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식(聖和式)을 대하는 마음 가짐
성화식에는 조의금이 아닌 축의금을 보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가 성화식을 맞이하면 기존 사고 관념을 탈피하지 못하고 조의를 표한다거나 애도를 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 또한 죽음을 맞이한 부모나 가족에 대해 슬픔으로 여기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장례식을 승화식으로 성화식으로 승화시켜 주시어 사망을 넘어서서 승리하기를 바라셨습니다.
성화는 분명 인생에 있어서 가장 거룩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으로 최고의 영광된 날로 최고로 경축해야 될 날임을 아버님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聖和)'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성화식(聖和式)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 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작년
3월 18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성화예식(聖和禮式)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말씀 중에서)
그런데 그런 성화를 맞이했을 경우 우리가 조의와 애도를 표하거나 자녀나 형제, 가족들이 슬픔으로 여기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그 어떤 날 보다 경축해야 할 날을 초상집으로 만들어 타락한 사탄주권하의 습관 그대로를 답습하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나 염려됩니다.
또한 성화식 역시 가장 거룩한 행사로 치뤄야 하지만 사탄주권하의 장례식처럼 대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날 인간이 죽어간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몰랐던 거예요. 그것은 슬픔이 아니라는 거예요. 슬픔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차원이 낮은 세계에서 차원 높은 세계로 사랑의 다리를 통해서 이동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는 죽음을…. 그렇기 때문에 승화식이다. 차원 높이 승화하는 것이라는 거예 요. 그게 사랑에서만이 가능해요, 사랑에서만이. (137-317, 86.1.5, p. 1210)
아버님은 한 번밖에 없는 생의 가장 거룩한 영계에 입성하는 성화식을 축하하고 기쁨으로 보내드리는 성화예식이 되도록 하라고 하셨습니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聖和)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거룩할 성(聖)’ 자입니다. 올라가는 ‘승(昇)’ 자가 아닙니다. 이 성화라는 말도 선생님이 쓰는 단어입니다. 승화와 성화를
분별 못하던 것을 성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살아가야 할 인생행로에 죽음 후 3일간은 1초도 안 되는데, 그것을 왜 서러워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서러워하다가는 영원한 생명이 죽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할 때입니다. 이 성화라는 것은 3일 동안 죽은 사체를 놓고 영계 가는 길에 정성 들이는 것입니다. 이 승화식이라는 말을 성화예식이라는
말로 고쳤습니다. (11.11.22)
성화식에 임하는 우리는 성화자의 지상 업적을 칭송하고 증거하여 영계에 입성(탄생)할 때 당당하게 보다 높은 영계에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고 영적인 기를 몰아주어 영생을 축복해주는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죽으면 장사하는 것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요?「승화식」 승화입니다. 죽은 사람을 붙들고 우는 것을 보면 죽은 영이 탄식한다는 거예 요. '이렇게 무지해 가지고 내 갈 길을 밧줄로 당겨서 못 가게 만들어 놓는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승화식이라고 하는 것입 니다. 거룩히 비상천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밀어 주어야 돼요. 잡아당기지 말고 밀어 주어야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는 순식간에 광대무변한 세계가 당겨 줘 가지고 거기에 눈이 휘둥그래 가지고 지금 볼장 못 보고 있는데, 남편이 가지 말라고 울고 앉아 있으니 기가 막히잖아요? 그러니 죽은 다음에는 우는 것이 아니라 는 거예요. 다 가누어서 장사해 놓고, 다 떠나 보내고, 그다음에 갖고 놀던 물 건들을 하나 둘 전부 불태워 줘야 된다구요. (선집 199권 130쪽)
그럼으로 성화식에 참석한 자는 성화자의 영계에서의 영생의 탄생을 축복하여 억만세를 불러 칭송해서 보내드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 통일가만큼은 성화에 임하여 조의금이니 부의금이니 고인의 명복을 빈다느니 하는 용어가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신: 이 자리를 빌어 늦게나마 박재란 권사님 선친 박인덕 식구님의 성화를 경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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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승화와 성화식에 대한 말씀 추가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통일교인들은 영계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는 것을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지요?「예.」다들 죽더라도, 그거 무슨 식이라고 하나?「승화식!」성화식?「승화식!」뭐예요?「승화식!」승화식이에요, 성화식이에
