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는 누구인가?(二. 축복가정은 가인 아벨 복귀섭리의 최적 요건을 갖추어준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인류 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인해 모두 원죄가 있는 혈통을 갖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기나긴 6000년 복귀섭리역사의 결실로 이 땅에 오신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어린양잔치)의 은혜를 받아 낳은 자녀들은 원죄없이 태어납니다. 그들을 통일가에서는 2세라고 합니다.
축복가정은 재림주님으로부터 어린양잔치(축복식)를 통해 원죄를 청산 받아 원죄 없는 입장으로 중생되어 누구나 원죄 없는 자녀(2세)를 낳을 수 있는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그 원죄 없이 태어나는 2세는 과연 인류와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 나름 가치와 의의를 생각해 보고, 또한 어떻게 양육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 봅니다.
二. 축복가정은 가인 아벨 복귀섭리의 최적 요건을 갖추어준 것이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복귀하시기 위해 아담 가정에서부터 가인과 아벨로 갈라세워 섭리를 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아벨을 하늘 편 장자로 세워 아벨이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될 뿐만 아니라 가인도 하나님의 자녀로 복귀하고 나아가 부모(아담 해와)까지 복귀하시려 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아벨을 중심하고 가인을 복귀하면 장자권 복귀가 완성 되고 그 터 위에 부모를 복귀하고 나아가 왕권까지 복귀하여 하나님이 원래 이상하셨던 창조이상을 이루시려 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가인 아벨이 하늘 뜻맞게 화목하여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았던 것을 6000년 복귀섭리역사를 통해 잘 보아 왔습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인류역사는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였다고 하는 이유도 가인 아벨의 화목으로 장자권을 복귀한다는 것이 절체절명의 조건이며 또한 그토록 어려웠다는 것을 증명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계속 승리하고 발전하여 재림주님 때에는 가인 아벨 복귀섭리가 가장 용이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어 주십니다.
그것이 바로 재림주님이 어린양잔치를 통해 축복가정을 세워 주신 것입니다.
바로 축복가정에 있어서 2세(자녀)는 아벨의 입장에 1세 부모는 가인의 입장에 세워 섭리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가인이 아벨을 가장 잘 섬기며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어 주신 것입니다.
여태것 복귀섭리역사 속에 가인 아벨 화목의 가장 큰 장애물은 가인형 인물이 아벨형 인물을 시기 질투하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재림주님은 어린양잔치(축복가정)를 통해 가정 내에서 가인(1세 부모)과 아벨(2세 자녀)의 입장에 세워 가인이 아벨을 절대 시기 질투할 수 없는 요건을 갖춘 터 위에서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즉 실패한 아담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갖추어준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 대해 절대 질투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에 대해 질투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서 자식이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고 자식이 잘 되면 오히려 자부심이 생기고 자랑스러워 합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을 통해 부모를 가인의 입장에 자녀를 아벨의 입장에 세워서 가인아벨 복귀섭리를 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어 줬다는 것은 최적, 최상의 여건을 축복해준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비록 아담 해와가 타락했지만 그 타락의 내용을 살펴보면 횡적 부부의 입장에서 잘못되어 타락되었습니다. 종적인 부모의 사랑까지는 타락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가인의 입장에, 자녀를 아벨의 입장에 세워 가인의 입장인 부모로 하여금 애중굴통(愛仲屈通= 아벨을 사랑하고 중보로 하고 그에 순종굴복하고 그를 통하여 하나님께 가게하는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하게 하면 가장 이상적인 가인 아벨 복귀섭리가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모를 가인형에 세우고 자녀를 아벨형에 세워 복귀섭리를 하게 하니 가인 격인 부모는 아벨 격인 자녀를 그 어떠한 관계 속의 가인 아벨 보다 잘 아벨을 섬기고 사랑할 수 있어서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가장 용이하게 할 수 있게 해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재림주님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타락되지 않은 부모의 심정을 터로 한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할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은혜가 축복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 관계인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심정은 타락도 되지 않은 창조본성 그대로이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위해 그 어떠한 것도 희생하며 아벨 격인 자녀를 사랑하고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심정은 곧 하늘의 심정이기 때문에 그 부모의 심정을 잃지 않고 자녀를 아벨로 가정의 구세주 메시아로 모시고 섬기고 받들어 타락성을 벗기 위한 탕감조건을 세워 타락성을 벗고 아벨 격 자녀(2세)를 하늘 편 장자로 복귀할 수 있게 해주신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기뻐 섬길 수 있기 때문에 자녀를 아벨로 세워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복귀 노정은 감사하고 기뻐하며 가장 큰 소망과 희망을 품고 은혜스럽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의 1세 부모는 2세 자녀를 아벨로 세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섬기고 받들어 자녀를 하늘 앞에 복귀된 장자로 세웠을 때 부모 역시 본연의 부모권을 복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자녀를 왕으로 모시고 순종 복종함으로 왕권까지 복귀하여 모든 복귀섭리를 종결지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나보다 더 훌륭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질투할 부모는 없습니다. 