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혈통과 전통

무지... | 20180410083944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 

재림주님은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이어가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는 것은 모든 축복가정, 나아가 전 인류의 염원일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본인은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은 무엇이며 또한 그 혈통과 전통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혈통' 하면 핏줄을 생각하고 '전통'이란 재림주님이 행하신 예법이나 의례 등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그런 형식적인 외적인 혈통이나 전통이 아닌 내적이고 가장 근본적인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중심으로 나름 고찰해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혈통

그렇다면 먼저 하나님의 혈통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혈통의 뿌리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사랑의 뿌리는 심정입니다. 즉 하나님의 혈통이란 하나님의 심정을 보다 실체적으로 표현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심정이 사랑을 통해 생명으로, 혈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이란 바로 하나님의 심정이 사랑을 통해 생명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사랑을 통해 실체로 착지하기 위해서는 정자 씨의 과정을 통해야 합니다. 즉 무형의 무형의 하나님의 정자 씨(심정)가 유형의 정자 씨를 타고 생명체로 착지 탄생하여 하나님은 실체를 쓰고 현현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심정이 실체로 현현하기 위하여서는 정자 씨로 사랑의 과정을 통하여 실체 혈통인 생명체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혈통이란 심정이 사랑을 통해 실체 생명체로 나타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무형의 정자 씨가 유형의 남자의 정자 씨를 통하여 생명체로 착지 탄생하여 실체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정자 씨가 생명체로 착지 탄생하려면 반드시 여자의 자궁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창조원리인 것입니다. 이렇게 영적인 무형의 하나님의 정자 씨(심정)가 사랑을 통해 이 땅에 실체로 현현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형의 하나님의 정자 씨가 실체로 나타난 것이 하나님의 혈통, 즉 창조본연의 인간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창조본연의 인간은 하나님의 영적인 혈통을 타고난 하나님의 성육신인 것입니다. 즉 영적인 하나님의 혈통이 육적인 핏줄을 타고 실체로 현현하신 것이 바로 인간(실체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참조)

하나님의 전통

하나님의 전통이란 하나님의 혈통이 혈대를 통하여 이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사탄의 혈통이 혈대를 통하여 이어지는 비극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하늘의 혈통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시는 것이고, 재림주님이 오시고 난 뒤에 비로소 혈통전환, 혈통 상속이 이뤄진 것입니다.
때문에 모든 인류는 재림주님으로부터 하나님의 혈통(심정)을 전수받아야 하나님의 자녀로 전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생 부활이라고도 합니다. 

재림주님으로부터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 받아 중생 부활된 자들이 축복가정들입니다. 그러므로 축복 가정은 하나님의 혈통을 대대 손손 이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대를 이어가는 것이 바로 전통입니다. 
다시 말해 무형의 하나님의 혈통인 심정이 인간 육의 혈통을 타고 혈대를 이어가는 것이 바로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즉 심정의 본질적 욕구에 따라 위하여 사는 삶이 혈대를 통해 자손만대에 이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이러한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고 싶으셨고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 당신의 모든 정력을 투입하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하늘의 전통이 어디 있느냐고 탄식하셨지요.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 혈통(심정)을 닮아 위하는 참사랑의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에 보답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리고 2세, 3세, 4세를 통해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전통을 세워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예수님이나 재림주님은 하나님의 심정(혈통)을 갖고 오신 분이였기에 절대사랑의 삶을 사실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본인이 기고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참조 요망) 
이처럼 예수님과 재림주님은 당신들의 삶을 통해 참사랑으로 살아야만이 하늘의 혈통과 전통을 세울 수 있음을 보여주시고 가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으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

재림주님은 가정맹세를 통하여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게 하셨습니다. (가정맹세 7절)

