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은 오권 분립의 왕국이다.

무지개 | 20170615150053

   천일국은 오권 분립의 왕국이다.
 
지금까지 사탄 주권 하의 전통적 민주주의는 삼권 분립입니다.
이는 완전한 권력 구조가 아닙니다 
천일국은 삼권분립이 아닌 오권분립의 국가가 되어야 함을 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왕님 또한 이러한 아버님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천일국은 오권 분립의 왕국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창조본연의 정치 구조는 오권 분립의 구조입니다. 
오권 분립이란 바로 기존 삼권 분립에 은행권(=財政權)과 언론권(言論權), 즉 금융권과 언론권을 더해 오권 분립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창조원리를 모방합니다. 사탄 편은 원리의 형을 비원리적으로 먼저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 권력 역시 이미 오권으로 자리를 잡은 지 오랩니다.
사탄 주관권 세계는 이미 이 오권 분립을 실질적으로 형성하고 있습니다. 
금융가의 힘과 언론의 힘은 입법 사법 행정에 못지 않게 막강한 권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인체가 오장으로 형성 되어 있듯이 이렇게 오권이라는 것은 바로 창조원리에 입각한 정치 구조인 것입니다. 

사탄 주권 하의 정치 권력의 문제는 오권 분립이 아니라 오권이 서로 결탁을 하여 시민들을 위하는 척 하면서 종국에는 시민들이 주권을 박탈 당하고 자산을 가지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즉 주권만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자산까지 빼앗고 결국 모든 자유를 박탈하여 자기들(정부나 슈퍼 엘리트들)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은 자나깨나 이러한 사탄의 덫을 깨우쳐 주시며 우리로 하여금 사탄의 덫에 걸려 창조본연의 길로 가지 못할까 염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한 천일국은 왕권 아래 오권 분립의 왕국입니다. 
인체에 있어서 머리를 중심하고 오장이 유기적 관계를 갖고 구성되어 있듯이 천일국의 정치 구조 역시 이렇게 왕권 아래 오권이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갖고 왕국을 치리하여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체의 어느 한 부분이 다쳐 피를 흘리게 되면 그것이 바로 신경을 통해 두뇌에 전달 되고 온 몸은 그에 대처하는 조치를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일국은 바로 이러한 인체와 같이 두뇌(왕)를 중심하고 5장 육부가 유기적 관계를 이루고 있는 이상적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

사탄 편은 원리의 형을 비원리적으로 먼저 이룬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원리로 인간을 창조해서 데려갈 수 있지만, 천사장은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을 타락시켰어도 인간을 데리고 갈 비전이 없습니다. 사탄 세계는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원리의 형을 비원리적으로 먼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이상사회는 정치하는 시대가 아니라 관리하는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다스리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으로 주관하고 관리합니다.
경제 체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의 이상사회의 경제 체제는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놓은 것을 어떻게 백성에게 골고루 분배해줄것인가 하는 분배 정의(分配正義)가 핵심입니다. 어떤 사람은 많이 갖고 어떤 사람은 없어서 굶어죽는 일이 없도록 골고루 분배해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수수작용입니다. 쓰고 남을 정도로 충분히 생산해야 하고, 분배는 누구나 필요한 만큼 가질 수 있도록 적절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쓰고 남으면 저축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인체와 같습니다. 위장에서 영양을 섭취해서 심장과 폐를 다 거치고 남은 영양분은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간에 저장했다가 영양이 부족하면 그것을 인체에 필요한 성분으로 바꿔 사용합니다. 우리가 돈을 쓰고 남으면 은행에 저축하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쓰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정치·경제의 모든 체제가 완성된 인간의 모양을 닮아야 합니다. 정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당도 자기 정당만을 위한 정당이 되면 망합니다. 국가 전체를 위한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도 국가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하나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을 따르는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그래야 그 국가가 미래의 세계에서도 존속할 수 있습니다.

