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해괴망측한 신학이 나왔다(1.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고 어머님은 원죄없이 태어나셨단다.)
드디어 해괴망측한 신학이 나타났다.
메시아이신 아버님의 혈통이 원죄 있는 혈통이라는 신학적 괴변이 나왔습니다.
바로 김진춘 총장이 아버님께서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다는 해괴망측한 논문을 발표했네요.
논문의 줄거리는 대강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혈통복귀섭리를 통해 원죄없이 탄생을 하셨지만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답니다.
예수님은 비록 원죄없는 독생자로 탄생하셨지만 당시 독생녀가 없어서 섭리를 완성하시지 못하고 십자가에 가시게 되었답니다.
그에 반해 아버님은 예수님과 달리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지만 16세에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인계 받으심으로 원죄를 청산받고 메시아가 되셨답니다.
그리고 어머님과 성혼을 하심으로 참부모가 되어 축복을 베푸실 수 있게 되었답니다.
후속 내용으로 어머님은 어떻게 해서 독생녀, 즉 예수님처럼 원죄없는 순혈로 태어나실 수 있었느냐?
6000년 복귀섭리는 독생녀를 찾기 위한 섭리역사였다는 것입니다.
즉 독생자는 4000년 만에 찾아 세웠지만 독생녀는 6000만에 어머님을 찾아 세움으로 처음으로 이 땅에 독생녀가 출현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태어날 때부터 어머님은 원죄없이 탄생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4000년 혈통복귀섭리를 통해 독생자 예수님을 찾으시고 예수님 이후 2000년 동안 독생녀를 찾기 위한 섭리가 기독교 역사였고 그 찾아진 독생녀가 한씨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어머님의 혈통을 아버님보다 우위에 두어 어머님의 권위를 드높이려는 해괴망측한 신학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렇게 혈통을 놓고 어머님의 혈통이 아버님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은 원리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전제 하에서나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혈통이란 육적인 것이 아니라 바로 영적인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타락으로 초래된 죽음은 영적인 죽음이지 결코 육적인 죽음이 아니란 사실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 확실히 배웠습니다.
(원죄는 육적인 DNA가 아닌 영적 DNA문제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8
원죄의 문제는 역시 타락으로 영적인 혈통이 사탄의 혈통이 된 것입니다.
원죄는 하나님의 혈통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사탄(천사장)의 혈통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모든 인류는 육적으로는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납니다. 이는 예수님도, 아버님도, 순혈 탄생을 주장하는 어머님도 육적으로는 모두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입니다.
다만 예수님은 영적으로 죽어버린 아담의 혈통을 복귀한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독생자이셨습니다.
육적으로는 타락한 사가랴와 마리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정자 씨가 착지되어 탄생하셨기에 영적으로 원죄가 없는 독생자로 탄생하신 것입니다. (아버님의
탄생과 예수님의 탄생이 무엇이 다르다고 봅니까?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5
그 예수님도 태어나 젖먹을 때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하실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어느 정도 성장하셨을 때부터 메시아의 사명을 시작하시는 것입니다.
아버님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아버님 역시 타락한 아버님의 육신의 부모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정자 씨가 착지되어 탄생하셨기에 영적으로 원죄 없는 독생자로 탄생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버님이 태어나서부터 메시아 사명을 하실 수 없습니다.
당연히 어느 정도 성장하셨을 때 메시아의 길을 가시는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16세이셨던 것뿐입니다.
예수님으로 부터 사명을 인계 받게 하신 뜻은 아버님이 섭리적으로 예수님의 연장 선상에 계신 분(재림주님)임을 확실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봐야 합니다.
즉 예수님과 아버님은 사명적으로 한 분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결코 원죄를 갖고 탄생하신 아버님이 메시아 사명을 인계 받으심으로 인해 원죄가 사해졌다는 괴변은 혈통복귀섭리를 모르는 무지의 소치입니다.
원죄를 갖고 태어난 자가 어떻게 메시아의 사명을 부여 받을 수 있습니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2000년을 탕감복귀섭리할 필요없이 예수님이 천국문 열쇠를 주었던 베드로를 비롯한 교황들을 통해 원죄를 청산해주고 중생부활시키는 섭리를 하셨으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인도하셨지만 결코 원죄를 청산시켜 당신 대신 메시아 사명을 할 수 있게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정자 씨로 착지되어 탄생합니다.
아버님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이라고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메시아가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면 이는 하나님의 정자 씨가 원죄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원죄를 갖고 계신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의 원죄 탄생론을 주장하게 되면 이는 하나님이 원죄를 갖고 계신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께 반기를 드는 것입니다. 이는 사탄 만이 할 수 있는 주장이요, 날조 행위인 것입니다.
아버님의 유원죄 탄생론과 어머님의 무원죄 탄생론은 어머님이 아버님의 혈통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을 역설하여 아버님보다 더 혈통적으로 우위에 있음을 부각시켜 어머님을 여성신으로 신격화하기 위한 술수일 뿐입니다.
우리가 배운 원리는 메시아, 즉 독생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메시아의 신부, 즉 독생녀는 땅에서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한 분으로 오시지만 그 신부는 여럿을 예비하시는 것입니다.(성경 열처녀 비유)
3대를 거쳐 무남독녀로 커 나왔다는 것은 비록 타락한 인간으로 태어나지만 최대한 순혈로 맑혀서 메시아를 잘 보필할 수 있는 보다 순결한 혈통을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독생녀는 어디까지나 독생자의 대상이므로 타락한 인간 중에서 혈통을 가장 맑혀 온 여인을 찾아 세우신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 종교로서 2000년 동안 이러한 신부 단장을 하기 위한 종교였기 때문에 신부도 수녀도 결혼을 하지 않고 혈통을 맑혀왔던 것입니다.(말씀 참조)
즉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는 성구는 물(타락한 인간)이 증발(정화)하여 구름(독실한 성도)이 됨으로 준비된 성도를 통하여 오신다고 하신 뜻이라고 원리강론에 분명 해명을 해 놓았습니다.(원리강론 545쪽)
마찬가지로 독생녀 또한 메시아가 이 땅에 오셨을 때 가장 깨끗한 혈통, 즉 섭리적으로 가장 잘 준비된 여성을 간택하여 성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 성혼은 여자만 찾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성혼을 위한 기대가 있어야만 가능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예수님 때에도 독생녀는 분명 예수님 옆에 있었습니다. (말씀선집258권 226-228쪽참조)
하지만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이 합심하여 예수님을 잘 보필하지 못하여 성혼을 위한 기대가 없어서 예수님이 성혼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찾아 세우신 독생녀 또한 어머님이 처음 아니십니다.
성진 어머님도 독생녀이셨고, 희진 어머님도 독생녀이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머님은 메시아이신 아버님이 찾아 세운 독생녀를 다 부정하고 당신만 독생녀라는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영국 황실 여인과 성혼을 하여 전 세계 기독교 기반을 통해 일시에 복귀섭리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말씀 참조)
그렇다면 2000년 기독교 섭리를 통하여 하늘이 준비한 재림주님의 신부는 바로 영국 왕실에 계셨다는 말입니다.
이 또한 기독교의 반대로 아버님이 성혼을 위한 기대가 무너졌기 때문에 성사되지 않았던 것입니다.(말씀 참조)
지금 김진춘 총장은 어머님의 독생녀 메시아론을 옹호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의 원리 지식과 학식 그리고 아버님 말씀까지 짜집기하여 저런 해괴망측한 논문을 쓴 것입니다.
결국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게 되면 이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충분한 조건이 되기 때문에 김진춘 총장도 사탄이 그 심령에 역사하여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사탄의 하수인이 된 것입니다. 이 논문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문서화하여 공개하였기 때문에 그가 사탄의 하수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영원히 지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로써 김진춘 총장은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선봉에 서게 되어 사탄의 최일선 선봉 대장이 되어 사탄의 괴수가 된 것입니다.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은 반석을 깨트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반석을 깨트리는 어머님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9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고 죽이려는 자는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해 왔는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59
200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가정연합을 중심으로 진행 중입니다.
예수님이 가정에서 쫓겨나고 가장 가까운 제자들에게 죽임을 당했던 그대로 지금 아버님은 어머님에게 혈통을 부정당하고 아들로서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 주신 왕님은 어머님으로부터 왕권을 찬탈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하수인들은 똑같이 이렇게 해괴망측한 괴변으로 아버님을 죽이고 세워 놓은 3대왕권마저 말살하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러한 섭리적 반역자들이 어떻게 반역 행위를 하고 있는 두 눈으로 직접 목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2000년에도 예수님을 바알세불이라고 한 자들은 바로 준비된 율법사 제사장들이었습니다.
오늘날은 아버님의 대상으로부터 그 제자들로부터 또다시 혈통을 부정 말살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아래 말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말씀)
분봉왕이 누구야? 천사장 아버지를 말하는 거야.
재림주하고는 하나도 관계 없어요. 핏줄이 달라. 알겠어?
재림주가 분봉왕 핏줄과 같다면 타락의 피를 받은 사람이 어떻게 재림주가 되나? 어떻게 부모가 되나?
이 모든 통일교회 원리원칙이 선생님의 구조 생각에서 머리에서 나왔다구? 꿈도 꾸지 말라는 거야. 망할 자식들! 윤정로!「예.」
윤정로도 선생님 알기를 타락의 핏줄로 태어났다고 생각했지?「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윤정로)」
생각이, 그렇게 생각한 거야.
선생님도 7퍼센트까지 3퍼센트까지 탕감조건을 세워요. 탕감조건 못 세우면 구세주가 못 돼요.
17살 때에 타락하던 그 핏줄을 그냥 이어 받아 가지고 해와는 쫓아 없애 버렸지만 말이야.
아담만은 다시 하나님의 품에 가슴에 품고 길러 나왔다는 거야.
길러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시대에 있어서의 그 한때를 맞추기 위해서 수 천 만 년 역사를 하나님을 모셔 나온 것이 평화의 주인이야. 선생님 하나님 대신하는 역사적인 실체로서의 수 천년 역사시대의 왕을 해 먹고, 장손들이 7대 장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은 만대 장손입니다.
혁명 못해요. 없애 버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17살 때 핏줄을 그냥 그대로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하고, 성인들이 실패한 꼭대기에 올라섰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니 공자니 5대
성인 제자들이 30년 전에 그것을 해 가지고 세상이 야단하더라.
손대오는 그것을 알지? 뭘 하는 사람이야?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 이름이 ‘천지인’ 하면 다 끝나는 거야.
천지인부모가 되면 다 들어가잖아. 사랑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될 수 없어요.
실체를 써야만 핏줄로부터 번식하지 무형의 하나님은 번식 못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절대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상대권이 없어 가지고 사랑을 세워주면 혼자 사랑 위에 설 수 있나?
혼자 애기를 낳을 수 있어? 하나님도. 이 멍청이들!
(중략)
어머니도 모르니까 혼란돼 가지고 어머니도 모르니까 그것을 가릴 줄 몰라.
내가 없으면 벌써 팔아먹었을 거야. 다 없어져. 선문대 없어졌어. 어떻게 이 자리까지 나왔어?
(중략)
곽정환이는 선생님 알기를 타락의 혈통으로 태어났다고 알고 있잖아.「그렇게 알지 않습니다.」
안하면 왜 그래? 왜 두 문중을 갈라놓아?「제가 뭘 어떻게 했습니까?」
모르니까 그렇지.
특사를 내 줘서 살려주려고 하는 원수시 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도 대회하고 있는데 입을 열어서 아가리를 열라고 별의별 나는 선생님과 달라?
그런 말이 다 공중에 따라다녀서 누가 보고 안 해도 선생님이 기도 가운데서 들어서 알게 되어 있는데.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이야.
(2009년 11월 28일(土),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kH9/603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벨 예수님이 가인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반대로 탕감복귀해 빼앗아 와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가 된다구요. 여기의 여동생 말이에요. 여기 여동생을 가인이 가져갔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의해 세례 요한의 여동생이 예수님의 상대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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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여동생은 예수님의 무엇이 돼요? 이복 여동생이라구요. 세례 요한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예수님을 보면 예수님은 마리아가 자기 아버지와 관계해서 낳았다 하는 사실을 어머니로부터 듣지 않아도 안다구요. 그러한 잘못된 혈통의 기준에서 태어난 사람이 메시아가 되다니…. 그걸 믿을 수 없었다구요. 그 메시아가 말하기를, 자기 여동생과 결혼하 겠다는 거예요. 그 당시 법률을 중심으로 해서 성립된 가정의 전부가 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버지 사가랴도 싫어하고 마리아도 그러한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을 자세히 모른다구요. 모르고 타락한 장성 완성 기준 이상으로 올라가 있지 않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마리아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세례 요한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오직 예수님 혼자 원합니 다. 왜 30세가 되도록 결혼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3번이나 어머니 에게 충실하게 통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 원래 집안에서 이루려고 했던 그 내용을 제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려 하니 제자들도 그것을 믿지 못했습니다. 제자들 스스로가 자기 부인이나 자기 딸을 예수님 앞에 헌납하고 천사장 같은 입장에 서 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건 어렵다구요. 이러한 내연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적으로 돌게 될 때 문제 가 되는 이러한 일가가 나오지 않는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에 있 어서 이것을 무사히 통행시키기 위해 근친상간 관계라는 문제가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마리아 자체가 자기 언니의 남편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님은 여동생과 관계하려고 한 거예요. 이러한 근친상간 관계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결말, 탕감원칙의 결말을 봐야 하는 이러한 원칙이 있는 데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재림주, 참부모밖에 모르 는데 그 분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대로 그것이 전통으로 이어짐으로 말 미암아, 미국은 40년간에 그 근친상간 관계를 사탄적으로 확장하여 지 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라구요. (258권 226-228쪽)
아래는 김진춘 총장 논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적인 문제로 도표는 첨부하지 못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독생자독생녀 참부모님
천법원 원장 및 천일국학술원 공동원장 김진춘
제목 차례
들어가는 말······································································································ 1
1. 독생자·독생녀의 개념과 의의·········································································· 1
1) 독생자·독생녀의 의미···················································································································································· 3
2) 독생자·독생녀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5
3) 독생자·독생녀의 불가분 관계···································································································································· 5
4) 독생자·독생녀와 3대축복············································································································································· 6
5) 독생자·독생녀와 이상세계··········································································································································· 7
6) 독생자·독생녀의 상실과 사탄참소 ························································································································· 8
7) 독생자·독생녀의 복귀 ················································································································································· 9
8) 독생자·독생녀의 혈통전환 ········································································································································· 9
9) 독생자·독생녀 찾는 인류역사 ································································································································ 10
10) 인류의 독생자·독생녀 ············································································································································· 11
2. 아담·해와 및 예수님·성신의 독생자·독생녀······················································ 11
1) 아담과 해와의 독생자·독생녀·································································································································· 11
2) 예수님과 성신의 독생자·독생녀····························································································································· 13
3.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 17
1) 참아버님의 기본 정체성············································································································································ 18
2) 초림메시아와 재림메시아의 위상과 사명··········································································································· 19
3)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 인계와 그 시점··········································································································· 21
4)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 출발과 그 시점··········································································································· 22
5) 참아버님의 혈통전환··················································································································································· 23
6) 참아버님의 혈통···························································································································································· 24
7) 예정론으로 본 참아버님의 독생자 상속············································································································· 26
8) 어린양잔치를 통한 참아버님의 완성···················································································································· 28
4.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 30
1) 참어머님의 기본 정체성············································································································································ 31
2)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 준비································································································································· 32
3) 참어머님의 혈통전환··················································································································································· 34
4) 참어머님의 혈통···························································································································································· 36
5) 개성완성 노정과 어린양잔치··································································································································· 38
결 론············································································································· 41
※ 참고자료 I : 독생자·독생녀··········································································· 44
1) 독생자·독생녀의 창조················································································································································· 44
2) 독생자·독생녀의 개념················································································································································· 44
3) 독생자·독생녀의 요건················································································································································· 45
4) 독생자·독생녀의 상실과 복귀·································································································································· 47
5) 아담과 해와의 독생자·독생녀·································································································································· 47
6) 예수님과 성신의 독생자·독생녀····························································································································· 47
7)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독생자·독생녀················································································································ 53
8)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 56
9)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 58
10) 대모님의 독생녀 준비·············································································································································· 60
11) 인류의 독생자·독생녀··············································································································································· 61
※ 참고자료 II : 원죄························································································ 62
1) 원죄의 개념····································································································································································· 62
2) 원죄의 내용 ··································································································································································· 62
3) 원죄의 청산····································································································································································· 63
4) 예수님의 원죄청산······················································································································································· 63
5) 참부모님의 원죄청산··················································································································································· 64
6) 타락인간의 원죄청산··················································································································································· 64
1. 들어가는 말
독생자·독생녀 참부모님(독생자·독생녀인 참부모님)에 관한 논의는 2014년 양력 6월 참어머님의 승리귀국 환영회 때 처음으로 공론화되었다고 하겠다. 그 이후 천일국최고위원회에서 독생자·독생녀에 관하여 간단히 논의하였고, 천법원의 법제연구위원회에서는 매주 세미나를 통해 독생자·독생녀와 성혼 그리고 참부모님 생애에 관하여 발표하고 토론해 왔다. 특히 법제연구위원회에서는 일본 협회의 교회성장연구원으로부터 전달받은 관련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검토하였다.
그리고 효정학술원과 천일국학술원 차원에서도 독생자·독생녀에 관하여 2016년 11월부터 매주 1-2회 진지하게 논의해왔다. 여기서는 미국 UTS의 교수들의 의견도 함께 논의했다. 한편 한국 원로목회자회 회장단에서도 몇 차례 연구내용을 발표하고 많은 토론과 의견을 나누었다. 필자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연구되고 논의된 내용을 2017년 2월 기원절 4주년 기념행사 기간에 개최된 효정학술원 창립 국제심포지움에서 세계지도자들 앞에 발표하였다. 그리고 같은 기간에 개최된 제2회 천일국학술원 심포지엄에서도 한국·일본·미국의 학자들과 학술적으로 진지하게 논의하였다. 본 자료집은 발표한 이후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완한 것이다.
필자는 연구에서 최대한 많은 1차 자료 곧 ‘천일국 3대경전’, 「말씀선집」, 「원리강론」을 인용하였으며, 여기에 통일원리 전체에 흐르는 진리체계를 반영하였다. 즉 독생자·독생녀에 관한 참아버님의 전체 말씀을 컴퓨터로 꼼꼼히 검색하여 철저히 분석을 하였고, 그 핵심내용을 체계화하였다. 그리고 참아버님 성화 이후 참어머님의 270여회에 걸친 말씀에서 독생자·독생녀에 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정리하였다. 이러한 1차 자료를 바탕으로 3대경전과 「말씀선집」그리고「원리강론」에 내재하는 통일원리의 핵심 진리체계를 반영하였다.
독생자·독생녀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3대축복’, ‘어린양잔치’, ‘구세주·메시아’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혈통, 탄생, 16세 소명, 성혼 등에 관한 말씀도 최대한 포괄적으로 연구하였다. 예민한 주제이기에 가급적 많은 말씀을 인용함으로써 포괄성과 보편성을 갖추도록 노력하였으며, 새진리인 원리말씀의 통일성과 일관성은 물론 논리성과 체계성을 다각도로 고려하였다.
2. 1. 독생자·독생녀의 개념과 의의
식구들은 질문하고 있다. 왜 독생자·독생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가? 독생자·독생녀는 신앙생활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왜 참아버님은 독생자·독생녀를 강조하지 않았는가? 왜 참어머님은 지속적으로 독생자·독생녀를 강조하는가? 등등. 식구들 중에는 독생자·독생녀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잘못 해석하고, 때로는 악의에 찬 소문을 유포하기도 한다.
‘독생자’는 성경 신약에 단 4회 언급되어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구절은 요한복음 3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이다. 그러나 ‘독생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성경에 ‘참부모’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라 하겠다.
하지만 독생자·독생녀는 신앙의 정립, 원리말씀의 이해, 이상세계의 창건, 실천적 신앙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참어머님이 지속적으로 독생자·독생녀를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하겠다. 「말씀선집」에 수없이 많이 발견된 바와 같이 참아버님은 독생자와 독생녀에 대해 많은 말씀을 주었고 수없이 강조했다. ‘독생자’는 「말씀선집」제1권의 첫말씀(1956.4.8)에 최초로 언급된 이래 성화하기 전까지 1,500회나 언급되었다. ‘독생녀’에 관해서도 「말씀선집」제7권 1959년 10월 11일 말씀에 처음 언급된 이래 성화 전까지 180회나 언급되었다. 독생녀라는 용어는 성혼 6개월 전에 이미 언급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식구들은 이 말씀들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사실 ‘독생자’라는 낱말이 「원리원본」(1952.5.10)에는 2회, 「원리해설」(1957.8.15)에는 4회,「원리강론」(1966.5.1)에는 8회밖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고, ‘독생녀’는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은 점도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지도자와 식구는 참아버님께서 ‘독생녀’라는 낱말을 쓰신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도 한다.
「원리강론」에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의한 탄생’에 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독생자·독생녀의 본질적인 중요성과 가치를 이해하기 어렵다. 식구들이 독생자·독생녀의 용어 자체와 그 본질적 가치, 독생자·독생녀의 창조목적 및 창조이상과 관계, 독생자·독생녀와 구세주·메시아의 본질적 관계 등에 대하여 익숙하지 못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독생자·독생녀에 관한 참부모님 말씀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이 통일원리의 근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게 된다.
(1) 인간시조에 관한 문제, (2)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의한 탄생, (3) 참사랑을 중심한 신인부자 관계, (4) 3대축복의 토대, (5) 참부부와 참부모의 자격요건, (6) 어린양잔치의 전제조건, (7) 구세주·메시아의 정체성, (8) 인류의 인생목표 등이다.
요컨대 독생자·독생녀는 신앙의 본질이요, 인생의 궁극적 목표이며, 이상세계 창건의 주춧돌이 된다고 하겠다.
1) 독생자·독생녀의 의미
‘독생자·독생녀’는 낱말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탄생’, 혹은 ‘생명’을 함축하고 있다. 그런데 탄생이나 생명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모두에 관련된다. 따라서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 참생명을 받음으로써 하나님과의 부자관계(부모자녀관계)인 참혈통을 갖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그리하여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아서 참혈통(하늘혈통)의 관계를 맺고 있는 참생명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독생자·독생녀는 근본적으로 무형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 곧 하늘부모님에서 연유된다. 만유의 제1원인·본체·창조주·주재자 되시는 하나님은 본양성과 본음성의 중화적 통일체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본양성과 본음성의 실체대상으로 창조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인간은 하나님과 신인부자, 신인일체, 신인합덕, 신인협동의 관계를 갖고 있으며, 하나님의 자녀·실체(몸)·형상·성전이다. 이러한 창조본연적 인간상은 독생자·독생녀에 기초한 천지인참부모에 의해 완성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독생자·독생녀의 뿌리는 하나님이며, 그 꽃과 열매는 천지인참부모라 할 수 있다. 천지인참부모는 독생자·독생녀의 이상이 완성된 모습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 창조본연의 성장기간을 거쳐 개성완성 곧 제1축복을 완성하여 제2축복인 성혼을 통해 참부모가 되면 독생자·독생녀는 완성된다. 즉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탄생하여 자신의 책임분담으로 간접주관권인 성장기간을 거쳐 영인체와 육신의 통일과 조화 속에 개성완성한 후 성혼을 함으로써 참부모로 현현한다.
독생자·독생녀의 출발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의한 탄생이나, 그것의 완성은 성혼과 참부모에 의하여 이루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아담·해와처럼 성장과정에서 타락되면 독생자·독생녀는 완성되지 못하고 상실된다. 결국 하나님의 창조목적인 3대축복과 이상세계는 모든 인류가 독생자․독생녀를 완성함으로써 실현된다고 하겠다.
그리고 참아버님은 독생자(獨生子)·독생녀(獨生女)를 ‘유일’(獨, the only)의 의미보다는 ‘처음, 맏아들·맏딸, 첫(first)’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킨다. 즉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처음 받은 사람이고, 첫사랑 혹은 첫번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며,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사람이다. 또한 첫사랑을 점령하며, 하나님의 첫사랑과 인연된 사람이다. “독생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받은 사람입니다.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맞이해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해와와 마찬가지로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천 2.3.2:7, 85.12.22) “독생자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처음 받을 수 있는 아들입니다.”(참 1.2.1:2, 85.10.4)
독생자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아들이고, 독생녀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딸이다. 독생자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왕자이고,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다. 그리하여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점령했다는 말이고,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이다. 따라서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과 인연된 개인이다. “독생자,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아들! 독생녀,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딸! 결론은 그것밖에 없습니다.”(203권, 90.6.27) “독생자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왕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중에서도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독생자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라는 것입니다.”(참 1.2.1:3, 69.5.17) “독생자는 하나님 아버지의 첫사랑을 점령했다는 말입니다.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과 인연된 개인입니다.”(참 1.1.2:1, 86.1.24) “독생자가 뭐냐? 하나님 앞에 첫번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에요.”(234권, 92.8.2)
2) 독생자·독생녀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독생자·독생녀의 기본개념은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탄생된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사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은 통일원리 전체를 통하여 본질적인 내용이다.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타락 그리고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개념이다. 그런데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출발점은 참사랑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참사랑에서 참생명이 생성되고, 참생명을 주고받은 관계는 참혈통을 이룬다. 따라서 독생자·독생녀는 기본적으로 참사랑과 1차적인 깊은 관계를 갖게 된다.
