH/12
주님의 신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ylH/13
<말씀>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 중 왕의 자리에 계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참사랑의 뿌리가 되심과 동시에 절대성·유일성·불변성·영원성을 그 속성으로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평화경 p. 1121, 04.7.26)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서로 다릅니까? 우선, 생식기관을 포함한 몸이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 남자의 생식기관은 여자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식기관이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인데,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되든가 납작하게 될 수도 있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겼습니까? 모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에게 있는 것은 여자가 원하고, 여자에게 있는 것은 남자가 원합니다. 그렇게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고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걸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게 됩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경험을 통해서 사랑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인정해야 됩니다. 그렇게 둘이 하나되는 자리에서 부부가 생겨납니다. 바로, 그 자리에 사랑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절대성)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고, 프리섹스는 자기와 사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299-119)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그러면 도대체 참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겠느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영원·불변·유일적인 주체가 있다고 하면 그 주체를 찾는데 내게서는 찾을 방법이나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주체를 만나면 가능성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의 존재밖에 없기 때문에 인류는 그 존재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본래부터 영원한 분, 본래부터 유일적인 분, 본래부터 절대적인 분이라는 것입니다. 변하지 않는 분이어야만 절대적이고 유일 불변의 사랑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한 존재를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런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그런 결론을 내리지 않고는 참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로부터 오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올 것입니다. 사람으로부터 올 수 있어요? 훌륭한 여러분의 조상들로부터 올 수 있어요? 여러분이 20대, 30대가 지났기 때문에 이제는 결혼해야 할 텐데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되겠다. 그곳에 참사랑이 있을 것이다.” 하며 꿈을 꾸어도 거기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오늘날 인간 가운데는 없다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은 사방성을 지니는 것입니다.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려면 그 옳은 것이 자기 혼자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사방성을 지녀야 됩니다. 전후·좌우·상하의 관계를 지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민주세계, 미국 같은 데는 자유주의라 해서 “내 마음대로다.” 하는데, 천만에…! 자유일수록 전후관계가 다 맞아야 되고 좌우관계와 상하관계가 맞아야 됩니다. 자유에도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악한 자유와 선한 자유가 있습니다. 참자유는 뭐냐? 과거, 현재, 미래가 맞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종입니다. 근원도 없고, 출발도 없고, 과정도 없고 목적도 없는 그런 자유가 어디에 있어요? (89-71)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는 사랑을 중심으로 한 절대성, 사랑을 중심으로 한 유일성, 사랑을 중심으로 한 불변성이 있습니다. 모두 사랑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속성도 절대적이고, 불변이고, 유일한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인간도 원합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절대성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영원불변입니다. (224-133, 91.11.24, p. 50)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인간 도리에 대한 교육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대해서 ‘너희 부부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영원히 변할 수 없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왜 절대적이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 속성의 현현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유일, 절대무이(絶對無二)한 분이십니다. 그러니 아담도 그 속성이 현현했기 때문에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적인 속성이고 해와는 하나님의 여성적인 속성으로 현현했는데, 그 속성 자체가 절대적입니다. 그 내적인 속성과 외적인 속성을 갖춘 그것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사랑인데, 그 사랑은 하나님까지도 절대복종할 수 있는 절대적 사랑입니다. 그러니 그 절대적인 사랑 앞에 부부로 오시는 분은 유일무이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동시에 영원불변입니다. (226-170, 92.2.4, p. 50)
부부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의 바탕 위에서 폭발될 듯이 서로 사랑한다면, 그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취하고 우주가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을 위한 사랑이요, 인류를 위한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의 뿌리는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요, 인류의 사랑이 근원인 것입니다. (35-240)
