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헌법 안에 하나된 우리(킹스 훈독 소감)
그저께 킹스 리포트에서 왕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생각해보시면 성전의 구조는 참으로 기존의 가정연합과는 많이 다릅니다.
우리는 조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앙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천일국헌법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주님께서 선택하신 후계자 상속자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특정한 조직의 간섭과 돈과 인사로 묶여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처: The King's Report 12/28/2017 :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96
왕님은 이렇게 이전 우리가 조직 중심의 구조를 벗어나서 신앙 중심, 천일국 헌법 정신을 중심한 모습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천일국은 천일국 헌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천일국 헌법의 뿌리는 바로 혈통 보존, 인권유린(심정유린), 공금 횡령 금지입니다.
이러한 정신에 입각하여 우리들이 피보다 진한 심정을 나눈 형제애로 혈육의 정을 넘어서는 모습이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식구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잠 못 이루는 뜨거운 심정의 피를 가진 자라야 진정한 천일국을 이룰 수 있는 모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권한권 축복을 통해 삼대왕권을 절대 믿고 모시고 받들고 있는 우리는 누가 뭐래도 한 식구 한 형제 한핏줄입니다.
아버님은 원수도 사랑하고 사탄까지도 원수시 하지 말고 절대사랑으로 품으라고 가르치셨고 당신은 그러한 삶을 사셨습니다.
원수에 대한 적개심도 품어서는 결코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없음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랑은 너무도 멀리 있는 말씀이군요.
형제도 사랑하기 어려운 부족한 심령의 모습을 돌아볼 때 하나님과 아버님 앞에, 그리고 왕중왕님께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사랑할 수 없는 심령을 붙안고 사랑하는 흉내를 내고 있는 철저히 외식하는 저 자신을 반성하면서,
실체하나님 되신 식구님들께 더더욱 꾸지람과 채찍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사랑을 흉내만 내는 외식하는 모습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쬐끔이라도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모습 되기 위해 애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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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절대신앙은 아무런 의심이 없는 거라구요. 사탄과 하나님을 볼 때, 사탄을 하나님처럼 모셨을 경우에는 최고의 자신의 탕감 기준에 달했을 경우에는, 사탄이 그걸 배워 상속해 가지 않게 되면 사탄 자체도 지구상에서 추방당하는 거라구요. 사탄을 두고 절대적 신앙을 하게 되면 최후에는 하나님 편에 설득되어 오게 되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연결 된다고 하는 이론을 세울 수가 있다구요. (선집467권 178쪽)
하나님한테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는 적개심,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도 원수의 개념이 없어져야,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습니다. (선집 226권 90쪽)
식구는 천정으로 맺어진 인연(천성경 1031쪽 말씀)
통일교회 교인들을 우리는 식구라고 말합니다.
식구라는 것은 형제의 인연을 갖춰야 되고, 부모의 심정을 같이 물고 태어나야 합니다.
그래야만 식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부모를 갖고, 같은 형제의 인연을 가져야 합니다.
부모의 생활과 습관과 전통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형태를 갖춰야 합니다.
그래야만 식구가 이뤄진다는 겁니다. (155-211)
오늘날 우리들은 손에 손을 쥐어잡고 모였습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생소한 남남끼리 모였습니다.
우리들에게는 피가 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는 천정(天情)이 통하고 있습니다.
출발이 거룩했기 때문에 결과도 거룩해야 될 것이 아니냐! (67-325)
우리가 갖고 나온 인연은 입체적인 인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에 있었던 어떠한 사상을 기조로 해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기조로 해서, 본성의 인격을 표준으로 해서 시작된 인연인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인연의 핵심이기 때문에 절대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49-206)
우리는 다른 인연을 따라 모인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아닌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형제가 아닌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육신의 형제들을 지배해야 합니다. 그게 다르다는 겁니다.
형제 아닌 사람들이 자기 육신의 형제를 지배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집은 여러분과 인연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 그것은 자기가 직접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형제들에게 보다 더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49-209)
식구를 대할 때에는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또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18-43)
식구가 어떠한 어려움이 있고, 어떠한 환경에 부딪쳐 고난을 당할 때 서로서로 자기가 당한 것과 같은 심정으로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식구를 비난하고 식구를 모해하는 것을 보고는 못 견디는 사람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그 사랑을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우리끼리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에서 가려져 가지고 하나의 인연을 따라 모인 우리 끼리끼리 서로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보지 않으면 못사는 것입니다.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인연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래도 이 악한 세상과는 다른 무엇을 지니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집 49권 62쪽)
여러분은 문 총재의 종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과 같이 길러왔어. 하나님 아들딸 같이 길러 나왔어.
너희들은 나를 원수로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그가 아버지인지 종인지 모르고 나왔지만 알고 보니
야하, 세계의 국가연합을 만들고 여성연합을 만들고
남자 여자 천지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부부를 만들어 참부모를 만드는 놀이를 해 나온 대표자 나 한사람인데 누가 있어요?
2012년 1월 24일(火), 천복궁 (말씀 딕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