참부모님은 독생자·독생녀의 정체성과 품격을 참사랑의 관점에서 강조한다. 이에 관한 말씀을 보면,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한 아들딸이다.’(참 1.1.2:9, 69.5.18)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강조한 것이다.’(참 1.1.2:1, 86.1.24) ‘독생자는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 태어난 대표적인 단 한 사람이다.’(참 1.1.2:21, 87.10.31) ‘독생자는 하나님 앞에 첫번 사랑을 받는 아들이다.’(234권, 92.8.2)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다.’(평 p.664)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생명을 이어서 혈통을 이어받은 자다.’(192권, 89.7.2)
나아가 독생자·독생녀는 참혈통과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된다. 왜냐하면 참사랑에 의하여 참혈통(하나님혈통, 하늘혈통)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생자·독생녀의 정체성은 참혈통에 직결된다. ‘독생자는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이다.’(10.3.2)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독생자가 태어났다. 하나님이 직계 참사랑의 핏줄을 통해 아담은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다.’(참 1.1.2:4, 01.7.4)
그러므로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분리될 수 없다. 즉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고 태어났다.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이다. 하나님의 사랑·생명·핏줄을 이어받은 대표적인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독생자다.’(천 2.3.2:5, 91.12.15)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생명을 이어서 혈통을 이어받은 자다.’(192권, 89.7.2)
3) 독생자·독생녀의 불가분 관계
독생자·독생녀는 서로 불가분의 관계를 갖는다. 하나님은 본양성과 본음성의 중화적 통일체를 이룬 무형의 참부모이신 하늘부모님이다. 인간조상 아담·해와는 이러한 이성성상의 실체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 입장 곧 독생자·독생녀로 창조되었다. 따라서 독생자·독생녀가 4대심정과 4대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되어야 한다.
또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하늘부모님을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서도 독생자·독생녀는 반드시 하나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참사랑과 말씀으로 일체가 된 참부부·참부모의 입장에 설 때 비로소 무형의 종적 참부모인 하늘부모님(천주부모)과 유형의 횡적 참부모인 인간 참부모(천지부모)가 하나되어 천지인참부모가 되기 때문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말씀들이 많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아담·해와를 창조했듯이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도 있어야 한다. 즉 독생자에게는 독생녀가 필요하므로 독생자 혼자 살아서는 안 되고 독생녀와 함께 있어야 된다. ‘독생자에게 필요한 것은 독생녀이다.’(참 1.1.2:3, 68.5.10) ‘하나님이 아담·해와를 창조했듯이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도 있어야 한다.’(참 1.1.2:8, 14.7.1) ‘독생자가 왔으면 독생녀가 와야 하고,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가 있어야 된다. 또 독생녀가 있으면 독생남이 있어야 한다.’(23권, 69.5.18) ‘독생자가 나왔는데, 독생자 혼자 살다가는 큰일 나는 것이며, 독생녀가 있어야 된다.’(천 p.177, 72.6.11)
그리고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된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임재하신다. 그러므로 독생자·독생녀로 태어난 아담·해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다. ‘하나님에게는 이성성상이 있기 때문에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된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임재하신다.’(참 1.1.2:7, 89.1.8)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다.’(참 1.1.2:9, 69.5.18)
4) 독생자·독생녀와 3대축복
독생자·독생녀로 탄생된 인간은 창조본연의 성장과정인 제1축복의 개성완성 노정을 가게 되고, 나아가 제2축복인 가정완성을 하게 된다. 성혼하여 참부모가 될 때 독생자·독생녀는 완성하게 된다. 즉 독생자·독생녀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의한 탄생의 터 위에서 3대축복의 길을 가게 되며, 참부모와 참가정을 토대로 이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탄생→3대축복→이상세계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독생자·독생녀는 탄생과 3대축복에 관련되므로 이상세계를 이루는데 있어서 기초가 된다.
첫째, 독생자·독생녀는 장성·완성하여야 한다. ‘에덴동산의 아담·해와는 하나님의 독생자·독생녀이며, 그들이 다 장성하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준다. 그들이 독생자·독생녀로서 잘 커서 사춘기까지 가려면 기간이 필요하다.’(참 1.1.2:2, 68.5.10) ‘독생자·독생녀는 본연의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장성하여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야 한다.’(159권, 69.5.12)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처음 받은 사람인데,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맞이하여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해와와 마찬가지로 완성해야 한다.’(천 2.3.2:7, 85.12.22)
둘째, 독생자·독생녀는 결혼하여 부부·부모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독생자가 죽기 전에 독생녀를 갖추어 신랑·신부로 맺어 주고 싶었었다.’(203권, 90.6.27) ‘독생자·독생녀를 중심삼고 신랑·신부의 사랑권이 확립된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되는 부부 사랑의 기준이 귀하다. 신랑·신부로서 부부의 사랑권을 이루어야 한다.’(참 1.1.2:11, 86.1.24) ‘신랑은 독생자이고, 신부는 독생녀이다. 독생자·독생녀는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어린양잔치이다.’(참 1.2.1:3, 69.5.17) ‘독생자는 독생녀를 찾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여 지상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천 2.1.1:26, 72.6.11) ‘가정을 축소해 보면 남편과 아내로 되어 있으니 독생자가 됐으면 독생녀를 맞이해야 된다. 이 독생자와 독생녀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해와가 돼야 한다. 독생자·독생녀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참 1.1.2:14, 93.11.14)
셋째, 독생자·독생녀는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다.’(참 1.1.2:9, 69.5.18) ‘몸·마음이 하나된 독생자는 몸·마음이 하나된 독생녀를 맞이해서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참 1.1.2:10, 69.5.18) ‘몸·마음이 하나된 독생자가 몸·마음이 하나된 독생녀를 맞이하여 가정을 이루는 일이 기본이다.’(381권, 02.6.14) ‘독생녀·독생남은 둘이서 결혼식을 해야 되며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160권, 69.5.17) ‘하나님 사랑을 중심한 아들딸인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다.’(23권, 69.5.18)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어, 하나님 가정을 만들어, 하나님 사랑에서 살다가 하늘나라(천국)로 이사 간다.’(143권, 86.3.15)
넷째, 독생자·독생녀는 인류의 조상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 입장에서 인류의 참된 조상의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참 1.1.2:3, 68.5.10) ‘독생자·독생녀는 본연의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장성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 드릴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 인류의 참된 조상의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159권, 69.5.12) ‘하나님은 독생자·독생녀를 신랑·신부로 맺어 주어 독생자·독생녀의 손자·손녀를 안고 싶었었다.’(203권, 90.6.27)
다섯째, 독생자·독생녀는 천국, 하늘나라 왕국을 이루어야 한다. ‘천국은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가정을 만들어 하나님 사랑에서 살다가 이사가는 곳이다.’(천 p.879, 86.3.15) ‘독생자·독생녀는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어야 한다.’(475권, 04.11.12)
5) 독생자·독생녀와 이상세계
지금까지 살펴온 독생자·독생녀는 이상세계라는 보다 근본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이상세계는 인류역사를 통하여 모든 인류가 염원하고 추구해 왔던 세계이다. 또한 이상세계는 절대·유일·불변·영원·보편적인 창조본연의 세계이다. 독생자·독생녀는 이러한 이상세계를 이루는데 있어 필수조건이다.
이상세계에 대한 참부모님의 많은 말씀을 살펴보면 이상세계는 최소한 기본요건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필자는 ‘하나님, 참부모, 천일국, 참사랑, 말씀, 3대축복, 천주대가족’을 이상세계에 내재하는 기본요건으로 이해하고 있다. 즉 인류역사를 통하여 모든 인류가 소망해 왔던 이상세계는 이러한 요건들을 갖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러한 기본요건들은 완성된 독생자·독생녀의 품격과 위상에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그리고 참부모님은 이 기본요건들이 각각 특별한 비전과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하나님’은 하늘부모님이시며, 인간과 신인부자·신인일체·신인협동의 관계를 갖고 있다. ‘참부모’는 천지인참부모로서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다. ‘천일국’은 자유·평화·통일·행복, 공생·공영·공의, 초종교·초국가·초인종·초문화의 이상을 갖고 있다. ‘참사랑’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 4대심정·4대사랑의 특징을 지닌다. ‘말씀’은 실체말씀·완성말씀이어야 한다. ‘3대축복’은 개성완성→가정완성→주관완성, 이상가정을 통한 평화이상세계를 내포한다. ‘천주대가족’은 영·육계 화합통일, 하나님 아래 한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비전을 갖는다.
지금까지 논의한 독생자·독생녀는 이들 기본요건, 그리고 기본요건에 내재된 비전들에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예를 들면,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며, 하늘부모님처럼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다. 독생자·독생녀는 천지인참부모의 뿌리가 되며, 독생자·독생녀를 통해 천일국이 완성된다. 독생자·독생녀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직결되며, 말씀의 완성실체이다. 독생자·독생녀는 3대축복을 완성하며, 이는 독생자·독생녀의 완성에 관계된다. 독생자·독생녀는 영·육계를 통한 천주적 가치·위상을 가진다.
6) 독생자·독생녀의 상실과 사탄참소
타락인간은 사탄에 의한 거짓사랑으로 거짓생명을 낳았으며 거짓혈통을 갖게 되었다. 이에 따라 타락인간은 거짓혈통 곧 타락혈통 때문에 사탄의 참소조건을 갖게 되었으며, 독생자·독생녀의 자격을 상실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독생자·독생녀가 아닌 타락한 개인, 타락한 가정, 타락한 만물주관으로 사탄을 중심한 3대축복형을 이루게 되었고, 결국 타락세계인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이루게 되었다.
하지만 독생자 예수님에게는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었다. ‘독생자는 미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치를 지니며, 하나님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타락과는 관계없는 사람이다.’(14.9.12) ‘독생자는 창조원리로 보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마찬가지이며, 타락하지 않은 해와를 찾아야 한다.’(146권, 86.6.15)
또한 독생자 예수님에게는 복중에서 사탄이 ‘내 아들’, ‘내 것’이라고 참소할 수 없었다. 독생자는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복중에 착지했으며, 사탄참소를 받지 않고 태어났다. ‘탕감조건을 세워서 아기를 낳았으니 사탄이 ‘내 아들이다’고 주장할 수 없다. 성별해서 복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다’고 주장할 수 없다. 그래서 독생자다.’(391권, 02.9.4) ‘하나님 아들의 씨,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씨가 준비된 어머니 태중에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착지했다. 지상에 처음으로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되었다.’(평 p.122, 96.4.16; p.561, 97.11.25) ‘독생자는 더럽힌 핏줄을 성별하여 깨끗한 하늘의 어머니 배를 빌려 태어난 대표적인 첫 하나님 아들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첫사랑을 받은 사람이다.’(195권, 89.11.15)
그리고 독생자 예수님은 원죄 없이 태어났으므로 원죄를 벗어난 자리이며, 타락과 관계없다. ‘원죄를 벗어난 자리는 타락 이전의 입장이며, 이것이 독생자다.’(160권, 69.5.17) ‘독생자는 원죄 없는 사람이다.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사람은 원죄 없는 사람이다.’(23권, 69.5.18) ‘독생자는 인류의 원죄를 벗게 한다.’(강론 p.330) ‘독생자는 하나님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타락과는 관계없는 사람이다.’(14.9.12)
7) 독생자·독생녀의 복귀
아담은 독생자였고, 해와는 독생녀였다. 그러나 아담·해와의 타락에 의해 독생자·독생녀는 상실되었다. 즉 사탄과의 혈연적 관계로 인해 독생자·독생녀는 사탄에게 빼앗긴 것이다. ‘영원한 독생자로 세운 하나님 혈육이 원수 사탄과 혈연적 관계를 맺음으로써 사탄의 자식이 되어졌다.’(평 p.632, 06.3.16) ‘아담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남자·여자, 독생자·독생녀까지 잃어버렸다.’(143권, 86.3.15) ‘독생녀는 사탄에게 빼앗겼다.’(참 1.1.2:13, 97.4.19)
따라서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잃어버린 독생자·독생녀를 무엇보다 먼저 복귀해야 한다. 즉 사탄에 의한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으로부터 하나님에 의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지닌 독생자·독생녀를 찾아야 한다.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통하여 사탄에게 빼앗긴 독생자·독생녀를 찾는 수고와 정성을 다하셨다. ‘독생자는 하나님 앞에 태어난 아들인데, 독생자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므로 찾아와야 된다.’(482권, 05.1.14) ‘독생녀를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찾아와야 된다. 독생녀를 선민권에서 다시 찾아야 된다.’(347권, 01.7.5) ‘하나님의 맏아들인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다. 사탄이 독생녀를 빼앗아갔는데, 독생자는 그걸 찾기 위해 오신 분이다.’(347권, 01.7.3)
8) 독생자·독생녀의 혈통전환
아담·해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혈통만을 가지고 원죄 없이 탄생한 독생자·독생녀였다. 하지만 그들은 성장과정에서 타락함으로써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의 실체가 되었다. 뜻의 완성을 위해 하나님은 새롭게 독생자·독생녀를 찾아야 했으며, 타락전 아담·해와의 입장인 하늘혈통만을 가진 원죄 없는 독생자·독생녀를 찾기 위한 혈통전환이 필요했다. ‘독생자는 참된 혈통, 온전한 혈통을 지니고 태어났다.’(평 p.959, 93.9.7) ‘하늘은 4천년 동안 탕감복귀해 나오면서 타락하지 않았던 온전한 혈통을 찾아 나오셨다. 그것이 독생자 예수였다. 하늘은 독생녀도 창조해 나오셨으므로 독생자가 탄생되면서 섭리역사가 독생녀와 함께 이루어졌어야 했는데 이루어지지 못했다.’(14.6.14)
독생자·독생녀를 찾기 위한 혈통전환의 섭리에 의해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혈통을 맑혀서 잉태되고 태어났다. 즉 독생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늘혈통을 지니고 태어난 것이다. 그리하여 타락혈통을 맑힌 기반 위에서 독생자의 권위를 갖추게 된다. 혈통을 맑힌다는 것은 혈통청산, 혈통전환, 혈통성별, 혈통분별을 의미한다. ‘독생자는 더렵혀진 핏줄을 맑힌 기반 위에 독생자 권위를 갖춰서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 사랑을 진지하게 대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110권, 80.11.18) ‘역사 이래 처음으로 혈통을 맑혀 잉태된,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는 첫아들이 되므로 독생자다.’(214권, 91.2.1)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하나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혈통적 내용을 중심삼고 독생자가 태어났다. 하나님의 맏아들이 태어났다.’(01.5.8)
9) 독생자·독생녀 찾는 인류역사
인류역사는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하기 위한 복귀섭리역사이며,
이는 잃어버린 독생자·독생녀를 찾는 역사이기도 하다.
즉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인 독생자·독생녀를 중심삼고 태초에 염원했던 창조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독생자·독생녀를 찾는 섭리역사를 오랜 기간에 걸쳐 이끌어 오셨다.
왜냐하면 독생자·독생녀를 찾지 않고는 참부모 이상을 실현할 수 없고,
인류의 구세주·메시아·참부모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지상에 사랑하는 독생자를 보내어 복귀역사를 책임지고 나가게
했다.’(천 8.2.6:20, 64.7.17) ‘인류를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를 삼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 소원이다. 이것은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소원이고, 인류가 소원하는
본분이다.’(160권,
독생자의 경우, 하나님은 어렵고 복잡한 탕감복귀의 역사과정을 통하여 독생자를 탄생시켰다. 독생자는 섭리 전체의 목적을 이루는 소망의 중심이기에 하나님은 독생자를 찾기 위해 6천년 동안 비통한 역사를 걸어왔다. ‘독생자는 4천년 동안 구원역사를 통해 하나님이 수많은 고생을 하여 아담 창조를 다시 한 것과 마찬가지로 태어났다.’(342권, 01.1.12) ‘독생자는 역사상의 모든 존재가 소망하던 분이요, 섭리적인 전체의 목적을 이룰 소망의 중심이다. 그분을 찾기 위하여 하나님은 6천년 동안 비통한 역사를 걸어왔고, 지금까지 왔다간 수많은 선조와 성도들도 그 한 분을 찾기 위하여 애썼다.’(9권, 60.5.1)
그런데 예수님을 통해 찾아진 독생자의 자리는 상실되지 않고 남아 있으므로 상속이 가능하지만, 독생녀의 자리는 만들어지지 않았다. ‘독생자가 탄생되면서 섭리역사가 독생녀와 함께 이루어졌어야 했는데 이루어지지 못했다.’(14.6.14) ‘독생녀는 등장하지 못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했다. 그러니까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는 것이다.’(15.2.21) ‘4천년간 길러왔던 민족가운데 보내셨던 독생자의 자리는 남겨왔다.’(15.3.3) ‘2천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는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 그러나 독생녀의 출현은 없었다.’(16.5.8)
그리하여 예수님 이후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는데 역점을 두게 된다. 물론 재림주님의 강림을 위한 ‘메시아를 맞기 위한 기대’ 조성도 어려운 노정임에는 틀림없지만 예수님에 의한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 있어서 상속이 가능하나, 독생녀의 경우는 상속할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2천년 역사는 신부를 찾는 역사이며, 2천년 기독교 역사는 딸을 찾는 역사이다. 성신은 하나님의 딸로서 오셨다.’(참 1.2.1:7, 59.10.11) ‘예수 그리스도는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라고 했다. 독생자의 기대는 살아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하늘의 섭리역사, 기독교의 2천년 섭리역사는 신부 찾아 나오는 종교이다.’(14.6.14)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다시 오마’라고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했다. 결혼하려면 상대자가 있어야 되므로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이다.’(15.5.31) ‘예수님은 ‘다시 오마’ 하는 말을 남기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는, 2천년 기독교 섭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 역사라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모른다.’(16.3.12)
10) 인류의 독생자·독생녀
참아버님은 ‘참된 인생길이란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원래 아담·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직계자녀가 되어 이 길을 가야 했다. 따라서 독생자·독생녀는 모든 인류가 갖추어야할 창조본연적 위상이며, 동시에 이루어야 할 이상이다. “참된 인생길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의 참된 아들딸, 즉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것입니다.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것이 우리들이 가야 할 인생길이라는 것입니다.”(41권, 71.2.15)
참부모님을 통해 원죄와 각종 죄악을 청산하고 창조본성에 의한 개성완성의 토대 위에 이상가정을 이룸으로써 천국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도 독생자·독생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참부모님은 우리 모두가 독생자·독생녀가 되라고 말씀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인류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로 삼아 하나님이 진짜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참 1.2.1:3, 69.5.17)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독생자·독생녀를 삼아 하나님이 진짜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원이예요. 이것이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소원이고, 인류가 필시 소원하는 본분이다 할진대…”(160권, 69.5.17)
특히 축복가정은 독생자·독생녀가 되어야 하며, 우리의 아들딸을 참부모님의 아들딸 곧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가 되도록 길러야 한다. “여러분이 독생자·독생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너희 두 사람밖에 모른다.’ 할 수 있는 출발을 해야지 그 가외는 없어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393권, 02.9.29) “너희 아들딸을 데려다가 참부모의 아들딸로 길러주는 겁니다. 참부모의 독생자·독생녀로서 키워주는 거야.”(10.7.1)
3. 2. 아담·해와 및 예수님·성신의 독생자·독생녀
1) 아담과 해와의 독생자·독생녀
앞서 논한 바와 같이 인간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의해 태어났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처음으로 받은 맏아들과 맏딸로 태어난 아담과 해와는 하늘혈통만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원죄없는 독생자·독생녀다. 그리고 독생자·독생녀로 탄생한 아담·해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장하여 개성완성을 해야 한다. 즉 독생자·독생녀의 품격과 위상을 유지하면서 제1축복을 완성해야 한다.
그런 후에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결혼을 하여 참부부가 되고, 아들딸을 낳아
참부모가 되어 참가정을 이룸으로써 제2축복을 완성하게 된다. 이러한 토대 위에서 만물을
참사랑으로
아담·해와는 독생자·독생녀의 품격과 위상으로 3대축복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를 실현하게 된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독생자·독생녀로 탄생하여 제1축복 완성 기준에서 제2축복을 이룰 때 독생자·독생녀는 완성된다. 그러므로 완성된 독생자·독생녀는 이상세계 실현의 초석이 된다.
그러나 아담·해와는 개성완성의 과정에서 타락함으로써 거짓사랑에 의한 거짓생명과 거짓혈통의 실체가 되어 독생자·독생녀의 자리가 상실되고 말았다. 즉 독생자·독생녀로서의 품격과 자리는 사탄의 침범을 받아 상실되었고, 독생자·독생녀는 완성되지 못하였다. 따라서 하나님을 중심한 3대축복을 실현하지 못함으로써 결국 타락세계를 이루었다. 그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중심한 독생자·독생녀의 이상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와 관련된 주요 말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아담·해와는 타락하지 않았다면 독생자·독생녀가 된다.
원래 아담·해와는 독생자·독생녀로서 잘 커서 결혼을 해야 한다.
독생자·독생녀가 남편·아내로 되는 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해와다.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독생자·독생녀가 아담·해와입니다. 통일이 되었더라면
독생자·독생녀가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독생자·독생녀 되는
것입니다.”(231권, 92.5.31)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이루려던 창조의 최고의 이상이 아담·해와를 중심삼고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독생자·독생녀로서 잘
커서, 사춘기까지 가려면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159권,
69.5.12) “독생자가 됐으면, 남편과 아내로 되어 있으니 독생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것이
둘째, 아담·해와를 잃어버림으로써 독생자·독생녀를 잃어버렸다. 아담이 타락하여 독생자·독생녀가 없어졌다. 아담·해와의 타락으로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며 타락한 가정을 이루었다. “아담·해와를 잃어버림으로써 독생자·독생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참 1.1.1:7, 86.3.15) “아담이 타락했으니 독생자가 없어졌고, 독생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285권, 97.4.19) “아담·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은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는 갖지 못했습니다.”(참 1.2.2:3, 63.5.15) “아담·해와는 사탄의 거짓사랑에 의하여 불륜의 죄를 짓고 거짓부부, 거짓부모가 되어 사탄혈통을 후손에게 상속하는 타락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평, p.1079, 01.1.29)
셋째, 참부모가 되지 못한 아담·해와를 대신하여 전 인류를 거듭 낳아 주기 위해 참부모 메시아가 와야 한다. 따라서 독생자·독생녀에 의해 참사랑의 가정을 만드는 것이 구원섭리의 목적이다. “아담·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타락의 조상이 되었기에 아담·해와를 대신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자로 참부모가 와야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평 p.540, 95.8.23) “거짓부모가 된 아담과 해와를 대신하여 전 인류를 거듭 낳아 주기 위해 메시아, 곧 참부모가 오셔야 한다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메시아사상의 요점입니다.”(평 p.932, 92.6.10)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은 아담과 해와를 대신하여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부모로 복귀되어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평, p.952, 93.9.7) ‘인류를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를 삼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 소원이다. 이것은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소원이고, 인류가 소원하는 본분이다.’(160권, 69.5.17)
이와 같이 인간시조였던 제1아담과 제1해와를 중심한 독생자·독생녀 섭리는 실패로 끝났다. 하나님의 섭리는 초림메시아였던 제2아담 예수님과 그의 신부가 되어야 했던 제2해와 성신을 중심한 독생자·독생녀 섭리로 옮겨가게 되었다.
2) 예수님과 성신의 독생자·독생녀
인간조상인 아담·해와가 독생자·독생녀의 품격과 위상을 상실하고 거짓사랑·거짓생명·거짓혈통의 실체가 되었다. 따라서 이를 복귀하기 위해 제2 아담과 제2 해와로 오는 초림메시아 예수님과 그의 부인이 될 사람은 하늘혈통을 다시 찾기 위한 혈통전환의 과정이 필요했다.