나아가 자식이 왕이 되는 것을 질투할 부모 역시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 절대적으로 모시고 섬김의 도리를 다함으로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완성 완결 완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재림주님은 타락한 인간이 가인아벨 복귀의 길을 가장 쉽고 가장 잘 갈 수 있는 최고 최상의 여건을 갖추어 주신 것이 축복가정을 통해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완성 완료 완결할 수 있도록 축복을 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최적 최상의 가인 아벨 복귀섭리의 여건을 갖추어 주셨는데도 축복가정이 가인 아벨 복귀섭리에 실패한다면 그것을 도와줄 그 어떤 메시아도 구세주도 없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에서 가인 아벨 복귀섭리가 실패하게 되면 더 이상의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할 수 있는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가인 아벨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즉 가인이 아벨을 하나님 대신 절대사랑하고 아벨을 중보로 하여 하나님께 나아가고 아벨에게 절대준종 절대복종하며 모든 것을 아벨을 통하여 살아가게 될 때 모든 복귀섭리는 종결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아벨격 자녀인 2세에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통해 모든 복귀섭리를 종결하고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창조본연의 가정을 복귀하여 승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승리는 2세(자녀)를 절대아벨로 모시고 하나님 대신 섬기는데 그 성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형제는 시기 질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이미 가인 아벨의 개념을 초월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간에 가인 아벨 복귀섭리를 이루지 못하면 더 이상 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인간을 창조하셨고 복귀섭리 또한 그런 심정으로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참부모님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키워 오셨고 참부모가 되게 하시려고 당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종의 몸을 쓰시고 인류 구원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신 것을 누구보다 잘 보아왔습니다.
축복가정 역시 부모로서 종의 몸을 쓰고 2세를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섬기고 받들게 될 때 가인 아벨 복귀섭리에 최종 승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가인 아벨 복귀섭리에 승리함으로 하늘 편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나아가 왕권까지 복귀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사위기대를 완성하여 영원한 효자 성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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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선집>
부자지관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어떻게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형님에 대해서 무슨 가인 아벨이 있어요? 뒤집어졌으니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돼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뒤집어졌으니 할아버지가 잘못됐으니 거꾸로 되어야 돼요. 왕에서부터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아버지 대신, 자기 상대적 관계의 여편네 대신, 아들딸대신 부모는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선집 597, 16)
그 세계, 영원한 복의 인연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기어(gear; 톱니바퀴)가 맞아 가지고 천년 같이 돌 수 있어야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뭐예요? 중요 속성이 절대 유일성, 영원 불변성이에요. 사위기대예요. 그것을 몰라요. 절대 가운데는 유일성이 없어요. 전부 절대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남자면 남자, 절대적인 남자의절대성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어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예요. 절대 앞에 유일성이 돼 있어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유일성을 받아 가지고 절대성 앞에 참사랑으로 갖다 하나 안 되는 사람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이제는 참사랑의 결실을 밝혀야 될 때 아니에요? 하루에 자는 것도같이 자야 되고, 벌거벗고 자라고 하잖아요. 벌거벗고 자나? 아침에 싸움하고 밤에 벌거벗고 잘 수 있나? 넌 너대로고 나는 나대로 해 가지고 남편이 가는 데 반대로 가 가지고, 잘 때 같이 가서 자지 않고 남자가 이불 속에 들어올 때는 차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이 안 됐어요. 통일적 원칙적인 환경을 만들어놓고 사랑해야 환경도 다 만세를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만 좋으면 되겠어요?
