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유전자를 여는 구체적 실천 방안(一. 자연과 수수작용을 통해 후생유전자를 열 수 있다)

무지... | 20171202064949

 후생유전자를 여는 구체적 실천 방안(一. 자연과 수수작용을 통해 후생유전자를 열 수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형상(심정과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유전적으로 타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창조원리에 의하면 그 가능성을 인간은 스스로의 책임분담에 의해 성장 발전시켜 완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인간은 어떤 책임을 다해서 자신이 타고난 천품(개성진리체)을 잘 가꾸어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인가?

 

창조원리에 의하면 모든 성장과 발전은 수수작용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후생유전자를 여는 것도 당연히 수수작용의 원리를 통해 열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자연, 본연의 인간, 본연의 신에 대한 관계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므로 이 세가지 관계를 통해 복귀해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

 

타락은 무엇이냐 하면 모든 관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관계, 본연의 인간에 대한 관계, 본연의 신에 대한 관계를 전부 절단해 버린 것입니다. 절단된 관계의 세계를 우리가 다시 접속시키기 위해서는 언제나 내 자체가 이걸 접속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해야 합니다. 그런 작용을 해야만이 관계가 개척되지, 접속시키고자 하는 태도를 갖지 않는 한 이 환경은 개척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건 가장 이론적이라구요. (선집 76129)

 

오늘은 타락성을 극복하는 그 구체적 실천 방안으로 자연과 수수작용을 통해 후생유전자를 여는 것을 고민해보겠습니다.

 

一. 자연과 수수작용을 통해 후생유전자를 열 수 있다

 

아버님은 자연 가운데서 모든 원리를 발견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왕님께서도 자연속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원리의 모든 것을 발견한 것도 성경에서가 아닙니다. 자연 가운데서 발견했습니다. (선집 279권 49쪽)

 

우리를 가르치고 완성시켜 주는 교재는 바로 자연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모든 자연은 인간 아담 해와가 이상적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랑의 표본물들이요, 사랑을 교시하는 교재입니다. 그러한 자연 박물관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을 가르쳐주기 위한 박물관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가 그렇습니다.
 
(선집 135권 10쪽)

 

만물세계는 인간에게, 특히 자라나는 아담 해와에게서 사랑의 교과서요, 사랑의 진수가 무진장으로 진열된 박물관입니다. 하나님의 일성(一性)을 각각 대표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허락한 사랑의 교과서인 자연 속에서 사랑을 터득하면서 완전히 자라 횡적으로 일체되는 상대이상을 이루는 것이 우주사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소망이었습니다. (135-10, 85.08.20)

 

자연을 아들딸같이 여기고 수수작용할 수 있으면 성인에 가깝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데 하나의 교본이요 교재로 전개시킨 것, 사랑하는 아들딸을 기쁘게 하기 위한 교재로 세워 놓은 것이 자연입니다. 나뭇잎을 보고 자기 아들딸같이 여기고 혼자 중얼거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인에 가까운 것입니다. (선집 59권 102쪽, 천성경 73쪽)

 

그리고 마음으로 자연을 노래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는 최고의 도를 통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최고의 도(道)를 통한 사람이 있다 할진대 하나님의 마음에 소유된 사람입니다. 나는 새 한 마리나 향기를 풍기는 꽃 한 송이를 보고도 마음으로 영원히 노래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간 사람은 마음이 만물 가운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에 있는 것 입니다. (선집 8권 180쪽, 천성경 72쪽)

 

왕님께서도 자연에서 아이들이 자라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아래 침묵을 깨고 말씀 중에서 발췌했습니다.)

 

그때 제 아들이 이곳에 왔을 때 8살 정도였는데 참 착한 아이예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 보니까 자기 신발 끈조차 스스로 묶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수에서는 수영 같은 것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호수가 더러워서 싫대요. 호수가 더러워서 들어가지 않겠답니다. 올림픽 경기 수준의 수영장이 어디 있냐는 거죠.

물론 그렇게 말은 안했지만 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시겠죠? 천장이 열리는 좋은 실내 수영장 같은 것만 찾는 것이었습니다.


호수에는 나방도 있고 이상한 물풀 같은 것도 있고 여하튼 너무 더럽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니 호수에 뛰어들고 도롱뇽을 잡고 여기저기 진흙을 몸에 묻히며 자기 형제들이랑 수영을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바로 이렇게 자라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에서 자라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 아버님도 하시던 말씀이었습니다. 자연으로 돌아가겠다고 하셨죠.