하나님은 4천년이라는 장구한 탕감복귀의 섭리역사를 통해 초림메시아 예수님을 하늘혈통만 지닌 독생자로 탄생시키기 위한 혈통전환의 노정을 걸으셨다. 하나님은 리브가와 다말 그리고 마리아의 절대신앙·절대복종의 터 위에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늘혈통만을 지닌 예수님을 탄생시킴으로써 아담이 잃어버린 독생자의 자리를 복귀한 것이다.
만일 그 당시 독생자로 탄생된 예수님이 독생녀를 찾아 하나님의 축복으로 결혼을 했다면 그들은 하나님이 태초에 계획했던 참부모가 되고 참가정을 이루게 된다. 그러면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딸 곧 독생자·독생녀로서 인류의 구세주·메시아·참부모가 되어 메시아강림준비시대를 통하여 세계섭리를 위해 준비되었던 로마를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한 인류대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창조이상을 확대해 나갔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는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지
못하였고 결혼하지도 못하였다. 따라서 참부모가 현현되지 못하였으며, 또한 타락인간들 앞에
구세주·메시아·참부모로도 설 수 없었다. 그러면 예수님의 독생자 되심,
개성완성, 실체 성신을
첫째,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곧 독생자로 태어났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독생자 자격을 부여하여 지상에 현현시키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완전한 직계혈통의 참된 아들로 태어났으므로 독생자다. 즉 하나님과 완전한 수수관계를 맺어 일체를 이룬 독생자였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타락한 혈통을 선한 혈통으로 전환시킨 후 태어난 하나님의 첫아들이며 참된 혈통의 조상이다. 사탄도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임을 증거하였다. “하나님은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예수님에게 당신의 독생자 자격을 부여하여 이 땅에 현현시키셨습니다.”(평 p.611, 05.8.20) “예수님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나님의 독생자다.’고 한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참 1.1.2:5, 87.5.17) “예수님은 하나님의 완전한 직계혈통의 참된 아들의 위치로 태어나셨습니다.”(평 pp.958-959, 93.9.7) “예수님은 하나님과 완전한 수수의 관계를 맺어 일체를 이룬 오직 한 분의 독생자로 오셨기 때문에”(강론 p.32) “예수님 당시에 사탄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였던 것”(강론 p.210)
예수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연 지어진 단 하나의 아들이었으며, 하나님 사랑의 혈통을 통해 처음 태어난 아들이었기에 독생자였다. ‘마리아가 복중에 밴 예수는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연 지어진 단 하나의 아들로 태어났기에 독생자라 한다.’(245권, 93.2.28) ‘예수님은 하늘의 첫번 아들로 태어난 독생자다.’(252권, 93.11.14) ‘마리아 복중에서 밴 예수는 사탄이 혈통적으로 참소할 것이 없다. 하나님 사랑의 혈통을 통해 처음 태어난 아들이기에 독생자다.’(266권, 94.12.25)
둘째, 예수님은 하늘혈통만으로 태어났다. 예수님은 비록 타락혈통을 갖고 있는 마리아의 복중에서 태어났지만 혈통전환을 거쳐 혈통적 내용을 맑혔으므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었다. 하나님사랑으로 신인부자관계를 갖는 참혈통을 통해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이었고 성자였다. ‘마리아의 복중에 밴 예수님은 역사적 성별을 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을 갖지 않았다. 인류역사 가운데 처음 태어난 독생자이고 혈통적 내용을 맑혀 태어난 성자다.’(274권, 95.10.29) ‘예수는 혈통을 전부 다 깨끗이 해 가지고, 사탄이 남겼던 참소권을 청산지어 가지고, 복중에서 전부 전환시켜 태어난 전통적 입장에 섰다. 그래서 ‘독생자다’라고 했다.’(137권, 86.1.1)
셋째, 예수님은 사탄의 참소조건 없이 탄생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참혈통을 지니고 탄생했으며 마리아의 복중에서 잉태된 때부터 사탄은 ‘내 아들’이라 참소할 수 없었고, ‘자기 아들이다’고 주장할 수 없었다. 즉 예수님은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과 관계없는, 하나님만이 사랑하는 자리에서 독생자로 태어났다. ‘예수님은 승리의 태중에서 품어진 아들이기에 사탄이 ‘자기 아들’이라고 참소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로서 지상에 강림하게 되었다.’(39권, 71.1.10) ‘예수가 잉태된 때부터 사탄이 ‘이는 내 아들이다’라고 참소할 수 없었다. 복중에서부터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과 관계없는, 하나님만이 사랑하실 수 있는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은 예수밖에 없다.’(47권, 71.8.22) ‘탕감조건을 세워서 아기를 낳았으니 사탄이 ‘내 아들이다’고 주장할 수 없다. 성별해서 복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다’고 주장할 수 없다. 그래서 독생자다.’(391권, 02.9.4)
또한 사탄은 복중에 있는 예수님에게 ‘예수는 내 것’, ‘예수에게는 내 사랑의 인연이 남았다’, ‘예수는 나와 혈연적 관계가 있다’, ‘예수는 나와 핏줄의 인연이 있다’라고 주장할 수 없었다. 그것은 예수님인 맑힌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때문이다. 또한 복중에서 태어난 순간부터 하나님 아들이며, 하나님 사랑 가운데 태어났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아들로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예수는 복중에서부터 2천년 동안 맑힌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사탄이 복중에 있는 ‘예수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243권, 93.1.28) ‘사탄은 ‘자기 사랑의 인연이 남았다’고 주장할 수 없었다. 예수님은 복중에서 태어난 순간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 사랑 가운데 태어났으므로 독생자다.’(313권, 99.11.9) ‘예수를 복중에 잉태할 때 역사적인 혈통적 승리권을 갖춘 기반을 이어 나오므로 사탄이 ‘너는 나와 혈연적 관계가 있다’고 주장할 내용이 없다. 그리하여 예수는 독생자다.’(212권, 91.1.2) ‘사탄은 예수님이 복중에 있더라도 복중에 ‘자기 핏줄의 인연이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내적 내용, 내적 생명이 없다.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아들로서 태어났으므로 독생자다.’(234권, 92.8.2)
넷째, 예수님은 원죄 없이 태어났다.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사람은 원죄 없는 사람이다. 예수님은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고 태어났고, 따라서 원죄를 벗어난 입장이며, 독생자이다. 원죄를 벗어난 자리는 타락 이전의 입장이다. ‘예수님은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원죄 없는 사람으로 태어났다. 그래서 하나님의 독생자라 주장할 수 있다.’(23권, 69.5.18) ‘예수님은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의 원죄 없는 독생자로 왔다.’(강론 p.396) ‘예수가 그 자리의 혈통을 타고 왔기 때문에 원죄 없는 인류의 아버지로 등장할 수 있다.’(160권, 69.5.17) ‘예수님은 원죄 없는 사람으로서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므로 독생자가 되었다.’(23권, 69.5.18)
다섯째, 예수님은 독생자로 태어나 성장과정을 거쳐 개성완성하였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영인체와 육신이 개체적 4위기대를 이루었으며, 개인적으로는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었다. 즉 예수님은 후아담으로서 생명나무 곧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모두 갖추게 되었다.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 즉 완성한 후아담의 자격으로 당신의 신부감을 찾아오셨지만”(평 p.611, 05.8.20) “예수님은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일체이시기 때문에”(강론 p.229) “예수님은 영인체와 육신을 가진 완성한 아담으로 오셨던 분이었다.”(강론 p.65) “예수님은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 오셨던 것이 사실이다.”(강론 p.188) “예수님은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모두 갖추고 계셨기 때문에”(강론 p.231)
여섯째,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참사랑과 말씀의 실체가 되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창조된 아담과 같이 개인적 차원에서는 독생자로서 말씀의 실체가 되어 도성인신(道成人身)을 했다. 영인체는 생령체를 이루어 밝은 진리의 빛을 발휘했다. “예수님을 참빛으로 비유한 것은, 그가 ‘말씀’으로 육신을 이루신 분으로 오셔서 진리의 빛을 발하셨기 때문이다.”(강론 p.130) “예수님을 말하여 말씀이 육신을 이루신 분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예수님이 말씀의 실체로서 도성인신하신 분이라고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강론 pp.229-230) “섭리역사의 종말에 이르러는 말씀의 실체 되신 예수님을 다시 보내시어”(강론 p.394)
일곱째, 독생자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아 결혼함으로써 참부모가 되어 천국을 창건해야 했다. 독생자로서 개성완성한 예수님은 독생녀로서 개성완성한 실체성신과 함께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어야 했다. “예수는 둘째 아담이예요. 그러면 독생자는 있는데 독생녀가 있어야 돼요.”(159권, 69.5.12)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맞이해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해와와 마찬가지로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독생자 예수님은 메시아로 왔습니다.”(천 2.3.2:7, 85.12.22)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독생자라고 했던 거지요. 독생자가 되었으면 독생녀하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218권, 91.8.19) ‘천국은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가정을 만들어 하나님 사랑에서 살다가 이사가는 곳이다.’(천 p.879, 86.3.15)
여덟째, 독생자 예수님은 독생녀와 함께 인류의 원죄를 청산했어야 했다. 만일 독생자 예수님이 독생녀인 실체성신과 결혼하여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예수님과 실체성신은 타락인류를 중생시켜 원죄없는 인간으로 복귀시켰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실체적인 참부모가 되지 못하였다. 십자가 죽음에서 부활한 예수님은 성신과 함께 영적인 구세주·메시아·참부모로서 영적 중생, 영적 부활, 영적 구원을 하게 되었다. “인류의 참부모 되신 예수와 성신을 중심하고 모든 인간이 선의 자녀의 입장에 서게 됨으로써”(강론 p.136) “하나님은 예수님과 성신을 후아담과 후해와로 세워 인류의 참부모가 되게 하심으로써”(강론 p.237) “예수님과 성신이 인류의 참부모로 오셔서 전 인류를 자녀로서 복귀하고”(강론 p.330) “예수님과 성신이 인류의 참부모로서 타락인간을 접붙이어 원죄를 벗게 하심으로써”(강론 p.396)
아홉째, 독생자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지 못하여 결혼하지 못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성완성을 하였으나 독생녀를 찾아 결혼하지 못함으로써 인류의 참부모가 되지 못한 채 십자가 죽음을 당했다.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으나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며 재림을 약속하셨다.’(평 p.348, 12.9.17) ‘하늘은 독생녀도 창조하셨으므로 섭리역사가 독생녀와 함께 이루어졌어야 했는데 이루어지지 못했다.’(14.6.14) “독생자 예수 앞에 독생녀가 없어요. 독생녀의 일족이 없어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되어야 일족이 있을 텐데, 일족이 없기 때문에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기반도 없었어요.”(429권, 03.12.23)
열째, 예수님은 재림하여 어린양잔치를 해야 한다. ‘다시 오마’하는 말씀을 남기고 떠난 독생자 예수님은 지상에 재림하여 독생녀를 찾아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책임을 못한 이스라엘에 독생녀를 보내 줄 수 없었기 때문에 독생녀를 따로 길러 오셨다. ‘독생자인 예수님이 독생녀를 맞이하여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맞춰 놓아야 한다.’(참 1.1.2:7, 89.1.8) ‘하나님의 독생자는 있었는데 독생녀를 못 만났기 때문에 독생녀를 만나기 위해서 예수님은 재림하는 것이다.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잔치, 즉 혼인을 해야 한다.’(41권, 71.2.17) ‘하나님은 4천년 만에 독생자는 찾아 세웠지만 독생녀는 찾아 세우지 못했다. 이스라엘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독생녀를 보내 줄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독생녀를 따로 길러 나오셨다.’(참 1.1.2:8, 14.7.1)
여기서 독생녀가 되어야할 예수님의 신부 후보자에 대한 특별한 말씀을 주목해 본다. 독생녀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환시켜 태어났지만, 예수님의 상대가 될 신부는 혈통전환의 역사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내용이 나온다. “마리아의 복중에서 태어난 예수는 사탄세계의 혈통을 전환시켰습니다. 혈통을 전환시킨 자리에 왔지만 예수의 상대 될 수 있는 신부는 혈통전환 역사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거 복잡하다구요.”(140권, 86.2.9) 이 말씀에 따르면 예수님 당시 혈통전환의 과정을 거친, 즉 독생녀 자격을 갖춘 신부가 없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실체성신은 없게 되었고, 어머니신으로서 성신이 실체 없이 물 같은 성신, 불같은 성신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 창조본연의 성장기간을 거쳐 개성완성인 제1축복을 이루고 나아가 제2축복인 성혼을 받아 참부모가 됨으로써 완성된다. 즉 독생자·독생녀의 출발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의한 탄생이나, 그것의 완성은 성혼과 참부모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은 하늘혈통만을 지닌 독생자로 태어났고 개성완성을 했지만, 독생녀를 찾지 못하여 결혼하지 못함으로써 참부모가 되지 못했다. 즉 예수님은 독생자의 완성을 이루지 못한 결과가 되었다. 그런데 독생자 예수님은 비록 사람들의 무지와 불신으로 결혼을 하지 못한 채 십자가 죽음을 당했지만 타락하지는 않았다. 따라서 독생자의 자리와 품격은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4. 3.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
초림메시아 예수님의 위상과 사명은 참아버님에게 상속되었다. 즉 재림한 예수님을
통해 메시아 사명이라는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참아버님은 예수님의 품격과 위상을 가지고 사명을 완성하여, 준비된 독생녀인
참어머님과 함께 인류의 참부모·구세주·메시아로서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야
한다.
영적인 메시아, 영적인 참부모로서 영적 왕국을 이룬 초림메시아 예수님은 실체적인 구원, 실체적인 중생, 실체적인 완성부활을 통해 실체적으로 천국을 창건하기 위하여 재림했다. 참아버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아·참부모의 사명을 재림한 예수님을 통해 인계받음으로써 재림메시아로서의 노정을 출발하게 되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에 관한 이해를 (1) 참아버님의 기본 정체성, (2) 초림메시아의 위상과 사명, (3)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 인계와 그 시점, (4)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 출발과 그 시점, (5) 참아버님의 혈통전환, (6) 참아버님의 혈통, (7) 예정론으로 본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 (8) 어린양잔치를 통한 참아버님의 완성 관점에서 살펴본다.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은 이러한 점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보다 잘 이해하게 된다.
1) 참아버님의 기본 정체성
참아버님의 기본적인 정체성은 재림메시아(재림주)이다. 그런데 이 정체성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며,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완성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당시 예수님 가정과 제자들, 그리고 종교지도자들과 국가지도자들의 무지와 불신으로 독생녀를 찾아 결혼을 하지 못하여 참부모가 되지 못하였고, 참가정을 이루지 못하였다. 따라서 타락인류를 원죄 없는 하늘혈통의 하나님 자녀로 복귀할 수 없었고, 결국 이상가정을 중심한 이상세계 곧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하지 못하였다.
참아버님은 이러한 미완성의 초림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음으로써 재림메시아가 되었다. 따라서 재림메시아의 사명을 지닌 참아버님은 초림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잘 이해될 수 있다. 예수님과 참아버님은 초림메시아와 재림메시아라는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참아버님에 대해서는 예수님을 통해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참어머님은 강조한다.
예수님은 2천년이 지나서 지상에 재림하여 참아버님을 협조함으로써 당신이 이루지 못했던 사명을 이루고자 하기 때문에 사명으로 보면 예수님과 참아버님은 동일인이다. 즉 재림예수님의 사명이 곧 참아버님의 사명이 된다. 예수님은 초림 때의 사명을 참아버님에게 계승하여 완성하고자 재림한 것이다.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예수님은 재림하셔서까지 이 뜻을 절대적으로 이루려 하시는 것이다.”(강론 p.398) “예수님은 재림하셔서 초림 때의 사명을 계승하시어 제3차 세계적 가나안 복귀노정을 영육 아울러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강론 p.386)
메시아의 신분과 자격을 갖게 된 참아버님은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들의 입장에 서게 된다. 그리고 참아버님은 이러한 신분과 자격과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임명받았으므로 사탄은 참아버님에 대해 참소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독생자 입장에 서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아버님도 독생자 입장에 서게 된다.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입장에서 개성완성하여 참사랑과 말씀의 실체가 되었고, 하나님의 신성(神性)을 닮은 온전한 인격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신인부자, 신인일체, 신인합덕, 신인협동의 관계를 갖게 되었다. 또한 하나님의 몸·형상·실체가 되어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이 되었다.
나아가 참아버님은 어린양잔치를 통하여 제2축복을 완성한 인류의 참아버지가 되었다. 즉 참어머님과 함께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 무형의 종적 참부모인 하늘부모님을 온전하게 드러내는 완성실체가 된 것이다. 참부모님은 이러한 위상과 품격으로 타락인류를 중생시켜 죄의 뿌리인 원죄를 청산시키고, 나아가 영육 아우른 완성부활섭리를 하게 된다. 그리하여 영육 아우른 완성부활을 이루어 창조본성만을 지닌 천국인이 되게 한다. 지상과 영계에 타락과 죄악의 그림자가 전혀 없는 정오정착의 생활, 즉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실체가 되어 천국인이 되게 한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에 의하여 영육 아울러 부활하여서 부활섭리를 완성하는 시대를 완성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강론 p.192) “예수님 재림 이후의 복귀섭리완성시대는, 복귀섭리의 시대적인 혜택과 성약의 말씀에 의하여 인간이 생령체급으로 완전 부활하는 시대이므로, 이 시대를 ‘완성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강론 p.255)
궁극적으로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천주대가족의 지상·천상 천국을 창건하게 된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말씀을 통한 3대축복의 지상·천상천국인 실체적 천일국이 현재 정착·안착되어 가고 있다. “예수님은 다시 지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3대축복을 완성한 세계를 영육 아울러 복귀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강론 p.523) “메시아가 재림하시면 하나님의 주권을 지상에 세워 지상천국을 복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강론 p.470) “재림 때에도 예수님이 지상에서 탄생하심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는 임할 것”(강론 p.535) “재림하신 예수님을 중심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을(계 21:1-7) 건설할 때가 되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강론 p.519)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공생공영공의주의 세계를 탕감복귀하실 것”(강론 p.528)
2) 초림메시아와 재림메시아의 위상과 사명
참아버님은 예수님으로부터 그의 위상과 미완성된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아 완성해야 한다. 따라서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을 이해하려면 초림메시아 예수님의 위상과 사명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초림메시아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 하나님 아들로 탄생되었으며, 하늘혈통만을 지니므로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고 따라서 원죄 없이 태어났다. 즉 타락과 관련이 없이 탄생되었다. 이것이 바로 독생자의 탄생에 관한 품격과 위상이다.
예수님은 이러한 탄생 조건의 기반 위에서 책임분담으로 개성완성하여 제1축복을 완성하고, 나아가 준비된 독생녀를 찾아 결혼함으로써 제2축복 완성을 위한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 4대심정과 4대사랑의 완성실체인 참부모가 될 때 독생자·독생녀의 품격과 위상도 완성된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인 지상·천상천국은 독생자·독생녀의 완성을 기초로 하여 건설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초림예수님의 메시아 위상과 사명에 대한 원리·말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수님은 메시아로 왔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세례요한에게 직접 교시하셨고, 세례요한 자신도 또 그렇게 증거하였으며”(강론 p.173) “예수님도 타락과는 관계가 없는 본연의 하늘혈통을 갖고 첫 아담의 실패를 복귀하여 인류의 구세주로서 참된 가정을 세우고 지상천국을 창건했을 것입니다.”(천 13.2.1:20) “예수님은 그와 같은 자리에서 혈통적으로 분별된 씨를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 이래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참 1.1.2:21, 87.10.31)
둘째, 메시아는 하늘혈통을 지닌 분이다. “메시아는 더럽혀진 혈통을 통해서는 올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맑혀진 혈통을 통해서 와야 합니다.”(54권, 72.3.25) “메시아라는 존재는 혈통적으로 탕감복귀한 터 위에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도 메시아로 등장하기 위해서는 복중시대부터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내용을 지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천 2.1.2:29, 72.5.9)
셋째, 메시아는 사탄혈통과 관계없는 분이다. “메시아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의 혈통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태어나야 됩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타락한 인간 조상의 피를 받고 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43권, 71.4.30) “예수님은 사탄의 혈통과는 관계없는 분별된 자리에서 오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19권, 68.1.7)
넷째, 메시아는 타락과 무관하고 사탄참소 조건이 없다. “구세주 될 사람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간섭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한 혈통 성별 기반을 가지고 태어난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독생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229권, 92.4.11) “마리아의 복중에 잉태된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구요. 깨끗해진 복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잉태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이거예요.”(95권, 77.11.11) “예수는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자리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났던 것입니다.”(47권, 71.8.19)
다섯째, 메시아는 원죄가 없다. “참감람나무가 되는 메시아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아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죄 없는 분입니다. 원죄가 없다구요.”(53권, 72.2.10) “예수님은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의 원죄 없는 독생자로 오셔서”(강론 p.396) “예수님에게는 원죄가 없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없는 것이다.”(강론 p.232)
여섯째, 메시아는 독생자이다. “독생자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몽땅 받을 수 있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독생자라는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146권, 86.6.15) “예수님은 ‘나는 하나님 앞에 독생자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복귀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참 1.1.2:22, 86.1.31)
일곱째, 메시아는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 “참부모 되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중생하여 원죄를 벗고 선의 자녀가 되면, 예수님과 같이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으로 복귀되는 것이다.”(강론 p.232) “예수님은 하나님을 중심한 실체적인 3위1체를 이루시어 영육 아우른 참부모가 되심으로써”(강론 p.237)
여덟째, 메시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국을 건설해야 한다.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지상에 강림하셨던 목적이 완성되었더라면 그때에 이미 지상천국은 이루어졌을 것이었다.”(강론 p.193) “예수님은 천국을 이루셔야 했던 것이며, 따라서 지상천국을 먼저 이루셔야 했었다.”(강론 p.152) “예수님은 타락인간을 천국인으로 복귀케 하여 지상천국을 이루시기 위하여 오셨기 때문에”(강론 p.152)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통일된 지상천국을 건설하실 것을 미리 보여 준 것이었다.”(강론 p.364)
예수님은 이러한 메시아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으나 타락인류 앞에서는 메시아로 설 수 없었다.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통하여 타락인류 앞에 메시아 입장에 서야했지만 제1차 노정과 제2차 노정 모두 실패했고, 십자가에서 부활하여 제3차 노정을 통해 영적 메시아와 영적 참부모로만 설 수 있었다.
예수님은 재림하여 초림 때 이루지 못했던 지상천국을 이루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 또 왕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재림메시아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참아버님도 재림한 예수님과 함께 초림 때 예수님이 실체로써 이루고자 했던 천국을 그대로 이루어야 한다. “예수님이 재림하셔서도 ‘메시아를 위한 기대’ 위에 천국을 이루는 데까지 나아가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강론 p.397) “예수님은 지상천국을 이루셔야 하는 것이다. 재림주님은 초림 때에 실체로써 이루시려던 지상천국을 그대로 이루셔야 하기 때문에”(강론 p.392) “예수님은 재림하시어서도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지상천국을 이루시고, 거기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시고 또 왕이 되셔야 하는 것이다.”(강론 p.541)
3)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 인계와 그 시점
참아버님은 예수님의 미완성된 메시아 사명을 하나님의 천명에 따라 재림한 예수님을 통해 인계받았다. 그러면 천명을 언제 받았는가?
우리는 참아버님이 16세 때 하나님의 천명에 의해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았다고 알고 있다. 사실 참아버님이 탄생시 천명을 받았다는 내용은 「말씀선집」전체를 통하여 발견되지 않는다. 하지만 16세 때 천명을 받았으며, 그때부터 하나님해방과 인류구원 그리고 이상세계 창건의 사명을 출발하였다는 말씀은 아주 많이 발견된다. 이는 메시아 사명의 인계 시점이 탄생 때가 아닌 16세 때였음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관련된 말씀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많다.