그러니 내가 모르더라도 원리가 알아야 돼요. 해설이 아니고 원리본체론입니다. 원론이 아니에요. 본체론이에요. 이제는 교체축복 받게 될때, ⎯교차축복이 아니라 교체축복이에요.⎯ 부처끼리 일체가 돼서 부부일신이에요.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 형제일신(兄弟一身), 가정일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일신,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일신, 국가를 넘어서 세계일신이에요. 접붙여 나가는 거예요. 어떻게 세계와 인연 맺어 나가요? 관계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패들이 내 세계에 동참해요? 우주가 가만 안 있어요. 우주가 썩지 않는다고요. (선집 597-15)
(아래 계속)
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형제에있어서 생긴 거예요. 부자지관계에는 가인 아벨이 없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에 어떻게 가인 아벨이 있어요? 아버지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형님에 대해서 무슨 가인 아벨이 있어요? 뒤집어졌으니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돼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뒤집어졌으니 할아버지가 잘못됐으니 거꾸로 되어야 돼요. 왕에서부터 왕 대신, 할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아버지 대신, 자기 상대적 관계의 여편네 대신, 아들딸 대신 부모는 책임져야 되는 겁니다. (선집 597-16)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 울타리, 내가 개인으로 서는 데 있어서 나를 보호 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가 아벨이라면, 또는 아담이라면 아담권을 보호할 수 있는 천사장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직통할 수 있 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라는 거예요. 뿌리가 달라졌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원칙을 통해서 반드시 가인 아벨이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어야 됩니다. 또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들어가고 자녀가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전부가 종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 부자의 관계인데, 아들이 부모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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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의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2세를 중심삼고 찾아오는 거예요, 2세.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문제를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해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 중심삼고는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야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종족이 울타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소원은 또 뭐냐? 그것은 메시아입니다. 또, 이스라엘 교단의 소원은 뭐냐? 마찬가지예요. 그건 전부 다 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이것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가인 아벨끼리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임재 하시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 천사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하늘을 중심삼고 아담 해 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고는, 천사는 굴복하지 않게 되어 있는 거예요.(164권 248-249)
여기 가정 2세들, 이제 그렇다구요. 서울에서 지금 움직이는 모든 것을 두고 볼 때에, 36가정의 아들딸들이 선생님 주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36가정 자체가 가인이예요. 그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제 착륙을 했다 할 때에는, 수평으로 연결되게 누가 앞장서야 되느냐?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부모는 아벨을 통해서 복귀해 나오는 거예요. 그 아벨은 어떠한 역사를 해야 되느냐? 가인에게 반대받고도 승리한 자라야 돼요. 여러분이 아벨적 자리에 서려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승리한 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 요. 그런데 아벨적 자리에 선 사람이 누구냐? 여러분은 승리하지 못했습니 다. 그러니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세우고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메시아적인 부모는 아벨의 길을 통해서 구원되는 거예요. 복귀원리가 그렇지 않아요? 아벨의 모든 조상이 부모 아니예요? 그러니 거꾸로 가는 거예요. 아벨이 승리 하지 않고는 자기 부모가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된 것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여호수아와 갈렙과 더불어 따라 나오던 그 사람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지만 그 사람들보다 2세를 잘못 길렀기 때문입니다. 2세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잘못 기르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따라서 이 길을 못 갈 때, 이제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야말로 심각한 순간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승리적인 가정적 기반을 닦느냐 못 닦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 혼자 안 된다는 거예요. (선집 142권 171-172쪽)
통일교회는 전부 다…. 제1세 망상적인 종교를 믿는 사람 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어 쓰러지는 거예요. 제2세를 망하지 않게 하 려니 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사명을 레버런 문이 하겠다는 거라구요. 전부 다 2세 데리고, 1세는 망하더라도 세계 2세를 수습하기 위한 사명을 짊어지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인정하지요? 「예」(선집 99권 251쪽)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내가 공부시켜 주고 먹여 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어미 아비들은 고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어째서 아들 딸은 고생을 안 해야 되느냐? 그건 2세예요, 2세. 어머니 아버지는 1세예 요. 1세는 천사장급이기 때문에 2세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것이 창조원칙이라구요. 원리적 입장에 배치 안 돼야 여러분이 앞길도 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왕지사 그렇게 됐으니까 마음을 그렇게 가져라 이거예요. (선집 83권 22-23)
애급에서도 하나님이 장자는 전부 다 쳤지만 차자는 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느냐? 장자는 1세 입장이지만 차자는 2세 입장이기 때문 에 직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교체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 봤습니까? 앞으로 여러분을 무지무지하게 고생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고생 길이 싫어 가지고 담 너머로 내다만 봐서야 되겠어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앞으로 자녀교육을 잘 시켜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빨리 축복을 받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3대가 축복을 받으면 얽어 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죽기 전에 3대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이 세 가정을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3대의 기준을 연결시켜야 합니다.(31권 281쪽)
때를 다 놓친 한스러운 2 세가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1세도 비참하지만 2세 가 더 비참해요.(선집 466, 130)
<천일국 시대의 뜻길>
47. 2세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뿌리이다. 다른 축복가정들과 뿌리가 다르다. (145-350)
결국 인간은 하나님의 실체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인간을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가치는 대단히 귀하고 소중합니다. 그 원칙은 당대에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토록 지구상과 천상세계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1세가 세운 전통을 2세, 3세에게 보여주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에 따르면 축복가정은 꼭 남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그 전통은 정통(正統)에 입각한 것이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전통을 세우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세워 놓은 것이 정통입니다. 그 정통을 전통으로 남기고 후손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교육도 그것을 위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살도록 본향에 대해 교육하고 그것을 전통으로 남겨 놓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