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괴망측한 신학이 나왔다 (2. 김진춘 총장의 오류)

무지개 | 20170911132912

 드디어 해괴망측한 신학이 나왔다 (김진춘 총장의 오류)

< 김진춘 총장의 황당한 오류를 살펴봅니다.>

 

아래 김진춘 총장은 "아버님 말씀에 아버님께서 하늘혈통인지 타락혈통인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말씀도 많이 있다. 이들 표현은 전후 내용이나 맥락을 고려해도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이다." 예를 들면,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608권, 09.2.28, 말씀선집 페이지를 기록해주지 않아 말씀을 확인하기 어렵게 해 놓았네요.)
위 아버님 말씀을 인용하면서 김진춘 총장은 하늘혈통인지 타락혈통인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아래 제가 그 말씀 전후를 찾아서 다시 발췌해서 올립니다.
이『평화 신경』이 오케이 해야 돼요. 이거 Ⅰ장에서 Ⅹ Ⅵ장까지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가고 있어요. 가는 데 있어서 자 기가 순결을 지키고, 그 다음에 순혈이 돼 있어요? 순애가 돼 있어요? 거지들도 부끄러우면 쫓겨난 원죄로서 모양도 나타낼 수 없는데 뭐, 내 아버지, 참부모님? 참부모같이 참부모를 모셨어요? 내가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여기 말씀에 걸리지 않게끔 모시 기 위해 준비하는데, 여러분은 생각도 안 하고 살았어요.
여기 산 게 어디예요? 몇 장이에요? 몇 장, 몇 절이에요? 정오정착 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침에 떠오르는 햇빛을 반사시킬 수 있어 가지고, 동양 서양을 대신해서 반사시켜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순 결⋅순혈⋅순애의 표상이 되어 거울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거울이 돼 있어요?
우리 어머니보고도 얘기해 보라고요, 함부로 사나. 어머니도 삼팔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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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야 돼요. 당신은 당신 가야 할 길이 있고 나는 나대로 갈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요. 갈라졌지. 1퍼센트, 0점 몇 퍼센트 차이 나도 갈라지는 거예요. 천국문을 같이 들어가야 돼요. 타락할 때 같이 타락 했어요. 같이 쫓겨났다고요. 지옥 밑창으로 같이 갔다고요.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16세에 타락했으면 타락하기 전 해와의 이름을 하고, 그 다음에 아담 대신 자리에서 역사시대의 대표로 책임 맡고, 소생단계의 대표자, 장성단계의 대표자, 완성단계의 대표자, 전부 다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6천 년 그 대표의 핏줄을 맑히지 않아 가지고 어떻게 대신 하나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원리를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거기에 안 가려고 그랬어요, 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뭐 선생님의 피가 뭐 어떻다 고? 타락 전에 피를 더럽혔나? 16살에 한 것이 뭐예요, 결심한 내용 이? 그 시(‘영광의 면류관’)가 무슨 뭐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 요? 내가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싸움의 선언문이에요, 그게. 그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내가 어머니란 작자, 재림주라는 작자를 왜 밝히지 못했겠어요? 밝히면 다 없어져야 돼요. 쫓아버려야 돼요, 문 닫고. 하나님도 인류를 놔둬버리고 문 닫아버리고 싶은 거예요. 참부모까지 문 닫아버려야 돼 요. “참부모 되는 너라도 남아라.” 그랬어요. 그래서 남아진 사람인데, 남아진 것까지 없애버리려고 했지, 세우려고 안 했어요. 설 자리가 어 디 있어요? 발판이 어디 있어요?
『평화신경』은 하나님 대신의 무서운 스승
내가 어저께도 말했지만, 이 책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무서운 스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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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다 이루어야 할 때
