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실제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을까?
인간의 최고 소망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과 더불어 살고 싶어 하고 그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만 있다면 그 이상 영광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은 시의 시대를 선포하시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함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것이나 모시는 것이나 다 같은 의미겠지만 모심이란 사랑보다 더욱 삼대를 중심으로, 상대의 입장에서 사랑을 하는 것일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님 입장에서 효를 돌려드리는 것이 모심과 섬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본인은 어떻게 실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무형이십니다. 그 무형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길은 바로 무형인 내 마음속에 모시고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이 언제나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활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내 마음 속에 모시고 살면서 동고동락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을 모시고 내 몸은 마음을 모시는 창조원리적 질서를 올바로 세울 때 내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받으면 더 받고 싶은 욕망도 생기지만 사랑을 돌리고 싶은 마음도 자연히 생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면 자연히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한 자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집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보답하고 싶어질 때 내 속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와 동행동사하시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인 것을 깨달아 자신을 귀하게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고전 3:16) 자기의 교만이 아닌 하나님의 성전으로 거룩한 자신임을 느껴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스스로를 하나님의 성전, 실체하나님으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나의 하나님은 내 속에 계시고 내가 곧 하나님의 성전이요 실체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김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속에 계신 하나님은 나 외에는 그 누구도 사랑해 드릴 수 없습니다. 내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 그토록 나를 사랑하시고 싶었던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 드리는 것이 효의 출발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심령의 충동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하나님을 사랑해 드릴 자가 없구나 하는 심정으로 나의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이는 결코 교만이 아니라, 내가 곧 하나님의 성전이요 실체하나님인 것을 깨달음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인 것입니다. 이렇게 내 속에 하나님이 임재하심을 깨달아 나를 내가 아닌 하나님의 성전으로 실체하나님으로 귀히 모시고 사는 삶이 바로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모시는 삶이 됩니다.
유형세계를 통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는 무형이신 당신이 유형의 실체를 쓰시고 싶으셨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따라서 보이는 이 유형의 세계는 바로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낮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유형세계의 자연만물들과 인간들, 즉 낮의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는 하나님의 편재성을 배웠습니다. 그 하나님의 편재성이 이론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것을 실감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대하여서도 그 속에 계신 하나님을 느껴 모시는 심정으로 대하면 그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모시는 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대하여서도 상대속에 하나님이 계심을 느끼고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심정으로 대해야 하나님을 모시는 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주어진 자연 만물 환경과 모든 관계 속에서 하나님이 편재하심을 느끼고 체휼하여 모두를 실체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기는 심정 자세로 살아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자입니다.
가정을 통해 4위기대를 이루어야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
하나님은 4위기대를 통하여 역사하시고 운행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 역시 4위기대를 이루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4위기대를 이루는 가장 기본은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을 완성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없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이 가정을 이루어 4대 사랑권을 이루어야 그 4대 사랑을 통해 사대심정권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심정이 근본이신 분이기 때문에 심정으로 모시지 않으면 온전한 모심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지 않으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심정으로 모신다는 것은 바로 모시고 싶은 정적인 충동에 의해 모시고 싶어 모시는 것입니다.
남편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내를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자녀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고 효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형제를 하나님 대신 사랑하고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가정을 통해 4위기대를 이루어 나와 관계된 자들을 실체하나님, 보이는 낮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섬김으로 무형의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모시고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삼대왕권을 모시고 살므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
하나님의 근본 중심 실체는 재림주님이십니다. 그 재림주님이 실체 만왕의 왕으로 완성하신 분이 바로 삼대왕권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삼대왕권을 모심으로 하나님을 실제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즉 밤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나무의 뿌리와 같은 분이십니다. 그 뿌리로부터 줄기가 있고 수많은 가지가 뻗어 꽃피고 열매를 결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지와 같은 우리 종족왕들은 뿌리되신 무형의 하나님과 연결된 줄기와 같은 삼대왕권을 모시고 섬김으로 말미암아 뿌리로부터 오는 진액도 받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열매도 결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줄기를 통하지 않고는 가지가 뿌리로부터 오는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없듯이 삼대왕권을 모시고 따르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삼대왕권을 줄기와 같이 중심 축으로 모시고 섬길 때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
무형의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뜻은 당신이 인간의 실체로 현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도 무형의 하나님이 아닌 실체로 현현하신 실체하나님을 통해 모시고 섬김으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실체하나님, 즉 낮의 하나님을 모시고 섬김으로 무형이신 밤의 하나님을 모시고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모심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뿌리의 보이지 않는 수고는 당연히 열매를 결실하는 기쁨을 위해서일 것입니다.
