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씨 왕국을 통한 독생녀에 대한 말씀을 읽고서...

무지개 | 20161221114525

한씨 왕국을 통한 독생녀에 대한 말씀을 읽고서...



먼저 어머님 말씀 중 일부 발췌했습니다.

-BC 800-400년에 있었던 한씨 왕국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동이족이었습니다. 그리고 동방박사 3사람이 동이족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한씨 왕국이 선한 민족입니다. 하늘이 다시금 선민으로 찾아 세운 민족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밀려 내려와서 대한반도까지 내려오게 된 한민족입니다. 

하늘이 이스라엘 민족을 4천년이나 길러나오셨듯이 독생녀를 출연시키기 위한 한민족 이 나라를 키워 나오셨습니다. -

 

한민족의 역사는 원래는 조선의 역사였습니다. 고조선으로부터 시작해서 삼국을 거쳐서 고려-조선-대한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전개되어 왔습니다.

한민족 2000년 역사는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역사입니다. 2000년 전 한민족은 결코 섭리의 중심 민족이 아니었습니다. 2000년 전은 아시다시피 유대민족이 섭리적 중심 민족입니다. 그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줌으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자 새로운 섭리적 중심 민족으로 세운 것이 바로 한민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2000년 전 바로 삼국이 출발합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입니다. 이 삼국은 바로 아담(고구려), 해와(백제), 천사장(신라)을 상징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민족은 타락한 사탄의 수중에 들어간 것과 같습니다. 그러다 신라는 망하고 후삼국 시대를 거쳐 아담형인 고려가 삼국을 통일해서 복귀한 형을 갖춰서 조선을 거쳐 오늘날 한국으로 이어져 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한민족은 어머님이 말씀하시는 독생녀와는 전혀 관계없이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한 탕감을 치러온 섭리적 중심 민족입니다.

예수님 때도 그랬지만 메시아가 강림하시면, 내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이 바로 아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정자, 씨가 착지하여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4위기대를 완성하고 3대왕권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내는 지상에서 찾는 것입니다. 땅에는 원죄없는 인간이 없습니다. 남자고 여자고 모두 타락한 혈통이기 때문에 그중에서 보다 선한 혈통을 찾아 아내로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늘이 보내시고 그 메시아가 땅에 오셔서 신부를 찾아 4위기대를 이루어 그 터전 위에 모든 인류를 축복하여 하나님의 아들딸로 복귀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아버님을 통해 배운 원리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첫 번째 아내가 책임을 못하자 둘째 번 아내를 맞이하시어 섭리를 이어가셨고, 또 다시 지금의 어머님을 아내로 맞이하여 섭리를 진행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머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6000년 복귀섭리역사가 독생녀를 찾기 위한 섭리역사라고 하십니다.

저는 처음 듣는 신학이고 아버님이 가르치신 원리와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아버님의 윤허나 지시에 의해 저런 말씀을 하신다고 절대 믿을 수 없습니다.

아버님 말씀에는 기독교가 아버님을 받아들여 책임을 다하였다면 영국 왕족의 여성과 성혼을 하여 영국을 중심하고 일사천리로 섭리를 진행하실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님의 저런 새로운 신학적 말씀은 아버님의 모든 말씀을 뒤엎고 원리강론을 비롯하여 모든 교제를 다 수정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개인적으로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 된 입장에서는 절대 저런 말씀을 하실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