하나님 대신이에요. 작은 하나님, 큰 하나님이 다 살아요. 순결 되기 위한 하나님이 이 책에 없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발판이 있어요? 순혈 핏줄이 견딜 수 있는 핏줄이 없는데 어떻게 핏줄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 자신도 그러지 않고 어디 가서 핏줄의 주인 이 되겠다고 하면 도적의 새끼예요. 그거 도적의 새끼예요. 나부터 벼 락을 맞아야 돼요. 어디, 한장 한장 자기가 비교하며 읽어 본 사람 누가 있어요? 이 책 을 우습게 알고 다니지 않았어요?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이 밤이나 낮이나 이 책을 읽고 뭐 눈물짓고 이것을 청산 짓기 위해 이럴 때 자식이란 사람들이 넘어간 사람 어디 있나? 하나도 없어 요. 그렇기 때문에 법으로 치리해서 감옥에 보내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묻어버리는 걸 보게 될 때에 어때요? 그때에 눈들을 가지고 ‘나도 저 기에 안 들어갔다.’ 하고 자기를 발견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오지 말 래도 먼 산 넘어가 발자국을 더듬고 냄새 맡으며 따라와야 돼요. 선생 님을 냄새 맡을 수 있는 향기를 여러분은 못 맡고 있다는 거예요. 순 결한 사람, 순결의 왕자들이에요? 나는 여수에 가게 되면, 금 무슨 조예요?「금시조입니다.」금시조를 나는 잊어버리고 살아요. 내가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금시조의 왕 이 누구냐? 하나님이 금시조의 왕이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금시조의 꿈이에요? 금시조의 꿈이 뭐예요? 순결을 반대하고, 순혈을 반대하고, 순애를 반대하는 거예요? 뭐예요? 그 표제가 뭐예 요? 망탕이지. 이런 망탕도 없어요.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해 가지고 기 를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같으면 선생님 마음에 하 나도 없다고요. 그러니까 말하는 거예요. 이제라도 무릎에 껍데기가 벗 겨지게끔 뭐예요? 굳은살 몇 꺼풀을 벗겨 가지고 개미에게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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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도 뜯어 먹을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고요. 살을 벗기고, 가죽을 벗
겨 가지고 정성들여도 못 따라갈까 봐 염려하는 이런 입장인데 아무것도 없이 뭐예요? 누구의 심정을 모르니 어떠니 할 수 없어요.
순결을 하나님한테 배운다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불망나니로 만들고 타락시키려고 그래서 쇠를 채우고 살았어요. 어머니보고 물어봐요, 어머니 모르게 여자를 불러들 이고 여자를 대하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떨어지기 싫어 가지고 통곡 하면서 울고 그랬어도 내가 때가 되었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 다 한 거 예요. 자기들은 정리 못 해요. 한 사람이나 할 수 있어요? 주변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따라올 수 있게 만들면, 파탄이 벌어지고, 가정에 불 을 놓고 별의별 일이 일어나요. 죽고 사는 피가 흘러요, 그 자리가. 피 를 흘리지 않게 무슨 숨을 쉬고 무슨 놀음을 해서 그걸 넘어온 줄 알 아요? 여자들 그것을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에요, 어려서부터. 내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 사는데도 말이에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어 머니를 대해 나와요, 나라도. 순결⋅순혈⋅순애란 말이 지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찾은 말이에요? 찾은 말이에요. 순결 돼도 어드래야 순결 되느냐? 하나님이 몇 천 년 참고, 자기가 영어의 신세가 됐어도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기를 지키고 남을 수 있는 몇 단계의 차원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 이 굴복하는 거예요. 순결을 누구한테 배우려고 하느냐? 하나님한테 배우려고 하지, 내가 순결을 하나님에게 가르쳐주려고 생각 안 해요. 순혈을 누구한테 배우느냐? 하나님한테 배워요.(608권268- 291쪽)

위 내용을 보면 아버님께서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608권, 09.2.28) 라고 하신 말씀은 아버님이 하신 말씀이 아니라 어머님과 간부들이 그렇게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말들을 한다고 책망하신 말씀입니다. 
이어진 말씀에서 "원리를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라고 말씀하시며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들에 대해 야단하시면서 이 자리에 나오고 싶지도 않았다고 탄식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김진춘 총장은 위의 아버님 말씀을 인용하면서 아버님의 혈통이 하늘혈통인지 타락혈통인지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말씀이라고 판단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청맹과니가 아니고서야...

