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식구님들이 끝까지 싸워야 하는 이유(질의 응답)

무지개 | 20170701185426

 성전 식구님들이 끝까지 싸워야 하는 이유

(지인과 개톡으로 주고받았던 내용을 본인이 추가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질문: 이미 제3이스라엘은 아버님으로 하여금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시게 하고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 주신 2대 왕님의 왕권까지 찬탈하여 심판을 면할 수 없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왕님께서는 감옥을 가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싸우라고 하실까요?

지금 성전 식구들이 싸워야 하는 섭리적 이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답변: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고서도 그것에 대해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는 의식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단, 바알세불이 접한 예수를 처단한 의로운 행위로 여겼습니다. 주로 율법사 제사장들이 주도해서 로마군에게 넘겼던 것입니다. 물론 거기에 내부의 배신자 가롯 유다가 함께 반역을 도모했다는 것은 주지하시는 사실이고요...

그 당시 가롯 유다는 그래도 회개하고 반성하여 자책하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나머지 제자들은 절망한 나머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당연히 율법사 제사장들을 중심한 유대교단은 승리의 환호를 외쳤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민족은 당연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것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고 회개나 반성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은 것은 뻔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에 대한 해명은 2000년이 지나 아버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단 죄로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때 우리는 아멘, 아주했습니다.


 작금의 제3이스라엘은 역시 그러한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분명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시던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셨는데도 다 이루었다는 아버님의 최후의 기도를 내세우며 마치 아버님은 당신의 섭리를 완성하시고 하늘의 뜻에 따라 영계에 입성하신 것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또한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의 왕권을 찬탈하여 광야에 내몰았는데도 그것이 섭리적 반역이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2000년 전 유대교단들이 행했던 것과 너무나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가정연합을 중심으로 한 제3이스라엘은 섭리적 반역을 저지르고도 잘못으로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유대교단처럼 회개나 반성을 않을뿐더러 용서를 간구하지도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제3이스라엘은 엄연한 섭리적 반역을 저질렀고 그로 인해 제3이스라엘은 심판이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한국은 심판이 진행되고 있지만 그것을 심판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오직 성전 식구님들뿐입니다.

심판은 하늘이 내리시는 것이 아니라 섭리적 중심을 잃은 자들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한국 멸망의 불씨를 당긴 대통령 탄핵 사건도 한국인 스스로가 사소한 것을 정치적으로 확대하고 부풀리고 국민을 기만하여 탄핵을 이뤄낸 것입니다. 최순실 재판에서 국정 농단이란 죄목으로 잡아들여 특검까지 벌이며 조사했지만 결국 그런 국정 농단의 죄는 하나도 밝히지 못하고 딸을 대학에 부정입학 시킨 죄밖에 밝혀내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한 탄핵 이유 역시 대통령 박근혜가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는 지극히 주관적 재판관들의 의견으로 파면했습니다. 그런 말도 안 되는 판결을 하는데도 이미 국민과 언론은 좌파에 세뇌되어 당연한 것처럼 환호하며 받아들인 것입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이 망할 때도 과격파(좌파)와 온건파(우파) 사이에 내부 분열로 반란을 일으켜 멸망의 길을 갔습니다.(로마인의 이야기,  예수님 십자가 이후 유대민족은 어떻게 멸망 당했나?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74


 한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좌파가 지극히 미미한 것을 과대포장하고 확대해서 국민을 선동하여 결국 사탄이 원하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섭리적 반역의 길을 가서 영적 중심이 붕괴되면 인간들의 심령 속에 사탄이 역사하여 스스로 파멸의 길을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성전 식구님들은 섭리적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반성하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성전 식구님들이 하나님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반성하면서 제3이스라엘의 용서를 간구하는 정성을 들인다는 것은 섭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제1이스라엘은 그 누구도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지 않았지만 제3이스라엘은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반성하며 용서를 간구하는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용서를 간구하는 정성이 바로 좌파 정권과 끝까지 싸워 이스라엘 민족처럼 대심판이 아닌 작은 심판으로 지나가도록 하는 엄청난 섭리적 의의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왕님께서 끝까지 싸우라고 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 성전 식구님들이 제물이 되어 설사 감옥을 가는 사태가 벌어지더라도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심정으로 끝까지 사탄 정부(좌파 정권)와 싸워 한국이 대심판이 아닌 작은 심판으로 넘어갈 수 있는 기대를 세워 주길 바라는 뜻이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싸워야 할까요?

 

답변: 구체적인 방안은 바로 한미 동맹을 사수하는 활동을 하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한미 동맹 강화 운동을 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미 동맹이 깨어지면 미군이 철수하고 미군이 철수하게 되면 한국은 대 심판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가장 핵심적인 싸움은 바로 한미 동맹을 사수하고 지켜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좌파가 정권을 잡았다고 해도 그러한 정성을 들이면서 싸우는 하늘의 용사, 의인이 있는 한 한미 동맹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미 동맹을 지켜내는 이 운동이야말로 이 시대 제3이스라엘이 해야 할 최고의 정성이요, 섭리적 투쟁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정성이 쌓이면 비록 좌파 정권이라 할지라도 쉽게 한미 동맹을 깨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은 작은 심판으로 지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전쟁으로 인한 대 심판의 길은 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내적으로는 아버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절대 모시고 받드는 일이겠지요.


