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의 중심을 모시고 따라야 한다.

무지개 | 20170518171605

  섭리의 중심을 모시고 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언제나 중심인물을 세워서 섭리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편애나 심술이 아니라 바로 창조원리입니다.

팽이가 하나가 돌아가는데도 중심 축을 세우지 않고는 잘 돌아갈 수 없습니다.

물질을 형성하는 최소 입자인 원자세계도 양성자(중성자)를 중심하고 전자가 돌아갑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달은 지구를 중심으로,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태양은 또 은하의 중심을 축으로 하여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 형상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은 성상의 세계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는 아담을 중심에 세워서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담이 타락하자 하나님은 뜻에 대한 절대 예정에 의해 아벨을 세워 섭리하셨습니다.


타락 이후 복귀섭리사에 있어서 최초의 중심인물은 바로 아벨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인이 아벨을 쳐죽임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중심은 1600년의 탕감기간을 거쳐 노아를 섭리의 중심인물로 세워주셨습니다.

노아 역시 아들 함의 실수로 사탄의 침범을 당해 복귀섭리를 완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또다시 10대 400년의 탕감기간을 거쳐 아브라함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야곱 요셉 모세를 거쳐 예수님에 이르기까지 그때 그때 하나님은 늘 섭리적 중심인물을 세워주셨습니다.


섭리적 중심인물은 내가 되고 싶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늘 하나님이 세워주셨습니다.

내가 섭리적 중심인물이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내 마음에 드는 인물을 세워주시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가인 편 인물들은 언제나 자기중심적인 것이 강해 늘 자기중심한 사고와 사상 생각으로 교만해져 하늘이 세운 중심인물과 엇길로 가거나 반대하여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아직도 자기들이 무엇 때문에 대학살을 당하고 나라없이 2000년간 유리방황해야 했는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메시아를 십자가에 달았기 때문에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아브라함을 통해 약속해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믿으며 메시아가 오실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번이나 메시아는 이 땅에 다녀가셨지만 아직도 메시아 강림을 기다리는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것을 깨우쳐 주신 것은 아버님이셨습니다.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절대 믿고 따른 자는 극소수로 이스라엘을 떠나 로마로 갔습니다.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준비한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가 아버님을 영접하여 모시고 따르지 않음으로 인해 아버님은 수없는 십자가의 길을 가셨던 것입니다.

오직 극 소수의 기독교인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버님을 모시고 따랐던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은 아직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기막힌 신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3이스라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버님께서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시던 기원절을 맞이하시지 못하고 결국 성화하셨습니다.

만약 그것이 아버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예정일까요? (본인이 기고한 다 이루었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16


작금의 상황은 더욱 참담합니다.

아버님 당신께서 친히 왕관을 씌워 3번이나 대관식을 하여 대신자 상속자로 세워주셨지만 모두 그 뜻을 거역하고 반역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가정맹세의 중심이 제3의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선집 350권 11-15쪽)

하지만 그 핵심인 3대왕권을 파괴하고 가정맹세를 앵무새처럼 외우고 있는 철저히 외식하는 모습들이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이 심판을 당하고 있지만 왜 심판을 당하는지 모르고, 심지어 심판을 당한다고 느끼지 못하는 청맹과니도 있습니다.

왜 아버님께서 선포문에 형진님 외에는 이단이요, 폭파자라고 유언처럼 남기셨는지 그 뜻을 가늠해 볼 수 있군요.


그렇습니다.

자기중심한 사고를 가진 타락한 인간은 늘 하나님이 세워주신 중심을 모시지 않고 따르지 않아 반섭리적인 길을 갔습니다.

자기의 잣대로 그 중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니라고 부정하고 핍박하고 비난했습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맟춤형 메시아를 원하겠지요. (본인이 기고한 맟춤형 메시아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27


섭리적 중심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하십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오시면 메시아가 그 섭리적 사명자를 정하십니다.

아버님이 대신자 상속자를 세워주시는 것이고, 당신은 2대 왕(형진님)과 3대 왕(신준님)을 세워 주셨습니다.

아버님이 세워주신 대신자 상속자를 섬기고 따르지 않으면 결국 섭리적 반역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너무나 자명하지만 불신과 반역은 동시성처럼 반복되고 있습니다.


6000년 만에 아버님이 이 땅에 오셔서 천신만고 끝에 세워 주신 3대왕권을 거역하고 하늘 길을 간다고 아무리 정성을 드리고 노력해봐야 결국 섭리 앞에 반역의 길로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하늘이 세워주신 중심을 따르지 않고서는 하늘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재세시 아버님, 형진님, 신준님을 통해 절대왕권인 3대왕권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성화하신 오늘날 섭리의 중심은 3대왕권이십니다. (본인이 기고한 3대왕권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G9/2


그러므로 3대왕권을 따르는 자는 하늘의 충신이요 효자지만, 3대왕권을 거역하면 섭리의 반역자요, 이단 파괴자일 뿐입니다. (선포문)

3대왕권 억만세!

3대왕권 억만세!

3대왕권 억만세!

3대왕권은 영원하리라!


   말씀


가정맹세문 3이 가장 귀한 거예요.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하는 생활을 해야만, 위해야만 심정통일적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일원화된 표출된 평면 지상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가정맹세의 모든 항목이 제3에 연결돼 있어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3절이에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


황족권 하면 1, 2, 3, 4, 5, 6, 7, 8까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뭐예요? 해방권!

여러분이 기억해야 될 것은 하나님 왕권이에요.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왕권이에요. 3대 왕권이에요.


전부 다 가정맹세 3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의미를?「예.」


가정맹세가 중요하다는 게 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갖추어야 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에덴에서 타락하여 잘못된 하나님과의 관계, 아담 해와의 관계, 그 혈족적 관계가 왕권을 중심삼고 황족권에 돌아갈 수 있어야만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요.

8절까지 전부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첫번도 거기에, 둘째 번도 거기에, 넷째 번도 거기에, 다섯 번 째도 거기에, 그 다음에 여섯 번째도 거기에 연결되어 있어요. (선집 350권 11-15쪽)


뜻이 아무리 여러분 앞에 가까이 다가왔더라도 여러분 자신이 그 뜻을 환영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 뜻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뿐만 아니라 노아시대에도 그랬었 고 아브라함시대, 모세시대 등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때나 문제가 되는 것은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특별히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런 환경에 동화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뜻이 아무리 세계적이라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뜻을 도외시한다면 이 뜻과 여러분은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 뜻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환경적 조건, 혹은 내적인 조건을 갖추어 어떻게 그 뜻에 결부시켜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선집 22권 4쪽)


충성도 하나님의 임재점에서 해야
여러분이 이 복귀섭리를 가만히 보십시오.
옛날 구약시대는 제물시대였는데, 제물을 드리려면 제물을 드리기 위한 환경을 성별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드리기 위해서는 지성소가 있어야 합니다. 성막 가운데 지성소가 있습니다.
제물을 드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별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제물을 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에는 상징적인 성전이었으나 신약시대인 예수님시대에 와서는 실체적인 성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실체 성전이 된 예수님시대에 와 가지고는 예수님을 중심삼아야 하고, 그를 기점으로 하여 언제나 일치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되는 그곳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기점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그 기점의 도리를 접해 가지고 일치화될 수 있느냐, 즉 동화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곳과 일치되기 위해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싸워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어떠한 승리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했댔자 그것은 헛 수고라는 것입니다.

(선집 22권 4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