그 아이가, 궁에서 자랐던 그 아이가 형제들에게 진흙을 던지고 자기도 진흙투성이가 되는 것을 보았을 때 저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 아이를 살려주고 계신 것이었죠.

그런 환경에 있으면 조건이 없는 사랑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나를 더 돋보이게 하고 내가 어떤 지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가 하는 식의 사랑이 아니고 말입니다.

아니면 부모님 앞에서 울지 마라, 울면 내가 체면이 안 서고 잘릴 수도 있다는 식의 사랑이 아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사랑을 주었던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시스템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문화란 말입니다.


이렇게 왕님은 자연이란 시스템이 하나님이 부여해주신 본성을 찾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아버님께서도 자연 속으로 가라고 하셨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왕님도 자연에 매료되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 제가 자연에 완전히 매료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자연에 완전히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겠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은사를 주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이 자연에서 치유를 받는 기회를 주고 계셨던 것입니다.

(20150118_침묵을 깨고(2대 왕님 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

 

자연에 가서 하나님의 힘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중심으로 선하게 서기 위해서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과의 교감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자연에 나가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힘을  다시 받으십시오.

(The King's Report 5/22/2017, 마지막 부분)

여러분 숲으로 나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 가운데서 교감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시고 함께 사십시오. (The King's Report 8/29/2017, 마지막 부분)


또한 왕님은 자연 속에 들어가서 생사주관 훈련을 통해 주관성까지 찾아세우라고 역설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만물주관위에 세워 주셨습니다.(원리강론)

자연 속에 들어가서 유기농 농사를 하고 사냥이나 낚시,  등산 등을 통해 생사주관의 유전자를 열어서 주관성을 복귀하길 바라십니다.

 

젊은이들이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통해 유전자를 열어야 합니다. 
사탄 천사장 사기 놈들, 포식동물의 유전자를 닫고 평화군 경찰 훈련을 통해 천일국 유전자를 열어 생사를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낚시와 사냥이 다른 스포츠와 무엇이 다르냐?
오직 낚시와 사냥만이 상대방을 죽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생사를 주관하시듯이 생명을 주관하는 책임을 배워야 합니다.
단순히 동물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자연의 화평과 밸런스를 위해 생사를 주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중략)
천일국 공부는 자연법칙의 공부이고, 농사나 서바이벌을 통해 생사 주관하는 법들과 참된 자산을 모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세계와 우주와 만국을 주관할 수 있는 소유권과 주관권 내용들을 배워야 합니다.
현대시대는 아동 성폭행, 트렌스젠더, 동성연애 놈들 세계로 바알신, 사탄 신들의 시대로 그런 멍청한 교수들한테 세뇌교육 받아서 중앙 정부와 엘리트들의 노예로서 월급쟁이 되어 진짜 자산이 없는 인생 나그네가 되어 버립니다.

(2대 왕님 탄신일 말씀, 축약판):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35

 

평화군 경찰 만이 자연 세계 주관할 수 있고 농사와 뭐야? 유기농 음식들과 낚시와 사냥 젊었을 때 무도 훈련들도 하고 모든 천사장들 천사장들 주관할 수 있는 사람들 보실 때 애기들 보실 때 아! 이야 그놈 좀 봐 그놈 좀 봐! 자랑하시죠.

 (2대왕님 하나님 왕국의 유산 말씀, 중반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20

 

이렇게 2대 왕님은 아버님께서 자연 속에 들어가라고 하신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당신을 닮아나서 자연 속으로 들어가서 후생유전자를 열어서 창조본성을 복귀하길 바라십니다.

구체적으로 생사주관 훈련까지 하여 주관성의 후생유전자를 열어서 만물 주관위에까지 올라서길 바라십니다.

이렇게 주신 말씀 대로 자연속으로 들어가서 후생유전자를 열어야만 우리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창조본성을 찾아세울 수 있는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게 됩니다.

 

아버님도 자연의 주인이 되라고 다짐시키셨습니다.

