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무지... | 20180404190750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이미 원리를 통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제가 하나님을 사랑해드릴 수 있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되어 하나님을 사랑해드리지 못 하는 모습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복귀섭리를 해 오신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에게 처음으로 주신 말씀이 바로 당신을 사랑하라는 말씀이셨습니다.(십계명)
그리고 예수님 또한 하나님 사랑이 첫째 계명이고 가장 큰 계명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22: 37-38)
재림주님 역시 하나님과 사랑으로 완전히 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신인애 일체이상을 강조하심)


우리의 모든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을 잘 사랑해드리는 것이지만 하나님을 잘 사랑하기가 간단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쉽게 느낄 수도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 글에서는 부족하나마 본인의 원리와 성경 지식, 그리고 신앙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하나님을 잘 사랑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달으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그 사랑 또한 느끼지 못 합니다. 이런 각도에서 봤을 때 복귀섭리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해드릴 수밖에 없는 나로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창조해주신 자연 세계(만물)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선 기고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를 실체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이 사랑을 경험하고 충전하기 위해 자연세계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즉 자연 속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간접적인 사랑을 느끼고 행복해할 줄 아는 모습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나아가 자연 속에서 영적인 아름다움까지 느끼고 체휼하는 단계에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자연 만물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자연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이 변형되어 나타난 인간을 사랑하시기 위해 지어주셨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자연에 다가갔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물질로 대한 육적인 눈에서 예술적인 눈으로 그리고 영적인 눈으로 자연 만물을 바라보는 차원을 달리하게 될 때 그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각도에서 봤을 때 타락이란 자연을 하나의 인간 생활에 필요한 도구, 즉 물질적 차원으로만 대하게 된 것입니다. 창조본연의 인간은 자연을 인간생활을 위한 환경일 뿐만 아니라 사랑을 가르져 주는 교재요, 사랑을 충전해주는 사랑의 부모라는 것을 깨닫고 자연에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자연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가며 성장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 사춘기가 되면 그 사랑이 자연을 넘어서서 인간에게로 가야 함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러므로 사춘기는 바로 하나님을 사랑해드려야 할 나임을 깨닫는 과정으로 하나님과 첫사랑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실체 사랑의 대상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은 창조본연의 인간은 자연히 알고 깨닫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천성경 46쪽) 

 

물론 자연환경을 확대 해석하면 자신을 낳아서 길러주는 부모요, 나의 사랑을 키우기 위한 사랑의 환경입니다. 때문에 어릴 때 먼저 자연을 통해서 사랑을 느끼고 체험을 하게 자녀를 교육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자연과 멀어진 자녀는 정서적으로 문제가 쉬이 생기고 예술성과 영성이 결여되기 쉬운 것입니다. 즉 자연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절대적 환경인데 환경과 유기체를 이루지 못하는 자녀가 되면 문제가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는 먼저 자녀가 자연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부모는 어린 자녀를 사랑할 때 만물(물질)을 통해 사랑합니다. 그 만물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변형체인 것을 깨닫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깨우쳐 주는 것이 올바른 자녀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사랑과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편재성과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하여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게 되면 그 자녀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를 통해


사랑은 받으면 더 받고 싶은 욕망도 생기지만 사랑을 돌리고 싶은 마음도 자연히 생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면 자연히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자연과 부모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한 자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집니다. 그렇게 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면서 보답하고 싶어질 때 내 속에 계신 하나님이 나와 동행동사하시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되고 자신을 하나님적 가치로의 모습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스스로를 하나님처럼 모시는 삶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고전 3:16) 예수님도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막 12:30, 마 22:3 6-38 ) 나의 하나님은 내 속에 계시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는 심정 수준이 되었을 때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속에 계신 하나님은 나 외에는 그 누구도 사랑해 드릴 수 없습니다. 내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 그토록 나를 사랑하시고 싶었던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 드리는 것이 효의 출발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심령의 충동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니면 하나님을 사랑해 드릴 자가 없구나 하는 심정으로 나의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이는 결코 교만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적 가치를 지닌 하나님의 분신으로 하나님을 모신 성전인 것을 깨달음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결과인 것입니다.

