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구원에 관한 문제

무지... | 20170906121958

   어머님 구원에 관한 문제

 

지난 9월 5일 킹스 리포트에서 왕님은 분명히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머님은 섭리 역사상 가장 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절대 참어머님의 자리로의 구원은 있을 수 없다고 확실히 말씀을 주셨습니다.

만에 하나 어머님이 회개하고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신다면 왕님의 육신의 어머니로는 돌아오실 수 있을 뿐이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복귀섭리를 통해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섭리적 인물로 세워진 많은 분들이 자신들이 책임을 못하여 타락권으로 떨어질 때는 다시 그 중심인물을 세워 섭리를 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중심인물을 찾아 세워 섭리를 하셨습니다.

물론 다른 중심인물을 찾아 세우기까지 탕감의 노정이 있었기 때문에 일정한 수리적 기간 동안 섭리의 연장은 불가피했고 탕감의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이렇게 섭리적으로 중심적 위치에 세워진 분들이 실수를 하거나 타락의 길을 가서 책임을 다하지 못할 때는 그 한 분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섭리 전체를 저끄러뜨리는 행위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 그를 다시 세울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적 원칙 때문에 어머님의 타락 행위는 6000년의 섭리를 저끄러뜨린 행위가 되어 섭리사에 가장 큰 범죄를 한 입장이 됨으로 섭리적으로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범했으며 하나님은 그러한 범죄자를 절대 용서하실 수 없고 또 용서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아담해와의 타락 행위를 간섭하실 수 없듯이 하나님 또한 어머님의 타락 행위를 간섭하실 수는 없습니다.

다만 타락의 길을 갔을 때는 천법에 의해 심판이 주어질 뿐입니다.

왕님께서 그것을 아주 강조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칫 그릇된 섭리관으로 우리가 정성을 들여 어머님을 참어머님의 자리에 복귀하실 수 있는 기대를 쌓겠다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함을 강하게 일깨워 주셨습니다.

하나님도 용서할 수 없는 범죄 행위를 구원의 대상인 우리가 정성의 조건을 세워 그것을 무마시키려는 것은 자신이 마치 하나님이라도 되는 마냥 교만의 극치임을 확실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런 되지도 않는 정성을 들이는 것은 정성이 아니라 하나님께 반역을 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치 자신이 하나님이라도 되는 마냥, 죄를 사해줄 수 있는 메시아라도 되는 마냥 착각을 일으키는 교만의 극치일 뿐입니다.

 

반면에 우리가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반역 행위를 하여 타락의 길을 가는 어머님의 죄를 내가 사해줄 수 없듯이, 심판하고 정죄할 자격 또한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나 자신은 구원의 대상이지 구원의 주체가 절대 아니란 점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 오판하여 어머님에 대해 비판하고 정죄하는 심판 자의 입장을 취하게 되면 이 또한 교만의 극치를 달리게 되는 것입니다.

 

러므로 구원의 대상으로서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하는 우리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섭리적 위치를 바로 알고 깨달아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올바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심판을 할 것이 아니라 참어머니의 자리에서 떨어져 타락의 길을 가시는 것을 놓고 통탄하고 불쌍히 여기는 심정으로 그 죄를 대신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하늘 앞에 대신 용서를 간구하는 심정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어떻게 잘못되었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지 확실히 분석하고 파헤쳐 어머님이 아직도 참어머님이신 줄 잘못 알고 맹종하는 식구님들을 깨우쳐 권한권으로 돌아오게 인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머님으로 하여금 죄를 적게 짓게 하는 어머님에 대한 최고의 효일 것입니다.

 

우리의 온몸을 던져 그릇된 길을 가시는 어머님을 가로막아 서는 방법은 바로 어머님을 맹종하는 자를 깨우쳐 돌이켜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어머님의 길을 막아설 수 있는 섭리적 위치에 있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우리와 상대성을 띨 수 있는 우리의 형제자매를 깨우쳐 아버님 권한권에로 인도하는 일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원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자신의 존재 위치를 이탈하면 그 역시 타락 행위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서 있는 섭리적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여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자기의 섭리적 위치를 이탈하여 어머님을 구원하겠다는 망상도 버려야 할 것이며, 또한 건방지게 어머님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심판하는 교만을 부려서도 안 될 것입니다.

 

온 천하를 얻고도 내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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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9월 5일 킹스 리포트 말씀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 애가 1장입니다.(예레미야 애가 1장 7절입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주권을 뺏긴 예루살렘을 위해서 웁니다.

7 예루살렘이 환난과 유리하는 고통을 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기억하였음이여 ...대적들은 그의 멸망을 비웃는도다 


그 모습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예루살렘을 위해서 우셨던 모습과 같습니다.

주님을 배신한 예루살렘의 모습은 비참합니다.

주님을 저버린 한 씨 어머니의 모습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지금 한국의 모습은 핵무기의 위협과 문재인 대통령의 거짓과 저주로 얼룩져있습니다.

저희는 한 씨 어머니에게 이 길을  가지 마시라고 애원했습니다.  

하지만 한 씨 어머니는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했습니다.  

어리석은 욕심을 부린 선택이었으나 그것이 한 씨 어머니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저 마냥 용서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선과 기간을 넘으면 그 후에는 심판이 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보호권을 떠났을 때 그리고 하나님께서 결정을 내리시면 심판을 내리십니다.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선민이나 하나님의 결정이 내려졌을 때는 우리가 예레미야애가에 나오는 것처럼 심판의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감정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을 반했을 때도 유대인들은 '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실 거야. 하나님은 인자하시고 선하시고 화를 내시기를 더디하시잖아'하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은 한 씨 어머니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은 2대왕과 국진 형님이 아닙니다.

