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는 누구인가?(四.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무지... | 20180512091041

 2세는 누구인가?(四.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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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인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모두 원죄가 있는 혈통을 갖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기나긴 6000년 복귀섭리역사의 결실로 이 땅에 오신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어린양잔치)의 은혜를 받아 낳은 자녀들은 원죄없이 태어납니다. 그들을 통일가에서는 2세라고 합니다.
축복가정은 재림주님으로부터 어린양잔치(축복식)를 통해 원죄를 청산 받아 원죄 없는 입장으로 중생되어 누구나 원죄 없는 자녀(2세)를 낳을 수 있는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 원죄 없이 태어나는 2세는 과연 인류와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 나름 가치와 의의를 생각해 보고, 또한 어떻게 양육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 봅니다. 

四. 자녀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오늘 주제는 2세를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입니다. 
지난번 기고에서 2세는 축복가정에 있어서 아벨이며 메시아격으로 강림하신 분체 실체하나님이신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2세의 섭리적 가치와 뜻을 안다면 2세를 어떻게 양육하고 교육해야 하는지는 이미 답은 나와 있다고 봅니다. 
아벨이며 메시아격인 실체하나님을 세상적인 관념으로 교육한다는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세를 잘 양육하고 교육한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고 오직 사랑으로 섬김과 모심의 도리를 다하여야 올바른 교육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수수작용을 통해 무한대로 커 나오듯이 부모는 자식을 끊임없이 사랑하여 자식으로 하여금 그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효의 사랑을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자식에게 효의 도리를 가르치려고 하면 반발하기 십상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와 자식간에 이론전이나 사상전으로 발전하여 참사랑의 궤도를 벗어나게 됩니다. 


부모가 자식을 가르치는 근본 방법은 사랑에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말씀 참조) 부모는 자식을 교육함에 있어서 이론이나 사상(말씀)으로 가르치려고 해서는 실패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섬김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으로 모심의 기준을 잃지 않아야 자식이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이 되는 삶을 살아라

비록 2세가 아벨이고 메시아격이고 왕자 왕녀로 태어났지만 부모와 자식의 관계 속에서 양육되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의 모습인 2세는 부모를 따라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 가정의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먼저 하나님을 모시고 섬김의 도리를 다하는 본이 되어야 자녀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려고 할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모든 것을 따라 배우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원리이니까요.


결국 올바른 자녀 교육은 먼저 부모가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도리를 다하여 자녀도 그대로 따라 배우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지니고 자녀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모시고 섬기는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 절대적으로 모시고 섬기는 본을 보임으로 자녀가 하나님의 아들딸, 왕의 후생유전자를 열어가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왕자 왕녀로 모시면 하나님의 아들딸이자 왕자 왕녀로 성장 발전하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하나님이 양육하게 하라

부모는 자녀에 있어서 육신의 부모입니다. 근본적인 영적 부모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럼으로 양육에 있어서도 부모는 자녀의 육신을 양육하는데 중점을 두고, 영은 하나님이 기르시게 해야 합니다. 
자녀는 육적으로는 나의 자식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육적인 양육에 중점을 두고 자녀를 양육하면서 자녀의 영적 세계는 하나님이 기르시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 자녀를 영적으로 양육하게 하려면 내가 자녀를 하나님의 친자,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는 것을 알고 모심과 섬김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자녀란 개념을 넘어 하나님의 아들딸로 하나님을 모시는 심정으로 자녀를 섬기고 모실 때 그러한 기대를 터로 하나님이 내 자녀를 영적으로 양육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녀를 모시고 섬김의 도리를 다함으로 하나님이 영적으로 당신의 자녀를 양육하실 수 있도록 하는 기대를 쌓아드려야 하는 것이 육신의 부모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참교육이란 자녀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왕자왕녀로 성장하게 사랑으로 모시는 것이며, 그들이 왕이 될 때까지입니다. 

