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하는 자
외식하는 자!
수없이 들었던 말씀입니다.
양의 탈을 쓴 이리란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회칠한 무덤이란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이 많이 하셨던 말씀입니다.
2000년 전 이스라엘에서 외식하는 자들, 양의 탈을 쓴 이리들, 회칠한 무덤과 같은 자들이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님더러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율법 말씀으로 예수님을 얼마나 재단하고 핍박하고 비난했습니까?
결국 십자가에 달고 승리의 환호를 불렀던 이스라엘 민족은 선민의 자격을 박탈 당하고 그 벌로 대학살을 당하고 나라 잃고 수천 년 유리고객하게 되었습니다.
작금에는 회칠한 무덤과 같은 축복가정들은 가정맹세를 파괴해놓고 가정맹세를 암송하는 철저히 외식하는자, 회칠한 무덤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버님의 혈통을 부정하는 자를 참부모님이라고 맹종하는 청맹과니가 되어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 삼대 왕권을 거역하고 천일국을 창건하겠다고 외칩니다.
오히려 대신자 상속자더러 불효의 극치를 달린다고 비난하고 욕합니다.
2000년 유대민족이 예수님이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불신하고 욕하고 비난하던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입니까?
아버님은 당신이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설사 그 왕이 망하는 길을 가더라도 세워 주신 왕을 따라가야 한다고까지 말씀(350권 195-199쪽)하셨건만 자신들이 아버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없음을 깨우치지 못합니다.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말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40
아버님의 말씀을 거역하면서 철저히 아버님의 말씀을 자기들 입맛대로 편집해서 자기변호와 대신자 상속자를 재단하고 비판하고 핍박하는데 사용합니다.
지금껏 누구 때문에 아버님이 그토록 수많은 십자가에 달렸습니까?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수난의 길을 가셨고 따르는 축복가정들이 책임 다하지 못하여 당신의 실체자녀를 수없이 제물로 삼으시며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 피눈물의 탕감노정을 가셨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실체로 오신 부모이시기에 부모의 심정을 지니시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시며 십자가에 달리는 것을 주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한 번 메시아를 십자가에 달았습니다.
하지만 제3이스라엘은 얼마나 많이 아버님을 십자가에 달았습니까? (본인이 기고한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의 혈통을 살해해 왔는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59
그런데 아버님은 다 이루었다고 기도하시고 가셨으니 우리는 책임 다했다, 섭리의 중심 아담국으로서 번영을 누릴 것이라는 착각 속에 빠져 제3이스라엘이 심판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는데도 그것을 알지도 못합니다.
다 이루었다는 기도는 처음 듣는 기도가 아니지요.
2000년 전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최후에 하셨던 기도입니다.
왜 아버님께서 같은 기도를 하시고 성화하셨을까요? (본인이 기고한 다 이루었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6
이제는 십자가에 못 박는 것도 부족하여 아예 그 혈통까지 부정하고 말살하고 있습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신학적으로, 혈통적으로...
사탄의 하수인이 아니라면 어떻게 메시아의 혈통을 부정하고 말살하리오.
통탄할 일입니다.
그것도 당신이 축복하여 중생부활을 시켜준 아들딸의 손에 외면당하고 부정당해야 하는 그 심정은 어떠실까요?
짐승도 그런 짓은 하지 않지요.
하물며 아버님을 통해 새 생명을 얻어 영생을 얻었다는 황족들이 아버님의 말씀으로 당신이 세워놓으신 영원한 참혈통 대신자 상속자를 재단할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 되자고요?
누구를 중심하고 하나 되고 싶습니까?
중심도 안 세우고 하나 되면 하나 된 그 자체가 더 큰 악이 되고 사탄이 된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가인을 중심하고 하나 되면?
사탄을 중심하고 하나 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하나 되어야 하며 하나님이 세워주신 중심과 하나 되어야 하거늘...
하나 되자고 외치는 자는 도대체 누구를 중심하고 하나 되자는건지 그 중심부터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세운 중심을 거역하고 따르지 않으면 그것이 곧 타락이고 반역이라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본인이 기고한 타락이란 무엇인가?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0A2/37
아니면 알고도 자기 중심한 생각과 판단으로 회칠한 무덤이 되었단 말입니까!
누가 가면을 쓰고 있는지, 누가 양의 탈을 쓴 이리인지, 누가 외식하는 자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물어보세요.
아버님이 세워주신 삼대왕권이 어디 계신지...
하늘이 세운, 아버님이 세워 주신 삼대왕권을 따르지 않는 반역의 무리가 전도를 하면 하는 만큼 반역자를 번식하는 범죄행위 번식 아닌가요?
자기가 하늘 앞에 서 있지 않으면서, 자기가 반역의 길을 가면서 스스로 하나님의 대변인 양 외치는 자가 이 시대의 외식하는 자요, 양의 탈을 쓴 이리요, 회칠한 무덤 아닌가요?
2000년 전 그 모습 그대로를 되풀이하면서 아버님의 말씀으로 아버님이 세워 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재단하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4년 전부터 침묵을 깨고 일어나신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이신 2대 왕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제3이스라엘은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그러나 다 비웃었지요.
그리고 지금도 왕님을 비판하면서 제3이스라엘은 하늘이 세운 중심민족, 아담국가니까 다 잘 될 거야 하겠지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할 거라고...
2020년까지 통일한국을 이루어 천일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제3이스라엘은 아버님을 십자가에 달고 그 대신자 상속자마저 광야에 내몲으로 섭리의 중심국에서 제외되고 심판을 면하기 어려운 범죄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심판은 진행되고 있지만 그것이 심판인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청맹과니가 되어버렸습니다.
작금의 제3이스라엘은 이렇게 철저히 외식하는 자, 회칠한 무덤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예수님이 2000년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아버님은 말씀하셨습니다.
3대왕권을 절대 따르라고...
오늘날 왕님이 말씀하십니다.
회개하라 천일국이 가까웠다고...
왕님이 광야에서 천막을 치고 살면 그곳이 왕국입니다.
왕이 없는 곳은 그곳이 아무리 화려한 궁전이라도 왕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이루고 싶습니까?
그리하시면 하늘이 세운, 아버님이 친히 쌍수를 들어 왕관을 씌워주시고 대관식을 하여 세워주신 왕님을 따르세요.
이제는 더 이상 반역의 길을 가지 마시고 회개하고 속죄의 눈물을 흘리면서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이신 왕님께로 돌아오시길 눈물로 호소합니다.
그것이 아버님께 돌아오는 길이니까요...
아래
돌아오라(시 형식)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t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