요?「승화식입니다.」(웃음) 승화식이에요, 승화! 거룩히 승천한다는 거예요. 승화되어야 된다는 승화식이에요. 그것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뭘
했는지 모르지요? 죽은 아들을 놓고 아들딸을 낳은 것보다도 더 기뻐하고, 하나님이 왕자 왕녀를 가졌던 그 기쁨을 내가 어떻게 발견하느냐? 그런
자리가 안 되면 죽음 고개를 넘을 수 없어요. 아들이 죽은 그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해방된 만세를, 사랑에 승리했다는 만세 기도를 해야
돼요. 그래서 흥진 군이 갈 때 선생님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어요. 다 보내 놓고 나서…. 그 세계에 갈 길이 멀어요. 통일식을 해주는
거예요. (선집 381권 235쪽 02.6.14)
세계적 가나안 복귀 40년 기간에 3년노정을 책정해서…. 그래서 이 3년노정에 결판을 봐야 된다고 한 거라구요. 3년노정 에 있어서 2년째가 위험해요. 제일 힘들 때입니다. 그래서 그때에 흥진이가 갔고, 내가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도 감옥까지 간 거라구요. 지도자로서 하늘땅을 책임진 선생님은 심각하다는 거예요. 흥진이를 사탄이가 그렇게 한 줄 알고 여기에서 통일식을 만들어 가지고 흥진이 승화식을 치르게 했다 이거예요. 승리의 아들로서 낙인을 찍어 보내기에, 흥진이가 갈 때까지 내가 눈에서 눈물을 안 흘렸어요. 안 흘렸다구요. 꿈같은 이야기예요. 꿈같은 이야기인데,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기도한 대로, 말한 대로, 사실 그대로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즈음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걸 알지요? '아-그랬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조여 들어오는 거예요.(선집134권 129쪽 85.2.25)
사랑 때문에 피가 나왔지요? 피 있는 아들딸이 나왔지요? 반대로 피를 넘어 가지고 사랑으로써 피를 커버해야 돼요. 피를 극복해야 됩니 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그래, 너희들한테는 흥진 형이구만. 흥진이가 영계에 갈 때 무슨 식을 했나, 우리가?「통일식을 하셨습니다.」통일식! 그 다음에는? 통일식 하고, 그 다음에는?「애승일을 선포하셨습니다.」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사망을 밟아치우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은 사탄세계의 사망을 밟아 치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는 흥진 군을 3일 동안 내가 보고도 눈물 흘려서는 안 돼요. 어머니도 그래요. 죽은 아들딸을 놓고도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사랑을 바쳐 드려야 됩니다. 그걸 무시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애승일을 선포한 거예요. 사랑이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승화식이에요, 승화식. 통일교인들은 영계를 넘어서요. 선생님이 그래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사망을 가져왔으니 종교가 부활권을 만들어야 돼요. 애승일을 통해 가지고 승화식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원전이라고 그러지요, 원전?「예.」그게 원전이에요. 사망이 없어요. 천국과 직행이에요. 거기서부터, 지상나라에서부터 천국나라의 궁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집 357권 33쪽 01.10.25)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장례식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승화식!」승화식이에요.
출생도, 그 다음엔 성혼도, 그 다음엔 끝도 열매를 완전한 열매로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것이 승화식이에요. 자기 멋대로 산 사람을
승화식 해주고 꽃잔치 해주는 것이 얼마나 저나라에서 부끄러움인지 몰라요. 똥바가지 쓰는 것보다도 더 수치라는 거지요. 본부에서 아무나 원전에
하겠다고 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쫓아낼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 떨레들을 중심삼고, 자기 어미 아비, 자기 남편, 무슨 소속되는 사람을 더
좋은 데 갖다 놓고 말이에요,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원전에 아직까지 안
갔는데. 그런 원칙을 알고 초석을 놓고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선집 363권 200쪽 01.12.23)
그래, 흥진군이 혼자 갔지만, 예수님이 오순절에, 50일 만에 부활을,
50일째에 120명 문도가 성신 강림을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날 을 기해서 땅 위에 있어서 훈숙이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탕감시대 에.