가라지를 뽑지 말아라

자녀를 기르다 보면 잘못된 길, 그릇된 행동이 보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녀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 본성으로 받아들이고 절대 순종 절대복종의 정신으로 지켜보며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볼 때 잘못되었다고 그것을 바로잡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성이 본성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비록 당장 보기엔 잘못된 행위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성장 발전하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라지를 미리 뽑지 말라는 성경 말씀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마 13: 24-30)

곡식이 가라지를 이기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 방법입니다. 

비록 자녀의 행동이 가라지와 같은 것이 있더라도 그것을 뽑아 없애려고 무리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섣불리 가라지를 뽑으려다 곡식까지 뽑히기 때문에 가라지를 뽑지 말고 추수 때까지 기다리라 하였습니다. 

자녀를 부모의 뜻에 맡게 무리하게 교육하려다 본성까지 억누르고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가라지를 뽑을 것이 아니라 곡식과 같은 본성이 잘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판단으로 자녀님이 잘못을 한다고 그것을 질타하고 훈육하여 바로 잡으려고 하면 석판을 깨트리고 반석 2타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자녀를 책망하여 꾸짖으면 석판을 깨뜨리는 것이요, 자녀를 잘못한다고 때리면 반석 2타와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봅니다.)


이렇듯 자녀의 잘못을 지적하고 질책을 하면 이는 자녀를 잘못된 타락성을 지닌 자로, 사탄의 자녀로 인정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사탄이 자녀에게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이 됨으로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2세 자녀는 하나님의 친자인 것을 잊지 마라


2세는 하나님의 친자요, 내 가정의 메시아, 왕으로 강림하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비록 2세가 하는 어떤 행위가 잘못된 것으로 보이더라도 절대 믿음으로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즉 내가 보기엔 비록 잘못된 행동이라도 자녀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섭리하신다는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하는 행위를 잘못으로 보는 태도부터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녀님이 하는 모든 행위를 하나님이 주신 본성으로 받아들이고 절대 순종, 절대복종의 정신으로 하나님이 그 자녀를 통해 당신이 하시고 싶은 것을 하고 계신다는 입장에서 지켜볼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보기엔 잘못된 행위로 보일지 모르나 그런 행동을 통해서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지켜보며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린 실체를 쓰시고 당신이 하시고 싶어하시니 저런 행위를 하신다고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함이 아버지 노아의 벗을 것을 보고 부끄러워 하여 이불을 덮어준 행위가 섭리적 범죄가 되었던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모가 함처럼 인간적인 눈으로 자녀를 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사장 입장과 가인의 입장에 있는 부모가 메시아와 아벨적 입장에 있는 자녀님에 대한 섭리적 태도일 것입니다.

 

좋은 예가 있습니다.
바로 30년 가까이 타락하고 방탕한 아들을 끝까지 믿고 기도하여 섭리적 인물이 되게 한 어머니가 있습니다. 
바로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입니다. 
그는 비록 신약 시대 신앙자였지만 방탕하는 아들을 끝까지 믿고 기도하며 기다린 결과 하나님의 섭리적 사명자가 되게 했습니다. (어거스틴의 참회록 참조) 


그렇습니다. 

30년도 기다리지 못 하면서 복귀섭리를 완결하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었지요. 하나님은 6000년을 기다리시면서 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성약시대의 축복을 받은 우리는 30년이 아니라 적어도 3대는 기다릴 줄 알고 7대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할 것이며 천년까지 기다릴 줄 아는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녀를 절대 믿고 기다리는 믿음을 넘어서서 비록 자녀가 방탕하더라도 끝까지 하나님의 아들딸로 실체를 쓰고 내 가정에 강림하신 분체 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기는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본을 보이는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질의응답을 통해 하나님께 인도하라