내가 열매를 결실하면 그것이 뿌리와 같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효요 진정으로 모시는 것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어 보이지 않는 땅속과 같은 곳에서 부단히 우리에게 생소를 공급하고 계시는 것도 우리가 열매(생령체)를 결실하게 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고의 모심은 내가 생령체를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 생령체가 참사랑의 결실체라는 것은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4대 사랑을 통해 사대심정권을 완성하여 참사랑과 심정을 결실하여 생령체를 완성하였을 때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하나님을 모셔드릴 수 있는 영원한 실체하나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영원히 모시고 살아야 할 영원한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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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신경 해설>
시의(侍義)생활
모심의 생활은 지성을 다하는 생활입니다. 옛날에는 영적으로 하나 님을 대해 가지고 정성을 들였지만, 오늘날에는 실체적인 부모 앞에 효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 효성을 지성껏 하는 길이 나라를 대해서 충 성을 하는 시초요, 이것이 만민을 대해서 만국을 대표한 성현들이 하 던 놀음입니다. 이러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 지고 여러분 앞에 사랑이 머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모심의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 습니다. 딴 길이 없습니다. (78-35,1975.5.1)
이제부터는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나 깨나 생각 속에는 하 늘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몇
1770 평화신경 해설
천년 만에 찾아왔다고 생각해 봅시다. 몇천년 만에 찾아오기 위해 수 많은 선한 선조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렀고 수많은 세계가 지금까지 망하면서, 수많은 나라가 비틀거려 나오면서 일어서고 또 망했다가 일어서고 하던 돌고비의 걸음을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다행히 모신 그 부모, 그 누구보다도 먼저 모셔 정성들이고 싶은 그 부모, 그 리하여 그 부모가 가던 길을 돌이켜서 우리 집이 초가집이라고 하더라도 찾아와 가지고 머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78-39,1975.5.1)
덮어놓고 나 편히 잘살고 복받겠다고, 내 교단 잘살고 우리 민족 잘살겠다고 비는 그런 기복 종교는 사라져 가는 거예요! (탁자를 치시며 말씀하심)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내 일신을 희생해서라도 하나님을 도와주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통일해서 뭘해요?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권위를 중심삼고 이상경에서 인류시조와 함께 무한한 행복을 찬양하면서 살 수 있는, 모심 가운데 모심을 받으면서 지내실 수 있는 하나님이 이렇게 비참하게 됐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우리의 손으로 해방시키자는 것입니다. (선집 176, 243)
이제는 모시고 사는 시의(侍義)시대입니다.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시의시대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 나라가 없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쫓겨난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붙들고 가야 합니다. 말씀을 부정할 사탄의 권세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긍정하기 때문에 그 말씀과 영계와 더불어 보조를 맞춰 실체적인 존재가 가정적으로 딱 되어 있으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없는데 나라가 어떻게 생겨납니까? 우리 가정에서 우리 종족이 생겨나고, 우리 종족을 중심삼고 우리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자동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그 판도가 축복받은 가정을 통해서 됩니다. (선집 354, 222)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 모시고, 우리 인간이 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지 않고는, 이 악마의 세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모심의 시대, 시의(侍義)의 구원시대라고 보는 겁니다. 모심으로 구원받는 겁니다. 하나님은 저 공중에 동떨어져서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 생활권내의 주체자로서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선집 144, 231)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하루에 몇 번이나 자각합니까? 24시간 가운데 몇 번이나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까? 모심으로 구원을 받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24시간 가운데 한두 시간 정도 모셔 가지고 되겠습니까?
공기보다도 절박하게 필요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물보다도 절박하게 필요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밥보다 더 귀한 것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느껴져요? (선집 33, 214)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모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신앙생활이었지만 앞으로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시대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우리가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모시는 데는 여러분의 생활과 마음으로 더불어 모셔야 됩니다. (선집 161, 218)
<천성경>
하나님을 마음 가운데 모시고, 우리 인간이 몸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지 않고는 이 악마의 세계를 청산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모심의 시대, 시의의 구원시대라고 보는 것입니다.
모심으로써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 공중에 동떨어진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생활권 내의 주체자로서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144-231)
하나님은 망상적이고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추상적인 하나님이 아닙니다. 생활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늘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의 주인으로서 함께 있는 것입니다. 모심만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공동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하나님입니다. (168-72)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만든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우리 인간의 형상을 보면 체(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체를 입지 않고는, 체를 갖지 않고는 영계나 지상 세계를 치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할 텐데, 그 체를 입는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실체를 가진 하나님, 즉 영원한 무형세계의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 입고 나타난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를 통치할 책임이 아담과 해와에게 있었다 이겁니다. (133-86)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그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입니다. 앞으로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겁니다.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의 형상을 하나님이 쓰겠다는 것입니다. (98-196), 천성경 123-124쪽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심신일체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 생애 동안에 심신일체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이상을 생각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천운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완성한 자기 자신을 지향하는 거기에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연결되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의 기준에 있어서는 새로운 희망의 천국에 연결되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1425쪽)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 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 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 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144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