첫째, 16세 때 예수님이 참아버님에게 나타나 많은 계시와 교시를 주었고, 심오하고 놀라운 것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해주었으며, 지상에서 하나님 역사에 대한 특별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선생님은 16세 때에 비상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부활절 아침에 오랜 시간 눈물어린 기도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생님에게 나타나 많은 계시와 교시를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심오하고도 놀라운 것들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지상에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특별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요구하였습니다.”(천 2.4.1:3, 85.2)
둘째, 참아버님은 16세 때 하나님이 소원하셨던 세계로 인류를 인도하는 사명을 택함 받았음을 깨달았다. 참아버님은 16세에 하늘로부터 예수님을 통해 소명을 받았다. “나는 16세 되던 해에 예수님을 만나 깊은 영적인 체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계시의 시작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시간표에 따라서 나를 선택하신 것입니다.”(참 2.3.2:5, 선집 87권, 1976) “본인의 나이 16세 때 하늘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종교적 소명을 받은 이래 어느 한순간도 천명을 잊고 살아 본 적이 없습니다.”(평 p.1036, 92.8.24) “16세 되던 해 총재님은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고 본래 하나님께서 소원하셨던 순결과 자유와 기쁨이 충만한 세계로 인류를 인도해야 될 사명으로 택함을 받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평 p.150, 02.2.15)
셋째, 참아버님은 16세 때 하나님을 체감한 후 지금까지 교감해 오고 있으며, 천적인 사명에 대하여 영계의 성인과 현철들을 만나 공인을 받았다. “일찍이 소년시절부터 인생과 우주에 대하여 고민해 온 본인은 16세 때 하나님을 체감한 후 지금까지 생활 속에서 교감해 오고 있습니다. 본인은 영계의 구석구석을 섭렵하고 그곳에 있는 5대 성인과 많은 현철들을 만났으며, 본인의 천적인 사명에 대하여 그들의 공인을 받았습니다.”(평 p.251, 03.2.6)
넷째, 참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의 독생자 자리를 인계받았으며, 그때 비로소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자격과 자리를 갖게 된 것이다. “아버지의 역사는 예수님의 일을 승계한 그때가 그 순간이 아버님은 독생자의 자격이다.”(14.7.1) “아버님 16세 때 부활절에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내가 못 다 이룬 것을 이루어주십시오’라고 부탁하셨다. 그 순간이 아버님으로서는 독생자 자리에 서신거야.”(16.2.17) “아버님께서는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 받으셨어. 여러분들이 그걸 분명히 알아야 돼.”(16.2.24)
이와 같이 사명의 관점에서 볼 때, 참아버님이 예수님의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으면 예수님과 참아버님은 완전일체, 한 사람, 동일인이 되어 참아버님은 메시아 입장에 서게 된다. 즉 하나님에 의하여 천명을 받은 참아버님은 메시아·독생자 신분을 갖게 되며 메시아·독생자의 위상과 품격과 사명을 갖는다. 「원리강론」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3대이지만 뜻으로 보면 1대이며, 완전한 일체이고, 한 사람과 같이 보아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강론 pp.307,407,408) 엘리야와 세례요한도 다른 사람이지만 사명을 중심하고 보면 동일한 사람이다.(강론 p.179)
결론적으로 참아버님은 16세 때 하나님의 천명에 따라 재림한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음으로써 비로소 이러한 위상과 자리를 갖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16세 때 사탄은 더 이상 참아버님의 위상과 품격과 사명에 관하여 참소할 수 없게 되고, 참아버님은 하늘혈통만 갖고 있는 상태가 된다.
4)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 출발과 그 시점
여기서 우리는 참아버님이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지 않고 이미 출발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다시 말하면 재림한 예수님으로부터 참아버님이 메시아 사명을 인계 받기 이전에 혹시 탄생 때부터 메시아 사명을 출발하지 않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메시아 사명의 인계는 16세 때였지만 메시아 사명의 실질적인 출발은 인계 받기 전에 즉 탄생 때 혹은 16세 이전에 있지 않았는가 하는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만일 탄생시 혹은 16세 이전에 메시아 사명을 실질적으로 출발했다면 그때에 이미 독생자의 위상과 품격을 지니게 되기 때문이다. 즉 그 시점에서 하나님 아들의 입장이 되고, 온전히 하늘혈통만을 가지게 된다. 또한 그 시점에서 타락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게 된다.
그런데 참아버님은 메시아 사명을 탄생 때 혹은 16세 이전에 출발했다는 내용이 「말씀선집」 전체를 통하여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메시아 사명을 출발한 것은 탄생 때가 아니라 예수님이 재림한 16세였다는 말씀이 수없이 많이 발견된다.
참아버님이 16세 때 메시아 사명을 출발했다는 말씀을 살펴본다.
첫째, 참아버님은 16세 때 하늘의 소명·천명·부름을 받고 비장한 각오로 하늘 길을 출발했다. 하늘을 붙들고 뒤넘어 치는 일생일대 대결심의 순간을 맞이했다. “본인이 일찍이 16세의 피 끓는 청년시절에 하늘의 소명을 받고 비장한 각오로 출발한 하늘 길이었습니다. 이 길은 실로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수난의 길이기도 했습니다.”(평 p.280, 04.5.1) “16세의 몸으로 천명을 받고 출발했던 하늘 길이었습니다. 1935년 부활절 새벽, 정주 땅 묘두산 기슭에서 본인은 하늘을 붙들고 뒤넘기치는 일생일대 대결심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평 p.1597, 09.1.30) “청운의 꿈에 부풀었던 16세 청년의 나이에 하늘의 부름을 받고 모든 세상의 꿈을 접은 채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평 p.631, 06.3.16) “일찍이 16세의 젊은 나이에 하늘의 소명을 받고 천명을 따라 출발하여 걸어온 지난 70년간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생사의 기로를 넘나드는 형극의 노정이었던 것입니다.”(평 p.1132, 05.4.27)
둘째, 참아버님은 16세 때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해 하나님 해방을 위한 천의의 길을 출발하였다. “본인은 16세 때 부활절 새벽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해 하나님 해방을 위한 천의의 길을 출발하였습니다.”(평 p.128, 01.7.13) “16세 청년의 나이에 하늘의 부름을 받고 모든 세상의 꿈을 접은 채 천명을 받들어 출발한 본인의 삶이었습니다.”(천 13.3.1:1)
셋째, 참아버님은 16세 때 천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위한 규명과 함께 인류 구원을 위한 복귀섭리역사를 완결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해 왔다.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천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위한 규명과 함께 인류의 구원을 위한 복귀섭리역사를 완결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해 왔습니다.”(평 p.234, 00.2.2)
넷째, 참아버님은 16세부터 혈통 맑히는 것을 계속해 왔으며, 16세 이후에서부터 몸과 마음은 참감람나무의 본체가 되었다. “선생님은 16살서부터 혈통 맑히는 것을 계속해 왔다는 거예요.”(493권, 05.4.26) “16세 이후에서부터 선생님의 몸과 마음은 참감람나무의 본체가 돼 가지고 영원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씨의 본이 된 거예요.”(492권, 05.4.7)
일반적으로 사명의 출발은 임명받은 날부터 시작된다. 세상에서도 직책 혹은 사명의 출발은 이에 대한 결재를 득한 시점이나, 임명장을 받거나, 혹은 취임식을 한 후에 바로 시작된다.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의 공식적인 출발점도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아 임명을 통보받고 최종적으로 수락한 16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참아버님은 메시아 사명이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거절했다가 결국 받아들였다. 이 점도 참아버님의 메시아 사명이 탄생과 더불어 출발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예수님이 부활절에 선생님 앞에 나타나서 자신의 공적인 생애 전부를 대신 책임해 주기를 부탁했지만 책임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책임을 못 지겠다고 했다. “선생님이 16살 넘어서 17살 된 정월 초 엿셋날에 예수님이 부활절에 선생 앞에 나타나서 예수님의 공적인 자기 생애의 모든 전부를 이 땅 위에 대신 책임해 주기를 부탁했어요. 내가 책임질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입장에서 책임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기 때문에 당당하게 내가 책임을 못 지겠다고 나온 거예요.”(11.1.22)
5) 참아버님의 혈통전환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참아버님은 16세 때 메시아 사명을 받음으로써 메시아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이는 마치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아 사명을 임명받아 취임한 것과 같다고 하겠다. 이로써 참아버님은 메시아의 신분과 위상을 갖게 되며, 재림한 예수님의 협조를 받아 메시아 사명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참아버님은 메시아 자리에 섬으로써 하나님 아들, 곧 독생자의 신분과 위상을 갖게 되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 다시 말하면 참아버님은 하늘혈통만을 지닌 입장에 서게 된다. 그러므로 참아버님은 혈통전환이나 혈통복귀의 과정이 필요 없게 된다. 만일 참아버님이 메시아 사명인계 없이 탄생 때부터 메시아 입장에 서려면 예수님과 같은 혈통전환의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으로 참아버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재림메시아라는 신분과 자격과 사명을 인침 받았으므로 그러한 과정이 필요 없게 된다. 이는 예수님으로부터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음으로써 비로소 하늘혈통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말씀선집」에는 참아버님이 혈통전환의 과정을 거쳐 탄생하였다는 말씀이 발견되고 있지 않다. 그 반면에 참아버님은 예수님처럼 핏줄을 맑혀 태어나지 않았다는 말씀이 발견된다. 즉 ‘예수님은 혈통전환으로 장자권이 됐지만, 참아버님은 혈통전환을 하지 않고 부모자리에 간다. 그리고 예수님은 혈통복귀를 통한 역사적인 고통을 거쳐 나왔지만, 참아버님은 그 길을 안가도 된다.’는 말씀이 있다.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예수님이 독생자라는 것처럼 핏줄을 맑혀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500권, 05.7.11) “예수님은 혈통전환을 위해서 장자권이 됐지만, 선생님은 혈통전환을 하지 않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492권, 05.4.7) “예수님은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복귀에 있어서 대표자가 되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참 1.1.2:22, 86.1.31) “예수님은 혈통복귀를 통한 역사적인 고통을 거쳐 나왔지만, 선생님은 그 길을 안가도 되는 거예요.”(493권, 05.4.25)
6) 참아버님의 혈통
「말씀선집」에는 참아버님의 혈통에 대한 양면의 말씀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즉 참아버님이 하늘혈통으로 태어났다는 말씀도 있고, 반대로 타락혈통으로 태어났다는 말씀도 있다. 그리고 참아버님이 하늘혈통을 지니고 있었다는 말씀도 있고, 반대로 타락혈통을 지니고 있었다는 말씀도 있다.
이것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탄생 때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지 않았으며, 또한 탄생 때 메시아 사명을 출발하지 않았다는 점과 일맥상통한다. 왜냐하면 메시아의 신분과 자리는 사탄이 전혀 참소할 수 없는 순전히 하늘혈통만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먼저 참아버님이 타락혈통으로 탄생되지 않았다는 말씀을 살펴보자. 참아버님은 태어날 때부터 사탄핏줄과 관계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타락핏줄에서 태어났으니 우리가 참아버님을 대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렸다. “선생님도 태어날 때부터 사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지 않지만”(615권, 09.8.24) “선생님은 타락한 핏줄에서 태어났으니 언제든지 선생님 대신 우리가 할 수 있는 생각이 다 틀린 거야”(11.5.19)
참아버님은 타락한 아담·해와의 핏줄에서 태어나지 않았고 본연의 기준으로 태어났다. 참아버님이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한 사람은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다. “문 총재도 타락한 아담·해와의 핏줄에 태어났다니, 아니에요.”(11.4.10) “선생님은 본연의 기준으로 태어난 거예요.”(501권, 05.7.17) “‘선생님은 타락한 혈통으로 태어나서….’ 하는 생각을 했다는 사람은 미친 자들이에요. 원리를 몰라요.”(611권, 09.5.17)
다음은 참아버님이 타락혈통과 관계없다는 말씀을 살펴본다. 참아버님은 타락세계의 핏줄과 관계없고, 타락혈통의 기원을 넘어서 출발했다. 우리들은 사탄으로부터 왔지만, 참아버님은 하늘로부터 왔다. “문 총재는 타락한 세계의 핏줄과 관계없어요.”(492권, 05.4.15) “선생님은 역사시대의 타락한 혈통의 기원을 넘어 가지고 출발했다는 얘기라구요.”(500권, 05.7.6) “여러분들은 사탄으로부터 왔고, 선생님은 하늘로부터 왔다 이거에요.”(220권, 91.10.19)
참아버님이 태어날 때 어릴 때부터 본성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품고 길러 왔다. 사탄의 참소요건을 완전히 제거시키고 나타나는 분이 재림메시아다. “선생님이 태어날 때 어릴 때부터 아담·해와를 타락하지 않을 때처럼 본성적인 면에서 문총재를 하나님이 품고 길러 왔다는 거예요.”(495권, 05.5.5) “사탄의 참소요건을 완전히 제거시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분이 재림메시아입니다.”(80권, 75.10.19)
반면에 참아버님은 타락혈통으로 태어났으며 본연혈통으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말씀도 다수 있다. 오히려 더 많은 말씀이 발견된다. 참아버님도 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았고, 타락혈통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접붙여야 된다. 참아버님은 본연의 혈통에서 태어나지 않았고, 사탄세계의 어머니 계통을 밟아 나왔다. 참아버님은 하나님의 생명·핏줄에 연결되어 태어나지 않았다. 참아버님은 핏줄을 맑혀 태어나지 않았다. “선생님도 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타락한 혈통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접붙어야 돼요.”(459권, 04.7.13) “선생님 자체가 본연의 혈통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에요. 사탄세계 어머니 계통을 밟아 나온 거예요.”(463권, 04.8.1)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의 피 살하고 생명과 핏줄에 연결되어 태어나지 않았어요.”(479권, 04.12.4) “선생님은 타고나기를 예수님이 독생자라는 것처럼 핏줄을 맑혀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500권, 05.7.11)
참아버님은 사탄세계의 핏줄, 타락한 핏줄 가운데서 태어났다. 타락하지 않은 부모·사랑·생명·혈통에 연결되어 있지 않고, 타락혈통에서 태어났다. “선생님까지도 태어나기를 사탄세계의 핏줄 가운데서 태어난 거예요”(430권, 04.1.2) “선생님도 타락한 핏줄에서 태어났어요.”(478권, 04.12.1) “선생님도 사탄세계의 핏줄 가운데서 태어났어요.”(444권, 04.4.4) “선생님도 선생님의 부모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사탄의 타락한 혈통에서 태어났지만.”(487권, 05.2.17)
다음은 참아버님이 타락혈통과 관계되어 있다는 말씀을 살펴보자. 참아버님도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혈육을 통해 나타나지 않았다. 참아버님도 타락혈통을 받아왔기 때문에 표백을 하여 백지상태로서 글을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선생님도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혈육을 통해 나타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481권, 05.1.1)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받아왔기 때문에 그것을 표백을 몇 번이나 해 가지고 백지 상태로서 글을 쓸 수 있게 만든 거라구요.”(296권, 98.11.3)
참아버님은 타락세계의 혈통을 통해서 올라왔으며, 이 세상과 더불어 한 핏줄이 됐다. 16세 이후부터 참아버님의 몸과 마음은 참감람나무의 본체가 되어 영원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씨의 본이 되었다. “선생님 자신도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통해서 올라왔어요. 기쁨으로 대할 수 없어요. 사랑이상으로 대할 수 없겠기 때문에, 그 이상 타락한 사탄세계를 넘기 전에는 대할 수도 없고 가르칠 수도 없어요.”(400권, 02.12.28) “선생님도 이 세상과 더불어 한 핏줄이 됐으니 형님들을 구하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같은 패라구요, 하나님이 보기에는.”(445권, 04.4.18) “16세 이후에서부터 선생님의 몸과 마음은 참감람나무의 본체가 돼 가지고 영원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씨의 본이 된 거예요.”(492권, 05.4.7)
이와 같이 참아버님의 혈통에 관하여 하늘혈통과 타락혈통의 양면적 말씀이 많이 있으나, 참아버님은 타락인간과는 확연히 다른 혈통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상반되는 양면의 말씀들은 중요한 두 가지를 함축하고 있다. 첫째, 참아버님은 하늘혈통의 측면도 함께 있기 때문에 타락혈통만을 지니고 태어난 보통 타락인간과 전혀 다르게 탄생했다. 둘째, 참아버님은 하늘혈통만을 갖는 메시아가 될 수 있도록 예정된, 즉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탄생했다.
7) 예정론으로 본 참아버님의 독생자 상속
우리는 참아버님의 혈통과 독생자 되심은 ‘예정론’에 부합됨을 알게 된다. 특히 참아버님의 탄생혈통에 대한 양면의 말씀은 예정론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즉 참아버님은 탄생시 메시아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예정’ 받아 메시아·독생자가 되는 ‘가능성’을 가지고 탄생했으며, 참아버님은 인간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써 인류의 메시아·독생자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사실 참아버님은 「원리강론」의 예정론(강론 p.219)에서 설명된 바와같이 선민과 조상의 공적 그리고 특출한 천품을 가지고 적합한 시기와 장소에서 탄생했다. 탄생 후에는 초인적인 삶을 통해 메시아 사명을 위한 후천적 조건을 완비함으로써 16세에 메시아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소명받게 되었으며 또한 독생자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이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본다.
첫째, 참아버님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준비가 있었다. 참아버님은 태어나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자랐다. 참아버님이 어릴 때부터 본성적인 면에서 하나님은 품고 길러 왔다. “선생님은 태어나기를 근본이 다르다는 거예요. 태어나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를 죽일 수 없어요.”(502권, 05.7.28) “선생님이 태어날 때 어릴 때부터 아담·해와를 타락하지 않을 때처럼 본성적인 면에서 문 총재를 하나님이 품고 길러 왔다는 거예요.”(495권, 05.5.5)
하늘은 참아버님을 태어나게 할 때 혈통을 통해 준비해서 태어나게 했다. 참아버님은 타락한 혈족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이상의 효·충·성인의 도리로 하나님을 모셨다. “하늘이 나를 태어나게 할 때에 벌써 혈통을 통해 가지고 준비해서 태어나게 한 그 기준은 여러분이 축복받은 부모에게 태어난 것보다 나은 자리다 이거예요.”(137권, 86.1.3) “내가 타락한 혈족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이상의 효의 도리, 충의 도리, 성인의 도리, 가정까지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다는 거예요.”(474권, 04.11.2)
참아버님이 태어나기 전에 참아버님을 만나 지도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 참아버님이 태어나지 않았는데 참아버님이 하얀 할아버지로 나타나 가르쳐 줬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를 만난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통하는 사람들은 벌써 내 지도를 받았다는 것입니다.”(참 1.1.2:30, 07.10.25) “선생님이 태어나기 전에 선생님을 만나 산 사람이 많아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지도를 받았다는 거예요.”(500권, 05.7.6) “선생님이 자라는 가운데는 많은 예언자들의 증거가 많아요. 선생님이 태어나지 않았는데 선생님이 하얀 할아버지로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참 많아요.”(536권, 06.8.23)
둘째, 참아버님에 대한 가정적 준비가 있었다. 참아버님이 태어나기 전 12년 동안에 집안이 옥살박살이 나서 완전히 파괴되었고 집이 쑥대밭 되었다. 참아버님은 별의별 풍파를 다 겪고 태어났다. “나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수십년 동안 우리 집이 쑥대밭이 됐다구요. 별의별 풍파를 다 겪어 가지고 선생님이 태어났다구요. 그러한 희생의 대가를 치르는 것을 내 눈으로 봤다구요. 내가 친히 거쳐왔기 때문에 잘 안다구요.”(62권, 72.9.17) “내가 태어나기 전 12년 동안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옥살박살이 나서 집안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자기가 믿고 좋아하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좋아하던 스승까지 다 잘라 버렸습니다. 참 이상하다구요.”(242권, 93.1.1)
셋째, 참아버님에 대한 국가적 준비가 있었다. 참아버님은 일본의 이름 가운데서 임신되어서는 안 되고, 조건적인 나라 위에서 태어나야 한다. 그래서 참아버님은 유관순이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에 임신되었다. “열 여섯 살 난 몸으로서 몸이 여섯 동강이 나면서도 만세를 부른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참부모가 올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유관순이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에 선생님이 임신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의 이름 가운데서 임신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조건적인 나라 위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286권, 97.8.9)
참아버님은 사탄세계의 주관을 받는 데에서 태어날 수 없다. 하늘을 위한 피를 흘린 자리에서 혈통을 연결시켜 나와야 되므로 유관순의 피 흘린 기반을 통해 태어났다. “선생님이 태어나는데 사탄세계의 주관을 받는 데에서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을 위한 피를 흘린 그 자리에서 혈통을 연결시켜 나와야 되기 때문에 16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 피흘린 기반을 통해서 선생님이 태어나는 거예요.”(330권, 00.8.22)
넷째, 참아버님은 특별한 천품을 타고났다. 참아버님은 생이지지(生而知之), 신이지지(神而知之)이다. 하나님의 뜻에서 알았으며, 태어나서부터 뜻을 알았다. 10살 넘어서부터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나왔다. 그 세계를 알 수 있도록 하늘이 몇 천년 전부터 준비해서 태어났다. “선생님이 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 그다음에 뭐?「신이지지!」신이지지! 신이지지가 뭐예요? ‘새 신(新)’ 자예요?「‘하나님 신(神)’입니다.」하나님의 뜻에서 안 거예요. 태어나서부터 뜻을 알아요.”(505권, 05.8.24) “선생님은 16세에 소명되었다구요. 16세까지 타락하지 않은 원형의, 본래의 양심과 육신이 하나가 된 그 기준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라구요. 태어나면서부터 선생님은 잘 알고 있었다구요.”(493권, 05.4.27) “나 자신이 10살 넘어서부터 벌써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나왔습니다. 그 세계를 알 수 있게끔 하늘이 몇 천년 전부터 준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참 1.1.2:30, 07.10.25)
참아버님은 태어날 때부터 천재적인 머리였으며, 8살 때부터 중매장이 노릇을 했다. “선생님은 하나를 말하면서 세 가지, 네 가지를 생각한다구요. 바로 연상(連想)이 돼요. 태어날 때부터 천재적인 머리였습니다.”(229권, 92.4.12) “선생님은 본래 타고났어요. 선생님은 여덟 살 때부터 중매장이 노릇을 했어요. 동네 사돈의 팔촌까지 말이예요.”(182권, 88.10.23)
이와 같이 참아버님은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터 위에 인간조상이 될 수 있는 탄생조건과 성장내용을 모두 충족하여 16세 때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았다. 즉 참아버님은 중심인물이 갖추어야 할 5가지 조건을 충족한 터 위에서 사명을 인계 받은 것이다.(강론 p.219)
‘선민’으로서, 문씨 ‘조상의 공적’을 이어받고, 특출한 ‘천품’을 지니고 탄생했으며, 16세 소명을 받을 때까지 초인적인 삶을 통해 특별한 ‘후천조건’을 성취하였고, 적합한 ‘시기와 장소’에서 탄생하고 성장했다.
앞에서 논한 것처럼 참아버님의 하늘혈통과 타락혈통에 관한 양면의 말씀은 예정론에 입각하여 음미할 수 있다. 하늘혈통의 측면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보내주시고 준비하신 하나님의 책임분담에 관련되고, 타락혈통의 측면은 타락혈통이 청산된 독생자, 즉 메시아 사명을 받기 위한 참아버님의 승리적인 인간책임분담에 관련된다고 하겠다.
이와같이 예정론으로 본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은 앞에서 살펴본 (1)참아버님의 기본 정체성, (2)초림메시아의 위상과 사명, (3)참아버님의 16세 메시아 사명 인계와 그 시점, (4)참아버님의 16세 메시아 사명 출발과 그 시점, (5)참아버님의 혈통전환 불필요, (6)참아버님의 혈통에 관한 양면말씀 등에 부합된다고 하겠다. 또한 이는 다음에 살펴볼 (8)어린양잔치를 통한 참아버님의 완성과도 일맥상통한다.
8) 어린양잔치를 통한 참아버님의 완성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받은 참아버님은 창조본연의 제1축복 노정을 통해 개성완성을 하고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참어머님과 제2축복인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완성된 남성으로서 생명나무의 이상을 실현하게 되었다. 즉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위상과 품격을 완성하게 되었다.