자녀가 어릴 때 미주알 고주알 보고하며 수많은 질문을 쏟아냅니다. 
그 질문에 부모는 늘 하나님 대신 하나님 입장에서 대답을 해드려야 합니다.
커 갈수록 자녀의 질문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결국 실제 내가 답변을 못하는 질문이 나오게 됩니다. 그럴 때는 자녀님이 하나님의 자녀이시니 직접 하나님께 문의하게 유도해서 자녀 스스로 직접 하나님께 질문을 하게 인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직접 질문하는 자녀로 양육했을 때 부모의 교육은 더 이상 필요가 없고 외적으로 도우미 역할만 잘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주알 고주알 보고하고 문의하던 자녀가 어느 때가 되면 숨기고 거짓말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부모가 절대 믿어주지 않고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녀의 잘못을 자꾸 지적하고 가르치려고 하면 심령의 문을 닫아버리고 더 이상 자녀는 부모에게 보고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가 잘 모르거나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을 하면 쓸데없는 질문이라고 묵살하거나 나는 모른다고 하면 자녀는 더 이상 부모에게 질문을 하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나오면 나도 모른다고 솔직히 고백을 하고 하나님께 같이 문의해서 대답을 받아보도록 하자 하고 하나님께 문의하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즉 지식의 근원이 하나님이신 것을 깨우쳐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녀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것보다 더 큰 교육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녀님이 깨달은 것을 보고할 때 정말 기뻐하고 칭찬을 아끼지 마십시요. 
그것이 자녀에게 가장 큰 성장의 원동력이 됩니다. 
어쩌면 자녀는 칭찬을 먹고 자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 


하나님이 키우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됩니다. 
내가 키우면 내 수준의 아들딸밖에 안 됩니다. 
타락성으로 키우면 종의 종이 되고 맙니다. 


자녀는 내 가정에 나의 자식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현현하신 분체 실체하나님이십니다. 
오직 나의 하나님을 잘 모시고 섬김의 도리를 다함으로 실체하나님을 양육하고 기르는 내가 되어야 내가 비로소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녀는 실체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참사랑의 도리를 다하여 내가 천지인 참부모가 되게 해주시는 나의 구세주요, 내 가정의 메시아요, 참왕이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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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자식에게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라

 

첫째, 절대 신앙입니다. 둘째는 뭐냐? 절대 사랑입니다. 사랑의 길은 변할 수 없어요. 셋째는 뭐냐 하면 절대 복종입니다. 약속한 대로 절대 지켜야 됩니다. 이게 주체 대상이에요. 주체와 하나되는 대상, 객체 될 수 있는 입장이 이렇 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절대 신앙, 자동적으로 절대 사랑, 자동적 으로 절대 복종하지 않고는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과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존재성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자동적인 귀일점입니다.

 

생명과 재산을 투입하면 복귀할 수 있어

타락한 아담을 창조하던 그 신앙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절대로 믿는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렇게 믿고 나오고, 절대 사랑 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어도 사랑하는 거예요. 절대 그 사랑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복종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을 희생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십자가에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돌아가려니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8단계를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거쳐서 나왔으니 이것을 전부 다 이어 받을 수 있는 상대적 사랑의 대상자 되는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 길을 가야 된다는 겁니다. 장자권 복귀, 아버지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안 하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걸 몰랐어요.(269.152-153)

 

그래서 선배 되는 제1세와 제2세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할텐데 제1세는 실패했기 때문에 광야에서 쓰러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묶느냐? 축복을 서둘러 해 줌으로 말미암아 구해주자 하는 것이 36만쌍 결혼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기성 가정이 가입하는 거예요. 많은 기성 가정들이 인연을 맺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은 원수들이에요. 그래, 기성 가정들을 축복해준 것이 36만쌍입니다. 1세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썩어 없어질 사람들이에요. 다 독수리 밥이 될 것인데, 죽을 것인데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 2세가 아벨이 돼 가지고 1세를 구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아들을 부모와 같이 절대 복종,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일치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가는 거예요. (천성경 1338, 선집 269. 217)

 