  인간과 관계를 통해


우리의 생활환경은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인간과의 관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런 관계는 하나님이 만드신 관계입니다. 이런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나 자신만 하나님적 가치를 지닌 존재가 아니라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적 가치를 지닌 하나님의 분신들이란 것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에로 발전시키는 삶을 살아야 하나님을 사랑해드릴 수 있는 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무시하면 이는 곳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나와 관계된 사람을 하나님으로 대하고 사랑하고 모시는 입장에서 살아야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면서 이 계명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과 같이 크다고 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깨달으면 자연히 다른 분들도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원리에서는 개성진리체로서 모든 인간은 하나님적 가치와 유일무의한 가치, 천주적 가치를 지닌다고 가르칩니다.(원리강론 223-225쪽)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관계로 승화 발전되게 될 때 비로소 진정한 하나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바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현현하신 실체하나님입니다.(앞선 기고 참조)

 

  사대사랑과 사대심정권을 통해

 

이렇게 인간과의 관계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관계로 승화 발전된 삶 속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는 그 사랑의 관계를 크게 네 가지로 축복하셨습니다. 즉 4대 사랑을 통해 다양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하고 사랑하게 축복을 하신 것입니다. 재림주님은 우리들에게 사대사랑을 통해 사대심정권을 이뤄 4위기대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목적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3대 축복을 주셨습니다. (창 1: 28)

먼저 개성을 완성(생육, 자아 완성)하고, 가정을 완성(번성)하고 나아가 주관성(만물 주관)까지 완성하여 하나님을 닮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원리강론 44-49쪽)


개성완성이란 하나님을 중심하고 심신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갈라졌으므로 이것을 통일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자신이 하나님의 분신이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해드려야 할 나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를 찾아 실체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해드려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개성을 완성한 인간은 하나님을 실체로 사랑해드리기 위해 대상을 찾아 참부부를 이루어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과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해드리는 가장 핵심이 남녀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누구나 본성적으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사랑해드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으로 하여금  남녀의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남편은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체휼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는 주체적 역할을, 아내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으로서 하나님 대신 남편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해드리는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해드리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하나님이 바라시는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제2의 창조(자녀 번성)를 실현시켜 드림으로써 최고의 효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부부를 이뤄 가정을 갖게 되면 사대사랑을 할 수 있는 터전, 즉 4위기대가 조성됩니다. 즉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자매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기대가 조성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대사랑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하나님의 대신체로 서로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부모는 자녀를 실체하나님으로 낳아서 기르는 심정으로 사랑하고 양육하고, 자녀는 하나님 대신 부모님을 모시고 섬겨서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형제자매 간에는 서로가 하나님의 대신체요, 대상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해드려서 사대심정을 체휼하는 생활을 해서 사대심정권을 완성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관계가 하나님과 하나님이 서로 사랑하는 관계로 정립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관계는 나와 너의 관계가 아닌 하나님과 하나님의 관계로 승화시킬 때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일심 일체 일념 일핵 일화가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해드렸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인애 일체이상은 이렇게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이 하나님과 서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면 동참권 동거권 동위권 등 모든 상속권이 주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로써 진정한 하나님과 인간은 해방과 석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적 4위기대를 통해 사대사랑을 실천하여 사대심정권을 완성하게 되면 인간은 완성한 생령체가 되어 영계에 가서 천상천국을 이루어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해드릴 수 있는 생령체(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즉 한 가정의 자녀로 태어나 형제자매, 부부, 부모, 조부모의 자리에까지 가게 되면 비로소 하나님의 자리에 설 수 있어 완성한 영인체를 결실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내가 생령체가 되는 것이 하나님을 가장 잘 사랑해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완성한 인간의 생령체를 결실하기 위해 모든 심정과 사랑을 투입하시어 우리를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령체는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해 드릴 수 있는 성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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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성경>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자연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상징적 존재요 인간은 실체적 존재이기 때문에, 만물과 인간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379쪽)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심신일체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 생애 동안에 심신일체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이상을 생각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천운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완성한 자기 자신을 지향하는 거기에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연결되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의 기준에 있어서는 새로운 희망의 천국에 연결되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1425쪽)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 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 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 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1446쪽)