왜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해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본연의 혈통은 바로 심정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귀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한 위하여 사는 참사랑의 생활을 통해 심정문화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하늘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사랑의 충동(심정)으로 살아야만 하늘의 혈통이며 하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인하여 이 위하여 사는 심정, 즉 이타심으로 상대를 위하고 사랑하고자 하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타심으로 살아야만 참기쁨과 진정한 행복의 길로 가도록 되어 있었지만 타락으로 무지와 무정 가운데 빠져 모든 참사랑을 짓밟아버리고 자기 욕망을 쫓아 살므로 고통과 죄악의 세계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즉 영으로 살지 못하고 육으로 살아 하나님의 혈통과 무관한 사망 가운데 거하는 것입니다. (롬 8: 6)

타락이란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잃어버린 것 

타락이 무엇일까요?
타락이란 하나님의 혈통, 즉 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잃어버리고 이기심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타락으로 하나님의 심정(혈통)에서 우러나오는 위하여 사는 이타심(상대를 사랑함으로 기쁘고자 하는 마음)을 짓밟아 버리고, 이기심으로 자신을 위해 남을 이용하거나 희생시켜가면서까지 자기 욕망을 채우려고 하는 무정하고 무지한 인간으로 전락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사탄 주권하의 타락한 인간들은 모두 한결같이 이기심에 의해 자신의 욕망을 쫓아 줄달음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대부분 신앙을 하는 것도 이기심으로 내가 천국 가기 위한 것이 주된 이유와 목적이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을 위해서입니까? 하나님을 위해서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신앙의 목적이 천국 가기 위한, 천국을 보장받기 위한 수단과 방편이 된지 오래입니다. 
 
재림주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축복가정들은 기독교인들과 비교해서 볼 때 이러한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어서만은 천국을 갈 수 없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 깨닫고 축복을 받아야 원죄를 청산해서 천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기본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만약 그런 생각이 내 마음속에 있다면 결코 하늘의 혈통이 아니고 하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모든 생각은 이기심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이기심에서 출발했으면 이는 하늘의 혈통이 아니기 때문에 사탄 편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심정을 통해 혈통과 전통을 세울 수 있다

비록 타락한 인간이지만 다행히도 종적인 부모의 사랑은 타락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타락이 이루어졌던 아담 해와의 횡적인 사랑과는 달리,  종적인 부모의 사랑은 자식을 위해 끝없이 희생 봉사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기쁘게 하고서야 자신이 기쁠 수 있는 심정의 소유자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할 때 가장 기쁘고 행복하기 때문에 전력투구하여 자식을 사랑하고 그로 인해 기뻐합니다. 이는 부모의 사랑이 타락되지 않았다는 증거인 동시에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받은 우리 역시 상대를 기쁘게 하지 않고는 자신도 기뻐할 수 없는 심정의 법칙에 의해 살 수 있다는 증거도 되는 것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녀의 사랑은  남자가 좋기 위한 것도 아니요, 여자가 좋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남자는 여자를 기쁘게 하고, 여자는 남자를 기쁘게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사랑의 충동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참사랑이란 남녀 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심정일체가 되어 행하는 가장 거룩한 사랑 행위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심정을 품은 자는 신인애 일체를 이루어 가장 거룩하고 성스러운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 혈대를 통해 하늘의 전통을 영원세세토록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 중생 부활시켜 주신 뜻  
 
재림주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여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환해주시고 중생부활시켜주신 뜻은 어디에 있을까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바로 세워 주길 바래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양잔치를 통해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삶을 통하여 하늘의 전통을 세우는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인 육을 중심한 이기심을 떨쳐내고 창조본연의 혈통인 이타심으로 상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심정의 충동으로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고 전통을 수립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생활은 당연히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혈통(심정)이며 하나님의 전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은 삼대왕권을 통하여 