창조원리에 의하면, 피조세계는 완성한 인간 한 명의 구조를 본으로 하여 창조되었습니다. 이상사회의 구조가 인체의 구조처럼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인체는 뇌(腦)에서 어떤 신호를 보내면 척추(脊椎)를 거쳐서 말초신경(末梢神經)을 지나 사지백체(四肢百體)로 전달됩니다. 마찬가지로 본연의 인간 한 명의 모습을 닮은 것이 이상세계이기 때문에 이상사회에서는 하나님이 바로 뇌와 같고, 재림주는 척추와 같습니다. 그리고 그 신도들은 위장과 심장·폐 같은 사명을 해야 합니다. 그 영향이 사회에 미쳐 경제구조를 이루면 이상사회로 이어집니다.
두뇌와 종적 관계를 맺어서 횡적 관계로 연결하는 것이 바로 사지백체입니다. 그 원칙을 따라서 인간도 하나님과 종적 관계를 맺고, 그것을 횡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상사회입니다.
(중략)
그동안은 입법·사법·행정으로 3권이 분립되었지만, 앞으로 천일국 이상은 3권 분립에서 5권 분립(五權分立)으로 체제를 바꾸는 것입니다. 5권 분립은 입법·행정·사법의 3권에다 은행권(=財政權)과 언론권(言論權)을 추가한 것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반드시 돈이 필요하고 집권층들이 법을 제정하고 다스리고 집행하는 것을 언론에 공개하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입법·행정·사법·은행·언론이 포함된 5권으로 분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3권만 주장하다 보니 결국 부정을 저질러 부패하고, 많은 문제를 가지고 싸움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본연의 세계인 천일국 이상을 이룰 때에는 입법·행정·사법뿐만 아니라 재정이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국민에게 가르치고 알리는 언론이 있어야 합니다. 본연의 이상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5권 분립과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필요합니다.(原理本體論 762-764쪽)

아무리 크더라도 이 오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오권의 상하⋅전후⋅좌우예요. 가정이 그거 아니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 야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부모의 자리에 나가야지. 아버지 어머니 대신으로 부부가 되고 아들딸 중심삼고 사위 기대 완성한 공식 기준을 이루지 않으면 머물 곳이 없어요. (선집 590권47쪽)

 삼권분립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오권, 칠권분립시대가 와요. 오권분립의 시대는 언론계하고, 그 다음에는 은행계예요. 언론계하고 은행계가 세상을 망쳐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같지만 언론계에 있어서 세계 정상에 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천7 백 개 이상이 되는 언론기관이 문 총재 앞에 굴복당했다구요.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타임스, 이놈의 자식들이 사기 쳐 먹는 거예요. (선집 549권 178-178쪽)

유엔의 삼권분립, 거기에 은행과 언론계까지 5권 분립시대를 이미 발표하고 있어요. 또 선생님은 방향성 무역을 강조하던 거예요. (590권 155쪽)

이 책,『평화훈경』이『평화신경』으로 되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됐다고요. 이 책이 하늘나라의 헌법 초안입니다. 하늘나라의 헌 법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삼권분립 이외에 뭘 만드느냐 이거예요. 언론계하고 은행가예요. 세계의 언론계와 은행가만 잡아놓으면 어떻게 돼요? 정치하는 사람들의 생사지권이 거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선집 610권 223쪽)

만사형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5권 분립시대예요. 삼권분립 위에 언론계와 은행가가 들어가요. (선집611권 149쪽)

그것을 삼권분립을 능가한 세력 기반이 뭐냐 하면 언론계에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언론계지. 그 다음에 은행가 은행가에요. 알겠어요? 삼권분립 위에 언론계와 은행계만 5권 분립만 하게 되면 세계는 참부모가 원하는 참부모 참스승 참왕권 하나님과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한분 되어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수용 해방 자연환경이 라스베이거스 밖에 없습니다. (2009년 12월 1일(火),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내가 삼권분립 시대 지나간 거 말했습니다. 오권분립. 언론인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재벌을 하나 만들어요. 오권분립, 그것을 지배하면 세상에 위에 올라갈 사람 없어요. 종교나 뭐 다 들어갑니다.2011년 11월 18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하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