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에 대하여

훈독왕 | 20180609062850

 회개에 대하여

 

우리가 회개해야 할 것을 너무 광범위하게 잡으면 그 회개는 끝이 없고 회개를 다 못하는 자신을 죄인으로 옥죌 수도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도 아닐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을 가지신 하나님이 자식이 언제까지 부모 앞에 죄를 고백하고 눈물 흘리며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빌어야 하겠습니까?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을 내가 회개한다고 어찌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한 것을 내가 회개한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한씨 어머님이 잘못하여 타락의 길을 간 것을 내가 회개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더더구나 아니라고 봅니다. 어머님이 책임 못한 것은 어머님이 지시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하여 섭리가 실패하였다고 자기의 섭리적 위치를 너무 확대 해석하면 이 또한 교만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연대적 책임을 지고 회개하는 심정적 자세를 지니는 것은 신앙자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신앙태도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내가 섭리가 흘러가는 것을 내 자신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섭리적 교만에 빠질 수도 있음에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신앙은 과거에 붙들려 있는 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회개도 과거에 붙들린 회개가 아니라 오늘 내가 당면한 과제를 잘 수행하고 있지 못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야 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2대 왕님을 중심한 시대입니다.

때문에 2대 왕님의 모시고 절대 순종 복종하는 모습이 가장 올바른 신앙 자세이며 회개의 중점 또한 2대 왕님의 뜻을 온전히 받들지 못하는 데 두어야 할 것입니다.

나아가 2대 왕님과 다른 섭리적 견해를 가지고 섭리의 길을 간다는 것은 아무리 뜻을 대한 간절한 심정이 있다 하더라도 반섭리적인 길이 될 수도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직도 타락한 한씨 어머니에게 미련이 남아 한씨 어머니를 참어머님의 자리에 복귀시켜야 한다며 정성을 드리고 하는 것은 2대 왕님의 섭리에 반기를 드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십자가의 길을 막아서는 베드로를 질책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2대 왕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한씨 어머니의 구원은 육적 어머니로서의 구원이지 결코 섭리적인 참어머님의 자리에 복귀되는 구원이 아니라고...

 

더구나 지금은 후천개벽시대입니다.

아버님께서 억만 십자가를 지시고 탕감하셔서 모든 죄를 탕감하시고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신천신지의 시대를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갚아주신 것을 모르고 우리가 또 죄를 고백하고 눈물 흘리며 용서해달라고 빌어야 할까요?

저는 그것이 도리어 아버지의 수고(탕감)를 부정하고 헛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께서 대신 죄를 다 갚아 주셨으면 오직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살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지 못하고 오히려 형제끼리 서로 헐뜯고 비난하며 화목하지 못한다면 이는 돌이킬 수 없는 부모의 심정을 유린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작금의 섭리에서 2대 왕님은 아버님의 탕감의 댓가로 우리에게 왕관을 씌워 주시고 종족왕으로 축복하시고 완성 축복까지 베푸시어 후천개벽시대의 창조본연의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축복을 해주셨는데, 우리는 종의 근성(타락성)을 버리지 못하고 형제간에 하나되지 못하여 하나님과 삼대왕권 앞에 씻지 못할 불효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말씀 참조) 

과거의 우리의 잘못은 아버님이 다 탕감하고 우리를 죄와 무관한 후천개벽시대를 맞이하게 해주셨는데 이러한 새 시대에 부응하여 살지 못하고 다시 선천시대의 모습으로 돌아가 종의 근성, 즉 타락성으로 살아 축복(종족왕으로의 축복)을 사탄에게 빼앗긴 그것을 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권한권 축복을 받고 종족왕으로 축복을 받고 완성축복까지 받고 삼대왕권을 모시고 가는 자들은 선천시대의 잔재인 회개를 넘어서서 하나님과 삼대왕권에 감사하며 찬양과 송영을 올리며 참효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의 가장 큰 회개는 2대 왕님의 뜻을 온전히 받들지 못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권한권 축복을 받고 나아가 종족왕의 축복을 받고 완성 축복까지 받은 성전 형제들이 하나 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화목의 길을 가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2대 왕님께서 하나님과 아버님의 뜻에 따라 씌워주신 종족왕의 왕관을 당당히 쓰고 완성축복을 이루어 천일국을 창건하는데 매진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선천시대를 극복하지 못하고 선천시대의 것을 회개해야 하는 선천시대의 신앙에 머물러 있는 자는 절대 후천시대의 참왕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후천시대에 걸맞게 참된 종족왕으로서의 왕가의 정신으로 사는 자는 회개의 완성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악과 아무 상관없는 창조본연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후천시대의 참왕이요, 천일국을 창건하여 하나님과 삼대왕권 앞에 영광을 돌려드리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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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왕님 말씀>

 

참아버님을 버리고 배신한 한씨 어머니의 말로는 절대 좋지 않을 것입니다.