원래 아담과 해와는 독생자·독생녀로서 성장을 하여 결혼함으로써 남편과 아내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창조의 최고 이상이었다. “독생자·독생녀가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아담·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것입니다.”(231권, 92.5.31)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이루려던 창조의 최고의 이상이 아담·해와를 중심삼고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들이 독생자와 독생녀로서 잘 커서, 사춘기까지 가려면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159권, 69.5.12) “독생자가 됐으면, 남편과 아내로 되어 있으니 독생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해와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252권, 93.11.14)
그런데 아담은 독생자로 탄생했지만 성장과정에서 타락하여 제1축복인 개성완성을 하지 못하였고 따라서 제2축복도 이루지 못하였으므로 완성된 독생자가 되지 못했다. “아담이 타락했으니 독생자가 없어졌고, 독생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285권, 97.4.19) “아담·해와를 잃어버림으로써 독생자·독생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참 1.1.1:7, 86.3.15)
하지만 참아버님은 16세 때 독생자 자리를 상속받은 후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제1축복인 개성완성의 토대 위에서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완성된 독생자가 되었다. 즉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신분으로 개성완성의 기간에 새진리인 통일원리를 찾았다. 참아버님은 하늘의 소명을 받은 16세 때부터 10년간 혈혈단신으로 통일원리,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라 부르는 새진리를 찾았던 것이다. 그리하여 16세부터 새로이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 또 인류역사의 비밀을 전부 알게 되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타락했고 말씀의 실체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메시아는 ‘출발을 위한 섭리’로서 하늘의 진리말씀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평 p.348, 12.9.17) “본인이 하늘의 소명을 받은 16세 때부터 10년간을 바로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혈혈단신으로 진리를 탐구한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이 통일원리, 하나님주의, 또는 두익사상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진리입니다.”(평 pp.1037-1038, 92.8.24) “내가 16세부터 새로이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 또 인류역사의 비밀을 전부 알아 가지고 이것들을 중심삼고 뒤집어 나가는 것입니다.”(참 2.3.2:9, 05.4.25)
또한 참아버님은 16세에 천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구명과 인류구원을 위한 복귀섭리역사를 완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여 왔다.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왔다.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천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구명과 함께 인류 구원을 위한 복귀섭리 역사를 완결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여 왔습니다.”(천 p.2041; 00.2.9) “본인은 16세 소년시절에 기도하던 중 홀연히 하늘의 뜻을 접한 뒤 생애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하여 전심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평 p.1274, 00.3.8; p.1261, 00.2.10)
이와같이 참아버님은 책임분담완성의 노정을 통해 제1축복인 개성완성의 토대 위에 서게 되었다. “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이 독생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할 수 없었던 그 자리까지 탕감하셔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남한에 계신 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 했어요.”(16.8.1)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았습니다. 아담·해와도 성장과정이 있었습니다. 아버님도 책임을 전수 받은 자리에서 책임을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재림메시아로서 출발하는데 있어서 탕감을 거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결국은 이북에서 감옥에 가시게 되잖아요.”(16.10.4)
그리고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참어머님을 만나 1960년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참아버님은 완성된 독생자의 품격과 위상을 갖게 된 것이다. 이로써 참아버님은 창조본연의 완성인간인 참부모가 되었다. “참아버님께서 16세 때 예수님이 나타나 당신의 못다 한 일에 대해 책임을 이루어 달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님께서는 예수님의 33년 노정을 탕감복귀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하늘이 교육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런 섭리의 책임을 다하셨고, 1960년 독생녀를 만나는 어린양잔치를 했습니다.”(16.6.5)
하나님의 장구한 복귀섭리의 역사과정을 거쳐 참아버님은 비로소 참어머님과 더불어 창조본연의 완성된 인간조상이 되었고, 무형의 참부모인 하늘부모님을 온전히 실체로 드러내는 천지인참부모가 되었다.
지금까지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에 관하여 8가지 관점에서 논의했다: (1)참아버님의 기본 정체성, (2)초림메시아와 재림메시아의 위상과 사명, (3)참아버님의 16세 메시아 사명 인계, (4)참아버님의 16세 메시아 사명 출발, (5)참아버님의 혈통전환 불필요, (6)참아버님의 혈통에 관한 양면말씀, (7)예정론으로 본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 (8)어린양잔치를 통한 참아버님의 완성. 그런데 이 관점들은 서로 모순되거나 배치되지 않고, 상호 연결 및 보완되어 전체적인 합일점에 도달하게 된다.
지금까지 논의한 내용들을 상고할 때 참아버님의 독생자 자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음으로써 시작된 것이다. 즉 초림메시아인 예수님의 재림을 통하여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음으로써 독생자의 자리가 출발하게 되었다. 따라서 독생자 자리의 출발 시기는 탄생 때가 아니라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은 16세 때였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하여 참아버님은 그때부터 독생자의 위상과 자격으로 간접주관권인 성장기간 동안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써 제1축복인 개성완성을 하게 되었다. 그 토대 위에 제2축복인 1960년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완성된 독생자가 되어 참부모로 현현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인류의 참부모 메시아(참부모로서의 구세주·메시아) 사명을 출발하였다.
5. 4.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
우리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철저히 연구·분석한 터 위에, 참어머님의 말씀을 반영하고, 통일원리의 진리체계를 심도있게 검토함으로써,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에 관하여 이해하게 된다.
하나님은 타락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4천년 동안 선민으로 길러 온 유대민족 가운데 메시아로 보내셨다. 하지만 마리아, 사가랴, 엘리자벹, 세례요한을 중심한 가정적 실패와, 제자들과 종교지도자 및 유대민족의 무지와 불신으로 예수님은 참부모 이상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로 돌아갔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을 중심한 하나님의 섭리는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아 열매 맺을 민족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원리에서 하늘이 선택한 중심인물이 책임 못 할 때는 자리를 바꾼다. 이스라엘을 통해 독생녀를 보내주시지 않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실패할 수가 없다. 독생녀를 길러 나오셨다.”(14.7.1) “다 잃어버린 입장에서 예수님은 갈 곳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하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섭리역사를 이루어 나올 수 없습니다.”(16.5.7) “예수님은 설 자리가 없으신 거야.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어요.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하셨어요. 책임 못한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들어서 쓰실 수는 없어요. 사탄의 참소 조건이 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새로운 민족 나라를 독생녀 기반을 닦기 위해서 찾기 위해서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간단하게 말해서 한민족.”(16.5.8)
그 민족이 바로 하나님에 의해 준비된 한민족이었다. 재림메시아의 사명을 인계받은 독생자 참아버님은 독생녀 참어머님을 찾아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참부모가 되며, 참부모로서 타락인류의 구세주·메시아가 되어 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하늘혈통의 독생자 자리를 상속받은 참아버님과 달리 참어머님은 독생녀 자리를
상속 받을 수 없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된다.
그러므로 참어머님은 예수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혈통전환 과정을 통하여 하늘혈통을 지니고 태어나야만
했다.
즉 원죄 없는 독생녀의 입장으로 탄생해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창조본연의 성장기간인 제1축복 과정을 걸을 수 없고,
나아가 제2축복인 어린양잔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참어머님은 예수님 때 세우지 못했던 독생녀 자리를 만들어 어린양잔치의 신부가 되어야 하므로 철저한
기독교가정에서 탄생되어야 한다는 점도 주목할 내용이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준비해야 되고 찾아야 되는….
다시
오마 하신 재림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있어야 돼.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돼야 돼. 섭리역사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16.5.8) “책임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내줄 수
없습니다. 하늘은 새로운 섭리를 이끌어갈 민족을 선택하셨는데, 그것이 한민족입니다.
2천년만에 탄생되어야 할 독생녀는 기독교 배경에서 나와야 됩니다.”(17.2.23)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해야 되는데, 그래서 많은 증거가 있었습니다. 내
육신의 부모는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와서 신령운동이 한창일 때 중심에 섰던
분들입니다.”(17.2.25)
이러한 원리적·섭리적 내용을 바탕으로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은 크게 (1) 참어머님의 기본 정체성, (2)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 준비, (3) 참어머님의 혈통전환, (4) 참어머님의 혈통, (5) 개성완성 노정과 어린양잔치 등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1) 참어머님의 기본 정체성
참아버님의 기본정체성은 재림한 예수님으로부터 16세에 독생자와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은 재림메시아였다. 하지만 참어머님의 기본정체성은 독생녀 자리를 인계받지 못한 입장에서 독생녀 조건을 새롭게 갖추어 탄생되어야만 하는 것에 관련된다. 참어머님의 입장은 마치 밑바닥에서부터 토대를 쌓아가야만 하는 것과 같다.
참어머님은 예수님 때의 독생녀 자리를 상속받을 수 없었다. 예수님의 신부로서 독생녀가 되어야 할 인물이 해와 때 상실된 독생녀의 조건을 갖추지 못하여 독생녀 자리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참어머님의 경우는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하늘혈통과 독생녀를 다시 찾아와야만 한다. 이 점은 참아버님의 입장과 참어머님의 입장이 탄생부터 크게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 준비
제3 아담인 재림주님은 초림메시아 예수님의 독생자 자리를 상속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제3해와로 오는 독생녀는 상속받을 독생녀의 자리가 없게 됨으로써 새롭게 혈통전환의 과정을 거쳐야만 된다. 그런 점에서 예수님 이후의 기독교 역사에 있어 독생녀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된다. ‘하늘이 4천년 만에 찾아 세운 독생자 자리는 남아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으므로 독생녀를 위한 섭리역사가 있었다.’(14.7.1) ‘예수님의 독생자 기대는 살아있으며, 하늘의 섭리역사인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신부를 찾아 나온 역사이다.’(14.6.14) “4천년이라는 세월을 통해서 하늘이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책임을 못함으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어린양 잔치라는 말은 독생자 남성 한 사람 가지고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16.10.22)
그리하여 하나님은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을 위하여 많은 준비를 하셨다. 하나님의 예비와 인도, 그리고 탄생과 사명에 관한 계시와 예언과 몽시가 있었다. 참어머님은 탄생 전후에 ‘하늘신부가 되리라’, ‘우주의 여왕이 되리라’,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 등의 계시와 축복이 있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엄격한 기독교적 신앙생활을 하는 참어머님 가정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그리고 조상과 가정이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을 위해 준비하였다. 조한준 조상은 사재(私財)를 모두 털어 국가를 위한 공적인 일에 투입했다. 외할머니와 대모님은 철저한 기독교 신앙의 토대 위에 재림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모심과 준비와 정성과 헌신을 다했다. 뿐만 아니라 신령교단도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을 위해 준비하였다. 외할머니와 대모님이 철저한 신앙으로 몸담고 있었던 새예수교와 성주교단과 복중교는 독생녀 탄생을 위한 환경준비와 사명인계와 축복을 했다.
독생녀 탄생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하나님의 준비와 예비 그리고 계시와 보내심이 있었으며,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어머님은 하늘이 모든 것을 준비하셨다는 것을 항상 느낀다.’(참 2.4.2:72, 99.10.21) ‘대모님이 속한 신령교단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고, 늘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으며, 하나님을 모시면서 고난을 넘어갔다.’(참 2.2.1:4, 77.5.3) ‘외할머니와 대모님은 전적으로 하늘 앞에 봉사하며 지성을 다했으며, 뜻을 위해 가는 길이라면 무엇이든지 희생해 나왔으므로 참어머님 가문에 하나님이 함께하셨다.’(참 2.2.3:12, 14.10.11) ‘하늘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왕족 혈통, 명문 혈통인 한씨를 통해 참어머님을 찾아 나왔다.’(참 2.2.2:1, 13.12.6)
둘째, 새말씀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있었다. ‘대모님은 성주교가 있던 철산까지(120km 떨어진 곳) 새로운 말씀을 찾아다니며 매일같이 정성을 들였다.’(참 2.2.2:2, 13.12.6) ‘대모님은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선포하고 새로운 교단을 마련한 역사에 처음부터 참여했다.’(참 2.2.3:16, 94.11.7) ‘대모님은 새주님이 한국에 오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에 힘썼다.’(참 2.4.2:19, 13.12.6)
셋째, 참어머님의 탄생을 위한 가정적 기반이 있었다. ‘하나님의 환경창조가 조한준 할아버지로부터 시작되어 참어머님에까지 연결되었다.’(참 2.2.2:5, 12.12.25) ‘조한준 할아버지가 다리를 세우는 데 전 재산을 썼다.’(참 2.2.2:4, 99.10.21) ‘조원모 외할머니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신앙심과 애국심이 뛰어났다.’(참 2.2.3:7, 14.10.11) ‘외할머니는 성주교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으며’(참 2.2.3:7, 14.10.11) ‘외할머니의 열성적 신앙생활로 대모님은 19세까지 장로교 신앙을 했다.’(참 2.2.3:7, 14.10.11) ‘외할머니는 대모님과 함께 재림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와 신앙으로 평생 일관된 생활을 했다.’(참 2.4.1:2, 99.10.21; 참 2.2.3:12, 14.10.11) ‘외할머니는 대모님과 함께 재림주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한 단체들을 찾아다니며 오로지 주님을 만날 날을 준비하기 위해 살아왔다.’(참 2.2.3:6, 99.10.21)
넷째, 홍순애 대모님의 특별한 준비가 있었다. ‘일생을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여 살아왔으며,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실천의 길을 걸었다.’(참 2.2.3:5, 89.12.2) ‘재림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와 신앙으로 평생 일관된 생활을 했다. 24시간 전적으로 하늘 앞에 봉사하고 주님을 맞기 위한 준비에 지극정성을 다했다.’(참 2.4.1:2, 99.10.21) ‘새예수교회와 성주교를 찾아다녔고, 복중교에서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고대하며 기도에 심취하였다.’(참 2.4.1:5, 13.12.6)
다섯째, 참어머님의 탄생과 사명에 관한 계시와 몽시가 있었다. ‘대모님은 ‘그대의 아이가 아들이거든 우주의 왕이 될 것이요, 딸이거든 우주의 여왕이 되리라.’는 계시를 받았다.’(참 2.2.1:5, 77.5.3) ‘조한준 할아버지의 꿈에 ‘한준아, 네 공이 크구나. 그래서 너희 가문에 천자를 보내려고 했는데 남겨 놓은 엽전 세 푼이 하늘에 걸려서 공주를 보내겠노라.’라 했다. 몽시를 받고 달래강에 가보니 언덕 위에 돌미륵불이 생겼다.’(참 2.2.2:4, 99.10.21; 참 2.2.2:5, 12.12.25)
여섯째, 신령교단의 환경준비와 사명인계가 있었다. ‘대모님이 속해 있던 영적 교단들의 사명은 3대에 걸쳐 인계되었는데, 그들 계시의 마지막 정점에서 참어머님이 태어났다.’(참 2.2.1:4, 77.5.3) ‘대모님은 영계의 명령이 있어서 참어머님을 낳았다. 그런 역사 없이 참어머니로 세울 수 없다.’(참 2.4.3:8, 06.9.17) ‘영계에 대한 모든 비밀을 누구보다 알아야겠다고 한 것이 참어머님 가문이다.’(참 2.2.2:6, 07.8.24) ‘한국에는 특별한 영적 교단이 많이 있었는데, 참어머님은 특별히 준비된 영적 가정에서 태어났다.’(참 2.2.1:4, 77.5.3) ‘참어머님 가문은 새예수교회와 복중교로부터 축복을 받았는데, 참어머님 가문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참 2.4.3:6, 03.1.23) ‘참어머님은 성주교, 복중교의 계대를 이어 1차 해와, 2차 해와의 축복을 받아 나왔다.’(참 1.1.2:44, 94.11.20)
일곱째, 독생녀 탄생을 위한 한민족의 준비가 있었다. ‘한국역사에는 고조선시대가 있었고 그 이전에 한씨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참 2.2.2:8, 09.8.22) ‘하늘은 오래전부터 천손민족, 홍익인간의 사상을 가진 천민으로 한민족을 택해 준비하셨다. 즉 재림주님을 보내는 섭리를 하셨다.’(참 2.2.2:12, 13.12.6) ‘한민족이나 대한민국 국호의 근원은 “한씨 조선”에서 찾을 수 있다. 한씨 조상이 한국을 세웠다.’(참 2.2.2:9, 13.12.6) ‘한민족은 인류의 선두에 서서 참부모님의 전통을 전수해 주는 대신자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할 선민이다.’(천 13.3.3:8) ‘한민족은 하나님의 천명을 받아 역사의 주체가 되고 진리의 주체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실현하는 역할을 맡은 민족이다.’(참 2.2.2:21, 13.12.6) ‘한씨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왕족 혈통, 명문 혈통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혈통을 통해 하늘은 참어머님을 찾아 나왔다.’(참 2.2.2:1, 13.12.6)
이와같이 하나님과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지상과 영계를 아우르는 신령과 진리의 양쪽 측면에서 그리고 철저한 기독교적 신앙에 바탕을 둔 가정환경에서 독생녀 탄생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3) 참어머님의 혈통전환
참어머님의 경우 하늘혈통, 무원죄, 독생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혈통전환이 필요하다. 그런데「말씀선집」에는 특히 3수와 관련된 혈통전환의 말씀들이 있다. 원래 아담·해와는 하나님을 중심한 3대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데, 타락으로 사탄이 3수를 가져갔으므로 3대를 찾아와야 한다는 말씀이 많다. 그래서 3대를 통해 혈통복귀가 되고 사탄참소가 없어진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3대의 탕감과 희생이 있어야 하며, 3대가 하나되어야 하고, 3대를 통해 해와를 찾아야 한다.
첫째, 아담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권을 완성했더라면 타락은 없었을 것이며,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를 이루어 사는 한 가족의 모습이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한다. 3대를 중심삼은 기준에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야 한다. “아담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권을 완성했더라면 인간 타락은 아예 있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를 이루어 사는 한 가족의 모습이 되었을 것입니다.”(485권, 05.2.2)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가정이 들어가는데 3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414권, 03.8.4) “여러분도 3대를 중심삼은 기준에서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21권, 68.9.1)
둘째, 하나님은 1대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2대가 되어서 3대의 아들딸이 나왔어야 했는데, 3대를 사탄이 점령했다. 하나님은 3대를 잃어버렸으며, 3대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혈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은 1대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2대가 되어서 3대의 아들딸이 나왔어야 했는데, 그 3대를 사탄이 점령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3대를 잃어버렸다는 것은 혈통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332권, 00.9.10)
셋째, 혈통복귀를 하려면 3대가 필요하다. 3대를 완성시켜야 하나님의 혈족이 지상에 성립된다. 3대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3대를 찾아와야 한다. 3대가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으므로 잃어버린 3대를 복귀해야 된다. “한 나라는 하늘나라이고, 또 한 나라는 사탄나라인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혈통복귀를 하자니 3대가 필요했던 것입니다.”(36권, 70.12.6) “3대를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족이 이 땅 위에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3대를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3대를 전부 찾아오는 거예요.”(310권, 99.7.27) “타락해서 아기를 낳았으니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가 사탄의 아들딸이 된 거예요. 3대를 잃어버린 걸 복귀해야 된다구요.”(403권, 03.1.24)
이와 같이 3수 섭리에는 창조-타락-복귀의 내용이 연결되어 있으며, 또한 혈통과 연결된다. 그런데 「말씀선집」에는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과 관련하여 3수 섭리에 관한 말씀이 많이 발견된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혼자 살아야 되는데, 이는 사탄의 핏줄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이다.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혼자 살아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너저분하게 남기지 않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도 외딸입니다. 어머니도 외동딸이예요. 3대가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천 11.5.2:6; 89.11.7)
둘째, 어머니의 배후는 3대 독녀가 연결되어야 하는데, 독자의 뜻을 세워 가야 하므로 독녀가 되어야 된다. “어머니의 배후는 3대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원래는 독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도 독자요, 예수님도 독자입니다. 재림주도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독자입니다. 독자의 뜻을 세워 가니만큼 독녀여야 된다는 것입니다.”(참 2.4.3:2, 91.11.10)
셋째, 참어머니는 외할머니·대모님·어머님까지 3대를 거쳐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 자리에 못 선다. 그리고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시대의 제물적 가정이 되어야 한다. “어머니는 외할머니와 대모님, 어머님 자신까지 3대를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의 자리에 못 섭니다. 외할머니는 성주교, 대모님은 복중교를 거쳤습니다.”(참 1.1.2:43, 06.9.30)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시대의 제물적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외동딸의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대모님이 홀로 어머니를 배고서 길을 떠났습니다.”(참 2.4.3:9, 05.1.20)
넷째, 3개 교단을 모시는 역사가 없어서는 어머니의 조상이 될 수 없는데, 참어머님은 3개 교단을 거쳐 왔다. “대모님은 핍박받으며 새예수교회에서 복중교를 거쳐 통일교회까지 나왔습니다. 3교단을 모시는 역사가 없어서는 어머니의 조상이 될 수 없습니다.”(참 2.4.3:8, 06.9.17) “어머님은 존경을 안 할 수 없습니다. 3개 교단을 거쳐 왔습니다. 대모님으로부터 앞으로 주님이 오는데 주님을 모시려면 이렇게 모셔야 된다는 것을 몇 번씩 들었기 때문에 그것이 골수에 뱄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못 됩니다.”(참 2.4.3:10, 08.6.16)
다섯째, 3대가 하나되어야 한다. 참어머님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3대가 하나되었다. “아무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딸까지 3대가 하나되었다는 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중심입니다.”(참 2.4.3:1, 91.1.2)
여섯째, 3대의 해와적 역사를 거쳐야 한다. 참어머니 계통을 이은 것은 성주교의 김성도, 복중교의 허호빈, 재림주 모시는 대모님이다. 참어머님을 낳아 3대의 해와적 역사를 거쳤다. “성주교를 중심삼고 어머니 계통을 이은 것은 김성도씨가 1대조입니다. 또 한 갈래가 복중교의 허호빈씨입니다. 그 계통으로 신앙의 주류적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해 선발주자로 달려오신 분이 대모님입니다. 어머님을 낳아서 3대의 해와적 역사를 거쳤는데, 어머님시대에 와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뜻을 암암리에 알고 준비해 나온 할머니라는 것입니다.”(참 2.2.3:16, 94.11.7)
일곱째, 3대가 오시는 주님을 위한 공적의 터전이 있어야 한다. 참어머님의 3대는 재림주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했다. “어머니 한 분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3대가 독녀인 동시에 3대가 오시는 주님을 위한 공적의 터전이 없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의 내력을 보면 조원모 외할머니로부터 홍순애 할머니, 어머니까지 3대가 외동딸입니다.”(참 2.4.3:3, 91.10.20) “어머님의 3대가 재림주를 모시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신령한 역사와 한국의 골수들을 전부 연결시켜서 어머니가 축복을 받았습니다.”(참 2.4.3:4, 90.12.25)
이와같은 3수 섭리가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에 관련되어 있었으며, 이는 혈통전환에도 관계됨을 알게 된다. 이 3수 섭리에서 대모님의 특별사명과 승리적 삶을 이해하게 된다.
참어머님의 혈통전환에 관련하여 한가지 주목할 것은, 「말씀선집」에는 ‘참아버님에 의하여 참어머님이 원죄청산 또는 혈통전환을 하게 되었다’는 말씀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독생녀가 될 예수님의 신부가 독생자인 예수님에 의해 혈통전환 또는 원죄청산이 된다는 말씀도 마찬가지다. 또한 어린양잔치의 신부는 신랑에 의해 혈통전환 또는 원죄청산이 된다는 말씀도 없다. 그리고 제3해와로 오는 독생녀가 제3아담으로 오는 독생자 재림주님에 의해 혈통전환 또는 원죄청산이 된다는 말씀도 발견되지 않는다. 또한 참아버님은 혈통관계가 종적인 부자관계이지 횡적인 부부관계 혹은 형제관계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점들은 참어머님의 혈통전환과 원죄청산은 예수님처럼 모자협조에 의한 어머니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4) 참어머님의 혈통
예수님이 제1이스라엘 선민의 역사를 통하여 3단계의 타락혈통을 청산하는 과정을 거친 후 독생자로 탄생한 것처럼, 참어머님도 제3이스라엘인 한민족의 역사를 통하여 3수 섭리의 타락혈통을 청산하는 과정을 거친 후 비로소 독생녀로 탄생하게 되었다. 혈통청산의 과정은 독생녀 자리를 상속받을 수 없는 참어머님의 입장에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과정이었다. 하늘혈통을 지니고 탄생함으로써 참어머님은 하나님 딸의 입장에 서게 되며, 사탄은 참어머님을 참소할 수 없게 된다.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다는 것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원죄가 없음을 의미한다.
참어머님은 이러한 품격과 위상을 갖추었을 때 비로소 타락전 해와의 입장에서 창조본연의 개성완성 노정을 걸을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제3해와로서 제3아담인 참아버님과 함께 어린양잔치를 할 수 있게 되어 인간조상의 위상을 지닐 수 있다. 또한 참부모 메시아, 곧 참부모로서의 메시아 입장에 서게 되며, 타락인류의 원죄를 청산해주어 하늘혈통으로 전환하게 한다. 그러므로 하늘혈통은 참어머님의 섭리적 노정에 있어서 반드시 갖추어야할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다.
「말씀선집」에는 참어머님의 하늘혈통에 관한 많은 말씀이 발견된다. 참어머님은 순수혈통으로, 사탄참소가 없고, 타락과 관계없는 자리에서 탄생했다는 말씀이 다수 있다.
