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라
왕님은 7년 대 환란을 예고하시면서 심판의 때를 위해 준비하라는 말씀을 누차 강조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9월 23일 이적이 있고 난 뒤부터 더욱 사탄과의 치열한 싸움이 일어날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긴박한 상황에서 우리가 7년 대 환란을 극복하고 살아남아 승리의 개선장군이 되기 위한
준비를 늘 당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혈통을 지키고 삼대왕권을 보호하고 받들어 모시기 위해 살아남아 승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승리를 위해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나름 고민을 해 봤습니다.
신앙자라면 언제나 먼저 영적인 준비를 잘 해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일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환란 가운데 있는 우리이지만 영적으로 잘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것이 오히려 하늘 앞에 충절을
드릴 수 있는 참아들딸로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하늘은 이 어려운 시련과 역경을 주시어 당신의 참아들딸을 연단해 내시는지도 모릅니다. (아래 말씀 참조)
이러한 각도에서 생각을 해보면 먼저 영적으로 나 자신이 하늘 앞에 올바로 서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온전히 서 있다면 반드시 아버님의 성령은 함께 하실 것이고, 그렇다면 아버님이 영적으로 우리에게 암시나 계시, 몽시, 환상 등을 통해 인도하실 것이며 나아가 직접 지시가 주어질 수도 있습니다. (체휼과 실천 말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8 체휼과 실천(말씀 요점 정리, 上)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69 체휼과 실천(말씀 요점 정리, 下)
이렇게 아버님의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준비된 신앙자가 가장 준비를 잘한 하나님의 아들딸일 것입니다.
아버님이 수감되셨던 흥남 감옥이 폭격으로 파괴되어 나오실 때 아버님 중심하고 사방 8보 반경 안에는 절대 포탄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참아들딸로서 아버님의 성령이 함께 하는 모습이 되어 있다면 우리의 머리 위에는 결코 포탄이 떨어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의 성령을 직접 받을 수 있는 나 자신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이 우리 신앙의 현주소입니다.
이러한 것을 불쌍히 여기신 아버님은 당신의 대신자 상속자를 통해 직접 지시를 내려 주고 계십니다.
바로 왕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세세하게 가르쳐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절대적으로 왕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왕님은 대도시에 사는 것을 고집하면 환란을 피할 수 없다고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연에, 산속에 가서도 혼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구체적인 훈련까지 시키셨습니다.
도시 문명에 의지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자연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준비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살 수 있는 내가 되든가, 왕님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가는 내가 되든가 해야 이 환란 가운데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7년 대 환란을 극복하고 살아남아서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창건해드리는 효자 효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 7년 대 환란이 왜 나타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버님 말씀이 계십니다.)
말씀 7년 대
환란(모시고 싶은 아버지 말씀 중 발췌) 이
환란시기는
6천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늘의
슬픈
곡절이
성도들에게
부딪히는
때입니다.
인간들의
인연이
다
깨져
나가고
믿을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는
때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양심적으로
올바로
산다
해도
그
양심으로
자기의
생애를
주장할
수
없는
때입니다.
뜻을
품고
생각이
있는
자일수록
바라보는
곳곳마다
고통을
느끼는
때입니다.
그런 때가 끝날 7년 대환란의 때입니다.
그때는 소망이 흔들리는 때요, 우리가 믿고
있는 신앙의 중심이 흔들리는 때요, 믿고 따라 나가던 지도자가 흔들리는 때입니다. 주의는 물론 종교, 양심, 부모의 심정까지도 전부가...
다 흔들리는
때입니다. 그것은
참다운 하나님, 역사적으로 수고한 하나님과 동참했다고 하는 가치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6천년동안 수많은 참상을 보아왔고, 수많은 곡절을
당하셨기에 끝날에 있어서는 양심이니 주의니 신앙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중심을 세울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하여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의지하고
믿고
있던
세상의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태연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동요되지
않고
이
시간도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당신의
귀한
한
날,
당신이
거쳐온
고통의
인연을
우리에게
맺어주기
위한
크나큰
약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늘을
붙안고
같이
갑시다.
같이
싸웁시다.
같이
행동합시다
라고
부르짖고
나서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그런
세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어지러워진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
세계가
아무리
뒤끓는다고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찾아오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하늘 대한 일편단심만은 동요되지 마십시오.
하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소망의 마음만은 변하지 마십시오. 그 마음을 변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떠한 고통의 자리에 처넣는다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간곡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떠한 자리에 떨어지더라도 그 자리에서 하늘의 심정의 줄을 붙들고 올라가기를
애써야 합니다. 지옥에
떨어지는 고통을 느끼는 한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와 함께 동참하는 자리에 서서 아버지의 고통을 내가 알아주고,
그 아버지는
나의 고통을 알아줄 것을 믿고, 그런 자리라도
가겠다는 책임과 의무를 느끼고 나간다 할진대 여러분들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아버지를 모시는 데 있어서 천상의 보좌에 앉아 계시는 그 아버지를 내
아버지로 알고, 그 아버지의 사정을 내 사정으로 하고, 그 아버지의 심정을 내 심정으로 하고 그 아버지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여 찾아 오시는
아버지 앞에 늠름하게 나아가 '당신의 아들을 찾는 것이 당신의 소망인 것을 알았고, 잃어버린 아들을 붙안고 사랑하고 싶은 것이 당신의 심정인
것을 알았습니다. 어떠한 도탄과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제가 당신의 소망의 실체요, 사정의 실체요, 심정의 실체이옵니다' 하고 자신있게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라야만 아버지의 아들이요,
또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씀선집
제11권
97쪽,
1961.02.12 (일)
전본부교회에서
하나님은
인류
앞에
끝날이
되면
7년
대환란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으셔야 되느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교회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어떠한
주의가
동요하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부모가
변한다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형제가
변해
떨어진다고
슬퍼하지
마십시오.
그러니
여러분들,
나아가는
길이
막혔다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그러한
신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