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화살에 맞았으면 독화살을 뽑는 것이 급선무다.

무지... | 20171212075312

   독화살에 맞았으면 독화살을 뽑는 것이 급선무다.


어제 킹스 리포트에서 왕님께서 불교에서 독화살을 맞았을 때 우선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독화살을 맞았다면 독화살을 맞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이 화살이 뭐로 만들어졌지? 이 독화살을 누가 쐈지? 이 독화살은 어느 방향에서 쏘아졌지?' 등 이러한 질문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포커스는 바로 그 독화살을 뽑아내는 것입니다. (The King's Report 12/11/2017 킹스 리포터 중에서)


그렇습니다.

내가 독화살에 맞았으면 먼저 독화살을 뽑고 치료를 해서 내 생명을 구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독화살이 뭘로 만들어졌고,  누가 왜 쐈는지 어디에서 날아왔는지를 분석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다 목숨을 잃는 것을 주의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어서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 사람들에게 험하고 마음 아픈 소리를 들었을 때 그것을 마음에서 뽑아내는데 집중하지 않고 그것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The King's Report 12/11/2017 킹스 리포터 중에서)


왕님은 이렇게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독화살은 누가 나에게 마음 아픈 소리를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마음의 아픈 소리, 즉 비판이나 비난을 받을 수 있고 심지어 음해까지 당할 수도 있고 인신공격으로 핍박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참신앙자라면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품고 긍휼히 여길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오히려 내 심령을 성장 부활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누가 나에게 심령의 독화살을 쏠 때 감사함으로 받으면 독화살을 맞지 않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정한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은 사람은 아무리 나를 향해 독화살을 쏘아대더라도 그 화살을 맞지 않게 되고 말씀의 전신갑주에 대한 감사함만이 더욱 커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있는 것과 같아서 주변의 어떠한 비방이나 음해, 핍박에도 그 심령이 흔들릴 수 없고 더욱 아버지 앞에 감사함이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사랑의 후생유전자를 열어야 하는 절대적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독화살을 맞고 뽑고 치료하는 것보다 독화살을 맞지 않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성령의 전신갑주, 하나님의 말씀의 전신갑주, 하나님의 사랑의 전신갑주를 입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모든 식구님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 독화살을 맞지 않고 나날이 감사함으로 심령이 성장 부활하시길 축원합니다.


보고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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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님 말씀


오늘의 성구는 시편 76장입니다.


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며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7 주께서는 경외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이 시편에서 아삽은 하나님께서 전장에서 얼마나 능하신 지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화살까지도 무력하게 만든다고 이 시편에서는 말씀하십니다.

불교에서는 화살의 비유를 아주 잘 쓴 예가 있는데요, 만약 독화살을 맞았다면 독화살을 맞는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이 화살이 뭐로 만들어졌지? 이 독화살을 누가 쐈지? 이 독화살은 어느 방향에서 쏘아졌지?' 등 이러한 질문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포커스는 바로 그 독화살을 뽑아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 사람들에게 험하고 마음 아픈 소리를 들었을 때 그것을 마음에서 뽑아내는데 집중하지 않고 그것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독화살의 말이 우리 마음에 박혔을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뽑아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는 비유라서인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The King's Report 12/11/2017 킹스 리포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