아버님의 말씀을 자기 구미에 맞게 인용하고 짜맞춰서 결국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끌어내리려 획책하는 자가 결국 아버님 제자요 당신이 축복해준 사람이라는 것이 더욱 가슴 아프게 하네요.

 

김진춘 총장이 아마도 저 뜻을 몰라서 저렇게 주장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아래 김진충 총장이 교구장들 앞에서 저 내용을 강의하고 교구장들과 전략회의를 한 회의 기록을 보시면 그 진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김진춘 원장이 교구장들에게 강의를 하고 난 후 교구장들과 전략회의를 한 내용입니다.
(녹음한 것을 딕테이션한 것입니다.)


김진춘의 [독생자 독생녀 참부모론]


 전국 교구장 전략회의( 2017년 4월 24일)


교구장 A) 아버님이 천지인 참부모님실체말씀선포대회를 세계적으로 하시면서 부모님의 메시아 정체성을 설명하시면서, 16세 소명이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메시아로써 태어났다]라고 말씀을 정정해 주셨는데, 그 말씀이 없나요? 저희가 2010년도에도 120일 전세계 목회자 수련 때도 오택용 교수가 와서 참부모님 생애노정할 때, 분명히 아버님의 메시아 소명을 16세 때 느끼셨지만, [태어나시길 자체를 출발부터 메시아로 출발하셨다라고 아버님이 가르쳐주셨다]고 분명히 세계적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교구장 B) 세상은 모르지만 예수님과 그 실체 신부가 되셔야 될 세례요한의 여동생을 만나지 못했다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전혀 상관이 없는 건지, 그 분(세례요한의 여동생)이 그러면 독생녀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건지, 아버님이 직접적으로 [어머님이 태어나시면서부터 혈통전환이 완전히 되었다.] 이런 말씀은 직접적으로 하신 말씀들은 있는 건지, 독생자 독생녀에 대한 부분에 대해 포커스를 지금 이 시기에, 아직도 우리가 아버님 성화 이후에 3년 지나서 마음 정리는 좀 되었겠지만, 다 정리 되어있지 않는 상황에서 그 말씀을 했을 때, 목회자들도 그렇고, 식구님들도 그렇고 아직은 심정적으로 받아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 않을까 이런…


교구장 C) 그래서 너무 예민하고 아버님이 원죄가 있다고 하면 사실은 이건 대단한 충격이고, 그런 얘기가 이미 나왔습니다만은, 이게 참 어떻게 대답을 해야 되고, 우리 통일가에 이게 참 정말 혼란이 올 수 있는 예민한 문제가 아닐까… 어머님께서 그런 말씀 하신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 부분도 이제 참 너무 예민하고… 그러나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은, 우리가 식구들이 질문을 할 때, 설명될 수 있는 무슨 근거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냥 쉬쉬하고… 아까 교수님 말씀대로 앞으로 어머님 말씀이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을텐데, 어머님의 말씀이니까. 그렇다면은 그것을 근거를 가지고 아버님이 말씀을 하셨다거나, 아무튼 근거에 의해서 하신 말씀이라면은 교구장들이 좀 더 나중에 식구들이 질문할 때 대답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 걱정을 합니다.


