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으로 잉태된 생명을 어떻게 할 것인가?(왕님 킹스 리포터 말씀 중에서)
그저께 킹스 리포터에서 불륜으로 생긴 생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왕님 말씀(The King's Report 12/14/2017)
에덴동산에서도 사실은 해와가 천사장이 강간을 함으로써 영적으로 말하자면 그 사탄의 씨가 퍼진 것이 아닙니까! 그러한 인간의 역사를 생각한다면 정말 오늘의 인터뷰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네요.
쥬다 씨는 쉬어가는 시간에 한 말 중에 하나는 아마도 당신은 인생에서 저 같은 강간으로 생긴 사람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러한 정말 참혹한 순간에도 그러한 상황을 하나님께서 바꾸시고 하나님의 것을 만드시는 그의 위대하신 뜻을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강간으로 생긴 아이들은 낙태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전에 우리 교회 안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한 씨 어머니였습니다.
한 씨 어머니는 강간으로 생긴 생명과 태아가 만약 장애가 있다면 낙태를 해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씨 어머니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그러한 이야기를 왜 했는지 너무나 자명한 일이네요.
하나님께서는 가정연합을 사탄에게 미끼로 던져주시고 전 세계를 참아버님 재림주님 앞에 가져오시려는 그 크신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인터뷰는 정말로 저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인터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강간범은 악했으나 여성의 몸에 자리 잡은 생명이 아기가 그 어머니를 강간한 것은 아닙니다.
생명을 사랑하시고 점지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믿습니다.
과거 가정연합에서 가정교육을 할 때 강간이나 불륜
등으로 생긴 생명은 유산을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든 생명은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주어질 수 없다는 것이 왕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이에 우리는 왕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생명을 최우선에 두는 신앙을 정립해야 할 것이란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담 해와는 비록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 먹고 사탄의 죄악의 혈통(타락성=종의
근성)을 주입시킨 후손을 낳았습니다.
얼마나 악했으면 형이 동생을 쳐 죽였을까요?
형제를 쳐 죽이는 악행(타락성)은 불륜의 결과였습니다.
만약 불륜으로 잉태된 자식이라고 하나님이 뱃속에서 가인 아벨을 낙태시켰더라면 형이 동생을 쳐죽이는 참사는 막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인류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고 복귀섭리는 요원해져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좌절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신 분이어서 당신이 창조하신 뜻은 기필코 이루어야 하시기 때문에 죄악의 타락성이 점철된 가인 아벨인
줄 뻔히 아시면서도 그 생명의 탄생을 허락하신 것을 우리는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6000동안 하나님은 비록 불륜으로 심어진 생명체이지만 계속 탄생을 허락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생명은 어느 하나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잉태될 수 없는 것이 창조원리일 것입니다.
강간은 남자가 하였고 당한 것은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 책임은 여자가 져야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은 여자, 해와에게 주신 것이란 말씀이 계십니다.
보라구요. 하나님, 세 천사장, 아담까지 다섯
남자예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다섯 여자들 가운데 해와가 왕초가 돼 가지고,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죽는 거예요.
죽었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하고 세 천사장하고 아담 대신 재림주 해서
다섯이에요. 다섯 남자 앞에 여자가 하나예요. 그래,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했어요? 절대가치의 문제가 뭐냐?
절대성 위에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절대성 아래서 하는 건 사탄
세계예요. 다섯 남자들 가운데 경고했던 것,
따먹으면 죽는다고 한 것은 아담보고 한 것이 아니에요. 해와한테 한
것입니다. 아담한테 물어보게 되면 타락 안 했어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비밀이에요. (선집 597권 91-92쪽)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아담이 아닌 해와에게 주신 것은 선과 악을 결정짓는 것은 여자에게 달려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원리강론 참조)
그래서 해와를 선악과에 비유한 것일 것입니다.
생명을 낳는 것은 하나님의 대신체인 아담을 통해 결정하게 되어 있는 것이 창조원리입니다.
그 생명을 선한 것으로 낳을 것이냐, 악한 것으로 낳을 것이냐는 해와의 몫이란 것입니다.
그러기에 해와는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신의 순결, 하나님의 혈통을 지켜야 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버님께서 총을 품고 사생결단 자신의 순결을 지키라고 하시고, 왕님 역시 총기 소유를 통해 정절을 지키게 하는 것이 천일국헌법이라고 강조하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세계에 없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을 연구해서 만든 거예요. 여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보호할 수 있게 그걸 만든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 시대에 와 있어요? 혼자 다닐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것만 딱 하나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 기다리세요. 내 조금 가 화장을 좀 하겠다구요.’ 해서 따라오면 옆으로 총을 대 가지고 전부 다 차버릴 수 있는 거예요. 협박이나 반대하면 전부 다 까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선집 283권 108-109쪽)
비록 불륜으로 심어진 생명이라도 그 생명체는 선악에 우선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생명이 선악보다 주체적이고 더 귀한 가치를 지닌다는 뜻이겠지요.
하나님이 비록 불륜한 방법으로 심어진 생명이라도 죽이지 않고 그 생명체를 낳게 하시는 뜻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버님의 말씀에서 그 이유를 나름 찾아봤습니다.
