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는 누구인가? (三. 축복가정은 2세를 중심한 삼대왕권을 수립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인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모두 원죄가 있는 혈통을 갖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기나긴 6000년 복귀섭리역사의 결실로 이 땅에 오신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어린양잔치)의 은혜를 받아 낳은 자녀들은 원죄없이 태어납니다. 그들을 통일가에서는 2세라고 합니다.
축복가정은 재림주님으로부터 어린양잔치(축복식)를 통해 원죄를 청산 받아 원죄 없는 입장으로 중생되어 누구나 원죄 없는 자녀(2세)를 낳을 수 있는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 원죄 없이 태어나는 2세는 과연 인류와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 나름 가치와 의의를 생각해 보고, 또한 어떻게 양육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 봅니다.
三. 축복가정은 2세를 중심한 삼대왕권을 수립해야 한다
재림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3대를 통해 삼대왕권을 수립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인 사위기대를 완성하시어 천지인참부모님으로 최종 승리하셨습니다.
그 천지인참부모님(재림주님)을 따라 가는 축복가정들 역시 각자 가정을 중심하고 삼대왕권을 수립하여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의 정확한 이해 참조)
축복가정 역시 재림주님과 마찬가지로 자기(축복가정 1세)를 시작으로 3대를 통해 삼대왕권을 세움으로써 최종 승리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이에 축복가정이 어떻게 참부모님처럼 삼대왕권을 수립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에 복귀섭리의 최종 목표인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하고 그 터 위에서 부모권 복귀, 나아가 왕권복귀를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전 글 참조)
당연히 이 장자권 복귀를 위해서는 모자협조를 통해 사탄편 가인격 인물이 하늘 편 아벨격 인물에게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에 있어서 '모'는 당연히 어머니일 것이고 '자'는 그 자녀들(2세)일 것입니다.
또한 모자협조에 앞서서 부부협조가 있어야 하고 부부협조에 앞서서 부녀협조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뜻길 참조)
이 말씀은 당연히 축복가정 부부에 있어서 남편은 하늘 편 천사장 입장이고 아내는 하늘 편 아내(그리스도의 신부)의 입장에서 섭리가 진행되어야 함을 말씀하신 것일 것입니다. 부부협조에 앞서 부녀협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축복가정의 아내가 하나님의 딸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지키고 실천하는 모습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즉 부녀 협조란 하나님과 축복가정의 어머니(그리스도의 신부)가 절대협조하는 사랑과 말씀으로 일체된 입장이어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이렇게 재림주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일체된 축복가정의 아내가 하늘 편 천사장인 남편과 잘 협조하여 가정의 메시아 격인 2세를 아벨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함으로 하늘 편 장자로 모시고 섬기면 장자권 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섰을 때 하늘 편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하늘 편 장자 (복귀된 2세 자녀)가 부모를 참사랑의 참부모라고 인정하고 살아있는 하나님이라 증거하게 될 때 부모권 복귀 역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녀를 왕으로 모시고 섬기면서 모든 가정의 가사 결정권(왕가의 결정권)을 2세에게 맡겨 진행을 하게 될 때 가정의 왕권까지 실체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2세가 3세를 낳아 미래의 왕권까지 세우게 될 때 축복가정의 삼대왕권은 수립되어 완전한 왕권 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축복가정 1세가 1대 왕(과거 왕), 2세가 2대 왕(현재 왕), 3세가 3대 왕(미래 왕)으로 3대를 통해 삼대왕권이 수립이 되어 참부모님이 세워 주신 중심 본체 만왕의 왕권의 분체 왕권인 종족왕권을 수립하여 최종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나를 중심한 복귀섭리는 축복가정의 3대를 통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복귀를 승리함으로 완성 완결 완료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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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길>
45. 복귀섭리 역사는 모자 협조(母子協助)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모자협조가 있기 전에 부부 협조(夫婦協助)가 있어야 되고, 부부 협조가 있기 전에 부녀 협조(父女協助)가 있어야 한다. (복귀, 복귀의 심정)
<말씀 선집>