자녀 교육에 관한 말씀

그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10년, 20년 이상 지속되는 부모가 있다면 거기에는 효자가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 없습니다. 아들과 딸들은 그 부모의 얼굴만 봐도, 손만 봐도 자기들을 위해 수고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뼛골이 우러나오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게 될 때, 거기에서 오랜 세월의 깊은 사연이 흘러 나오는 것입니다. 그처럼 자식으로 하여금 나라를 위해 공헌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는 국가적인 부모, 혹은 세계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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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또 여러분이 부모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려야 되겠다는 심정에 사무쳐서 공부하게 될 때, 새로운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러한 감정과 느낌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공부를 한다 해도 제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너를 위해 애쓰고, 너를 위해 수고하며 땀을 흘리는 것은 나를 생각하지 말고 이 나라를 더 사랑하라 는 뜻에서이다. 하는 애국지사의 심정을 가지고 교육하면, 그런 부모 밑에서 사랑의 교육을 받는 자식은 부모가 원하는 애국지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그는 부모님의 사랑을 회상할 때마다 삼천만 민족을 생각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민족을 위하는 입장에서 공부를 할 것이며, 자기의 민족이 비참함을 당할 때는 자기의 부모 이상으로 비참함을 느낄 것입니 다. 그러나 그러한 입장에만 선다고 해서 애국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입장에 서서 이루어 놓은 터전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국민이 천년만년 흠모할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다 지나갑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생각할 때 심각합니다. (선집 25, 96-97)

오늘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한 것은 두 가지 내용입니다. 심신 일체와 부부 일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면 전부가 오케이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평화도 어렵지 않습니다. 천하의 대승리 기반이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3대 주체사상)