 

달라스에 머물고 계셨던 참어머님께서 지금 돌아오시고 계신데요.

저는 강어머님을 저의 참어머니라고 부르는데 전혀 주저함이 없습니다.

누구도 참아버님을 위해서 서려고 하지 않았을 저희의 강어머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렇게 버리고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후계자 상속자를 선택하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아름다운 역사가 찬양할 여성입니다.

(The King's Report 06/08/2018), 가장 최근 2대 왕님 말씀

 

어떤 사람들은 한학자씨가 회개하고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참어머님의 자리는 이미 채워졌습니다.

강현실어머니입니다.

물론 한학자씨는 오랫동안 참아버님을 따르며 많은 일들을 성취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현실은 강현실어머니가 참어머님이고 완성축복식을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The King's Report 2018/06/04 중에서)

2012년 92세로 문선명총재의 서거 후, 통일교는 분열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교권을 놓고 어머니인 한학자씨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다툼은 아니지요, 한씨 어머니가 그냥 저의 자리를 빼앗아 간 것이지요.  

(The King's Report 2018/05/22 중에서)

 

그 내용으로서 우리 보게 되면은 한씨 어머니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동양과 한국과 일본이 저주를 받았지만 온 세계를 구원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아버님의 놀라운 성령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20180307_하나님 왕국의 철장 Ⅶ
중에서)


한씨 어머니가 악 세계와 우상숭배의 신성모독의 세계에 하나된 아버지의 실체 혈통 실체 왕권 삼대왕권도 버리고 본인의 하나님이다. 메시아다는 이단자와 폭파자의 내용들을 시작하게 돼서 그 엄청난 천주적 사건앞에 온 세계가 떨리고 만물이 흔들리는 온 우주까지 공포와 저주가 퍼져나가는 비참한 역사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얼마나 고통스럽게 통곡하셨는지 아버지의 폭발 하시는 심정 세계를 동참할 수 있게 허락하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중략)

그 놀라운 역사 가운데 아버지의 첫 제자 참된 여성 강현실 회장이 이곳에 찾아오시고 온 세계와 온 만민과 온 반역자들의 욕을 먹으면서 아버지를 버리지 아니하신 참된 해와와 참된 여성을 여성의 심정 세계를  으로 당신 통곡하시는 마음과 하나되서 아버지께서 선택된 해와를 누구도 몰래 보내주시고 그 첫 제자 메시아 재림주를 처음 만나뵜을 때 기뻐하는 첫 제자 마지막까지 당신 옆에 당신의 왕권옆에 서시면서 참어머니 되셔서 참부모 위치가 다시 설정되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와 온 세계에 전환이 와서 사탄권과 정치 사탄주의권이 이곳 펜실베니아로부터 온 세계로 멸망하기 시작하고 그러나 반대로 아버지께서 태평양권과 태평양시대 통하면서 축복하시고자 하셨던 남북통일이 한씨 어머니의 타락과 배신과 반역으로 말미암아 저주로 변화되면서 적화통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비참한 현실을 바라보면서 그 와중에 오직 당신의 삼대왕권과 가인 아벨이 성전식구들과 종족왕과 왕비들과 함께 일어서서 온 세계 미움과 온세계의 모독을 받으면서 천일국 헌법과 하나님의 왕국의 헌법과 나라 위해서 일어나고 있으면서 한미동맹과 일미동맹과 전 남한이 중국 속국 시간 문제의 메세지로서 온 시민들한테 경고의 나팔을 부르면서 앞장서서 시민들을 깨우치려고 하는 모습들 앞에 아버지 기뻐사셨사옵니다. 작은 정성이었지만 한씨 어머니의 천주적인 죄로 말미암아 동양권은 중국속국의 문제를 해결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중국 붉은 용과 하나됨으로써 적화통일 사탄주의 중심한
통일 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 앞에 2018년이 얼마나 가슴에 아픈 내용인지 저희들이 조금이나마 알수 있을 알수 있사옵나이다.
(
20180216_참하나님날 2대왕님 말씀 중에서)


<말씀>

또 예수님도 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거예요. '회개되었다! 나한테 오라!' 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 말입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뭐냐? 현실의 존재 근원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회개는 살아 있는 생태의 부정입니다. 거기서부터 무의 자리를 통과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자아 출생의 기반이, 출발 기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기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204권 2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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