문총재 중심한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구세 (救世)의 진리인 것입니다. 인류가 영원히 필요로 하는 참사랑은 생명의 말씀 입니다. 재림주가 세상을 구하려고 오신다면 철장으로 심판하여서는 안 됩니 다. 때려 가지고는 단 한 사람도 영원히 굴복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불효 자식도, 자기를 위하여 수고하여 손이 두꺼비 손이 되고 오므라져서 펴지지 않을 정도가 된 이런 어머니의 손길과 더불어 흐르는 사랑의 눈물 앞 에서 소생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몽둥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심판의 대왕이요 천지를 마음대로 주도하는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없이는 천주통일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해서는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 생명을 던지면서라도 갈 수 있는 힘이 참사랑에는 있는 것입니다. (201,140)
부자지관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어떻게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형님에 대해서 무슨 가인 아벨이 있어요? 뒤집어졌으니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돼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뒤집어졌으니 할아버지가 잘못됐으니 거꾸로 되어야 돼요. 왕에서부터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아버지 대신, 자기 상대적 관계의 여편네 대신, 아들딸대신 부모는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선집 597, 16)
그 세계, 영원한 복의 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기어(gear; 톱니바퀴)가 맞아 가지고 천년 같이 돌 수 있어야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뭐예요? 중요 속성이 절대 유일성, 영원 불변성이에요. 사위기대예요. 그것을 몰라요. 절대 가운데는 유일성이 없어요. 전부 절대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남자면 남자, 절대적인 남자의절대성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절대 앞에 유일성이 돼 있어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유일성을 받아 가지고 절대성 앞에 참사랑으로 갖다 하나 안 되는 사람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이제는 참사랑의 결실을 밝혀야 될 때 아니에요? 하루에 자는 것도같이 자야 되고, 벌거벗고 자라고 하잖아요. 벌거벗고 자나? 아침에 싸움하고 밤에 벌거벗고 잘 수 있나? 넌 너대로고 나는 나대로 해 가지고 남편이 가는 데 반대로 가 가지고, 잘 때 같이 가서 자지 않고 남자가 이불 속에 들어올 때는 차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이 안 됐어요. 통일적 원칙적인 환경을 만들어놓고 사랑해야 환경도 다 만세를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만 좋으면 되겠어요?
그러니 내가 모르더라도 원리가 알아야 돼요. 해설이 아니고 원리본체론입니다. 원론이 아니에요. 본체론이에요. 이제는 교체축복 받게 될때, ⎯교차축복이 아니라 교체축복이에요.⎯ 부처끼리 일체가 돼서 부부일신이에요.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 형제일신(兄弟一身), 가정일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일신,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일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일신이에요. 접붙여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세계와 인연 맺어 나가요? 관계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패들이 내 세계에 동참해요? 우주가 가만 안 있어요. 우주가 썩지 않는다고요. (선집 597-15)
(아래 계속)
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형제에있어서 생긴 거예요. 부자지관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에 어떻게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형님에 대해서 무슨 가인 아벨이 있어요? 뒤집어졌으니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돼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뒤집어졌으니 할아버지가 잘못됐으니 거꾸로 되어야 돼요. 왕에서부터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아버지 대신, 자기 상대적 관계의 여편네 대신, 아들딸 대신 부모는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선집 597-16)
그래,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가정도 필요하고 환경도 필요하고 나라도 필요하지만 올바른 핏줄을 남겨야 돼요. 핏줄이 중요해요.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핏줄로 말미암아 전부 파탄시켰으니 핏줄을 바로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밭, 타락한 세계에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타났어요. 참감람나무 하나가 나타나서 돌감람나무 뿌리를 다 잘라 버리고 눈접을 붙여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는 거예요. 참감람나무에 접붙인 나무도 3년 이상 같은 열매를 따야 그 열매를 심어 참감람나무를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도 3대를 거쳐야 돼요. 여러분도 축복받아 가지고 3대를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본연의 자리에 돌아온다구요.