그리고 한 씨 어머니를 따른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잘 못하였나, 우리는 잘못이 없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보호권에 돌아온 성전 식구들 중에도 한 씨 어머니가 어떻게 어떻게 하면 참어머니의 자리에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참아버님의 용안을 진흙탕에 쳐 박고 저주를 내렸으면서  다시 그 참어머님의 자리에 돌아온다고요.

예루살렘의 그 어떠한 화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요!  유대인들도 그랬지요.

'구약을 봐!  하나님을 인자하시고 화를 내기를 더디하셔! 선지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 하면서 인간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죄를 정당화합니다.


한 씨 어머니가 지난 4년 동안 약속했던 모든 것은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자신이 한국에 있으므로 모든 것이 잘될 것이고 한국은 번성 번영할 것이라고 말했지요.  

한 씨 어머니가 말했던 그 찬란한 한국의 미래는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악을 그저 묵과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후, 주님을 향해서 죄를 지은 유대인들을 하나님은 로마인을 통해서 완전히 쓸어버리십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선지자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사람들을 경고하는지요. 성경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항상 심판을 하시기 전에 선지자를 통해서 경고를 주십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복귀섭리를 읽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달콤한 사람들의 말을 듣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죽였을 때도 '예수가 죽었는데 그래서 뭐?'하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쓸어버리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심판 전에 3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3년 안에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가정연합도 참아버님의 성화 3년 안에 몰락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연합은 이스트가든과 한남동 공관을 팔아야 하는 지경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계속 돈이 모자라고 계속 빚을 쌓고 쌓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서도 청평을 한국의 바티칸으로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은 모자라고 공사는  계속하고, 그러니 참아버님께서 일구어 놓으신 것을 다 팔아치우고 있는 것이지요.

 

성경을 읽어 보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들이 하나님이라고 믿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아니야 우리에게 문제는 없어. 괜찮을 거야'하면 자신이 시간을 정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믿고 싶은 자신의 형상화 한 참아버님을 믿기를 원합니다.


예, 하나님께서는 인자하시고 선하십니다.  

하지만 죄가 가득 찼을 때, 하나님께서는 선을 그으십니다.

그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타락한 아담과 해와는 다시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십니다.

교만하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참아버님이 누구이신지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두려울 수 있는지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용서의 하나님이시나 하나님께서 용서해 줄 수 없는 죄가 있습니다.

한 씨 어머니가 저지른 죄는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시고 사해줄 수 있는 죄가 아닙니다.

최 씨 어머니가 한 것과 비교한다면 한 씨 어머니가 한 짓은 백만 배나 더 악합니다.  

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의 뺨을 때린 것이 나빴다고요? 아닙니다.

한 씨 어머니가 한 일은 그것과 비하면 천만 배나 더 악합니다.  


한 씨 어머니는 성경을 공부하고 복귀섭리를 공부하기보다 한국 드라마에 빠져서 살고  좋고 달콤한 말만 하는 주변인들에 빠져서 말씀을 멀리하고 살았지요.

교만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는 경향 있습니다.  

매번 자신이 한 결정이 잘못되었고 틀렸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는데도 결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자신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트럼프가 절대로 대통령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할 때  저희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주류 언론 플레이에 속아서 국민들을 속이려고 할 때 저희는 진리 위에 섰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노예로 살고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이미지대로 형상화되기를 착각하면서 살아가기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를 읽어보십시오. 그 사랑의 하나님께서 죄가 세상에 가득 찰 때 그 세상을 쓸어버리셨습니다.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배신할 때 참아벨 참가인 우리 둘만이 '이러시면 안 됩니다, 참아버님의 진노가 이 나라를 덮을 것입니다.'고 말했습니다.

한 씨 어머니가 저지른 범죄는 타락한 해와보다 죄질이 더 나쁩니다.

해와는 불완전한 아담과 타락했지만 한 씨 어머니는 완전한 아담이신 참아버님을 배신하고 타락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한 씨 어머니가 참어머니의 자리에 돌아올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만의 하나 가능성으로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저의 육신의 어머니의 자리로는 돌아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저의 참어머니의 자리로든가 저의 영적 참어머니의 자리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보십시오.

할리우드에서 그리는 하나님이 아니라 실제의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성경의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배신했던 예루살렘의 사람들을 적군의 손에 다 죽게 했습니다.  

죄를 저질러도 절대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최 씨 어머니가 아버님의 얼굴에 똥을 부어도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을 지우고 신성모독을 해도 다 아무런 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더 이상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집어치우십시오.


기독교인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2000년 전의 하늘의 사인이 지금 현세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전 식구님들은 이러한 환난의 시대에  꼭 살아남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실천하기 위해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왕님 말씀

 우리는 왜 싸워요? 사랑으로, 사랑 때문에. 그 모든 사람들이 지옥 가는 것을 아니깐. 그 사람 살릴려고 현실적으로 말하고 있죠. 그래도 우리는 그 사람들 위해서 기도하죠. 저하고 국진형은 하루에 수천 번 어머니 위해서 기도해요. 그거 알아요, 이 멍청이들? 여러분보다 수천 번 더 많이 기도해요. 어머니 위해서. 멍청하지 마요. (20160309_진실되게 하라, 2대왕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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