구덩이를 다 메워 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적당히 얘기 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를 보내면서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어머니와 더불어 떠난 흥진군 앞에 맹세를 하는 거라구요, 섭섭해하지 말라고. 이런 일을 책임지고 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흑인이 와서 흥진군
역사를 하고 그러잖아요? 그때 그 실체가 나타나서 자기가 지상에서 부모님 앞에 짊어진 혜택을 무엇을 해도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길을 안
잡아 줬으면 거기서 비참하게 일반 사람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영계 갈라진 축복세계와는 무관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걸
해 줬어요. 그래서 승화식이에요. 승화! 자, 그런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승화식의 기원이 되었어요. 그래서 승화식에서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부모님도 미국에서 한국 여기 원전까지 다 보냈다는, 전부 다 장례식을 기쁨으로 끝냈다는 보고를 하고 비로소 잘 가자고 축복의 눈물을
흘려 준 거예요. 눈물로 갈라진 역사가 눈물로 화합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승화식 때 눈물을 흘리면 안 돼요. 눈물을 흘리면 걸려요.
갈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선집 501권 138-139쪽 05.7.17)
사랑의 마음이 없는 데는 희망이 없습니다. 사랑의 마음과 관심이 없으면 인연이
맺어질 수 없습니다. 죽음에 대해서도 애정을 갖지 않으면 그 죽음 너머의 세계를 주관하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경지를 초월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타락권을 넘어서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희망이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영계에 희망이 있으면 죽는 것도 사랑을 가지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는 장례식을 승화식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사탄의 방파제를 대번에 돌파해서 승화해 가는 것입니다. (선집 306권 30쪽
98.10.1)
그것을 위해 태어났으니 죽기 전에 유언을 할 때는, 아들딸에게 유언 하고는 다 내보내고 아내가 갈 때는 ‘ 첫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에서도 이 내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붙들고 잘 가자구, 내가 따라갈게.’ 그러고 보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요? 일생 동안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편네 보기에 남편 보기에. ‘순결 된 핏줄을 지켜 가지고 후손들 앞에 남겨 주기 위해 이 전통을 지켰습니다. 천상이 바라는 하나님의 순결 된 그 나라 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전통이 여기 있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살다가 갑니다. 아버지 앞에 가니 부탁합니다.’ 그래서 승화식(昇華式)라고 했어요. (선집 399권 54-55쪽)
애승일. 승화식. 원전이란 말의 진정한 의미
오늘 이 애승일을 중심삼고…. 내가 흥진군에게 그런 축복을 해 놓고 양심에 가책되는 것이 뭐냐 하면, 현지답사예요. 흥진이가 자기가 살려고 하다가 죽었느냐, 다른 사람을 위해서 죽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가 보고 고마운 것이, 흥진이가 죽은 것은 지생련이의 두 아들을 살리 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차를 바른쪽으로 꺾을 필요가 없었어요. 왼쪽으로 꺾었으면 흥진이는 그냥 살 수 있었어요. 거기를 가 보고 내가 참 고맙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너를 위해 통일식을 해 줘 가지고 하늘 앞에, 십자가에 희생한 그 장본인인 예수님 앞에 보내는데 이러한 모든 면에 있어서 내 양심에 가책이 안되겠다.' 한 것입니다. 거기를 가 보고 내가 그 자리에서 '흥진이가 감으로써 영인세계에서 지상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하나의 교량을 놓게 되었으니 이것은 지상세계에게도 혜택이요, 천상세계도 혜택인 것이다. 그것이 공적인 가정,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남기고 가야 할 길이다.' 이렇게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 써 8년이 되었습니다. 애승일(愛勝日)이란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흥진이가 돌아간 이후부터 떠나 보낼 때까지 눈물을 한 방울도 안 흘렸습니다. 사망권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사망을 이겼다는 이런 팻말을 세우지 않고는 승화식(昇華式)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승화식이란 말은 흥진군으로부터 나왔지요?「예.」그렇지요? 그 애승일이라는 것의 그 애승이 뭐냐? 사망을 이기는 것입니다. 남들 같으면 어머니도 몸부림을 치고 배밀이하며 통곡할 수 있는 일이지만, 어머니가 눈물 흘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3일 이내에 이 식을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사망을 이겼노라고 선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승화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망을 넘어 기쁨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승화식을 거쳐가는 사람들은 영계의 모든 골짜기를 휘익 넘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 녀석들은 가 가지고 중간에 머물지만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집 212권 96-97쪽 9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