여러분은 자기 자식 하나 교육시키는 것도 힘들지요? 그 자식은 자기의 피살을 이어받은 아들딸입니다.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면 마음이 통하여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아버지가 눈물 흘리고 슬퍼하면 같이 슬퍼할 수 있는, 마음이 자연적으로 동할 수 있는 아들딸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지도하고 육성하려면 지극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것을 볼 때, 오늘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울어도 본체만체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슬퍼해도 본체만체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사탄의 혈육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슬퍼하는 것을 보고 찬양합니다. 망하는 것을 보면 좋아하며 웃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인간을 놓고 지도하고 개척의 방향을 가르쳐 주려니 얼마나 수고로울 것이냐? 그러나 하나에서부터 백, 천, 만까지 위하시는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하나님에게 없었더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붙들고 나오실 수 있었겠느냐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섭리역사를 이끌어 나오시는 하나님의 그 사연과 입장은 어떤 것이냐 하면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내가 아니면 그들은 망한다. 망하는 것이 본연의 인간에게 부여된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망한다”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는 당신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수난길을 개의치 않고 개척해 나오셨고, 수많은 인류를 교육해 나오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랑의 마음을 갖고 나왔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갖고 나온 하나님은 섭리의 출발 당시부터 인간들에게 지식의 내용을 가르치는 것보다도, 인간은 이래야 한다는 외적인 진리를 교육하는 것보다도, 사회와 세계에 대한 사정을 이야기하기보다도 보다 가치 있는 사랑에 대한 내용을 가르쳐 주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대해 가르치는 데는 제일 중요한 것을 중심삼고 가르쳐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아버지 입장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육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냐? 사랑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태어날 때, 신랑 각시로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딸로 태어나서 사랑의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그 부모는 아들딸에게 무슨 교육을 해야 되느냐? 지식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교육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사랑의 교육? 싸우는 사랑이라는 말은 없겠지요. 서로 서로가 하나되는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의 기원이 어디냐? 인간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는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가치 기준의 설정은 어디서부터 되어지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교육에서부터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교육을 받는 데는 어느 때까지 받느냐? 아버지가 아는 모든 가치의 기준을 헤아릴 수 있을 때까지, 다시 말하면 성숙할 때까지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교육을 받아야 했던 아담 해와의 사랑의 교육 기준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없었다면 하나님의 이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의 교육 기준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천국 가고 싶지요? 그러나 천국 가서는 그런 교육을 못 받습니다. 이 땅에서 교육을 받고 살다가 가야 합니다. 이 땅에서 그 교육을 안 하면 큰일나는 것이요, 안 받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교육을 받으려면 어떤 자세를 가져야 되느냐? 부모와 자식간이니까 부모가 가는 곳에는 언제나 따라가야 합니다. 부모가 가게 되면 어디까지나, 언제나 따라가야 합니다. 부모가 산에 오르면 산으로 따라가고, 골짜기로 내려가면 골짜기로 따라가고, 굴속으로 들어가면 굴속으로 따라가야 합니다. 언제나 부모와 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안 보면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만일 하나님이 아들과 떨어져야 한다면 떨어질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보고 싶어합니다. 절대적인 분이기에 좋아해도 절대적으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뭐 하나님,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거 어디 있겠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면 되겠어요?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이들의 생명의 모체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는 그 아이의 생명의 모체지요? 생명을 키워 준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모체요, 사랑의 모체요, 보호의 모체입니다. 생명을 보호해 주고, 키워 주고, 사랑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보호권이 성립 안 되면 생명이 위협을 받게 됩니다. 생명이 위협받으면 사랑도 성립될 수 없습니다. 지금 죽게 되었는데 사랑이 성립되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보호권을 만들었는데 보호해야 할 것이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생명의 기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고 천사장의 보호를 받아 사랑의 교육을 받는 도중이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그 교육을 다 받았더라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을 것이냐? “내가 너희를 이렇게 사랑했으니, 해와도 이렇게 사랑했고 아담도 이렇게 사랑했으니, 너희 서로서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하라” 명령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둘이서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냐? 그들이 성숙하여서 둘이 서로를 사랑하는 것 외에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길이 없습니다. (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하나님이 인간을 교육하신 까닭)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고,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고, 앞으로 자기의 상대권을 파멸시키고 부정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부모나 만물 전체가 싫어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피조세계 전체의 원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교육을 못 하셨습니다.(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하나님의 한은 인간교육을 못 한 것)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전통에 맞게끔 실천해야 됩니다. ‘전통’ 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통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배워야 합니다. 그걸 알고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입니다. 주체 앞에, 참부모와 하늘 앞에 전통을 완전히 알아서 대상 입장에서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의 왕자 왕녀로서 심정권을 체휼해야 할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공식화해서 축복가정이 이와 같은 기준에서 살아야 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됩니다. 왕권은 뭐냐 하면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 전통·교육·실천의 3대 강령)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참된 인류의 참된 부모 중의 부모이고, 스승 중의 스승입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스승의 입장에서 우주의 만 진리의 비밀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 왕 중 왕입니다. (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3대 주체사상)

우리 인류의 시조가 참된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가지고 세워 주어야 됩니다. 낳는 것은 부모고, 기르는 것은 스승이고, 세워 주는 것은 주인입니다. 이것은 어디를 두고 하는 말이냐 하면, 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한 집안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3대 주체사상)

3대 주체사상이 나온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대신 어버이가 되고, 하나님 대신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스승이 셋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이 스승이 되는 것입니다. 또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낳기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낳아서 길러야 합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길러야 되느냐?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딴 교육은 못 하더라도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될 때 자기 일족이 머무르는 그 자리에 못 가게 만들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됩니다. 무슨 교육? 천상법에 대한 교육입니다. 그것이 제일 교육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가 없어졌어요. 그게 한입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선생님 말이 백 퍼센트 들어맞아요. 사람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종적인 자기 중심자를 사랑해야 됩니다. 
 