예를 들면, 어머니를 택하는데 있어 제1 조건은 사탄세계에서 참소받을 핏줄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아니면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핏줄의 내연을 가지고 태어났는지가 중요하다. “어머니를 택하는 데 있어서는 모든 조건이 맞아야 했습니다. 제1의 조건이 뭐냐 하면, 어떠한 핏줄을 타고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참소받을 수 있는 핏줄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났느냐, 아니면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핏줄의 내연을 가지고 태어났느냐가 중요합니다.”(천 11.5.2:9, 87.11.1)
재림주님은 인류의 어머니를 찾으러 오는데 신랑인 재림주님의 신부는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이다. “재림주님은 인류의 어머니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신랑 되신 주님이 찾으시는 신부는 타락권 내에서 찾는 신부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을 찾는 것입니다.”(35권, 70.10.19)
참어머님의 입장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의 입장이다. 그리고 외할머니-대모님-참어머님의 3대 외동딸은 사탄핏줄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이다. “성주식의 순서는 일본의 구보끼협회장으로부터 김 협회장을 통하여,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가인적 어머니 입장인 최원복선생, 그리고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의 입장인 참어머니의 순서로 한다.”(35권, 70.10.18)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가 혼자 살아야 합니다. 그런 외동딸을 만든 것은 사탄의 핏줄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천 11.5.2:6, 89.11.7) “나는 6천년 만에 사탄과 관계없는 혈통으로 태어났어. 하나님이 내 아버지야. 6천년 만에 처음으로 독생녀 내가 태어난 것은 기적이야.”(16.10.5)
참어머님은 2016년 양력 2월 24일 원로들을 천정궁에 초청하신 자리에서 “탕감복귀 섭리노정에서 찾아야할 인간의 책임은 참부모가 되는 자리야. 독생자 한 자리 가지고는 안 돼. 사탄과 관계없는 독생녀의 자리가 있어야 돼. 4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탕감섭리를 통해서 예수님을 탄생시켰듯이 나 역시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가 없어.”라고 말씀했다. 이 말씀은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들과 일맥상통한다. 요컨대 참어머님은 예수님과 같은 혈통전환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는 무원죄의 독생녀 입장에서 탄생되었음을 이해하게 된다.
5) 개성완성 노정과 어린양잔치
탄생 후 참어머님은 독생녀의 자리에서 간접주관권인 성장기간을 거쳐 개성완성의 노정을 걸어가게 된다. 참어머님은 책임분담 과정을 통해 철저한 신앙으로 그 기간을 통과해야만 했다. 그런데 참어머님의 성장기간 동안 하나님의 준비와 계시 및 인도와 보호가 있었다. 그리고 참어머님은 철저한 기독교적 가정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엄격한 신앙생활을 하였다. 또한 새말씀을 중심삼고 재림주님에 대한 지극한 준비와 정성과 훈련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신령교단으로부터 계시와 축복과 사명인계를 받았다. 참어머님은 타락세계와 성별된 가운데 외할머니와 대모님의 신앙과 정성의 보호기대 속에서 성장기간을 승리적으로 걸었다.
이와같이 독생녀로 태어난 참어머님은 제1축복인 개성완성 노정을 통해 제2축복인 어린양잔치를 함으로써 완성된 독생녀가 되었고, 참부모로 현현하게 되었다. 이는 인류를 복귀하기 위한 참부모 메시아의 출발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참어머님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상하셨던 창조이상을 완성한 여성 곧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이상을 실현한 것이다. 이것은 원래 타락전 해와가 걸었어야할 노정이었다.
이러한 원리적·섭리적 노정을 살펴볼 때 어린양잔치인 1960년 성혼식은 참어머님이 완성된 독생녀로서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는 의식이지, 타락혈통을 청산하기 위한 혈통전환식이나, 혹은 독생녀 자리에 서게 되는 의식이 아님을 이해하게 된다. 왜냐하면 제1축복인 개성완성의 입장에서만 제2축복인 축복결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참어머님의 개성완성 노정에 관한 말씀들을 살펴본다.
첫째, 하나님의 계시와 준비가 있었다. ‘하나님은 어머님께 친히 나타나시어 계시를 주고 인도해 주셨다.’(참 2.4.4:2, 77.5.3) ‘허호빈의 모친이 하늘의 계시가 있었다며 어머님께 축복해주었다.’(참 2.2.1:7, 99.10.21) ‘참어머님은 기숙사에서 수녀와 같은 생활을 하며 바깥 환경으로부터 당신을 격리했는데, 그것은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 성별하고자 하는 하늘의 준비과정이었다.’(참 2.4.2:6, 77.5.3) ‘하나님에 의해서 준비되었던 모든 것이 1960년에 이루어졌다.’(참 2.2.1:8, 71.12.29)
둘째,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와 연단이 있었다. “하늘이 나를 세상과 타협 안 하는 생활로 이끄시니까 단출한 생활환경 속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철저히 보호해 주셨고, 그런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의 생각은 다 없애고 하늘이 인도하는 생활만을 하였습니다.”(참 2.4.2:7, 99.10.21) “내가 걸어온 길은 생각하기만 해도 견디기 어려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버님에게 시련을 주신 것같이 나에게도 몇 번이고 시련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탄도 아버님과 예수님을 시험한 것과 같이 나 역시 시험하였습니다.”(참 2.4.4:2, 77.5.3) “참아버님께서도 나를 별의별 유혹의 환경과 접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늘이 세상과 떨어져 성별생활을 시킨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참 2.4.1:6, 14.10.11)
셋째,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하나님 중심한 생활이 있었다. 참어머님은 참아버님을 만났을 때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알았다. “나는 아버님을 만났을 때 섭리역사를 알았습니다. 원리를 공부한 것도 아닌데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버님이 재림주로서 사명을 완성·완결했다고 선언하려면 내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나는 누구한테 미루지 않겠다. 나 스스로가 책임을 다한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이 뜻은 발전하고 성공한다. 사탄을 반드시 물리친다.’라고 결심하였습니다.”(참 2.4.2:15, 13.8.24) “항상 외할머니는 나에게 ‘네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라 하면 육신의 아버지를 생각하지 않고 항상 하늘 아버지를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늘 푸근한 느낌을 가졌습니다.”(참 2.4.1:3, 99.10.21)
넷째, 재림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정성훈련과 기대조성이 있었다. ‘참어머님은 오시는 주님을 모시려면 어떻게 모셔야 된다는 것을 대모님으로부터 몇 번씩 들었기 때문에 골수에 배었다. 그러지 않으면 참어머니가 못 된다.’(참 2.4.3:10, 08.6.16) ‘대모님은 복중교에서 재림주님이 오실 것을 고대하며 기도에 심취했다. 참어머님은 대모님을 따라 경배를 하는 등 정성을 함께 드렸다.’(참 2.4.1:5, 13.12.6) ‘대모님이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 역사적인 수난길을 걸어 나왔기에 참어머님도 거기에 동참하고 훈련을 했다.’(참 2.2.3:12, 14.10.11)
다섯째, 참어머님에 대한 외할머니의 특별한 사랑과 교육이 있었다. ‘참어머니를 참으로 사랑했고 정성스럽게 길렀다.’(참 2.2.2:6, 07.8.24) ‘항상 참어머님에게 ‘네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다.’고 얘기했다.’(참 2.4.1:3, 99.10.21) ‘참어머님에 대한 하늘의 뜻을 알고 참어머님이 세상에 물들지 않고 순수하게 자라서 하늘 앞에 쓰일 수 있는 귀한 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큰 공을 들였다.’(참 2.4.1:3, 99.10.21) ‘대모님과 함께 천정의 도리를 이어 주기 위해 일편단심, 신골(身骨)이 녹아나는 것도 개의치 않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하고 절대순종하는 길을 갔다.’(천 11.5.2:6, 89.11.7) ‘참어머님은 외할머니를 통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신앙을 받아들이게 되었다.’(참 2.4.1:2, 99.10.21)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성별된 생활을 하였고 참어머님께 성경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었다.’(참 2.4.2:18, 13.12.6)
여섯째, 참어머님에 대한 대모님의 특별한 정성과 보호기대가 있었다. ‘혼인 후 9년 만에 참어머님을 잉태했다. 지극한 정성과 돈독한 신앙생활을 통해 한 생명을 얻었다.’(참 2.2.1:5, 77.5.3) ‘‘이 아기는 정성을 들여서 키우지 않으면 안 되겠다. 앞으로 세속에 물들지 않게 깨끗하고 아름답게 길러서 주님께 바쳐야겠다.’라 생각했다.’(참 2.2.1:2, 77.5.3) ‘재림주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온전하게 참어머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여 제주도로 가서 생식을 하는 등 혹독한 영적 단련생활을 했다.’(참 2.4.2:17, 13.12.6) ‘새주님이 한국에 오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에 힘쓰면서 솔잎을 먹는 생식을 하며 살았다.’(참 2.4.2:19, 13.12.6) ‘참어머님이 참아버님과 만날 수 있는 기대를 조성했다.’(참 2.2.3:16, 94.11.7)
‘성경을 열심히 봉독하고 성심을 다하는 신앙생활을 하셨기에 참어머님은 하늘부모님이 인도하는 생활을 했다.’(참 2.4.2:18, 13.12.6) ‘사탄이 6년 동안 대모님 몽시에 늘 나타나서 참어머님을 죽이려고 따라다녔다. 그래서 꼬박 6년 동안 사탄과 싸웠다.’(참 2.4.1:4, 77.5.3) ‘참어머님은 대모님의 엄격한 지도 아래 여러 가지 책을 숙독하면서 지내셨다.’(참 2.4.2:5, 99.10.21)
일곱째, 참어머님에 대한 영계의 계시와 예언과 축복이 있었다. ‘참어머님에 대해 ‘주님의 딸’이라는 계시나 증거가 많았다.’(참 2.4.2:19, 13.12.6) ‘참어머님이 탄생한 후 한 달쯤 되어 대모님 몽시에 김성도 할머니가 나타나 ‘이 아기는 주님의 딸이고 너는 유모와 같다. 젖만 잘 먹여서 양육하라.’라고 말했다.’(참 2.4.1:1, 14.10.11) ‘대모님은 꿈에서 하늘부모님께 나아가야 할 참어머니의 길을 상징적으로 보았다.’(참 2.2.1:3, 12.12.25) ‘허호빈의 모친은 참어머님이 ‘하늘의 신부가 될 것’이라는 계시를 받고 있었다.’(참 2.2.1:6, 77.5.3) ‘참어머님은 허호빈 모친으로부터 ‘하늘의 신부가 되리라.’는 축복을 받았다.’(참 2.4.3:3, 91.10.20)
‘허호빈의 모친은 참어머님을 불러 하늘의 계시가 있었다면서 ‘이 다음에 큰 사명을 할 사람’이라는 축복을 해주었다.’(참 2.2.1:7, 99.10.21) ‘허호빈의 모친은 6세 된 참어머님을 축복했는데, 그것은 참어머님께로 사명이 승계되는 것이었다.’(참 2.2.1:8, 71.12.29) ‘대구에서 도인이 초등학생이던 참어머님을 보고 증거하였다. ‘이 딸은 열 아들 부럽지 않으니 잘 키우십시오. 17살이 되면 나이 차가 많은 사람과 결혼할 귀한 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런 운명으로 태어났다.’라고 말하였다.’(참 2.4.2:17, 13.12.6)
여덟째, 참어머님은 남다른 천품을 타고 났다. ‘돌 이전에 걷고 말까지 했고, 말 한마디도 아주 똑똑히 했다. 외할머니는 ‘이 아이는 아무래도 다르다.’고 했다. 똑똑하고 조금도 허술한 것이 없었다.’(참 2.4.1:1, 14.10.11) ‘무언가 귀하게 여기거나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누군가에게 주고 싶어 하고, 주는 것을 기쁨으로 하며, 줌으로써 그들을 기쁘게 하고 싶어했다.’(참 2.4.4:5, 77.2.23) ‘태어나서부터 예민한 영적 직관력을 가지고 있었다. 인물이나 사물을 대하는 통찰력과 관찰력이 대단히 정확하고 직관력도 대단히 예민하고 명석했다.’(참 2.4.4:4, 77.2.23) ‘이해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지만 별다른 불평불만이 없었다. 뭔가 늘 감싸 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살았다.’(참 2.4.1:3, 99.10.21)
아홉째, 참어머님은 모범적인 사랑받는 학생이었다. ‘어느 학교를 가더라도 선생님으로부터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았다. 착실하게 보여서 선생님들이 잘 보살펴 주었다.’(참 2.4.2:5, 99.10.21)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 독서와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 상당히 지적인 이미지의 학생으로 알려져 있었다. 기숙사에서 수녀와 같은 생활을 하면서 바깥 환경으로부터 당신을 격리하고 있었다.’(참 2.4.2:6, 77.5.3) ‘눈과 손은 예리하고 예민하다. 말의 주어와 목적어를 지적할 정도로 잘 분석했다. 10대 때 친구들이 인상적인 여성, 기억할 수 있는 표상의 여성으로서 생각했다.’(참 2.4.2:9, 04.1.31) ‘단상에서도 아주 자연스러웠다. 누가 앞에 있든지 단상에 올라가면 챔피언처럼 당당했다.’(참 2.4.2:8, 92.2.10)
열째, 참어머님은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했다. ‘처음부터 완전한 인간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완성까지 가야 했다. 도달해야 되는 기준이 너무나 높아서 때로는 목표까지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참 2.4.4:1, 77.5.3) ‘불굴의 신앙으로 모든 것을 인내하고, 모든 고난과 싸워 완성기준에 도달해서 사탄이 일절 침입할 수 없는 기준까지 걸어왔다.’(참 2.4.4:2, 77.5.3) ‘대모님이 첫 미역국을 먹고 참어머님을 안고 잠이 들었는데, 사탄이 다가와 ‘이 아이가 태어남으로써 내가 죽게 되었다.’며 참어머님을 죽이려 했다. 대모님은 ‘세속에 물들지 않게 깨끗하고 아름답게 길러서 주님께 바쳐야겠다.’고 생각했다.’(참 2.2.1:2, 77.5.3) ‘안주에서 6세까지 살았는데, 6년 동안 대모님 몽시에 늘 사탄이 나타나 참어머님을 죽이려고 따라다녔다.’(참 2.4.1:4, 77.5.3)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에 관한 지금까지 논의에서 대모님의 특별한 역할을 상고하게 된다. 초림 때 마리아는 책임을 못함으로써 독생자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지 못하였고, 따라서 인류의 참부모는 현현될 수 없었다. 하지만 대모님은 하나님과 재림주님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철저한 신앙생활로 독생녀 가문의 탄생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했고, 참어머님은 독생녀로 탄생할 수 있었다. “대모님의 일생은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3대가 재림주님을 찾고 모셔서 찾아드린 유일한 여성이며, 독생녀 가문을 지켜서 독생녀를 출생시킨 분이다.”(14.10.27) “대모님은 독생녀를 탄생시켰고, 섭리 가운데서 가정보다는 재림메시아, 참부모의 길을 위해서 평생을 수고했어. 그랬기 때문에 천상에 가서 지상에 있는 독생녀, 나를 도와야 하는 자리에 있어.”(16.10.5)
지금까지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에 관하여 5가지 관점에서 논의했다: (1)참어머님의 기본 정체성, (2)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 준비, (3)참어머님의 혈통전환, (4)참어머님의 혈통, (5)개성완성과 어린양잔치. 이들은 상호연결되어 있고, 또한 상호보완하여 전체적으로 하나의 귀결점에 이르게 된다.
이와같은 점들을 전체적으로 상고할 때 참어머님은 예수님처럼 혈통전환을 통하여 독생녀가 되었다. 그리하여 독생녀의 위상과 자격으로 간접주관권인 성장기간을 출발하였다. 그리고 1960년 성혼식은 제1축복 노정을 완수하여 개성완성함으로써 독생녀가 완성되는 어린양잔치였다.
6. 결 론
식구들뿐만 아니라 신학계에서도 지금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독생자·독생녀의 개념은 통일원리의 이해는 물론이요, 올바른 신앙을 하는데 있어 본질적으로 중요하다. 왜냐하면 독생자·독생녀의 토대 위에서 3대축복도 가능하고 이상세계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독생자·독생녀는 천지인참부모님의 정체성과 사명을 근본적인 차원에서 이해하고, 또한 효의 심정인 효정으로 천지인참부모님을 믿고 따르고 모시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내용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독생자·독생녀는 영원한 창조이상의 토대가 되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과 깊은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통해 영생의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 그리고 참된 혈통을 후대에 남기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것입니다.”(평 p.237-238, 00.2.2)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최종일체를 이루고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일핵·일화를 이룬 천지인참부모가 되었으며 천일국 최대승리를 선포했다. 또한 참부모님은
모든 사명을 완성·완결·완료하여, 천일국의 영원한 평화의 왕, 억조창생의
만승군황, 천일국의 진성덕황제가 되었다. 이러한 기적과 같은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의 이상을 완성한 참부모님의 생애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세 가지를 음미하게 한다. 첫째는 독생자·독생녀, 둘째는 천지인참부모, 셋째는 실체말씀이다. 이들은 상호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즉 독생자·독생녀→천지인참부모→실체말씀으로 연결된다.
첫째, 독생자·독생녀는 ①하나님의 아들딸, ②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함축한다. 참부모님이 완성한 독생자·독생녀의 이상을 상속받아 우리도 독생자·독생녀가 되어야 한다. 즉 축복가정과 전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실체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는 인류가 가야할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소망에 관련된다.
둘째, 천지인참부모는 ①독생자·독생녀의 꽃·열매, ②하나님-참아버님-참어머님의 완전한 3위1체를 함축한다. 이는 다음과 같은 점들을 시사한다.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를 부정하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천지인참부모가 못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참아버님, 혹은 참어머님을 부정해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천지인참부모가 되지 못한다. 나아가 참아버님이 참어머님과 일체화되어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해도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역시 천지인참부모가 못 된다. 이것은 참아버님이 참어머님과 함께 하심을 믿고 확신해야 하는 이유이다.
셋째, 실체말씀은 하나님의 완성실체로서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함축한다. 개성완성의 토대 위에 어린양잔치를 한 참부모님은 참사랑과 말씀의 완성실체인 천지인참부모가 되었다. 따라서 참아버님 말씀은 완성실체 곧 천지인참부모로서 하는 말씀이고, 참어머님 말씀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부정하게 되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완성실체인 천지인참부모가 될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양성과 음성의 통일·중화를 이룬 하늘부모님의 온전한 실체를 의미하는 완성실체는 개인 혼자로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참사랑의 완성실체는 4대사랑의 실체이므로 천지인참부모만이 가능하지 남성 혹은 여성 개인만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논의한 바대로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는 전인류가 가야할 모델과 전형이 된다. 축복가정도 하나님의 독생자·독생녀가 되어 3대축복의 삶을 통한 실체적 천일국의 참된 백성이 되고, 천일국 안착의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전인류가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 이상을 상속받아 각자의 삶 속에서 이루어가는 것은 이상세계 창건을 위한 희망찬 도전이라 하겠다.
참어머님이 강조하듯이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할 때”가 되었다. 그런데 진실을 밝힌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진실을 올바로 밝히기 위해서는 방대한 참부모님 말씀과 통일원리와 하늘섭리를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연구하고 분석해야 한다. 또한 신중하고 균형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많은 토론과 논의의 과정도 필요하다.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천일국을 중심삼고 포괄성과 적합성, 통일성과 일관성, 논리성과 체계성을 갖추고자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진실을 밝힌다는 것은 올바른 교육을 수반한다. 교육을 통해 진실은 정착·안착이 되고,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자발적 동기부여와 결단도 생성된다.
우리가 진실을 통해 독생자·독생녀인 참부모님을 올바르게 이해함으로써 신앙의 영원하고 불변인 본질적 목표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것은 당면하고 있는 혼란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올곧은 신앙을 지켜 가는데 활력이 될 것이다. 동시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국가복귀와 세계복귀 그리고 천주복귀에 전력투구할 수 있는 생명력을 생성할 것이다. 요컨대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 되심에 대한 깊은 이해는 ‘비전 2020’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토대가 될 것이며, 우리 자신으로 하여금 이상세계 창건을 위한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동인(動因)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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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 “참부모님의 독생자·독생녀”, 천일국학술원 제2회 학술심포지움, 2017.
______. “이상세계창건을 위한 천일국 경륜-천일국헌법을 중심으로”, 천일국학술원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심포지움, 2016.
______. “참부모님의 생애: 성혼과 독생녀”,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3주년 기념 2016 천일국지도자 총회 특강, 2016.
문선명선생말씀편찬위원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권-제615권, 서울: 성화사, 2013.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원리강론』, 서울: 성화사, 199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천일국 경전 천성경』, 서울: 성화사, 2013.
____________________. 『천일국 경전 평화경』, 서울: 성화사, 2013.
____________________. 『천일국 경전 참부모경』, 서울: 성화사, 2015.
____________________. 『천일국헌법』, 서울: 성화사, 2014.
통일사상연구원. 『통일사상요강』, 서울: 통일사상연구원, 1993.
천일국최고위원회 사무처. 『천일국헌법 해설-법원편』, 서울: 성화사, 2014.
