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는 육적 DNA가 아닌 영적 DNA의 문제다.
요즘 가정연합에서는 어머님이 "아버님은 원죄를 갖고 태어나셨다"고 하는 바람에 혈통에 대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가정연합 목사님은 어머님의 말씀이 맞다고 하시면서 생물학적 DNA 이론까지 내세우며 변호하는 것을 봤습니다. 정말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리를 통해 배운 혈통이란 육적 생물학적 DNA가 아니라 영적 DNA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해와의 혈통은 그 육신의 부모와 영적 DNA가 다르게 된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아담해와는 태어날 때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을 가장 깊이 느끼고 체휼할 수 있는 아들 딸로 잉태되어 태어난 것입니다.
아담해와의 부모가 사랑하여 아담해와를 잉태할 때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여 아담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수태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아담해와의 육적인 생물학적 DNA는 당연히 부모와 같지만 영적인 DNA가 달라졌기 때문에 아담해와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해와는 성장하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느끼고 체휼하도록 지음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끼고 체휼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태어나서 성장하여도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을 느끼거나 체휼하지 못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느끼고 체휼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영적 DNA가 하나님의 정자 씨로 태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바로 해와가 타락하여 사탄(종인 천사장 누시엘)의 영적 혈통을 전수받았고 그것을 아담에게까지 전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아담해와의 후손은 누구나 육적으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 혈통 그대로 태어나지만 영적으로는 천사장의 혈통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고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는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말씀(창조원리)을 잃어버린 상태에서 아담과 부부관계를 하여 자녀를 낳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할 수 없고 사탄이 역사하여 영적으로 사탄의 혈통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원죄는 바로 이렇게 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물론 종의 혈통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할 인간이 종의 혈통으로 전락한 것이 타락이며, 그것을 두고 원죄가 생겨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타락한 아담해와가 낳는 후손들의 육적 DNA는 어디까지나 아담해와의 혈통이지만 영적 DNA가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사탄(종 천사)의 혈통이어서 원죄를 갖고 태어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으로 인한 죽음 또한 육적인 죽음이 아니라 영적인 죽음인 것입니다.
영적인 죽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종인 사탄 천사장의 뜻에 따랐기 때문에 그 종의 혈통을 받아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인식을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영적인 아버지가 사탄이란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타락이 영적인 무지에 떨어지게 했기 때문입니다. 오직 눈에 보이는 육신의 부모만이 자기 부모로 인식할 뿐입니다.
그래서 모든 타락한 인간은 혈통적으로 종의 근성에 따라 살기 때문에 자기중심한 이익과 명예나 권력을 추구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는 바로 이러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는 섭리입니다.
그러려니 당연히 원죄가 없는 하나님의 실체로 쓰고 오시는 메시아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적인 혈통을 심어줄 수 있는, 즉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중생 부활시켜줄 수 있는 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이러한 분으로 오신 메시아 그리스도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타락한 사가랴와 마리아의 육신을 통해 태어나셨지만 4000년 혈통 복귀섭리를 통해 하나님의 정자 씨가 착지할 수 있는 영적인 기대를 세운 터 위에서 탄생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육적인 혈통은 비록 타락한 인간인 사가랴와 마리아의 육신을 통해 태어나셨지만 영적으로는 원죄와 아무 상관없는 하나님의 정자 씨로 착지 탄생하신 것입니다. 아담해와가 태어날 때처럼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더러 원죄가 있다고 하면 이는 하나님이 원죄를 가졌다고 해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가 복귀섭리역사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예수님은 십자가에 가심으로 영적인 구원의 길밖에 열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육 아우른 구원의 길을 여시기 위하여 이 땅에 재림주님이 다시 오셨는데 그분이 바로 아버님이십니다.
이렇게 아버님은 예수님 십자가 이후 2000년이란 탕감복귀 기간을 거친 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성령으로 아버님이 원죄 없이 태어나시게 된 것입니다. (아버님의 탄생과 예수님의 탄생이 무엇이 다르다고 봅니까?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5
이렇게 수많은 세월을 탕감복귀하여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대를 세운 터전 위에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성령으로 탄생하신 아버님이 원죄가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죄를 가졌다는 결론에 이르며, 이는 곧 혈통에 대한 반석 2타인 것입니다.