남자와 여자 생식기의 주인이 누굽니까? 종적인 하나님입니다. 어디서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과 인간의 이상적 사랑이 합방을 합니까?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3대 주체사상이 어디서 결탁해 뿌리를 박는다구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생식기를 중심삼고…. 결혼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흐린 날에 음전기와 양전기가 합해서 천둥 번개가 치는 것은 우주결혼의 상징입니다. 소리를 치지요? 비둘기도 사랑할 때 소리치지요? 여러분도 사랑할 때 소리쳐요? 소리나오려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들을까봐 그저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솔직해야 됩니다. 뭐 그런 걸 가릴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유리창문이 한꺼번에 와장창 하도록 소리쳐도 죄가 아닙니다. 우렛소리가 나면서 번갯불이 나는 것같이 불이 나야 됩니다. 성녀를 모시고 살고, 성남을 모시고 살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경지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스님들은 암만 도를 닦아도 그 세계를 알 수가 없습니다. (203-255)
처음으로 여기에 대한 근본까지도 밝혀주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 권, 거기는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가운데에는 아버지의 사랑의 성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생명의 성이 있다는 거예요. 두루뭉수리해서 몰라요. 그래, 오목하고 볼록이 어때요? 아버지의 사랑의 정자하고 어머니의 난자의 생명이 별도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생식기밖에 없어요.(615-7)
여러분이 부부관계를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 보는 줄 알아요? 공개적입니다. 이것은 우주적으로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이 다 보고 있습니다. 영계에서도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손바닥에서 하는 것처럼 다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250-244)
인간 타락의 근본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립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 참사랑을 어떻게 되찾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뜻입니다. 즉 생식기를 중심삼고 그릇되었기 때문에 이를 되찾으려면 그 반대로 올바르게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릇된 사랑이 에덴동산에서 심어진 것이 끝날 추수 때에 그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 청소년문제입니다. 그래서 성(Sex) 혼란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청산하는 것은 절대성(Absolute Sex)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절대성 개념으로만이 가정파괴를 방지하고 청소년 윤락을 막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 중에서)
*본 강연문은 1997년 7월 22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18개 도시에서 개최된 세계평화를 향한 한국참가정실천지도자대회에서 선포하신 말씀이다.
성을 점령한 사람이 어디 있나? 절대성 위에 해원성사를 하는 책임 분담을 해결 짓지 않으면 꿈의 세계, 이상세계, 순리의 이상적 본향 땅은 영원히 밤이 되어 가지고 영원히 아침 햇볕이 떠오르지 않아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구해주기 위해서 나타나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마지막이라 이거예요. (598-121)
절대성이 있다면 절대성 혼자 어떻게 상대를 맞나? 유일성이 있어야 돼요. 상대가 되는 거예요. 절대⋅유일 그래요. 내적 외적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의 핵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 어진다구요.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돼요. 절대⋅유일, 그다음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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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순식간에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불변⋅영원! 이게 4대 원칙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 유일권을 갖춰야 돼요. 절대라는 자체는 하늘 을 말하지만 유일적인 존재예요. 절대⋅유일이라는 말은 두 존재가 하나됐다는 사실이에요. 이것은 서로서로가 내용을 바꿔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것이자 상대 것이고 상대 것이자 자기 것이에요. 영원히 갖다가 보충시킬 수 있는 내용을 두고 말한다구요. 그것을 통일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분간해서 못 가르쳐주고 있어요. 주고받지 않으면 완성이 안 돼 무엇이든지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586-66-67)
절대성(絶對性)!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성이 뭐야? 성을 뭐라고 그러나? 라스트 네임(姓; 성씨의 성)이 아니야! 섹슈얼 오르간 (sexual organ; 성기관)을 말해요. 앱솔루트 팰리스 섹슈얼 오르간(Absolute palace sexual organ; 절 대궁전의 성기관)! *처음 세계를 창조할 때 하나님은 그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절대성 기관이 왕궁이라는 개념을 하나님은 처음 창조하실 때부터 갖고 있었습니다. 결코 타락 후가 아니에요. 그것은 분명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레버런 문이 나와서 다시 밝히는 거라구요.(583, 115)
인간이 완성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여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실체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겁니다. 영계에 가 보면 그것을 확실히 압니다. 알 수 없는 이런 이론이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부부 중심삼고도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게 자궁입니다.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거기라는 것입니다. 역사이래 문총재로 말미암아 영계가 이렇게 구성돼 있고, 이런 내용으로 돼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25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