교구장 D) 지금 논의가 되어지고 있는 내용들이요, 지금 제일 중요한건 교구장이 이해하냐 안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통일교의 참부모님을 믿고 있는 모든 식구들이 지금까지 믿어왔던 신앙의 베이스가 중요한 건데요. 지금 혼란스러운 이유가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유언비어로 떠도는 얘긴지, 카톡에서 떠도는 얘긴지 모르겠지만, 어머님께서 43가정 이상 어머니들 불러놓고, [아버님 원죄 있게 태어났다. 원죄없이 태어난 나를 만나서 원죄를 청산했다.] 라고 하는 말씀이 지금 떠돌고 있구요.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 신앙에 대해서 아버님은 원죄없이, 메시아는 반드시 원죄없이 태어나고, 또 오택용 교수가 아버님하고 3년동안 같이 있으면서 물어봤다는 거에요. 본체론 교육에서 배웠습니다. 아버님이 원죄없이 태어났다고 하셨고 16세 때 [아, 내가 메시아구나]라는 것을 자각, 예수님을 만나서 자각하셨다. 그러니까 나는 원죄없이 태어났다라는 말씀을 우린 들어왔는데, 지금 김진춘 총장님이 아버님 말씀을 연구해 보니깐 확실하진 않다라고 한다면, 지금 이 신앙 우리 조직을 이끌어가는 교구장들은… 우리는 어떻게 식구들한테 얘기해줘야 되느냐. 결론이 그겁니다. 아버님은 원죄없이 태어났는지 아닌지는 말씀은 없으나 [하늘의 혈통을 갖고 태어나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말씀이 [원죄가 없이 태어났다]라고 우리가 부정을 할 수가 없는 것인지 라고 하는 질문을 드리고,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그거예요. 
“아버님이 원죄를 갖고 태어났냐 안 갖고 태어났냐” 그거 하나 명제 때문에 지금 모든 것들이 파생되어 가고 있는데…


<김진춘 총장 대답>
우선은, 이 내용은 일단은 어머님께서 ‘목회자들에게 교육을 하라’ 그렇게 해서 제가 지금 한 것이구요. 자발적으로 한 것이 아니구요.
‘교재를 그렇게 만들어서 해라.’해서 한 거고…


교구장 E) 제가 볼 때는 원장님께서 헷갈리는게 있는 것 같아서요. 왜냐하면 어머님한테 보고 하시고 하실 때, 지금 그 아버님의 형제들이 원죄가 있느냐 없느냐? 원죄가 있다라고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 알고 있는데요. 아버님의 형제들은 원죄가 있는게 맞아요. 한 엄마 한 아버지한테 태어나도 참 아버님은 원죄가 없고 다른 형제분들은 원죄가 있는게 맞아요. 왜냐면 예수님은 독생자이기 때문에 원죄가 없는 분이시고, 예수님의 혈제들은 원죄가 있어요. 한 엄마에게 태어났어도요, 왜냐하면요, 그건… 그런 복잡한 신학적인 내용은 아시잖아요? 
그래서 ‘아버님의 형제가 원죄가 있으니깐, 참아버님도 원죄가 있다.’라고 이야기 할 수 없어요. 그 부분을 원장님이 헷갈리시면 어머님까지 조금 이렇게…


교구장 F) 저희들이 오해하기 쉬운게요, 오해할 수 있는 부분 또 하나가 그 얘기가 되면 어떻게 되냐하면, “어머님에게 아버님이 아닌 다른 분이었어도 가능했겠느냐, 참부모가 가능했겠느냐?”는 질문까지 될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그러니까 이건 저희들하고 의논 나누시고 하시는 것은 좋고… 이것은 좀… 이제 목회자나 일반 식구들에게 교육하기는 조금 더 검토를 해가지고 해야 할 것 아닌가 싶습니다. 


교구장 G) 어머님이 마지막에 최종 뭐라고 하셨는지 이건 항상 저희들의 기준이 됩니다. 과거에 뭐라고 하셨을 지라도 , 그러니까 정말 진언을 하셔 가지고 ‘나는 독생녀로 왔다. 아버지도 원죄없는 독생자로 오셨다. 우리가 성혼식을 해가지고 참부모로 됐다. 알겠냐?’ 이러면 다 끝납니다. 
이렇게 좀 진언을 하셔 가지고, 완전하게, 공개석상에서, 큰 대회에서 ‘나는 독생녀로 왔다 아버지도 독생자로 오셔서 우리가 성혼식을 해가지고 참부모가 되었다. 알겠냐?’ 이렇게 한마디 해주시면 과거의 것 다 하늘로 날라간다니까…


교구장 H) 성혼 기념일 날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니까.


