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내 자녀를 친히 양육하시게 하려면 (2세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키우려면)
축복가정의 자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모시고 살면서 양육해야 합니다.(본인이 기고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참조)
그런데 잘못을 지적하면 내 스스로 자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닌 것임을 자증하는 결과가 초래되어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비록 자녀가 내가 보기에는 잘못을 하고 틀린 것을 행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내 자녀 속에서 뭔가 섭리를 하고 계신다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믿고 오직 섬김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믿음, 신앙을 가지지 못하면 설사 멀리 있는 하나님은 잘 신앙했다 하더라도 실체 하나님(자녀)을 잘 모시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여 실체적 기대는 세우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원리적으로 믿음의 기대는 잘 세웠는데 실체기대를 세우지 못한 것과 같은 입장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가정의 자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란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모시고 받들며 양육해야 자녀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성장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녀를 하나님의 아들딸로 모시고 섬기면서 양육하다 보면 그 속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보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우리는 심정적으로 실체 하나님을 만나고 사랑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과의 심정기대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녀는 절대 믿고 절대칭찬을 통해 모심의 심정으로 길러야 합니다. (본인이 기고한 시의 시대 참조)
자녀가 잘못을 한다고 해서 그 잘못을 지적하게 되면 함이 노아의 벗은 것을 보고 부끄러워하여 섭리를 그르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딸인 내 자녀가 잘못을 하는 것을 내가 지적하면 바로 내 스스로 내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것을 자증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녀 또한 잘못을 지적하면 기가 꺾이고 열등감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자신을 비하하고 자괴감에 사로잡히기 쉬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개성진리체를 찾아가지 못하고 심령이 방황하고 갈등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인간을 개성진리체로 태어나게 하신 것은, 인간을 통하여 수많은 분체로 실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태어나서 천태만상의 다양체로서 현현하시고 싶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성진리체로 태어나는 모든 인간은 누구나 신성을 갖고 태어나며, 오직 각 개성체만이 자신의 고유의 신성을 갖고 태어나므로 누구나 개성진리체로서의 천재성을 갖고 태어납니다.(통일사상요강 373쪽)
특히 축복가정 자녀는 타락을 넘어선 복귀된 입장에서 태어나므로 우리가 절대적으로 신성을 지닌 특별 개성진리체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것과 같은 기준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는 자세로 모시고 섬기는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참조)
절대칭찬이 자녀교육의 핵심입니다.
무엇을 하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하고, 늘 칭찬을 해주어 자신의 개성진리체(천성=고유의 신성)를 찾아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자녀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하나님이 부여하신 천성, 즉 개성진리체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자녀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도록 최대한 도와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자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절대 믿고 모시면 하나님이 역사하여 그 자녀를 당신이 인도하시고 기르시는 것입니다.
내가 자녀를 기르면 내 자식이 되고, 잘못을 지적하게 되면 사탄의 자식이 되고, 하나님이 기르시게 하면 하나님의 자식이 됩니다.
자녀가 하나님의 분체로 태어난 개성진리체임을 존중하고 늘 칭찬하면서 섬기고 모시고 살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 분체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절대칭찬은 바로 하나님이 내 자녀를 당신의 아들딸로 양육하게 하는 열쇠,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녀는 내가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가정에 오신 실체 하나님으로 모시고 받들어 섬김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하나님이 친히 양육하고 기르실 수 있는 기대를 쌓아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의 나의 하나님은 바로 자녀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양육하셔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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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보통 집에서 기르는 오리는 알을 품어서 병아리를 잘 부화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암탉이 알을 품을 때 오리알을 달걀 대신 품게 하여 부화시킵니다.
그 오리알에서 나온 병아리들을 어미 닭은 자기 새끼인 줄 알고 열심히 품어 키웁니다.
점점 자라면서 자신과 모양이 다르지만 암탉은 일정한 기간 자기 스타일로 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암탉의 품에서 부화한 오리 새끼들은 어쩔 수 없이 암탉이 인도하는 데로 따라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물에는 데리고 가지 않지요.
비록 물갈퀴를 가진 오리 새끼들이지만 그 물갈퀴로 수영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없어지게 됩니다.
이는 어미가 닭이기 때문입니다.
닭이 키우면 오리도 어쩔 수 없이 닭을 쫓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축복가정의 자녀는 내 자녀로 태어나지만 내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딸이므로 하나님이 양육하시게 해야 하나님의 아들딸로 성장 완성하는 것입니다.
말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보다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다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그리하여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가 존경할 뿐만 아니라 온 동네가 존경해야 되고, 하나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 선생님보다도, 이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세계의 어떠한 종주보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찬양해' 이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가정이 못 됩니다. 알겠어요? 「예」 (136권 186-18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