 

‘물의 주인이 돼 보자!’  해봐요.「물의 주인이 돼 보자!」공기의 주인이 돼 보자!「공기의 주인이 돼 보자!」태양의 주인이 돼 보자!「태양의 주인이 돼 보자!」지구에 있는 모든 요소의 주인이 나다!「지구에 있는 모든 요소의 주인이 나다!」 (선집 523권 68쪽)

 

 자연 속으로 들어가 후생유전자를 열어 참주인이 없어 탄식하는 자연을 위로하고 그들을 해방석방시켜 줄 수 있는 참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자연은 제3의 하나님, 제3의 부모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자연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자연과 수수작용을 하면 창조본연의 후생유전자가 열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연 속으로 들어가 제3의 부모로부터 잘 길리움 받아서 창조본성의 후생유전자를 잘 열어서 모두가 하나님의 참아들딸로서 종족왕과 왕비들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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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이지만 나중에는 무엇이 부모냐 하면 이 세계가 부모예요. 여기서 원소를 전부 다 보급 받는 거예요. 복중에서 어머니 탯줄을 통해 가지고 음식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 부모, 이 땅의 자연 부모의 품에서 내가 음식을 먹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는 사랑의 부모 본연의 세계에서 커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중에서 애기가 탯줄로 호흡하고 먹지만 공기로 호흡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현재 영양소를 자연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보급 받지만 여기에서도 탯줄에서 숨 쉴 수 있는 기관을 준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랑의 호흡 기관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해요. 공기와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공기를 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145-303, 1986.5.25)

 

인간은 하나님의 혈통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을 사탄 때문에 잃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인류는 신음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 길을 바라보며 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 인간은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사탄의 품에 품겼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종의 종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의 종들을 사탄에게서 끌어내어 하나님의 종과 같은 사람을 만들고, 그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위해 정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양자와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점점점 끌어올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구약시대부터 종의 종의 자리에 있는 인간을 양자의 자리에까지 끌어올리는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은 양자권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그 양자권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사탄세계에서 골라낸 하늘편의 종과 양자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돌감람나무 밭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끌어올려 가지고 아들이 올 때까지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 터 위에 메시아를 참감람나무로 보내 돌감람나무 밭과 같은 이스라엘 나라 전체에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선주권의 국가를 만들자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해 나온 개관입니다. 
(53-31, 72.2.6)

 

만물세계는 인간에게, 특히 자라나는 아담 해와에게서 사랑의 교과서요, 사랑의 진수가 무진장으로 진열된 박물관입니다. 하나님의 일성(一性)을 각각 대표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허락한 사랑의 교과서인 자연 속에서 사랑을 터득하면서 완전히 자라 횡적으로 일체되는 상대이상을 이루는 것이 우주사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소망이었습니다. (135-10, 85.08.20)

 

이제 통일주의 천주주의를 거쳐 천주 그 자체 를 보고 좋아하는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무슨 논리를 통해서 나온 주의를 보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땅을 보면 마음이 그저 좋아지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런 자리까지 나아가야 해요. 종교의 목적도 그 자리입니다. 뭘 보고 듣고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땅을 바라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주의라는 것은 지팡이입니다. 싸움의 대상이 남아 있는 동안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땅을 바라보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사는 세계 또는 하늘땅이 주의의 최고 목적이에요. 주의라는 논리적인 것 말고 하늘땅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한 논리적인 주의권 내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지으신 만물 가운데에 있습니다. 지으신 만물 가운데에 있어요. 아무리 미물의 풀 한 포기라 해도 하나 님의 마음은 거기 있습니다. 여러분이 주장하는 주의 주장은 사라지고 주의를 부르짖던 사람은 죽어도, 만물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남아지는 것입니 다. 우리의 선조들은 싸우면서도 주의나 이념세계를 차지하지 못했지만 초 목들은 싸우지 않고도 주의세계에 가담할 수 있습니다. 왜?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안 됩니다. 싸워서 승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속에도 있는 것입니다. 하늘땅 어디를 가든지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 즉 무소부재(無所不在)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기를 원할진 대 여러분이 바라보는 물건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이 있으니 그 물건을 내 것으로, 천지의 모든 존재물을 내 것으로 품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 다. 그것이 하늘의 마음입니다. 최고의 도(道)를 통한 사람이 있다 할진대 하나님의 마음에 소유된 사람입니다. 나는 새 한 마리나 향기를 풍기는 꽃 한 송이를 보고도 마음으로 영원히 노래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간 사람은 마음이 만물 가운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에 있는 것 입니다. (선집 181-182쪽)