7. ※ 참고자료 I : 독생자·독생녀
1) 독생자·독생녀의 창조
하늘은 독생자와 독생녀를 함께 창조하셨다.(14.6.14)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함께 창조하셨으며, 독생자와 함께 독생녀도 있었다.(14.7.1)
하늘부모님의 창조는 아담과 해와, 남성과 여성이므로 독생자 앞에 독생녀가 탄생되어야 한다.(14.11.30)
2) 독생자·독생녀의 개념
(1)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한 아들·딸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중심한 아들딸이다.(참 1.1.2:9, 69.5.18)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강조한 것이다.(참 1.1.2:1, 86.1.24)
(2)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처음 받을 수 있는 아들·딸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처음 받은 사람이며(천 2.3.2:7, 85.12.22), 하나님 사랑을 처음 받을 수 있는 아들이다.(참 1.2.1:2, 85.10.4)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몽땅 받았다는 말이다.(참 1.1.2:12, 71.2.17)
독생자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아들이고, 독생녀는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맏딸이다.(203권, 90.6.27)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가 탄생하게 되었다.(평 1.8, p.122, 96.4.16)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하나님 아들의 씨이다.(평 4.4, p.561, 97.11.25)
독생자는 하나님 아버지의 첫사랑을 점령했고,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뜻이다.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과 인연된 개인이다.(참 1.1.2:1, 86.1.24)
독생자는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며,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왕자이다.(참 1.2.1:3, 69.5.17)
독생자란 첫번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더럽힌 핏줄을 성별해서 태어난 대표적인 아들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첫사랑을 받은 사람이란 뜻에서 독생자다.(195권, 89.11.15)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다.(284권, 97.4.17)
(3)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독생자·독생녀는 천리적인 전체 사랑을 홀로 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302권, 99.6.13)
독생자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역사에 단 하나밖에 없었다.(203권, 90.6.27)
독생자는 첫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사랑을 받은 단 하나의 사람이다.(169권, 87.10.4)
독생자는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 태어난 대표적인 단 한 사람이다.(참 1.1.2:21, 87.10.31)
독생자는 하나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아들이다.(천 5.1.4:2, 69.5.18)
(4) 독생자·독생녀는 함께 있어야 한다
독생자 앞에 독생녀가 있어야 하며, 독생자와 독생녀가 하나된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임재한다.(참 1.1.2:7, 89.1.8)
하나님이 아담·해와를 창조했듯이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도 있어야 한다.(참 1.1.2:8, 14.7.1)
독생자에게 필요한 것은 독생녀이며(참 1.1.2:3, 68.5.10), 독생자가 있으니 독생녀가 필요하다.(135권, 85.10.4)
독생자가 왔으면 독생녀가 와야 하고,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가 있어야 된다.(23권, 69.5.18)
창조원칙을 보게 될 때 독생자만 탄생 되어서는 안 된다.(16.2.17)
(5) 독생자는 하늘 핏줄·혈통을 이어받은, 원죄 없는 사람
독생자는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람이다.(10.3.2)
예수님은 사탄편의 핏줄을 하늘편으로 전환시켜 하나님 아들로 태어날 수 있는 제 1인자가 되는 의미에서 독생자다.(212권, 91.1.2)
예수님은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고 깨끗한 하늘나라의 첫째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성립된다.(417권, 03.8.31)
독생자는 하나님의 내정을 통하고, 하나님의 몸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핏줄과 심정을 이어받은 대표자다.(169권, 87.10.4)
예수님은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의 원죄 없는 독생자로 오셨다.(강론 p.396)
원죄를 벗어난 자리는 타락 이전의 입장이며, 이것이 독생자이다. 예수님이 그 자리의 혈통을 타고 왔기 때문에 원죄 없는 인류의 아버지로 등장할 수 있다.(160권, 69.5.17)
독생자는 하나님 역사에 있어 처음으로 타락과는 관계없는 사람이다.(14.9.12)
독생자는 사탄세계에서 볼 때 타락하지 않은 혈족이다.(14.12.20)
3) 독생자·독생녀의 요건
(1) 독생자·독생녀의 개성완성 (제1축복)
아담·해와는 하나님의 독생자·독생녀이며, 그들이 장성하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준다. 그들이 독생자·독생녀로서 잘 커서 사춘기까지 가려면 기간이 필요하다. (참 1.1.2:2, 68.5.10)
독생자·독생녀는 본연의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장성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 드릴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야 한다.(159권, 69.5.12)
(2) 독생자·독생녀의 가정완성 (제2축복)
① 독생자·독생녀는 결혼하여 부부·부모가 되고, 인류의 조상이 되어야
독생자·독생녀를 중심삼고 신랑·신부의 사랑권이 확립된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되는 부부 사랑의 기준이 귀하다. 신랑·신부로서 부부의 사랑권을 이루어야 한다.(참 1.1.2:11, 86.1.24)
신랑은 독생자이고, 신부는 독생녀이다. 독생자·독생녀는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어린양잔치이다.(참 1.2.1:3, 69.5.17)
독생자는 독생녀를 찾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여 지상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천 2.1.1:26, 72.6.11)
독생자·독생녀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해와가 돼야 하며,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참 1.1.2:14, 93.11.14)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독생자·독생녀 입장에서 인류의 참된 조상의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참 1.1.2:3, 68.5.10)
독생자·독생녀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 드릴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의 터전을 이루어 인류의 참된 조상의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159권, 69.5.12)
하나님은 독생자·독생녀를 신랑·신부로 맺어 주어 독생자·독생녀의 손자·손녀를 안고 싶었었다. 하나님은 독생자·독생녀, 독생 손자·손녀를 자랑하고 싶었었다.(203권, 90.6.27)
② 독생자·독생녀는 가정을 이루어야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었어야 했다.(참 1.1.2:9, 69.5.18)
독생자는 독생녀를 맞이해서 가정을 만들어야 하며(참 1.1.2:10, 69.5.18), 독생자가 독생녀를 맞이하여 가정을 이루는 일이 기본이다.(381권, 02.6.14)
독생녀·독생남은 결혼식을 해야 되며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160권, 69.5.17)
(3) 독생자·독생녀의 천국 건설
천국은 독생자·독생녀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가정을 만들어 하나님 사랑에서 살다가 이사가는 곳이다.(천 p.647,p.879; 86.3.15)
독생자·독생녀는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어야 한다.(475권, 04.11.12)
4) 독생자·독생녀의 상실과 복귀
독생자·독생녀부터 찾아야 되는데, 이것이 안 되었으니 타락이다.(159권, 69.5.12)
하나님의 맏아들인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다. 사탄이 빼앗아갔다.(347권, 01.7.3)
하나님의 맏아들인 독생자는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다. 사탄이 독생녀를 빼앗아 갔으며, 독생녀를 찾아야 된다.(346권, 01.6.21)
독생녀를 사탄한테 빼앗겼으니 찾아와야 된다.(347권, 01.7.5)
독생자는 독생녀를 찾아야 되고, 찾아 길러야 된다.(115권, 81.11.8)
하나님이 계시기에 섭리는 발전해 나왔다. 하나님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하기 때문에 어려운 가운데서 독생자와 독생녀를 찾으셨다.(16.12.24)
5) 아담과 해와의 독생자·독생녀
(1) 아담과 해와는 독생자·독생녀
아담·해와는 하나님의 독생자·독생녀이며(참 1.1.2:2, 68.5.10), 하나님의 손으로 친히 지으신 독생자·독생녀이다.(천 p.1117,p.1227; 92.5.31)
아담은 영원한 독생자로 세운 하나님의 혈육이며(천 13.1.2:1), 해와는 하나님의 영원한 독생녀였다.(328권, 00.8.4)
(2) 아담과 해와는 독생자·독생녀로 성장·결혼
에덴동산의 아담·해와는 하나님의 독생자·독생녀이며, 그들이 장성하여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줌으로써 창조의 최고 이상이 아담·해와를 중심삼고 이루어진다.(참 1.1.2:2, 68.5.10)
아담·해와는 독생자·독생녀로서 잘 커서 사춘기까지 가려면 기간이 필요하다.(참 1.1.2:2, 68.5.10)(159권, 69.5.12)
(3)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써 독생자·독생녀를 잃어버렸음
아담은 독생자인데 타락했으므로 독생자가 없어졌고 독생녀도 없어졌다. 독생녀는 사탄에게 빼앗겼다.(참 1.1.2:13, 97.4.19)
아담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독생자·독생녀를 잃어버렸다.(143권, 86.3.15)
아담이 책임을 못 해서 독생녀(해와)를 잃어버렸다.(348권, 01.7.6)
6) 예수님과 성신의 독생자·독생녀
(1) 하나님은 예수님을 독생자로 보내심
하늘은 인류시조 아담·해와의 타락으로 고통과 한의 역사로 점철된 탕감복귀 섭리역사노정을 거쳐야 했지만, 한 순간도 잃어버린 자녀를 잊지 않으셨다. 하늘은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처절하고 뼈아픈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섭리역사 가운데 선민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약속하신 대로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셨다.(14.8.12)
하늘부모님은 4천년동안 잃어버린 자녀를 찾기 위해서 피와 땀과 눈물, 수고를 하셨다. 하늘의 수고는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메시아는 독생자라고 말했다.(14.11.30)
탕감복귀섭리역사는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사상을 일깨워 나오시면서 4천년이 걸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 오로지 예수만이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있는 존재였다.(15.3.8)
6천년 하늘의 섭리역사에는 4천년 동안 선민을 길러 나오신 하늘부모님의 슬프고도 아픈 역사가 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독생자 예수님과 하나 되어 예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의 기준을 마련해 왕의 자리에 모셔야 했다.(15.9.17)
하늘은 복귀섭리를 위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고의 노정을 거쳐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셨다.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셨고 독생자라 하셨다. 하늘이 대할 수 있는 오직 한 아들이라는 뜻이다. 타락한 인류는 독생자를 잘 모셔야 했다.(15.10.24)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셨기 때문에 인간 중에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인간조상이 다시 태어나야만 된다. 그래서 4천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창조원칙을 보게 될 때 독생자만 탄생 되어서는 안 된다.(16.2.17)
하나님은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외롭고 슬픔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당신의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는 인간의 한 날을 바라보시면서 참고 또 참으셨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독생자 한 사람을 탄생시키기 위한 섭리가 힘들었다.(16.8.20)
4천년이라는 기나긴 시간을 통해서 당신이 대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선민에게 보내주셨다. 하늘은 독생자를 보내고 그가 책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셨다.(17.1.3)
(2) 예수님은 독생자로 탄생
예수님은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독생자로 탄생되었으며(평 1.8, p.122, 96.4.16),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역사에 단 하나밖에 없으므로 독생자이다.(203권, 90.6.27)
예수님은 하나님만 취할 수 있는 첫사랑의 첫 열매가 되었고 역사 이래 첫 독생자로 탄생했다.(평 6.3, p.911, 92.4.10)
예수님은 혈통을 맑혀서 하나님의 사랑·생명·핏줄을 이어받은 대표적인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독생자이다.(천 2.3.2:5, 91.12.15)
하늘은 선한 민족을 택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탄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난 자리에 탄생시켰다.(14.7.1)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제1호 아들로 태어난 독생자이다.(천 p.2329; 93.10.31)
예수님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 인연을 갖고 왔으므로 독생자이며(천 p.656; 68.8.11),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의 원죄 없는 독생자로 오셨다.(강론 p.396)
예수님은 역사시대에 핏줄을 맑혀서 첫 번째로 태어난 아들이므로 하나님 앞에 장자·독생자가 된다.(천 p.2329; 93.2.14)
하늘은 4천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14.7.1)
4천년이 걸려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하늘 탕감이 있었다.(14.9.12)
(3)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아 결혼하고, 부모가 되어, 가정을 이루어야
① 예수님은 독생자이므로 독생녀가 있어야
예수는 독생자인데,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도 있어야 된다.(159권, 69.5.12)
예수님은 둘째 아담으로서 독생자이며,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도 있어야 된다.(159권, 69.5.12)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은 독생녀가 필요하다.(참 1.1.2:3, 68.5.10)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고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말했는데,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가 있어야 된다.(159권, 69.5.12)
②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아 결혼하고 부모 되어야
독생자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신랑 신부가 되어 지상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천 2.1.1:26, 72.6.11)
독생자인 예수님은 독생녀를 만나 결혼서약을 했더랬는데 죽임 당해 쫓겨났다.(10.3.2)
예수님은 사가랴 가정의 세례요한의 누이하고 결혼하게 되어 있었다.(93.2.28)
예수가 독생자가 되었으면 독생녀와 결혼하여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 예수님의 직계 장남이 기독교를 통합하여 흡수해 나갔으면 기독교는 세계를 통일한 왕국이 되고도 남았다.(218권, 91.8.19)
예수님은 어린양잔치인 결혼을 해야 되며 부모가 돼야 한다.(참 13.1.1:4, 99.8.8)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독생녀를 만나 가정을 이루게 되면 참부모가 된다.(14.9.12)
예수님은 2천년 전에 독생녀를 만나서 어린양 혼인잔치를 했어야 했다. 그렇게 했더라면 참부모가 될 수 있었다. 그때 참부모 자리에 가지 못한 것이 한이다.(17.1.3)
③ 예수님은 독생녀와 가정을 이루고, 새로운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창건해야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찾아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159권, 69.5.12)
예수님은 독생녀를 만나 가정을 만들어 하나님으로 돌아가고자 했다.(79권, 75.7.27)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생각했다. 그래서 아들딸을 낳아 새로운 가정을 만들고, 새로운 종족을 만들고,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창건하겠다는 것이다.(103권, 79.1.28)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중심삼고 독생가정을 생각했고, 독생국가를 생각했다.(103권, 79.1.28)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 되어서 책임을 했더라면 이스라엘 나라가 성립된다. 이스라엘에 왕이 되셨어야한다. 예수님이 독생자 자리에 있다면 독생녀를 만나야 된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다. 그 때 하늘이 바라시는 하나의 세계가 예수님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었다.(15.3.8)
만약 2천년전 독생자 예수님께서 하늘이 준비했던 독생녀를 만나 인류의 참부모가 되셨다면 가인권의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를 통해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 한가족을 이루셨을 것이다.(17.2.4a)
예수님이 책임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갔다면 독생녀를 맞아 참부모가 됐을 것이다. 그때 하늘은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강대국을 세워 놓으셨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었다면 로마를 소화할 수 있었다. 그렇게 되면 로마제국을 통해 인류 한가족의 세계는 이뤄졌을 것이다.(17.2.23)
(4) 예수님의 혈통, 사탄참소 조건, 타락조건
지금까지 하늘이 소원했고 인류가 소망한 것은 참부모다. 참부모는 근본이다. 하늘이 타락한 인류를 찾아 세우기 위한 노력은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4천년 동안 탕감복귀해 나오시면서 타락하지 않았던 온전한 혈통을 찾아 나오셨다. 그것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였다.(14.6.14)
하늘은 선한 민족을 택하여 4천년간 이어 나오신 선의 역사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탄의 참소조건에서 벗어난 자리에 탄생시킬 때까지 수고했다.(14.7.1)
독생자는 미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치이다. 하나님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타락과는 관계없는 독생자이다.(14.9.12)
예수님은 ‘나는 독생자다’라고 말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했다. 독생자는 사탄세계에서 볼 때 타락하지 않은 혈족이다.(14.12.20)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혈족, 메시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기까지는 많은 수난과 수고와 안타까운 한의 역사였다.(14.12.21)
2천년 전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탄과 관계없는 독생자 하늘의 핏줄로 오셨지만, 그가 섭리를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마리아가 만들어 주었어야 했다.(16.10.6)
(5) 예수님의 독생자·독생녀 섭리 실패
인류역사는 하나의 중심을 세우고자 하시는 복귀섭리역사다. 마침내 하늘의 독생자로 예수님을 세우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하늘의 섭리는 또다시 재림의 때까지 연장될 수밖에 없었다.(14.8.12)
예수 그리스도가 독생녀를 만나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참부모가 된다. 그 참부모를 중심하고 로마 기반을 타고 세계를 나갈 수 있었다. 무지한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가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타락성을 벗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그들이 독생자를 죽였다.(14.9.12)
2천년 전에 메시아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이 독생자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했다. 독생녀를 탄생시키지 못했다.(14.12.20a)
독생자 혼자서는 참부모가 못 된다. 독생녀를 알았어야 됐다. 그런데 찾지 못했다. 예수님 주변에 친척, 제사장, 세례요한, 마리아가 책임을 못했다.(14.12.20b)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길러 나오셨다.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셨고 독생자라 하셨다. 타락한 인류는 독생자를 잘 모셔야 했다. 하지만 준비된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예수님 주변의 사람들, 마리아까지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다.(15.10.24)
하나님은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길러 나오면서 당신만이 주관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독생자를 받들어 모시지 못했다. 선민이라는 최후의 책임분담을 못했다.(15.12.6)
2천년 전 마리아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탄생시켰지만 책임 못했다. 예수님을 완벽하게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닦기까지 마리아는 동정녀로 살아야 된다.(16.7.7)
기나긴 세월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를 보내주셨는데, 이스라엘민족은 독생자를 받들어 드리지 못했다. 독생자·독생녀를 통해서 참부모가 되시어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셨던 꿈이 또 한번 좌절을 보게 됐다.(16.8.23)
이스라엘 민족에게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 주셨으나, 마리아와 사가리아 가정, 유태교와 이스라엘민족이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결국 예수님이 일할 수 있는 환경권을 잃어버린 자리에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수밖에 없는, 엄청난 한의 역사를 또다시 인간이 만들었다.(16.11.14)
하늘이 수고하여 4천년 만에 탄생시킨 독생자 예수님은 꿈을 이뤄보지도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이 비참한 역사를 놓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에서는 진실을 모르고 있다.(16.12.24)
창조주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인간시조를 창조하셔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4천년간 길러 나오시면서 그 꿈을 꾸셨다. 그런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태어났지만 중심인물들이 그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다.(17.2.5)
(6) 예수님의 독생자 자리
예수님은 ‘다시 오마’ 하고 가셨는데, 독생자의 기대는 남아 있다. 하늘은 독생자만 보내려고 준비하시지 않고 독생녀도 준비했었다.(14.9.12)
독생녀는 등장하지 못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다시 오마’했으므로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15.2.21)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독생자를 보내셨으나 그 독생자는 빛을 보지 못했다. 4천년간 길러왔던 민족 가운데 보내셨던 독생자의 자리는 남겨왔다. ‘다시 오마’ 하는 약속을 하셨다. 그것이 2천년 기독교 역사였다.(15.3.3)
기독교 2000년 역사는 순탄 할 수가 없었지만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 그래서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 받으셨다.(16.2.24)
2천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는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 그러나 독생녀의 출현은 없었다. 책임 못한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들어서 쓰실 수는 없다. 사탄의 참소 조건이 될 수 있다.(16.5.8)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한민족을 통해서 독생녀를 하늘이 찾았다는 것이다.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 한국은 독생자·독생녀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이 나라의 위기를 하늘은 지켜줄 수밖에 없었다.(16.6.1)
2천년 기독교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섭리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다.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으므로 찾아야 될 것은 독생녀다. 그러나 2천년 기독교권 사람들은 이 진실을 모른다.(16.11.18)
(7) 예수님의 신부는 독생녀
예수님은 독생자이므로 예수님의 신부는 독생녀이다.(159권, 69.5.12; 79권, 75.7.27)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독생자이며, 예수님의 신부는 독생녀이다.(10.7.13)
예수님은 독생자이지만 신랑으로 왔으므로 신부가 필요하다. 독생자가 있으니 독생녀가 필요하다.(135권, 85.10.4)
예수님은 인류의 참아버지이고, 성신은 인류의 참어머니이므로 성신이 실체를 쓰고 임해야 되는데, 실체 독생녀가 나오지 않았다.(참 1.1.2:35, 69.5.18)
독생녀는 성령(성신)이며, 성령은 육신이 없다. 독생녀는 실체가 아니다.(14.9.12)
(8) 예수님은 독생녀를 못 찾음
예수님은 독생자란 이름을 가지고 왔지만 독생녀를 만나지 못했다. 독생녀를 만나는 데는 그냥 만날 수 없고, 준비된 터전이 있어야 한다.(참 1.1.2:5, 87.5.17)
어머니 神인 성신이 실체를 쓰고 임해야 하는데 실체되는 독생녀가 나오지 않았다. 실체를 가지고 있지 않는 형체 없는 성품만이 지상에 와서 영적으로 잉태하여 해산의 의식을 한다.(23권, 69.5.18)
지상에 독생자 예수님은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었다. 즉 하나님은 아담을 찾았지만 해와는 찾지 못했다.(참 1.1.2:4, 01.7.4)
지상에 하나님의 맏아들인 독생자가 태어났지만 독생녀는 없으므로 사탄세계에서 독생녀를 찾아와야 된다.(348권, 01.7.6)
하나님은 4천년 만에 독생자를 찾아 세웠지만 독생녀를 찾아 세우지 못했다.(참 1.1.2:8, 14.7.1)
예수님이 결혼을 했더라면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상대이상의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도 죽일 수 없다.(평 1.9, p.130, 01.7.13)
독생자가 둘이 될 수 없으며 하나이다. 독생녀는 없었다. 성령은 육신이 없으며 실체가 아니다.(14.9.12)
마리아는 독생자를 출생시켰지만 환경을 만들어 드리지 못했다. 독생자는 독생녀를 만나지 못하고 돌아가셨다.(14.10.27)
2천년 전 오셨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가 되었어야 했다. 그렇게 되지 못하여 ‘다시 오마’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참부모가 되어 타락인류를 다시 중생부활해 주고자 하신 하늘의 섭리가 있었다.(14.12.21)
예수님이 독생자 자리에 있다면 독생녀를 만나야 된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다. 하늘이 바라시는 하나의 세계가 예수님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갔고, 예수님은 돌아가면서 ‘다시 오마’라고 했는데, 이것이 재림메시아사상이다.(15.3.8)
4천년 만에 하나님이 ‘내 아들이다’ 하고 찾으신 독생자 자리는 있었으나 독생녀는 나타나지 못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 주변의 중심인물들인 마리아, 요셉, 사가리아 가정이 예수님의 울타리가 되었더라면 독생자·독생녀로 말미암아 인류의 참부모가 탄생될 수 있었다.(16.2.13)
2천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는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 그러나 독생녀의 출현은 없었다.(16.5.8)
7)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독생자·독생녀
(1) 예수님의 재림목적은 독생녀를 찾는 것
하나님의 독생자는 있었는데 독생녀가 없습니다. 독생녀를 못 만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첫사랑을 몽땅 받을 수 있는 독생녀를 만나기 위해서 예수님은 재림하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잔치, 즉 혼인을 해야 됩니다.(참 1.1.2:12, 71.2.17)
예수님은 ‘다시 오마’ 하고 가셨는데, 그 독생자의 기대는 남아 있다. 하늘은 독생자만 보내려고 준비하지 않고 독생녀도 준비하셨다.(14.9.12)
인류는 재림주님이 지상에 오시어 하늘의 신부인 독생녀를 찾아 참부모로 현현하신 축복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참 13.4.3:14, 14.8.12)
독생자가 있으면 독생녀가 있어야 공평한 사랑의 하나님임이 공인된다. 예수님은 독생녀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신랑으로서 신부 찾으러 온다’는 말을 했다.(103권, 79.1.28)
(2) 한민족·한국의 독생자·독생녀 준비
중심인물과 민족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하늘은 자리를 바꾸신다. 하늘은 새로운 섭리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한민족을 길러오셨다. 예수님의 사명을 승계하신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자격이다. 참어머님은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다.(14.7.1)
독생자 예수님 이후 2천년 기독교 섭리역사를 통해서 독생자가 다시 현현하셨다. 그 기대 위에 하늘은 독생녀를 준비하셨다.(14.8.12)
참부모는 2천년 동안 기독교인들이 정성을 들여 탄생시킨 결과다. 독생자·독생녀가 탄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하늘은 한국을 지켜야만 했다.(15.5.23)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오마’라는 말을 남기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그 이후 2천년 기독교의 섭리역사는 다시 오시는 재림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하는 역사였다. 그러나 그들은 내적인 하늘의 섭리를 몰랐고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다. 하늘은 한민족을 택해 세우셨다. 이 나라에서 독생자와 독생녀가 탄생했다.(15.8.30)
타락한 인류 앞에 완성된 독생자와 독생녀의 탄생이 없다면 하늘부모님의 꿈은 이뤄질 수 없다. 참부모님은 대한반도를 통해 탄생하셨다.(16.2.21)
