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에 참예할 종족 왕(마 22: 1-14, 눅 14:15-24)
오늘 우리는 섭리 역사상 최고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는 영광과 은총을 입었습니다.
바로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에 초대되었습니다.
이러한 천주사적인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자로서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지 나름 고민을 해 봅니다.
성경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의 비유를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5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위 성경 말씀 혼인 잔치의 비유는 바로 오늘 우리가 당면한 성혼식에 참예한 자들에 대한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양 잔치를 하시고 싶으셨지만 결국 이스라엘 민족이 기대를 세워 드리지 못해 십자가의 길을 걸으실 수밖에 없으셨습니다.
마지막 이 땅에 아버님께서 다시 강림하시어 어린양 잔치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잔치에 참석했던 축복가정들입니다.
하지만 아버님은 마지막 완성 성혼 축복식을 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이제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왕님께서 그 한을 풀어드리는 어린양 잔치, 그 연회를 베푸십니다.
바로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입니다.
아버님은 이 땅에 오셔서 완성 축복 성혼식까지 승리하셔야 했지만 결국 우리들이 제대로 받들어 섬기지 못해 아버님은 마지막 기원절 완성 성혼 축복식을 하지 못하고 성화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이 세워 주신 승리한 가인 아벨과 삼대왕권의 수고로 오늘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귀한 행사에 참석하는 우리는 한없이 영광스러우면서도 비통한 심정을 가눌길 없습니다.
아버님은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종의 몸을 쓰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을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며 90여 성상을 오직 이 한 날을 향해 진군에 진군을 하셨습니다.
7사부활, 팔단 완성, 만개의 십자가를 지시고 탕감의 길을 걸으셔서 이제야 그 완성을 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변을 둘러보면 잘나고 똑똑한 무리들은 모두 아버님을 외면하고 이제 우리들만 남았습니다.
혼인 잔치에 초청을 했지만 다 외면했습니다.
마지막 길거리에 나가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와야 했습니다.
수많은 축복가정을 종족 왕으로 축복하시고 혼인 잔치에 동참하게 하려고 그토록 몸부림치셨지만 이제 남은 자는 이제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혼인 잔치에 참석한 자 중에 그 혼인 잔치에 합당한 예복을 입지 못한 자는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운데 내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이미 우리는 왕님으로부터 종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여 아버님이 씌워 주신 왕관을 사탄에게 바치는 크나큰 죄를 지어 아버님의 영광을 훼손했다고 책망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복을 입지 못했다는 것은 바로 종의 근성, 타락성을 벗지 못한 것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오늘 천주사적인 이 혼인 잔치에 참예하는 영광을 얻었지만 종의 근성 타락성을 벗지 못하고 참석한다면 수족이 결박당하여 어두운 지옥에 던져 저서 거기서 슬피 울며 통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입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받은 자는 적으니라 했습니다.
되돌아보면 기독교인들은 청함을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택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청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혼인 잔치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만 남았습니다.
아니 나밖에 남지 않았다는 통회의 심정으로 임해야겠습니다.
오늘 참석하는 우리는 분명 청함을 받았기에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택함을 받을 수 있는 내가 되느냐 !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왕님은 왕관을 썼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왜 종의 근성을 갖고 아버님의 행사에 참석해서 아버님의 영광을 욕되게 하느냐고 책망하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왜 예복을 입지 않고 잔치에 참석했느냐고 책망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은 오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을 통해 만왕의 왕으로 등극을 하실 것입니다.
만왕의 왕은 수많은 왕을 거느린 대왕입니다.
그러니 그 등극식에 참석할 자는 반드시 왕이어야 합니다.
바로 참종족 왕이어야 합니다.
이제는 왜 왕님이 종족 왕의 왕관을 썼느냐고 물으시는지 그 뜻을 깨달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섭리 역사 이래 최고의 잔치에 초대되는 영광과 은총을 입었습니다.
이제는 나밖에 없습니다.
아버님의 기대는 오직 나만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그 간절한 눈길을 외면하는 내가 된다면 아버님은 어쩌란 말입니까?
써야 합니다. 왕관을...
아버님이 씌워 주신 왕관을 나만이라도 당당하게 써야 합니다.
지난 날 타락성, 종의 근성을 다 벗어던지고 아버님이 씌워주시는 영광의 면류관을 자랑스럽게 써야 합니다.
내 머리 위에 씌워주신 왕관은 만개의 십자가를 지시고 사탄과 싸워 승리하신 아버님의 수고로 빚어진 가장 빛나는 왕관입니다.
그 왕관을 욕되게 하지 않는 참종족 왕으로 잔치에 참예하여 아버님의 영광을 온 천주에 드높이는 찬양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승리하신 만왕의 왕 천지인참부모님 억만세!
천지인참부모님 천주 완성 축복 성혼식 억만세!
만왕의 왕 3대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