  왕님 말씀

젊은이들이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통해 유전자를 열어야 합니다. 
사탄 천사장 사기 놈들, 포식동물의 유전자를 닫고 평화군 경찰 훈련을 통해 천일국 유전자를 열어 생사를 주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낚시와 사냥이 다른 스포츠와 무엇이 다르냐?
오직 낚시와 사냥만이 상대방을 죽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생사를 주관하시듯이 생명을 주관하는 책임을 배워야 합니다.
단순히 동물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자연의 화평과 밸런스를 위해 생사를 주관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현대 여자들이 맛있는 요리를 하고 있지만 직접 동물의 생명을 끊지 않았으니까 생사의 주관을 알지 못하고 책임 또한 알지 못합니다. 
요리는 이미 포장돼 있는 것을 사서 하기 때문에 자연의 우주의 법칙을 잊어버리고 생사의 주관과 책임을 모릅니다.
그래서 생사의 주관성을 잊어버립니다. 
생사를 주관하는 책임 있는 천일국 백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왕관만 좋아하고 철장 훈련은 안 하려고 하잖아요.
왕관만 쓰면 늑대들이 옵니다.
왕관을 쓰고 철장으로 지켜야 사탄 천사장 사기 놈들이 이 세상을 주관할 수 없어요.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어 생사를 주관하는 책임을 다해야 천일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훈사들은 물론이고 여자 집사들과 권사들도 동물 잡는 훈련, 목을 자르고 껍질 벗기고 내장 꺼내는 그런 훈련을 전국적으로 시킬 거예요.
우리 아들 신팔이가 돼지 잡을 때 눈 사이에 맞춰서 아무 소리없이 그냥 쓰러졌어요.
막내 신득이는 덫으로 너구리를 잡았어요.
줄로 덫을 만들어서 쥐를 잡아 먹고 지렁이도 먹어 보고…
이호택 회장도 사모님이랑 젊은이들이랑 그런 훈련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멍청한 게임이나 하고 한국 드라마나 보면 마약에 중독되는 것처럼 사탄문화에 중독 됩니다.
 
여러분에게 왕관을 씌워주신 것은 빌립보서 4장 13절에 있는 내용처럼 나는 약한자라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쓰게 된 것입니다.
비록 이마트 5천 원짜리 왕관으로 시작하지만 그 왕관이 순금이 되고 다이아몬드가 되는 무서운 왕관입니다.
 
왕관만 쓰고 생사를 주관하는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 철장의 책임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 후손이 악마가 되어 엄마 아빠를 죽일 수도 있고 보석을 훔쳐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사의 책임 윤리를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랑 같이 동물을 잡고 목을 베고 피를 빼고 내장을 꺼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생사 주관을 하는 훈련을 어릴 때부터 책임적으로 교육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동물을 그냥 재미로 잡아 죽이면 깡패나 사탄 왕국의 폭군이 됩니다.


아버님께서 낚시 정성 드리시면서 온 우주의 법칙과 자연의 법칙을 지키기 위한 정성이었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자녀들을 실체적으로 생사를 주관하는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인터넷 비디오 게임만 하고 멍청한 대학들 다녀서 사회주의로 세뇌 당해 좌파 놈들이 돼 버립니다. 
 
여자들도 돌아가면 사격훈련, 돼지나 소 잡는 훈련, 덫을 놓아 너구리 잡는 훈련들 해야 합니다. 
무서운 무도들, 브라질 주짓수와 격투기 총기 소유 훈련과 칼 싸움 등을 훈련해야 합니다.
 
왜 평화를 제일 사랑하는 아버님께서 아들들에게 이런 것 시키셨어요?
인간을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런 무서운 내용들 안 하니까 깡패 사기 놈들이 그런 내용들을 다 배워요.


천일국 공부는 자연법칙의 공부이고, 농사나 서바이벌을 통해 생사 주관하는 법들과 참된 자산을 모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세계와 우주와 만국을 주관할 수 있는 소유권과 주관권 내용들을 배워야 합니다.
현대시대는 아동 성폭행, 트렌스젠더, 동성연애 놈들 세계로 바알신, 사탄 신들의 시대로 그런 멍청한 교수들한테 세뇌교육 받아서 중앙 정부와 엘리트들의 노예로서 월급쟁이 되어 진짜 자산이 없는 인생 나그네가 되어 버립니다.

출처: 2대 왕님 탄신일 말씀(축약판)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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