그 사랑의 원수인 이 사탄이 역사 이래 지금까지 참소하는데도 들어주는 거예요. 그걸 이렇게 쳐 버리지 못하고…. 왜? 왜 쳐 버리지 못하느냐?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선한 세계의 천사장을 지어 가지고 그 선한 사랑의 세계의 목적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거기에 화답할 수 있고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영원히 대하게끔 지은 게 원칙이예요. 그래서 사탄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나 추방 못 합니다. 당신의 창조이상에, 나는 악당이 되고 악한 놈이 됐지만 당신이 절대자임은 변할 수 없지 않소. 이 절대자가 세운 도리와 절대자가 세운 모든 창조의 천리라는 것은 절대적 이 아니오? 내가 변했다고 그 절대적인 창조원칙은 변할 수 없지 않소. 그러니 나는 악하지만 당신은 나를 영원히 사랑하는 원칙이 있었던 그 기준을 영원히 계속해야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나와 같은 거요' 그러는 것입니다. 아, 이게…. 이게 종교세계의 비밀들이예요. 얼마나 미지한 게 많아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를 대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 마음대로 하면 잃어버렸으니 다시 만들 수 없어요. 인간 시조는 영원을 중심삼고 영원불변, 영원히 존재할 수 있게끔 지었던 것인데 그걸 깨뜨려 버리고 다시 만들 수 없는 거예요. 다시 만들면 절대자가 못 돼요. 다시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그것은 가짜 사랑이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표준했던 그 기준이 병들었으니까 다시 재생해서라도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시조가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 이거예요. 피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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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다 이거예요. 그 피를 더렵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사탄의 피를 받게 되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다 해 결된다는 거예요. (선집 191권 46-50쪽)
이렇게 아버님은 절대하나님이 세우신 뜻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루셔야 하기에 사탄의 핏줄이라도 생명은 절대적으로
사랑해야 하는 원칙을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자신의 종의 혈통을 아담해와에게 심어 혈통의 주인 노릇,
세상의 임금 노릇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 사탄과 악을 극복하는 것은 인간이 바로 하나님의 절대성과 절대사랑만으로 인간이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책임분담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해야 할 책임분담을 하나님이 대신 해줄 수 없는 창조원리의 절대성을 고수하셔야 하는 것입니다.(원리강론 참조)
인간의 책임으로 악(타락의 혈통)을 극복하고 창조본성을 완성하면 이는 곧 하나님의 완성이요, 우주의 완성이 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생명을 절대시하여 그 생명체를 생령체로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시켜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은 영원하고 절대적입니다.
생명이 있어야 인간이 있을 수 있고, 인간이 완성되어야 하나님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완성을 볼 수 있고, 인간의 완성을 봄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완성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가 지금 개척하는 도상에서 절대 필요한 것은 이 두 세계를 조정하기 위한 체휼과 실천입니다. 체휼이 영적인 면을 말하면 실천은 진리적인 면을 말하고, 체휼이 오른쪽이라면 실천은 왼쪽입니다. 이것이 일치되는 평행선을 그려 가지고 내 인격 기준 앞에 완결 시킴으로 말미암아 우주를 대표한 하나님의 아들로서 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 바랍니다. (선집 76권 152-153쪽)
이렇게 생명은 절대가치를 지닌 절대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생명을 절대 존중하고 절대 가치를 부여하여 끝까지 생명을 완성체로 빚으시기 위해 섭리하시는 것일 것입니다.
생명의 존엄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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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초대 손님 쥬다 씨 말씀)
하나님께서 생명을 점지하시지 않으시면 그 누구도 태아를 여성의 몸에 허락하실 수 없습니다.
만약 불임인 여성이 강간을 당하면 다 임신을 할 수 있다면 테러범들의 문을 두드리면서 도와달라고 하는 여성들이 그 테러범들의 문에 줄을 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을 점지해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생명은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있는 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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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의 아버지는 빛이고
나의 어머니는 물이다.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가 서로 사랑하시어 내가 빚어졌다.
빛이 나를 낳으시고 물이 나를 기르셨다.
나는 팔을 뻗어 아버지의 손을 잡아 드리고 발을 뻗어 어머니 품에 품겨드린다.
이것이 나의 아버지에 대한 효요, 어머니에 대한 보답이다.
나의 아버지는 사무친 심정이요
나의 어머니는 가이없는 사랑이라.
나는 아버지를 닮아 사랑에 사무치고
어머니를 닮아 온누리를 품는다.
나는 영생이요
나는 무한이니라
나는 절대 가치를 지닌
나는 절대 존재이다.
창작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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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는 생명체의 창조에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 생명체는 하나님을 완전히 닮아난 영생체였습니다.
그 영생체는 바로 생령체였습니다.
그 생령체 창조를 위해 하나님의 창조는 반드시 생명을 창조하셔야 했습니다.
우주의 창조 목적 역시 생명체를 창조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은 당신의 심정을 닮아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을 창조하시기 위해 무한한 에너지를 투입하여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우주 가운데 당신의 사랑을 닮아난 생명의 모체인 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물에 빛을 비추어 생명체를 탄생하게 하셨습니다.
그 최종 생명체인 인간 아담에게 생령체를 불어 넣어 영원한 생명체인 생령체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은 결국 당신의 형상인 인간의 생령체를 창조하심으로 창조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생령체는 하나님의 기쁨이요, 소망이요, 하나님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담은 생령체는 절대 가치를 지닌 절대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