<말씀 선집>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부모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을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사랑의 실체인 개체를 주체적인 입장에 세워 놓지 않고는 가정도 불가능한 것이요, 나라도 불가능한 것이요, 국가도 세계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완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완전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집 33권 97-98쪽, 1969.01.26)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만든 걸작품을 사랑해야 

자, 땅을 사랑하자,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지금까지 해 봤어요?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만드신 걸 작품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자의 화장품을 진흙으로 하고, 자연화장품,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때요? 땅을 보니까 진흙도 흰 것, 노란 것, 붉은 것, 별의별 것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보드랍기가 분은 문제가 아니고 화장품이 문제가 아닙니다. 몸뚱이가 얼마나 건강해 지는지 모릅니다. 

내가 선전물을 써 가지고 목욕탕에 컬러풀한 진흙을 풀어 가지고 한 달만 목욕하게 되면 이렇게 된다, 건강하게 된다, 무엇이 빼어나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장사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업 감각입니다. 다른 뭐, 식물성 무엇을 하는 것보다도 모든 것의 근본이 흙이니만큼, 흙에 모든 것이 있으니만큼 그걸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이거예요. 이거 이론에 가까운 말입니다. 

자, 땅을 사랑하자! 해 보라구요.「땅을 사랑하자!」이제부터 그래야 됩니다. ‘ 도시에서 아스팔트가 원수로구나, 시멘트가 원수로구나, 아이구 싫어!’ 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문명인들이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선진국이 만든 것입니다. 환경파괴를 도시인 문명인이 했느냐, 미개 농촌인, 자연 농촌인이 했느냐? 어떤 게 했어요? 나쁜 도시를 점령한 후에 나쁜 성을 만들어 가지고 방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 도성이다 이거예요. 

아까 네 가지를 말했는데, 세계적 대문제인 환경파괴는 도시인․문명인이 하고 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둘째는 공해문제인 데 공해문제의 생산지는 도시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세 번째가 부도덕 행위, 윤락하는 것이 도시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네 번째가 뭐냐 하면, 기근문제인데 도시는 전부 다 벽입니다. 통하지 못하게 전부 다 울타리를 친 것이 벽입니다. 기근이라든가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원수의 벽으로 둘러싸인 것으로 확대한 세계와는 관계없는 것이니 방해물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곳이다, 왕토다 이거예요. 그 반대가 뭐냐 하면, 농촌입니다. 순수한 농촌, 순수한 자연이에요.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은 오모쨔(おもちゃ;장난감)를 가지고 놀고 있어요. 뱀 새끼, 곤충 새끼, 개구리 새끼, 독수리 새끼, 전부 다 인조의 오모쨔입니다. 그런 오모쨔를 가지고 사는데, 그게 무슨 정서적인 모든 내용에 인연과 재료 돼서 교육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없다 그거예요. 

그러나 농촌은 진짜 살아 있는 것이 있습니다. 개구리를 잡으면 오줌을 찌익! 싸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검은 놈, 노란 놈, 큰 놈, 작은 놈,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얼마나 정서적이에요. 새만 하더라도 얼마나 종류가 많아요. 아침마다 밑감을 주니까 알록달록한 수만 종류가, 남미 가니까 얼마나 새가 많은지 먹이를 주니까 전부 다 몰려들어요. 동산 저쪽 너머까지 데려고 오더라구요. 새도 많지, 동물도 많지, 물에는 고기도 많지, 나무도 많지, 과일도 많지, 식물도 많지 전부 다 친구입니다. 놀 수 있는 오모쨔에 대할 거예요? 그 오모쨔 공장 주인이 못 느끼고, 못 만들 수 있는 재료가 꽉 차 있습니다. 