교구장 G) 아 그러니까, 그 얘기를 하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교구장 D) 원죄 없는 것으로 결론 지어야죠, 그죠? 원죄없이 태어났다고…


교구장 H) 어머님이 성혼 기념일날, 독생자 독생녀 만나서 어린양 잔치를 했다. 성혼을 하심으로 말미암아서 완성을 했다. 그렇게 선포하셨다니까요.


교구장 H) 어머님은 아버님이 독생자라는 얘기는 안 하시구요, 예수님이 독생자라는 얘기를 하셨어요. 정확하게 이해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머님을 다르게 할 수 없어요.(바꿀 수 없어요.) 그러니까 어머님이 어떤 마음이 있는가를 전달을 하려면 정확하게 전달 해주셔야 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그날 들었던 것은 아버님이 독생자라는 말씀은 어머님께서 안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독생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독생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구장 M) 원리강론 316쪽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자녀로 원죄 없이 탄생했다. 그래서 인류가 탄생할 수 있는 참부모가 된다고 했어요. 그러면 아버님도 재림 메시아로, 탄생부터 하늘의 혈통 직계로 오셔야 되는 거에요. 그런데 자꾸 16세부터 뭐 메시아 자각 이런 이야기가 혼란테 한다는 말이예요. 지금 이것도 지금 뭐… 확실한 것도 아니고, 결정된 것도 아닌데, 그건 학술적 차원에서 연구를 하시고, 그렇다고 이런 내용을 자꾸 어머님께 보고를 하셔서, 어머님은 이런 내용을 자꾸 교육시키라고 하시겠죠. 그러나 이게 확실한 것도 아닌데, 이걸 참 교육한다고 이렇게 나오면, 더 혼란스럽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림 메시아도 원리강론 말씀 있는 것처럼 하나님 혈통 직계자녀로 오기 때문에 원죄 없이 탄생했다. 이렇게 원리강론에 있는데 재림 메시아도 그렇게 규정해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교구장 P) 결론을 좀 짓겠습니다. 결론. 말씀을 들어볼 때, 이건(독생녀론) 아직 좀 미흡하다라고 느껴집니다. 이거 가지고 우리가 현장에서 강의를 했다가는 엄청난 혼란이 양산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어머님께 말씀드려서 조금 더 좀 연구를 해가지고 우리 교구장들에게 강의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이렇게 진언드릴 것을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김진춘 총장은 자신도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에 대해 자발적이지 않은 어머님의 지시에 의해 저런 논문을 날조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이렇게 모두 사탄의 하수인들이 되었기에 감히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일도 서슴지 않고 감행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아버님의 혈통에 대한 부정은 아버님을 십자가에 매다는 것보다 더 큰 섭리적 범죄가 됨을 김진춘 총장도 알고 있고 전략회의를 하는 교구장들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어떻게 하면 별 무리없이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할까 저렇게 골머리를 썩이고 있습니다.

더 그럴듯한 논문을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섭리역사상 가장 불쌍하고 패역한 무리가 바로 아버님 당신이 친히 쌍수를 들어 축복해준 축복가정들이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통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면 하나님의 혈통을 원죄있는 혈통으로 규정해야 하는데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는지 사탄의 사주를 받은 무리들의 일탈이 끝이 보이지 않네요.

 

  <아래는 가장 최근 아버님께서 당신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들을 책망하신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92

문 총재가 타락한 피를 받았다면 복귀는 영원히 안 되는 겁니다.(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93

아버님 말씀을 믿지 않고 뒤집어 박는 것은 사탄의 역사가 또 시작한다는 거야(말씀)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