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의 제물이
되자
하나님의 섭리는 반드시 제물을 터로 하여 섭리해 오셨습니다.
즉 아무리 하나님께서 구원섭리를 하시려고 해도 하나님이 섭리하실 수 있는 제물(조건물)이 없으면 섭리하실 수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모세나 예수님 모두 하나님의 섭리를 위한 제물이 있어왔던 것은 우리가 복귀섭리사를 통하여 익히 배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3이스라엘은 섭리적 심판의 대상국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나라가 구원되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해줄 수 있는 조건물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조건물로 제시된 것이 바로 왕님이 명명하신 한미동맹 사수입니다.
대한민국이 한미동맹을 깨트리지 않는 한 하늘 편에 선 미국을 통하여 지켜주고 보호해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미국은 하늘 편 아벨적 혁명의 의인인 트럼프를 대통령에 당선시켜 이 세상 사탄
편 주권 세계를 심판하는 중심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과 동맹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는 한 그 누구도 한국을 멸망시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사수하고 지켜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미동맹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작금에 있어서 내적인 의인인 성전 용사들이 가야 할 길은 분명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한미동맹을 깨트리지 않고 유지 강화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 용사들은 한미동맹을 지키기 위한 제물이 되어야만 진정한 의인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왕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라가 망해갈 때 그 나라를 구원하기 위해 싸우다 죽는 자는 살 것이라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나라를 위해 싸우다 포탄을 맞아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육신은 비록 시체가 될지 몰라도 영인체는 부활하여 천상의 천일국에 입성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선택한 재림주님이 오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순교자의 영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전 용사는 그 무엇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행여 전쟁이 무서워 도망할 필요도 없고 주변으로부터 비난받는다고 주눅이 들 필요도 없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육신을 희생하여 영생을 얻을 수 있다면 기꺼이 영생을 택하는 것이 우리가 배운 신앙입니다.
이러한 제물
된 자가 많이 나타나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굽어살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구원에 대한 손길을 잡아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최후의 보루는 한미동맹에 있습니다.
왕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최후의 명령입니다.
그 명령을 지키고 사수하는 자는 설사 육신이 포탄이나 총탄에 맞아 죽더라도 그 영인체는 하늘의 충신 효자로 천국에 입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한미동맹을 사수하기 위해 나 자신을 제물로 내어 놓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결코 육신의 안위를 위하여 나라를 내몰라라 하는 모습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한미동맹을 사수하기 위해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겠다는 심정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는 자가 진정한 이
시대의 제물이요, 영웅이요, 의인일 것입니다.