자, 그러면 아담이 주인이에요, 해와가 주인이에요?「아담입니다.」 뱀 같은 것을 잡아다가 해와에게 갖다 보이면 ‘악!’ 하는 거예요. 뱀도 좋아서 가지고 놀고 포켓에 넣고 다니고 그것 사는지 다 조사하고, 고기도 잡고 짐승도 잡고 호랑이까지 잡아요. 제일 큰 짐승 잡으려고 하는 것이 사람이라구요. 가지고 놀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자연과 하나님 

선생님은 동산에 나는 새 벌레, 안 잡아 본 게 없고 안 가지고 논 벌레가 없어요. 새도 그래요. 안 잡아본 것이 없다구요. 새가 새끼를 둥지에 치게 되면 새끼를 가지고 오고 암놈까지 잡아오면 수놈이 없는 줄 알았더니 그것 잡아오는데 와 가지고 ‘ 짹짹짹!’ 찾더라구요. 세 마리 새끼가 있으면 한 마리 놓아주어도 우는 것이 조금 다르고 두 마리, 세 마리를 놓아주면 우는 것이 절반으로 줄어요. 그래도 암놈이 있으니 또 찾더라구요. 암놈까지 나중에 놓아주니까 얼마나 좋아하고 날아가든지 다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나만 보면 더 짖어요. 안다구요. 반드시 그냥 안 가요. 위에서 빙 돌고 가는 것입니다. 

자, 오모쨔를 가지고 천번 만번 그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 한국에서 사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고, 뱀 종류 안 잡아 본, 개구리 종류 안 잡아 본, 지렁이 종류 안 잡아 본, 곤충 종류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것 재미있다구요. 그 말을 하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아두라구요. 또, 물이 있으면 물 속에 사는 큰 붕어를 하나 보고 40일 동안 그걸 잡기 위해서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밤낮 낚시해서 그걸 잡고야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서양․태평양의 고기를 다 잡아 봤어요. 이제는 남 미에 고기가 많으니까 3천6백 종류를 판타날에서 전부 다 잡아 보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밤낮없이 낚시질해야 되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종류의 내가 양식장을 만들면 여러분 아들딸이 그것 하나를 중심삼고 연구하면 3천6백 종류의 박사가 나온다는데,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인데 그것 준비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박사 논문을 쓰면 3천6백 명의 박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그 놀음을 계속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이 만물을 얼마만큼 사랑해 지었느냐 하는 것을 알고 싶어서입니다. 

색깔이 천만가지입니다. 남미의 고기 가운데 노래할 줄 모르는 고기는 하나도 없어요! 야, 처음 봤어요. 이상하게 들리지요? 그거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렇다구요. 왜 아니예요? 가 보고 싶어요, 안 가 보고 싶어요?「가 보고 싶습니다.」그러면 3년은 낚시질을 매일같이 하지 않은 사람 못 온다, 밤낮 없이 열심히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겠다 하는 사람만 온다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하겠습니다.」이게 크레이지(crazy;미친)예요. 크레이지라는 것은 완전히 세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낚시질 좋아해야 되겠어요, 안 좋아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죽여서는 안 되겠으니까 피싱 팜(fishing farm)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랑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참사랑 하지 않을 때까지는 잡았지만 참사랑하고 나서는 양식을 해서 사랑해 줄 수 있는 새끼를 온 자연에 꽉 채워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연을 파괴하고 모든 창조물을, 종별을 멸종시켜 나가지만 레버런 문은 제2창조 사업, 팽창, 번창하게 해 가겠다 이거예요. 어때요?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고, 재창조를 하는 것은 제2창조주의 입장에 서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가 모든 것을 다시 창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의 우리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노래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침이 와서 해가 떠오를 때 지저귀는 수백 종류의 소리는 오케스트라는 저리 가라입니다. 별의별 소리가 다 나요. 개구리 소리에 사람 소리, 새 소리가 다 있더라구요. 개구리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사람 소리인 줄 알고 들으면 개구리 소리입니다. 얼마나 흥분적이고 얼마나 정서적인지 정서적인 청각, 미각, 감각, 모든 정서적인 감각을 팔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그걸 감지할 수 있는 본성적 개발이 얼마나 풍부하냐 이거예요.  (선집 279권 37-41쪽)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Zm0/61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