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우리가 신앙하는 근본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고 신앙의 핵심입니다. (마 22: 34-40)
하지만 하나님 하면 잘 아는 것 같지만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면 마땅히 설명을 하기가 난감합니다.
평생을 하나님을 찾아 신앙을 하지만 정작 하나님을 만나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산상 말씀을 통해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라 했습니다. (마 5: 8)
주신 말씀대로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결코 신앙의 완성을 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절대적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하나님이란 분은 영원 무한대의 영으로 계시며 우리의 생각과 상상을 초월하여 스스로 자존하시는 절대사랑의 존재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서 하나님을 신앙한다는 것은 맹목적이고 관념적인 신앙이 될 수밖에 없고 쉬이 우상숭배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라고 하셨고, 재림주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부자지 관계라고 하셨는데 내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잘 모르고 있다면 이는 큰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이것이 지식 중에 최고의 지식이 됨은 두말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고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첫 관문이라 생각합니다. 재림주님께서는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지 못하면 천국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상기해봅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겠지요.
그래서 저는 나름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나님에 대해 몇 차례 기고하고자 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과의 상봉이 이루어져 성령의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이 보내주신 재림주님을 알아보고 믿고 모시고 따르시어 영생을 얻으시길 간구하는 심정으로 부족하지만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도와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제가 만난 하나님은 통곡의 하나님, 애통의 하나님, 당신의 자녀를 부르시는 절규의 하나님이셨습니다.
타락으로 당신의 자녀를 잃어버리시고 자식을 찾아 헤매시는 그 애절한 심정의 울림에 오열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말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하나님의 그 모습을 글로써는 담을 수 없기에 이렇게 이해를 돕기 위해 나름 애를 써 봅니다. (일단 아래와 같은 주제로 하나님에 대해 고찰해보기로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
하나님은 어떻게 스스로 자존하시며 영원 무한하시는가?
하나님은 누가 낳고 어떻게 커 왔나?
하나님은 창조 순서와 그 완성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하나님은 어떻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 수 있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구약의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 성약의 하나님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룰 수 있을까?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으려면?
어떻게 영광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을까?
재림주님은 수없이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과 우리가 부자의 관계를 맺고 완전 일체 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가정맹세를 통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야 한다고 맹세까지 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재림주님은 슬픔과 고통의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더 나아가 기쁨의 하나님, 영광의 하나님까지 상봉할 수 있는 경지에 가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영혼의 완전 해방 석방됨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랑 하나님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져 타락으로 자녀를 잃어버리신 슬픔과 고통의 하나님을 만나 그 하나님을 위로해드리고, 나아가 기쁨과 영광의 하나님까지 만나뵈어 영원세세토록 하나님의 찬양하고 영광 돌려드리는 하늘 성도님들이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해서 이렇게 먼저 관심을 가져달라고 미리 주제를 정해봤습니다.
물론 저도 기고하면서 주제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관련한 질문을 주시면 이 또한 반영하여 제 나름 성심껏 고찰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재림주님의 말씀을 근본으로 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신앙과 원리 지식을 바탕으로 쓸 수밖에 없음을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재림주님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