최종적으로 각 가정의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은 3대를 통한 가정적 사위기대를 세움으로 이루어집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은 왕권을 중심하고 삼대왕권을 세우심으로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의 중심을 세우시게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당신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이어갈 3대를 통해 삼대왕권을 세우셨기 때문에 다 이루었다고 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천일국은 이렇게 삼대왕권을 축으로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이어가는 심정문화세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대왕권을 부정하고 거역하는 자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이단이요, 폭파자가 되는 것입니다.(선포문 참조)

하나님의 만왕의 왕권을 대표하는 이 땅의 만왕의 왕권인 삼대왕권을 축으로 하여 모든 가정들이 삼대왕권을 이루어 유기체를 이룰 때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은 하나의 거대한 나무와 같이 영원히 가지를 뻗으며 번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삼대왕권을 축으로 하여 본연의 혈통인 위하는 생활을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은 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혈통을 실체화하여 하늘의 혈통과 전통의 유기체를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영원한 효자 성자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위하여 사는 삶이 하나님의 혈통이며, 이러한 혈통이 전통으로 이어지게 해야 심정문화세계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영원한 효자 성자는 하나님의 혈통이며 바로 보이는 하나님, 낮의 하나님, 실체하나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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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부부가 하나되고, 부자지관계가 하나되는 것은 심정권이에요. 달라요. 사랑만 해 가지고는 심정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사랑이라는 말은 씨가 없어요. 심정에 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사랑을 찾아 나왔지만 가정적 정착을 하지 못했기에 심정권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집 590권 131쪽)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사랑의 근본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됩니다. 거기에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이 합해야 됩니다. 종적인 사랑,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횡적인 인간 아담 해와의 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 길은 90각도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90각도에서 합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폭발되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생명 일체, 사랑 일체, 혈통 일체, 이렇게 화합한 기쁨과 더불어 폭발되어 소생하는 데서 태어나야 할 것이 우리 인류입니다. 이것이 아담 해와의, 하나님의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지옥은 왜 가요? 종교가 무슨 필요 있어요? 그냥 그렇게 살면 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선집 197권 175쪽) 

민족적인 지식이나 전통 혹은 문화배경을 가지고도 안됩니다. 사랑의 전통 외에는 없습니다. 그 사랑의 전통은 하나이고 직선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선의 역사를 거쳐오는 전통이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곡선적이고 혼선적인 것으로 사랑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가다가 다 떨어져 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참부모가 찾아오는 길은 수직선 외에는 없습니다. (선집 184권 258쪽)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내적인 참부모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뭐냐 하면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 두 부모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양심과 하나돼야 합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90각도로 종횡이 하나됐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틀어지고, 생명 관계가 틀어지고, 혈통이 틀어졌기 때문에 90각도를 벗어나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도 그렇고, 하나님의 혈통도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 속성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아담이 서지 못 하게 됐으니 몸과 마음의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선집 344, 162~163쪽)

여러분들은 가지입니다. 뿌리에 달린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디까지나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를 따라서 모든 가지들이 커 가게 되어 있지, 자기 자체가 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특정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 그 기반 위에서 확대해 들어가는 겁니다. (선집 145권 15쪽)

여러분들 혈통전환식을 한 다음부터는 완전히 달라져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으면 이 일이 가능해요? 창세이후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느냐는 겁니다. 참부모가 나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참부모로부터 축복 받았다는 것은 더 놀라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핏줄의 전통,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은 전통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선집 216권 7쪽)

지금 축복이 무슨 거지 새끼들 놀음판인 줄 알고 있어요! 혈통전환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소유요, 아담 소유가 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소유가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소유는 장물(贓物)입니다. 장물을 알아요? 장물이 뭐예요? 훔친 물건입니다. 도둑질한 물건이에요. 주인이 왔기 때문에 돌려줘야 됩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입니다. 개인 소생, 가정 장성, 종족 완성입니다. 160가정, 7대까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생·장성·완성해서 한 범주예요.  (선집 273권 69쪽)