결코 사탄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의 정자 씨로 태어난 메시아를 원죄 있다고 정죄할 수 없으며 아버님의 혈통을 원죄 있다고 하는 자는 곧 사탄의 하수인이라는 것을 자증하는 것입니다.
6000년 전 하나님의 아들(아담)을 사탄의 혈통으로 만든 사탄만이 이렇게 하나님의 혈통을 부정하고 말살하고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이나 아버님의 혈통을 원죄 있다고 말하면 그는 영원히 사탄의 하수인 노예가 되어 구원의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는 모세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상징하는 반석을 2타 하는 것보다 더 큰 섭리적 범죄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것은 반석의 실체인 메시아를 부정하는 것이어서 반석을 깨트리는 것과 같은 섭리적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해 왔는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59
사탄은 기를 쓰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하기 위해 전력투구합니다. (본인이 이전에 기고한 사탄은 동반자살을 해서라도 하나님께 가는 길을 막아선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48
사탄이 사생결단 하나님의 혈통을 말살하려는 것은 하나님의 혈통인 메시아가 왕이 되면 자신이 세상 임금으로 왕 노릇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죄는 영적인 타락으로 사탄(종인 천사장 누시엘)의 혈통(사상 생각 근성)을 전수받아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도 모르고 종의 근성으로 살아가게 된 것을 말합니다.
결코 무슨 육적인 DNA가 달라진 것이 아닙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따르지 않은 해와가 사탄의 뜻에 따라 아담까지 유혹하여 역 주관하여 자기와 같이 사탄의 뜻에 따라 살도록 만들어 사탄의 혈통이 되게 한 것입니다.
이렇듯 원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함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창조원리를 모르는 영적인 무지 가운데 빠져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가치를 잃어버린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원죄있는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모르기 때문에 단지 인간의 육적인 욕망을 위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당연히 원죄 없는 메시아(예수님이나 아버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느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알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원죄 있는 타락한 인간과 원죄 없는 메시아(하나님의 혈통)의 육적인 DNA는 똑같습니다. 다만 영적인 DNA가 다를 뿐입니다.
우리가 축복을 받을 때 성주를 마심으로 원죄를 청산하는 청산식을 합니다. 그 성주를 마심으로 영적인 DNA가 달라지는 것이지 육적인 DNA가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성주에는 영적인 하나님의 정자 씨가 아버님의 정자 씨를 통해 들어 있어서 그 성주를 마심으로 영적으로 하나님의 정자 씨로 다시 태어나기 때문에 영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성주를 마셨다고 해서 육적인 DNA가 달라지는 것은 결코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성 축복가정의 경우 축복받기 전 자녀는 분명 원죄가 있는 자녀입니다. 하지만 축복 후 낳은 자녀는 원죄가 없는 것입니다.
이 가정에 두 가지 자녀는 한 부모의 자녀이지만 영적인 DNA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하지만 육적인 DNA는 두 가지 자녀 모두 부모의 육적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같은 DNA를 가진 형제입니다.
이렇게 원죄는 육적인 DNA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원죄를 논하는데 육적인 DNA(아버님의 형제)를 거론하며 아버님의 원죄 탄생론을 주장하는 것은 원리의 기본도 모르는 무지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는 것을 자증하는 것일 뿐입니다. 아니면 자기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한 억지 논리를 펴는 궤변일 뿐입니다.
말씀(예수님도 천사장을 통해 잉태했다.)
인간의 타락과 원죄는 생물학적 DNA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피를 받았으니 천사장과 같은 사람을 통해 예수를 잉태시킨 겁니다. 뭐, 성신이 잉태했어? 그런 수작은 그만두라는 거야,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하늘편에 백퍼센트 영원히 변치않는 하늘편 충신이 될 수 있는 천사장과 같은 사람을 세워 놓으면 사탄이 별안간 천사장의 자리를 취소해 버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천사장급 하늘편 사람을 통해 예수를 낳은 겁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는 장자로 태어난 겁니다. 타락한 장자권에서 새로운 핏줄로 맑혀서 하늘편 장자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에 접하게 되므로 그 핏줄이 사탄과 다르다는 겁니다. (선집 143권 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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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Olx/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