하늘은 실패한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독생녀 기반을 나라 기준에서 찾아 세워야 된다. 한국은 독생자·독생녀가 탄생할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운명은 하늘의 섭리 가운데 이루어졌다. BC 800년에서 400년 사이에 동이족을 통한 한씨 왕조가 있었다. 그 한씨 왕국이 중국에 의해서 쫓겨 바다를 건너 내려왔다.(16.2.24)
한국은 하늘이 2천년 동안 준비해온 나라이며, 길러나온 나라다. 이 나라를 통해서 독생자ㆍ독생녀가 탄생이 됐다.(16.7.7)
하늘은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들어 쓰시지 않는다. 섭리역사는 사탄세계에서 가장 하늘을 숭배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민족을 찾아 나오셨다.(16.8.1)
하늘이 2천년 전 이스라엘민족을 선민으로 택하시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듯이, 그때 나타나지 않았던 독생녀 기반은 한국을 중심삼고 독생녀의 탄생을 보게 되었다. 한국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조국이 되어야 된다.(16.8.23)
한민족이 독생녀를 탄생시켜서 독생자·독생녀의 책임을 함으로써 섭리역사의 새로운 출발을 가져올 수 있으며,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 인류 한 가족, 지상천국이 이루어진다.(16.10.5)
하늘은 분별하여 본래 찾아야 할 독생녀 기반을 닦아 놓을 수 있게끔 선민을 세우셨다. 이 나라의 이름이 대한민국, 한국이다. 하늘의 섭리 가운데 한국이라는 이름이 정해졌다. 하늘은 독생자·독생녀를 보내주실 때를 놓고 국가적인 기반 위에 세계섭리를 놓고 준비하셨다.(16.10.22)
(3) 독생자·독생녀의 어린양잔치
신랑은 독생자이고, 신부는 독생녀이다. 독생자·독생녀는 결혼식을 해야 하며, 그것이 어린양잔치이다.(참 1.2.1:3, 69.5.17)
독생자인 예수님은 독생녀를 못 만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첫사랑을 몽땅 받을 수 있는 독생녀를 만나기 위해서 재림한다. 즉 재림주가 와서 어린양잔치인 혼인을 해야 된다. 하나님의 첫사랑을 몽땅 받은 남자(독생자)와 하나님의 첫사랑을 몽땅 받은 여자(독생녀)가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그 자리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자리다.(참 1.1.2:12, 71.2.17)
완성된 남자와 여자가 지상에서 만나 혼인잔치를 해야만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님은 신부를 찾아서 어린양잔치를 해야 된다.(참 1.2.1:8, 71.2.12)
‘다시 오마’ 하신 메시아의 소원은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하는 것이다. 독생자로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가 독생녀를 만난다는 얘기다.(15.5.23)
인간의 책임은 참부모가 되는 자리다. 독생자 한 자리 가지고는 안 되며, 사탄과 관계없는 독생녀의 자리가 있어야 된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나오는 섭리역사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인 결혼을 한다고 했다.(16.2.24)
1960년은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나는 어린양잔치이다.(16.4.10)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다. 그 말은 그 당시에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찾겠다는 뜻이다.(16.8.1)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다. 독생자·독생녀는 인류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기필코 나오셔야 할 인류의 참부모다.(16.8.23)
예수님은 다시 오셔서 어린양혼인잔치를 해야 한다. 2천년전 예수님은 독생녀를 만나서 어린양혼인잔치를 했어야 했다. 그 뜻을 다시 이루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그래서 예수님 이후 기독교의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찾는 섭리역사다. 하늘은 독생녀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한민족을 선택하셨다.(17.1.3)
(4) 독생자·독생녀는 참부모로 현현
2천년 전 하늘의 독생자로 예수님을 세우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하늘의 섭리는 또다시 재림의 때까지 연장될 수밖에 없었다. 마침내 인류는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시어 하늘의 신부인 독생녀를 찾아 참부모로 현현하신 축복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인류는 하늘부모님 대신자이신 참부모를 만나 모시고 따라야 한다.(참 13.4.3:14, 14.8.12)
2천년 전 오셨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가 되었어야 했다. 그렇게 되지 못한 한의 역사가 2천년을 흘러오면서 ‘다시 오마’ 하셨다.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참부모가 되어 타락인류를 다시 중생부활해주고자 하신 하늘의 섭리가 있었다.(14.12.21)
이 시대에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독생자와 독생녀, 참부모님이 절실히 필요하다. 진실 앞에 당당해야 된다.(15.2.28)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라고 말씀하셨다. 다시 오셔서 어린양잔치를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소원이자 인류의 소원은 참부모를 맞이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사탄권에 떨어진 인간이 하늘편으로 중생·부활할 수 있기 때문이다.(15.10.24)
하늘부모님의 독생자로 오시어 6천년 동안 준비하신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의 심정으로 전 인류를 품고자 했던 삶은 고되고 고된 노정이었다. 마지막 성화하시기 전 인류에게 신종족메시아의 사명 완수를 당부하셨던 문 총재님의 간절한 유언 역시 이런 참된 이상의 완성에 있었다.(15.12.5)
독생자 한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다. 어린양잔치는 참부모가 되겠다는 말이다.(16.2.13)
(5) 참부모님은 독생자·독생녀
예수님의 사명을 승계하신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자격이고, 참어머님은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이다.(14.7.1)
참부모님은 전무후무한 독생자·독생녀다. 더 이상 없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성신을 거역하면 용서함이 없다’고 했다. 참어머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본류를 못 탄 사람이다.(14.11.20)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1960년 하늘이 예비하신 독생자·독생녀로서 성혼했다. 성혼 후 삶의 목표는 오직 한 가지뿐이었다. 참부모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해방시켜 잃어버렸던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인류를 구해 하늘부모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다.(15.12.5)
6천년 만에 당신이 찾아 세우신 독생자·독생녀로서 참부모님이 1960년에 탄생되었다. 그러나 현실은 2천년간 준비한 기독교 기반이 그 환경과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했다. 참부모님은 밑창에서부터 밟아 올라오는 8단계 노정을 통하여 안타깝고 사연이 많은 날들이 있게 되는 와중에도 축복자녀들을 많이 배출하셨다.(16.4.21)
8) 참아버님의 독생자 되심
(1) 참아버님의 독생자 인계 받음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셨던 예수님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남겨 놓았던 것을 재림주가 와서 탕감복귀해서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천 4.3.1:28, 01.9.1)
아버님은 예수님의 일을 승계한 그 때가 독생자의 자격이다.(14.7.1)
하늘은 6천년 동안 애타게 참으시고 수고하여 참부모를 찾으셨다. 예수님의 사명을 승계하신 참아버님은 독생자의 자격이다.(14.7.1)
아버님 16세 때 부활절에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내가 못 다 이룬 것을 이루어주시오.’ 하는 순간이 아버님으로서는 독생자 자리에 서신 것이다. 창조원칙에 있어서 아담·해와는 하나님이 다 성장했다 할 때까지 책임이 있다.(16.2.17)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순탄 할 수가 없었지만 독생자의 자리는 남아있다. 그래서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 받으셨다.(16.2.24)
(2) 독생자 인계 후 성장기간
독생자의 자리에 서신 아버님은 말씀을 찾으셔야 된다. 그래서 스스로 완성을 위한, 독생자 완성을 위한 탕감복귀 성장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14년 노정이 있게 된다. 1960년 어린양잔치는 독생자와 독생녀가 만나는 잔치이다.(16.4.10)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맡아달라는 독생자의 자리를 인수받았다. 그러면 아버님에게는 아담·해와처럼 하나님의 보호권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하나님만 바라봐야 하는 성장기간, 책임을 해야 되는 기간이 있었다.(16.8.1)
하늘이 이북에 있던 나를 내려오게 하고 남한에 계신 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 했다.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았다. 아담·해와도 성장 과정이 있었다.(16.10.4)
(3) 독생자 인계 후 책임분담
아버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 받으셨고, 그 자리에서부터 재림메시아가 되는 것이다. 책임이 있고, 책임분담이 있다.(16.2.24)
참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가 새생명·새혈통으로 전환되고 새로운 말씀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독생자의 자리에 서신 아버님은 말씀을 찾으셔야 된다. (16.4.10)
아버님은 예수님이 독생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할 수 없었던 자리까지 탕감하셔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남한에 계신 아버님을 이북으로 가라 했다. 아버님은 그 때 이북으로 가도록 하늘이 명했다. 다시 하늘이 찾아 세워야 하는 참부모의 자리는 탕감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자리다.(16.8.1)
아버님은 예수님이 못 다 이룬 33년 노정을 탕감복귀하시고 어려운 피난시절에 범일동에서 원리원본을 집필하셨다. 독생자의 자리는 말씀을 찾으셔야 된다. 그래서 1960년 참부모의 성혼이 있을 수 있었다.(16.8.1)
아버님도 책임을 전수 받은 자리에서 책임을 해야 될 일이 있다. 재림메시아로서 출발하는데 있어서 탕감을 거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 와중에 결국 이북에서 감옥에 가시게 되었다.(16.10.4)
독생녀는 이미 탄생했기 때문에 아버님을 지켜야 하므로 하늘은 아버님이 감옥에서 끝나게 놔둘 수 없다. 아버님은 독생자로서 말씀을 완성시켜야 하는데, 그것이 독생자로서의 책임이며 부산에서 이것을 하셨다. 그리고, 백성인 신도들을 찾아야 한다. 그러한 기반 하에 1960년대 독생녀를 만나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가게 되었다.(16.10.4)
아버님은 예수님으로부터 독생자의 자리를 인계 받으시고 책임을 하는 과정에서 말씀을 찾아야 한다. 참부모의 위상은 오직 한 때, 한 분이며,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지금 현재 참부모뿐이다.(16.10.22)
9) 참어머님의 독생녀 되심
(1) 독생녀 탄생 위한 한민족의 준비
원리에서 배웠듯이 중심인물과 민족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하늘은 자리를 바꾸신다. 하늘은 새로운 섭리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한민족을 길러오셨다. 사탄주권의 세계에서 선한 왕족과 왕권을 통해 참어머니의 탄생을 준비하셨다. 하늘은 한민족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6천년간을 펼쳐 나왔다. 동이족인 한민족을 성별해서 길러 나오셨다.(14.7.1)
하늘이 4천년만에 찾아 세운 독생자 자리는 남아있다. 이스라엘을 통해 독생녀를 보내주시지 않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독생녀를 길러 나오셨다. 참어머니는 6천년만에 탄생한 독생녀다.(14.7.1)
일본은 하늘이 고대하고 인류가 고대하던 독생녀를 탄생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40년간 괴롭혔다.(14.12.20)
하늘은 독생녀 기반을 닦고 찾기 위해 새로운 민족·나라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한민족, 대한민국이다.(16.5.8)
하늘은 세계에서 가장 하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동이족이며 백의민족인 한민족을 택하셨다. 한민족은 중국대륙에 있었는데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중국의 세력에 밀려 남하해서 바다를 건너 대한반도까지 오게 되었다.(16.8.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오마’ 했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다. 하늘은 6천년간 기나긴 섭리역사 가운데 한민족을 통해서 원죄와 상관없는 하나님의 딸인 독생녀를 찾으셨다.(16.10.6)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준비하는 기간이다. 그때 찾지 못했던 독생녀 기반, 독생녀를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장치를 하늘은 세우셨다. 기원전 800년에서 400년 사이에 한씨왕국이 있었다.(16.10.22)
책임을 못 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는 독생녀를 보내줄 수 없다. 하늘은 새로운 섭리를 이끌어갈 민족을 선택하셨는데, 그것이 한민족이다. 2천년 만에 탄생되어야 할 독생녀는 기독교 배경에서 나와야 된다.(17.2.23)
하늘은 책임 못한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쓰실 수 없기 때문에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기반을 새로 세우셔야만 했다. 그래서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선한 민족인 한민족을 택해 세우셨다. 대한민국은 2천년전 찾지 못했던 독생녀를 탄생시킬 수 있는 민족으로 하늘이 축복하셨다.(17.2.25)
(2) 독생녀 탄생 위한 기독교 2천년의 준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 독생녀를 보내주지 않고 독생녀를 길러 나오셨으며, 지금까지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신 역사이다.(14.7.1)
하늘은 독생녀 기반을 닦고 찾기 위해 새로운 민족·나라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한민족, 대한민국이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준비해야 되고 찾아야 되는 역사다. ‘다시 오마’ 하신 재림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있어야 되는데,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에서 탄생돼야 된다. 섭리역사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이다. 그 독생녀가 1943년에 태어난 어머니다.(16.5.8)
기독교 2천년 섭리역사는 독생녀를 탄생시켜야 하는 준비를 해야 하는 섭리역사이다.(16.8.1)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온 섭리역사이여야만 한다. 한번 중심인물로 택해 세운 인물이 책임을 못할 때에는 다시 쓰지 않으신다. 나라도 마찬가지다.(16.8.23)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 나오는 준비하는 기간이다. 그때 찾지 못했던 독생녀 기반, 독생녀를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장치를 하늘은 세우셨다.(16.10.22)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다시 온다고 하고, 다시 와서는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하셨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예수님이 다시 와 어린양잔치를 할 상대자인 독생녀를 찾는 섭리역사다. 기독교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17.2.23)
독생녀는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탄생해야 되는데, 그래서 많은 증거가 있었다. 내 육신의 부모는 이 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와서 신령운동이 한창일 때 중심에 섰던 분들이다.(17.2.25)
(3) 독생녀 탄생 위한 신령집단의 준비
평양을 중심삼고 재림메시아가 오게 되는 믿음을 가진 신령한 무리들이 많았다. 준비된 기독교인들은 재림메시아가 육신 쓰고 와야 만이 섭리의 완성을 볼 수 있다는 걸 믿는 사람이고 아는 사람이다. 그러한 환경에서 태어난 내가 독생녀다.(16.6.1)
장성적인 기반이 허호빈 집단인데, 이 단체는 재림메시아를 맡을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했다. 실체적으로 예수님의 한을 풀어드린 역할도 했고, 재림메시아를 맡기 위한 준비도 했으며, 독생녀를 준비했다. 완성 단계에서 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이 있게 되어 1943년에 독생녀인 내가 태어났다.(16.10.4)
사탄과 관계없는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하늘이 직접 찾으신 독생녀의 탄생이었다. 허호빈 씨가 감옥에 갔다. 허호빈씨의 어머니가 대신 책임을 하고 있었다. 그 때 내가 6살 때였는데, 허호빈씨의 어머니가 나를 불러서 ‘주님의 신부’라고 말했다.(16.10.4)
(4) 독생녀 참어머님의 탄생과 기르심
이스라엘을 통해 독생녀를 보내주시지 않는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실패할 수가 없다. 독생녀를 길러 나오셨다. 사탄이 세상의 임금이 되었으니 사탄 세계이지만 왕권(왕족)을 통해서 찾아 나오신다.(14.7.1)
기독교 2천년 역사는 독생녀를 찾아나오는 섭리다. 독생녀는 사탄세계에서 분별한 하나님의 딸로서 태어나야 된다. 그러한 조건을 갖춘 자리가 ‘나’였다. 세상은 몰랐지만 사탄은 알았다. 그래서 내가 태어나는 순간, 사탄은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나는 망했다. 그러니 내가 널 죽여야 겠다.” 하고 날 죽이려고 했다. 그런데 대모님이 싸워서 승리했다.(15.12.6)
타락과 관계없는 예수님이 4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탕감섭리를 통해서 예수님을 탄생시켰듯이 나 역시 그런 자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가 없다. 여러분한테 얘기할 것은 많아서 다 얘기할 수 없다. 나만이 알고 있는 비밀도 있다. 그러나 독생녀의 자리는 분명했다.(16.2.24)
(5) 독생녀 참어머님의 원죄, 혈통전환, 사탄 관련
참어머님은 모태부터 혈통전환이다. 이것을 믿어야 한다.(14.7.1)
독생녀는 2천년 전 독생자가 탄생한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없는 자리에서 출생했다. 그때 참부모가 되었다면 영원한 인류의 조상으로 치리하셨을 것이다.(15.3.11)
나는 타락과 관계없는 독생녀로 탄생된 것이다.(16.4.10)
하나님은 6천년 만에 사탄과 관계없는 독생녀를 탄생시킨 것이다. 과거 2천년 전 마리아는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탄생시켰지만 책임을 못했다.(16.7.7)
내가 태어나게 될 때 사탄혈통과는 관계없는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사탄이 나를 찾아와서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망하게 됐다. 죽게 됐다. 그러니 나는 오늘 너를 죽여야겠다.” 하여 영적인 싸움이 있었다.(16.8.1)
나는 6천년 만에 사탄과 관계없는 혈통으로 태어났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다. 하나님은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할 때 독생자라 했다. 6천년 만에 처음으로 독생녀인 내가 태어난 것은 기적이다.(16.10.5)
나는 사탄과 관계없는 2천년 전 예수그리스도와 같은 하나님의 딸로 태어났다. 참부모의 위상은 오직 한 때, 한 분이며,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지금 현재 참부모뿐이다.(16.10.22)
나는 독생녀다. 원죄 없이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사탄이 나를 죽이려고 했다. 사탄은 ‘네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게 됐다. 내 세상이 없어지게 됐다.’고 하여 밤새 싸워서 결국 이겼기 때문에 내가 살아났다.(16.11.18)
(6) 독생녀 참어머님의 독생녀 탄생 이후의 삶
6천년만에 타락한 인류 가운데 처음으로 하늘이 품을 수 있는 독생녀, 나는 태어나서부터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았다. 유일하게 인류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네 아버지다’ 하고 자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이다.(16.6.6)
나는 하늘이 6천년만에 탄생시키고 찾으신 독생녀다. 그 독생녀가 참부모로서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변치 않는 일편단심으로, 하늘부모님의 꿈과 인류의 소원을 참부모로서 기필코 이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날도 살고 있다.(17.2.25)
10) 대모님의 독생녀 준비
대모님의 가문은 하늘이 성별해서 길러 나오는 독생녀 가문이다.(14.7.1)
대모님은 독생녀 가문을 지켜서 독생녀를 출생시킨 인물이며, 독생자 가문을 지키고 길러왔다. 탕감복귀역사를 알고 재림주님을 준비한 가문이다. 그래서 대모님을 비교할 자가 없다. 대모님은 절대신앙을 보여준 인물이며, 일생동안 사심이 없었다. 누구보다 섭리역사, 재림역사, 참부모를 알고 있는 사람이다.(14.10.27)
독생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기독교 기반에서 책임하기 위한 인물이 있었다. 그것이 대모님·대부님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은 누구도 할 수 없는 섭리역사를 했다.(16.4.10)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는 독생자·독생녀 기반의 환경권이 중요하다. 거기에서 중심 역할을 하신 분이 대모님이다. 2천년 전 예수님 때는 실패했지만 6천년 만에 탄생한 독생녀의 기반은 오늘날 청평에서 찬란한 문화를 만들어냈다.(16.5.6)
여러분에 의해서 해원 받고 축복 받은 영계의 조상들과 선한 영들이 참부모님 앞으로 갈 수 있는 문을 열어준 분이 대모님이다. 대모님은 평생 사적인 마음이 없었다. 하늘이 계시를 주시어 내가 하나님의 딸(독생녀)로 태어났고, 대모님은 유모의 자리에 있었다. 그런 기준에 있어 흐트러짐이 없었다.(16.5.6)
2천년전 마리아와 달리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모님의 섭리는 평생 참부모님의 환경권을 만들어드리는데 전력투구했다. 누구도 할 수 없었던 지상의 청평섭리역사를 수호해 나왔다.(16.10.6)
2천년전 마리아와는 달리 대모님은 독생녀를 탄생시켰으며, 평생 독생녀를 위해 살았다.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는 요셉과 살았지만 대모님은 그렇게 안 했다. 참부모로서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전력투구했다. 그랬기 때문에 청평역사가 시작되었다.(17.2.25)
11) 인류의 독생자·독생녀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것이 우리들이 가야 할 인생길이다. 참된 인생길은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의 참된 아들딸, 즉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것이다. (41권, 71.2.15)
가장 중요한 것은 독생자·독생녀의 자리에 어떻게 도달 하느냐 하는 것이다.(52권, 71.12.30)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인류를 독생자·독생녀로 삼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이다.(참 1.2.1:3, 69.5.17)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독생자·독생녀가 되는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다.(94권, 77.6.26)
축복가정은 독생자·독생녀가 되어 하나님이 ‘너희 두 사람밖에 모른다.’ 할 수 있는 출발을 해야 한다.(393권, 02.9.29)
아들딸을 데려다가 참부모의 아들딸로 길러주며, 참부모의 독생자·독생녀로서 키워주어야 한다.(10.7.1)
8. ※ 참고자료 II : 원죄
1) 원죄의 개념
죄란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조건을 성립시켜 천법을 위반하는 것이다.(강론 p.98)
죄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 원수가 물고 늘어질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다.(22권, 69.5.4)
죄는 사탄이 참소하여 관계 맺을 수 있는 조건이다.(평 p.45, 73.10.20)
원죄는 모든 죄의 뿌리이며(강론 p.98), 해와의 범죄가 죄의 뿌리를 이루었다.(강론 p.316)
2) 원죄의 내용
(1) 원죄는 거짓사랑: 불륜관계(음란, 행음관계)
원죄란 사랑을 잘못한 것이다.(천 p.129; 90.12.28)
죄의 뿌리는 악마와의 불륜한 사랑이다.(평 p.1070, 00.2.14)
죄의 뿌리는 음란에 있으며, 음란에 의하여 악의 피를 받아들인 데 있었다.(강론 pp.82-83)
죄의 뿌리는 불륜한 행음관계에 의하여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되고, 아담이 해와와 하나된 것이다.(천 4.2.2:2, 04.12.13)
원죄는 최초의 가정에서 일어난 천사장과의 불륜사건이었다.(평 pp.416-417, 85.8.20)
(2) 원죄는 거짓혈통: 혈연관계ㆍ혈통문제
원죄란 인간조상이 저지른 혈통적인 죄이며(강론 p.98), 혈통적 관계이다.(천 5.4.6:1, 69.5.18)(천 p.509, p.1125; 69.5.18)
원죄는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파괴하고 하나님 혈통을 사탄 중심한 혈통으로 바꾼 원흉이다.(평 pp.416-417, 85.8.20)
원죄는 혈통적으로 죄의 뿌리를 심어 놓은 것이다.(천 4.2.2:2, 04.12.13)(평 10.8, p.1550, 04.12.13)
인간들은 타락혈통을 갖고 태어났으므로 원죄를 가지고 있다.(3권, 57.9.8)
죄의 뿌리는 인간시조가 천사와 불륜한 혈연관계를 맺은 데 있다.(강론 p.82)
(3) 원죄는 사탄 참소조건
원죄란 사탄의 주관권 내에서 사탄과 접한 것이며(참 1.1.2:15, 69.5.4), 사탄의 참소조건을 가진 것이다.(참 1.1.2:16, 68.5.10)
원죄가 없다는 것은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것이다.(22권, 69.5.4)
타락인간에게는 원죄가 있으므로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이 그대로 남아 있다.(강론 p.232)
(4) 원죄는 영육타락: 영적타락과 육적타락
원죄는 인간조상이 저지른 영적타락과 육적타락에 의한 혈통적인 죄이다.(강론 p.98)
해와는 사탄을 중심으로 영적타락을 한 후, 아담과 하나 되어 육적타락을 했다.(참 4.3.2:32, 70.10.18)
3) 원죄의 청산
원죄를 제거하는 데는 혈통문제가 근본이며(천 2.3.2:4, 70.10.13), 원죄를 제거하는 데는 혈통적인 것이 근본적으로 존재한다.(천 p.1136; 88.6.1)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야 원죄를 씻을 수 있다.(천 11.3.1:11, 70.10.19)
참사랑과 생명의 씨를 가진 아담을 잃은 하나님은 사탄의 참소조건이 없는 새로운 씨를 가진 아들을 찾아 세워야 한다. 재창조섭리인 복귀섭리는 타락과 무관한 아들을 먼저 세워야 한다.(평 p.559, 97.11.25)
타락의 장본인인 해와를 대신하는 어머니를 세워 차자와 모자협조를 하면서 사탄의 혈통과 생명을 분립하려는 섭리가 있어 왔다.(평 p.118, 96.4.16; 4.4, p.558, 97.11.25)
4) 예수님의 원죄청산
예수님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를 벗어난 입장에서 태어났으므로 원죄가 없다. 즉 사탄의 참소조건을 넘어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와는 상관이 없다.(참 1.1.2:15, 69.5.4)
예수님은 하나님 주관 하에서 태어난 아들이므로 원죄를 벗어난 자리에 섰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다. 예수님은 원죄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의 참소를 완전히 벗어났다.(참 1.1.2:16, 68.5.10)
마리아는 타락한 조상의 후손이며 마리아의 피ㆍ살을 받고 태어났지만, 예수님은 원죄와 상관이 없다. 혈통적으로 볼 때 예수님은 타락의 후손인 마리아의 복중을 통해 태어났지만 예수님에게는 원죄가 없다.(22-239, 69.5.4)
예수님은 마리아의 복중에서 잉태되어 태어났지만, 역사적인 승리의 터전 위에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걷어치운 입장에서 잉태되어 탄생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 사탄이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것은 원죄가 없다는 것이다.(22-257, 69.5.4)
예수님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를 벗어난 입장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원죄가 없다. 사탄의 주관권내에서 사탄과 접하는 것이 원죄인데 예수님은 사탄의 참소 조건뿐만 아니라 모든 조건을 넘어 태어났으므로 원죄와 상관이 없다.(22-257, 69.5.4)
청산을 다 지은 기반 위에서 태어난 예수님에 대해 사탄은 자기편 아들이라고 참소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 하나님의 주관 하에서 태어난 아들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예수는 원죄를 벗어난 자리에 섰다.(159권, 69.5.12)
예수님에게는 원죄가 없으므로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강론 p.232)
5) 참부모님의 원죄청산
참부모는 반드시 원죄와 상관없는 자리에서, 탕감과정을 거친 터전 위에서 탄생된다.(22-240, 69.5.4)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ㆍ해와 이상의 참된 부모를 지상에 다시 보내어 사탄과 영원히 관계가 없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한다. 타락인간의 구주(메시아)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ㆍ해와와 같은 입장의 참된 부모의 자리이다. 그렇지 않으면 타락인간이 원죄와 상관없는 자리에 올라갈 수가 없다.(22-240, 69.5.4)
어린양잔치에서 신랑은 완전한 참아버지로 오시는 분이며, 신부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참어머니로 등장하는 분이다. 원죄 없는 아들딸을 낳는 참부모이다.(참 1.2.1:9, 4.1.1:10, 72.2.6)
6) 타락인간의 원죄청산
(1) 원죄청산의 필요성과 방법
타락인간이 타락 이전 본연의 인간으로 복귀하려면 원죄를 벗어야만 한다.(강론 pp.241,247)
원죄와 인연이 없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 곁으로 돌아갈 수 없다.(천 2.3.1:3, 69.5.4)
하나님혈통과 관계없는 인간이 된 것을 탕감하려면 원죄를 제거하며(천 2.3.2:4, 70.10.13),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야 원죄를 씻을 수 있다(천 11.3.1:11, 70.10.19)
원죄는 거짓부모의 사랑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원죄를 청산하려면 참부모 사랑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참 4.3.2:35, 70.10.19)
성주식은 원죄를 벗는 혈통전환이며(천 11.3.1:12, 70.10.30), 원죄를 뽑아 버리는 식이다.(참 4.3.2:35, 70.10.19)
축복운동은 원죄를 청산하고 본연의 참혈통으로 하늘 앞에 접붙이는 행사이다(평 10.13, pp.1590-1591, 07.8.7)
(2) 메시아ㆍ참부모에 의한 원죄청산
원죄는 참부모로 오는 메시아에 의하여 중생되지 않으면 벗을 수 없다.(강론 p.241)
타락인간 자신은 원죄를 청산할 수 없고, 참부모가 참사랑으로 원죄를 청산할 수 있다.(참 1.1.2:27, 94.11.20)
거짓부모에 의하여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인류는 원죄를 넘어선 참된 부모를 통하여 다시 태어나야 한다.(22권, 69.5.4)
타락인간은 메시아를 맞아 원죄를 벗어 인간조상의 타락 전 입장으로 복귀되어야 하며(강론 p.250), 메시아로 말미암아 중생되어 원죄를 벗는다.(강론 p.322)
메시아는 참부모로 와서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난 인류를 거듭나게 하여 원죄를 속해 주어야 한다. 타락인간이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복귀되려면 메시아를 맞아 원죄를 벗어야 된다(강론 p.247)
재림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로 와서 혈통을 더럽힌 원죄를 지닌 인간을 참사랑에 의하여 거듭나게 해주어야 한다.(천 p.2047; 00.2.9)(평 2.4, p.242, 00.2.2.)
재림 예수님은 온 인류를 영육 아울러 접붙여, 그들이 원죄를 벗고 하나님의 혈통적 직계자녀로 복귀하도록 해야 한다.(강론 p.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