질문: 그럼 왕님께서 싸우다 감옥을 갈 수도 있다는 것은 바로 한미 동맹을 사수하기 위한 활동을 하다 좌파 정권의 눈에 가시가 되어 잡혀가서 조사받고 심지어 감옥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일까요?


답변: 네에, 저도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일인 시위를 하다가 무슨 법을 위반했다고 경찰에 잡혀갈 수도 있고. 한미동맹운동연합이 단체 활동을 하다가 집회법 위반 등의 이런저런 구실로 잡혀가서 조사받고 구류나 재판을 받을 수도 있겠지요.


질문: 우리가 한미 동맹을 사수하면 정말 하나님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섭리적 중심국으로 그 지위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답변: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님은 섭리적 반역을 하면 절대 더 이상 그런 자나 그런 민족을 섭리적 중심인물이나 중심 민족으로 세워 섭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제3이스라엘이 반성하고 회개하고 용서를 간구하는 활동을 한다고 해도 상실한 섭리적 중심국의 위치를 회복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정성을 들이는 것은 대 심판을 작은 심판으로 지나가게 하는 수준입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 그럼 한국은 아담국의 지위를 회복할 방법은 전혀 없다는 말씀인가요?


답변: 제가 알고 있는 섭리사적 지식으로는 그런 길은 없다고 봅니다.

아버님이 비록 기원절을 맞이하지 못하고 성화하셨지만 당신이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 주셨습니다. 그 대신자 상속자를 절대 믿고 받들었더라면 제3이스라엘은 아담국의 지위를 잃지 않고 섭리의 중심국으로 섭리를 이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신자 상속자까지 광야로 몰아낸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죄가 되어 이스라엘 민족이 저지른 죄나 다름없는 섭리적 범죄를 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 대신자 상속자를 절대 믿고 따랐다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에 걸쳐 뜻을 이뤘듯이 아버님, 2대 왕님(형진님), 3대 왕님(신준님)으로 뜻을 이루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제3이스라엘이 범죄한 것은 아버님이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성화하신 것보다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받들어 모시지 못하고 광야로 내쫓은 것이 더 큰 죄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그럼 지금 섭리적 중심국은 미국인가요?


답변: 섭리적 중심국은 지금 외적으로는 당연히 미국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2000년 전 로마와 같습니다. 2000년 전에도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로마로 가서 섭리를 하셨지만 엄밀히 따지면 당시 로마는 섭리적 중심국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로 하여금 로마 땅에서 섭리적 기독 왕국을 찾아 세우도록 섭리하셨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하늘이 세운 중심국(제3이스라엘)이 붕괴되었기 때문에 섭리적 중심국이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심으로 이스라엘은 섭리적 중심 민족에서 박탈당하고 로마로 가서 섭리적 중심 국가를 찾아 세우기 위한 기대를 쌓았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섭리적 중심국인 제3이스라엘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섭리적 중심국이 붕괴 되고 없기 때문에 비록 왕님이 미국에 가서 천일국을 창건하고 계시지만 미국이 섭리적 중심 국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천일국 창건의 장소가 먼저 미국 땅이란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섭리적 중심 민족에서 박탈당하고 로마에 가서 기독교 활동을 했지만 결국 영적 왕국으로 끝났습니다. 기독 왕국은 영적 왕국으로 구체적인 중심 민족 없이 그냥 로마 제국 안에서 활동했던 것입니다.

약 300년 이상 희생하고 피 흘린 터전 위에 기독교가 공인되고 그후 로마의 국교가 되었던 것처럼 미국 땅을 중심하고 천일국을 창건하시는 것은 틀림이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섭리적 중심국이 되려면 천일국헌법을 받아들이는 나라가 되었을 때일 것입니다. 지난 번 인디언 부족이 천일국헌법을 받아들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족이 천일국헌법을 받아들이면 그 부족이 섭리적 중심 부족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어떤 주가 천일국헌법을 받아들이면 그 주가 섭리적 중심 주가 될 것입니다.


지금 섭리적 중심 왕국은 2대 왕님이 계신 천일궁입니다. 그 2대 왕님을 중심한 모든 종족 왕들이 섭리적 중심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전 세계는 천일국을 창건해야 할 터전이므로 어디서든지 2대 왕님을 모시고 천일국헌법에 따라 천일국을 창건하는 자가 섭리적 중심이 될 것입니다.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님 뜻을 중심하고 하나 되어도 천일국입니다. 종족이 2대 왕님과 하나 되어 있으면 그 종족이 섭리적 중심 종족이고 민족이 하나되어 있으면 그 민족이, 국가가 하나 되어 있으면 그 국가가 섭리적 중심국이 될 것입니다.


제가 권유드리고 싶은 것은 장소나 지역에 구애받지 말았으면 합니다.

섭리는 하늘이 세워 주신 중심인물과 하나 되었을 때에 섭리적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갖고 천일국 창건을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는 성전 용사요, 하늘편 종족 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질문:  말씀 감사합니다. 다음 또 질문 드리겠습니다.


답변: 네에, 감사합니다. 언제든 말씀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