(선집 321권 11-12)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 울타리, 내가 개인으로 서는 데 있어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가 아벨이라면, 또는 아담이라면 아담권을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직통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라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졌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원칙을 통해서 반드시 가인 아벨이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야 됩니다. 또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고 자녀가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전부가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 부자의 관계인데, 아들이 부모 앞에 가인의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2세를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2세.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해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중심삼고는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야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종족이 울타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소원은 또 뭐냐? 그것은 메시아입니다. 또, 이스라엘 교단의 소원은 뭐냐? 마찬가지예요. 그건 전부 다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가인 아벨끼리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임재 하시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천사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하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고는, 천사는 굴복하지 않게 되어 있는 거예요.(164권 248-249)
여기 가정 2세들, 이제 그렇다구요. 서울에서 지금 움직이는 모든 것을 두고 볼 때에, 36가정의 아들딸들이 선생님 주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36가정 자체가 가인이예요.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제 착륙을 했다 할 때에는, 수평으로 연결되게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 아벨은 어떠한 역사를 해야 되느냐? 가인에게 반대받고도 승리한 자라야 돼요. 여러분이 아벨적 자리에 서려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한 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 요. 그런데 아벨적 자리에 선 사람이 누구냐? 여러분은 승리하지 못했습니 다. 그러니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세우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메시아적인 부모는 아벨의 길을 통해서 구원되는 거예요. 복귀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아벨의 모든 조상이 부모 아니예요? 그러니 거꾸로 가는 거예요. 아벨이 승리 하지 않고는 자기 부모가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된 것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여호수아와 갈렙과 더불어 따라 나오던 그 사람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지만 그 사람들보다 2세를 잘못 길렀기 때문입니다. 2세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잘못 기르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따라서 이 길을 못 갈 때,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야말로 심각한 순간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승리적인 가정적 기반을 닦느냐 못 닦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 혼자 안 된다는 거예요. (선집 142권 171-172쪽)
통일교회는 전부 다…. 제1세 망상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 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지는 거예요. 제2세를 망하지 않게 하 려니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사명을 레버런 문이 하겠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2세 데리고, 1세는 망하더라도 세계 2세를 수습하기 위한 사명을 짊어지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인정하지요? 「예」(선집 99권 251쪽)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내가 공부시켜 주고 먹여 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어미 아비들은 고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어째서 아들 딸은 고생을 안 해야 되느냐? 그건 2세예요, 2세. 어머니 아버지는 1세예 요. 1세는 천사장급이기 때문에 2세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것이 창조원칙이라구요. 원리적 입장에 배치 안 돼야 여러분이 앞길도 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왕지사 그렇게 됐으니까 마음을 그렇게 가져라 이거예요. (선집 83권 22-23)
애급에서도 하나님이 장자는 전부 다 쳤지만 차자는 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느냐? 장자는 1세 입장이지만 차자는 2세 입장이기 때문 에 직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교체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 봤습니까? 앞으로 여러분을 무지무지하게 고생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고생 길이 싫어 가지고 담 너머로 내다만 봐서야 되겠어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자녀교육을 잘 시켜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빨리 축복을 받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3대가 축복을 받으면 얽어 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3대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이 세 가정을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3대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합니다.(31권 281쪽)
때를 다 놓친 한스러운 2 세가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1세도 비참하지만 2세가 더 비참해요.(선집 466, 130)
<천일국 시대의 뜻길>
47. 2세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뿌리이다. 다른 축복가정들과 뿌리가 다르다. (145-350)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실체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가치는 대단히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 원칙은 당대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토록 지구상과 천상세계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1세가 세운 전통을 2세, 3세에게 보여주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르면 축복가정은 꼭 남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그 전통은 정통(正統)에 입각한 것이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전통을 세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세워 놓은 것이 정통입니다. 그 정통을 전통으로 남기고 후손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교육도 그것을 위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살도록 본향에 대해 교육하고 그것을 전통으로 남겨 놓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