축복이 뭐냐? 축복이란 혈통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지 않고는 고향에 못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뭐라 그랬어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기 전에는 고향에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것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에게는, 쫓겨난 아담 해와에게는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다 돌려드려야 돼요. 자기 것을 하나님에게 다 돌려드리고야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 소유의 세계를 하나님 소유로 돌려드려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소유주가 못 되었어요. 악마가 소유주가 되어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그 치하에서 주관받게 되어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창조 원칙을 주관하는 하나님도 이것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인해 타락된 것이 사탄세계에 전부 이양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을 오늘날 복귀의 심정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전부다 하나님께 바쳐 가지고 다시 상속받아야 됩니다. (선집 233권 185쪽)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자랑할 것은 혈통의 정화로부터 상속권 정화문제, 심정권 정화문제가 완결된 그 혈통 기반이다. 이것을 영원히 더럽히지 않고 유지할 수 있어야 된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영광된 상속 기반이 된다는 것을 절대 전통으로 세워 나가야 된다. 3대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축복받은 부부가 이걸 세워야 된다. (선집 268권 110쪽)

여러분이 어디서 왔어요? 어디로부터 왔어요? 창조주 되는 부모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가 아닙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부모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생명의 주류 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누구라도 거기서 쫓아낼 수 없어요. 하나를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삼위일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되겠어요. 이 중에 한 가지라도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그 셋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라도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그 존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어요. 그런 개념이 필요해요. 
사랑·생명·혈통! 이것을 내가 완결짓는 것입니다. 지금 다 끝장내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다 없어지고 구원섭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굿바이(good bye)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구원섭리가 없어지면 뭐예요? 애원섭리입니다. 사랑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이 없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것을 하느냐? 이게 형제싸움시대가 왔다가 지나가고 부모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종횡을 전부 다 묶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구약성경이든지, 신약성경이든지, 성약성경이든지 전부 제물이 되어야 돼요. 왜? 피를 흘리지 않으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이 사탄세계를 갈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구약성경·신약성경·성약성경이 바라는 자리는 뭐냐?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입니다. 여러분이 그 셋을 상속받기를 원한다면 종적인 부모 되는 창조주와 횡적인 본연의 부모를 만나야 돼요. 중심에 연결되는 하나의 사랑이에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참사랑의 아들을 연결할 수 있어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생명의 아들, 참혈통이 연결되는 혈통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지금 존재하고 있는 여러분 자체가 그런 여러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뒤에는 원수의 자리, 원수의 친구들, 하나님의 원수, 참부모의 원수, 참자녀의 원수인 나를 심었어요. 어떻게 그것을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살아갈 방도가 없는 것입니다. 길이 없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여러분의 생명을 연결할 수 없어요. 잘라 버려야 돼요. 언젠가 내가 여러분을 연결하는 때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상속해 줄 것입니다. 
만일 이와 같은 것을 찾지 못하면 여러분은 구원받을 수 없어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아버님의 말씀을 부인할 수 없어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의 대답은 ‘그렇습니다’밖에 없어요. (선집 193권 70쪽)

<평화신경>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 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 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 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혈통의 중 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 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혈통이 존속해 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 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혈통의 열매, 그리고 모든 기쁨 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 충분한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평화메시지 1) 

 <성약시대의 강연문집>

19 본인이 수많은 명사들이나 목사들한테 사랑, 생명, 혈통 중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를 물어 봤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명이라고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한테도 사랑, 생명, 그리고 혈통이 필요해요? 만약에 여러분이 혈통을 배제하고 사랑이나 생명에만 집착한다면 아들딸을 갖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당대만으로 모든 것들이 끝나게 될 것입니다. 
20 그 세 가지 중에서 무엇이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합니까? 여러분은 인생을 즐기고만 싶어요? 사랑도 즐기고만 싶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만약에 부모가 자녀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한다면, 자녀들도 부모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혈통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가 없이는 혈통은 이어질 수 없습니다. 이해하시겠어요? (새로운 평화문화를 향한 공존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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