학교에 가면 학생 앞에 중심이 학교 선생입니다. 회사에 가면 회사의 중심이 회사 사장이고, 혹은 자기 부처의 책임자입니다. 과장이라든가 국장이라든가 부처의 책임자가 중심입니다. 그들을 부모같이 모셔야 됩니다. 부모 대신 스승을 모시고, 사장을 부모 대신, 스승 대신 모시는 것입니다.(교육철학, 2. 하나님은 인간을 어떻게 교육하셨나-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3대 주체사상)

사랑만 알게 된다면 남편이 어떻다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아내가 어떻다는 것도 사랑만 알게 된다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자식이 어떻다는 것도 사랑만 알게 되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교육이 있으면 도리어 방해가 됩니다. (교육철학, 3. 교육이 필요 없는 사랑의 세계)

하나님은 참 능란하신 분이예요. 알겠어요? 욕도 잘하고 말이예요. `이 자식! 뻔뻔스럽게 생겼구만, 이 자식!' 하며 욕도 하신다구요. 아주 농도 잘하십니다. 유머의 대왕이 하나님이예요. 알겠어요.「예」욕 잘하는 데 있어서도 대왕님이고. 나도 그걸 닮아서 유머도 잘하고 임기응변도 잘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나를 못 당해요. (선집 197, 334)

 

북두갈고리 손이 되고 두꺼비 손이 되더라도 자식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 봉사한 그 몸에서는 황금빛이 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가끔 그런 것을 느껴요. 고단해서 자다가도 이렇게 보면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느껴요. 자기 손을 이렇게 보면 빛이 나는 것입니다. 캄캄한 데를 가게 되면 길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어져요? 그렇게 사니까 보통 사람은 못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니까 오늘날 세계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내 스스로 해결해 내며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총재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그 집안이 잘 될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예」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제목의 말씀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백 퍼센트 어리석은 자리에 섰지만, 백 퍼센트 이상 지혜로운 하나님이 친구가 되고 무한한 영계의 선조들이 나의 동반자가 되고 후원부대가 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고맙다는 거예요. 내가 일선에서 모험의 자리, 골리앗 앞에 다윗이 나서는 그 기분을 참 잘 알아요.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전백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치면 네가 갈라지지 내가 갈라지지 않는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다 보니 진짜 그렇게 됐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기른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여러분을 그렇게 길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이 지자가 되어야 된다는 숙명적인 과업을 상속해야 된다 이겁니다. 인연적인 과업이 아닙니다. 무슨 과업이라구요? 「숙명적인 과업입니다」 숙명적이예요.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은 영원불변의 숙명적인 업(業)이니 누가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갈 길은 두 길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비법이 없어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천년만년 후대의 후손도,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영생으로 가는 그 공식적 노정은 같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위해서 살던 사람들만이 패스할 수 있는 정문이 있고, 거기에 문지기가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패스할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부탁하는 것임을 잘 아시고, 오늘 돌아가서 과거를 반성하면서 새로운... .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이제부터 남북에 대한 문제의 해결이라든가…. 새로운 운이 찾아오는 그것을 맞아들여 주인적인 입장에서 계승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아시겠어요? 「예」(선집 203, 192-193) 1990년 '세계평화를 위하여'의 말씀 마지막 부분입니다. 
 
<원리원본>

灵人体의 感覚性本体인 하나님의 実体와 連關을 일우어 灵人神脛線과 같은 無限生의 動力를 感覚하여 그의 完全存在인 한 分体로써 長成코저함의 重大要求다

그리하여 내 한 存在가 完全한 分体存在로서 長成되면은 無限大의 生의 理想要素를 받게된다. 그러무로 나 한 自体에서 特히 하나님의 사랑의 充足함을 받아 히悅과 幸福를 닊기는 同時에 한 完全한 相対性存在인 異性体를 要求키고저 함의 하나님의 사람을 分性하게 지였고 이 分性을 다시금 合性化하게 하고저함의 創造目的이다. (원본 29쪽)

그러면은 하나님의 創造理想은 사랑에 醉하여 번식케 하여 創造主가 우리를 사랑한은 代身 愛으로서 子를 사랑하면서 永遠히 살 수 있는 世界를 創造코저함의 目的理想이다. (원본 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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